• 발행일 2024-06-17(월)

[매일유업 취업분석] 새로운 식문화를 창조하는 식품기업, 유가공제품에 대한 철저한 이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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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4) KT스카이라이프 : 3년간 매출액 하락하고, 영업익은 늘어…직원-김철수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0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KT스카이라이프는 무궁화위성 3호를 통해 한반도 전역에 100% 디지털 방식으로 위성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자회사다. 2001년 1월 방송법에 근거해 위성방소서비스 사업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을 전신으로 한다.  2010년 5월 KT그룹사로 편입됐으며, 이듬해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2011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15년 6월 국내 최대 UHD 다채널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2018년 10월,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초고속 인터넷과 위성 방송 결합 상품을 출시했다. 2020년 10월 알뜰폰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개시했다.  2023년 4분기말 기준 방송, 인터넷, 모바일을 합한 총 가입자는 432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0.7만 명 증가했으며, GTS를 제외한 TPS(위성방송 전용 skyTV, 인터넷, 모바일) 가입자는 4.8만 명 증가했다.  주요 사업 부문은 위성방송서비스사업, 유선방송서비스사업, 방송 사업 등이다. 주요 종속회사 중 하나인 에이치씨엔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로 방송, 인터넷 부문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또 다른 연결대상 종속회사 스카이라이프티브이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현재 ENA, ENA PLAY, ENA DRAMA, ENA STORY 등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6에서 0.049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에서 0.509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T스카이라이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5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4.7% 감소해 763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 이익은 14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0.71%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9% 증가해 730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전체 직원 수는 373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379명으로 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72명으로 7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상승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7로 소폭 상승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지면서 0.049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601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50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5.97배 차이 KT스카이라이프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1년 5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7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2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인센트브로 2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유료방송시장의 치열한 경쟁 상황 속 에이치씨앤의 성공적 인수 완료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과 새롭게 시작한 모바일 사업 조기 활성화로 시장내 새로운 방통결합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발돋움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14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7.55배 2022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55배 차이 나는 6억9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3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4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16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02배  2023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의 2023년 보수는 12억7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02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8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TPS 사업자로 본격 전환 및 MVNO 실적 확대로 가입자 기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 등의 성과가 인정돼 성과 인센티브 3억7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8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JOB스코어 분석] (283) 한미사이언스 : 3년간 매출액·영업익 상승세, 한미헬스케어와 합병으로 직원 수 증가해 고용지수 상승…직원-송영숙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3.5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사업형 지주회사다. 2010년 7월 1일 한미약품은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법인으로 한미홀딩스(현, 한미사이언스)를, 신설법인으로 한미약품을 설립했다. 한미홀딩스는 2010년 7월 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재상장했으며, 2011년 5월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2012년 3월 23일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한미사이언스는 2022년 11월 한미헬스케어와 합병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한미사이언스가 사업형 지주회사로서 영위하는 사업은 지주부문, 헬스케어사업부문, 의약품 도매부문 등이다.  지주부문에서는 자회사의 지분이익, 특허권 및 상표권 사용료 수입, 계열사 관리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헬스케어사업부문은 의료기기본부, 컨슈머헬스본부, IT본부로 나뉘어 식품 제조 및 유통, 의료기기 사업, 물류 RFID TAG 사업 등을 영위한다. 의약품 도매부문에서는 HMP몰과 같은 온라인 거래 플랫폼과 300여 명의 약국 영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약국에 약품을 공급하며, 의약부외품 및 건강기능식품, 음료 및 기능성 화장품까지 공급량을 확대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10에서 0.034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에서 0.339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미사이언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501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9%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9.3% 증가해 1조2479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영업 이익은 58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97%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4.02% 증가해 1244억 원을 기록했다. 2022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지난해 소폭 감소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전체 직원 수는 92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한미헬스케어와의 합병으로 336명 증가해 428명이다. 2023년 직원 수는 422명으로 전년 대비 6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1로 상승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34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또한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직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0.633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39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송영숙 대표이사와 8.68배 차이 한미사이언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1년 6억4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직무,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회사 기여도 등을 반영해 5억5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9200만 원이 책정됐다.  임종윤 대표이사 또한 2021년 송 대표이사와 동일한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 금액 또한 송 대표이사와 동일하게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100만 원 줄어 3300만 원…임종윤 사장과 연봉 격차는 23.82배 2022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줄어 3300만 원이다. 임종윤 사장은 2022년 7억8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5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3500만 원이 책정됐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3.52배 차이 나는 7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6억4500만 원, 1억31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주현 사장의 2022년 보수는 6억1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늘어 7400만 원…박준석 부사장과 연봉 격차는 18.57배  2023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늘어 7400만 원이다. 박준석 부사장은 2023년 13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57배 차이다. 급여는 2억1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11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6.76배 차이 나는 12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9억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입주현 사장의 2023년 보수는 11억52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57배 차이다. 급여는 8억6300만 원, 상여금은 2억89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종윤 사장은 2023년 11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27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6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6200만 원이 지급됐다. 

[JOB스코어 분석] (282) 롯데이노베이트 : 3년간 매출액 상승세,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해…직원-노준형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21.2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이노베이트 고두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 계열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이다. 1996년 설립 후, 1998년 롯데그룹 전산 관련 인력을 통합하면서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2004년 롯데전자와 합병했으며, 2017년 11월 물적분할을 통해 투자회사인 롯데아이티테크와 사업회사인 롯데정보통신으로 나뉘었다. 설립 이래 유통, 서비스, 제조, 건설,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주로 롯데그룹 계열사의 IT시스템 구축 및 운영, IT컨설팅 사업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인공지능(AI), 플랫폼, 빅데이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 관련 분야의 신사업에 주력 중이다.  지난 3월 21일, 설립 후 28년만에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대부분의 매출을 그룹 내 시스템통합(SI)과 시스템관리·운영(SM)에 의존하는 현 구조를 탈피하고 사업 영역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6일, 자회사 EVSIS와 함께 북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반기 내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모든 생산 라인 가동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북미 전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10에서 0.24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에서 5.10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이노베이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29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4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67%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4.22% 증가해 1조196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 이익은 39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9%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6.37% 증가해 569억 원이다. 2022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지난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전체 직원 수는 2,885명이다. 2022년에는 2,940명으로 55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902명으로 전년 대비 3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1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1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243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8.596으로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5.100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오광우 전 사내이사와 11.43배 차이 롯데이노베이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오광우 전 사내이사는 2021년 7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상무라는 직급, 직책유무,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억6100만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00만 원이 책정됐다. CF부문장으로서 다수의 대규모 SI사업의 품질제고, 비용절감 등의 사업성과가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2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산정기초금액 218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 250%) 및 임원 근속연수(7.83년)를 적용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김성호 상무보와 연봉 격차는 7.99배 2022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다. 김성호 상무보는 2022년 5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3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계량적 지표 및 비계량적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23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2억6700만 원이 책정됐다.  박찬희 상무보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76배 차이 나는 5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9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1830만 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보 250%), 임원 근속년수(5.83년)를 적용해 2억6700만 원이 산정됐다. 그 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지급된 금액은 5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노준형 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1.23배  2023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이다. 노준형 전 대표이사는 2023년 15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2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4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3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총금액 34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대표이사 300%), 근속년수(9.91년)를 적용해 10억31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성환 전 상무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21.33배 차이 나는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7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적 지표와 비계량지표를 합산해 2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9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22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상무 250%), 임원 근속년수(6.0년)를 적용해 3억4000만 원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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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지원정책](303) 일하는 사회초년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하는 대구의 '청년희망적금'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출처=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대구 일하는 사회 초년생 청년이라면 만기시 저축액의 두 배 수령하는 '청년희망적금'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대구광역시에서 사회진입 초기의 근로 청년들에게 자산 형성의 토대를 마련해주는 ‘청년희망적금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구 청년희망적금은 대구에서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1년간 저축(120만 원)하면 대구시가 12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총 240만 원을 지급한다는 사업이다. 지난해 경쟁률이 5.25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840명을 모집에 나선다. 사업의 가장 큰 자원 사항은 10만 원씩 12개월을 저축했을 때 저축액의 100%인 120만 원을 추가 적립해 주는 내용이다. 이때 적립을 받기 위해서는 지급 조건을 계속해서 만족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채 예방, 재테크 등 금융교육을 제공해 청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된 청년은 총 2번의 금융교육을 필수로 수료해야 하며,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금융교육 혹은 청년센터 금융교육 10회차 수업 중에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출처=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구·경북 지역에서 일하는 대구 청년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어 사업은 주소, 연령, 근로, 본인 소득, 가구 소득의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청년을 선발한다. 주소의 경우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가 대구시인 자에 해당한다. 연령 기준은 2024년 기준 만 19세~39세 (1984. 1. 1.~2005. 12. 31. 생)이다. 이어서 근로 기준의 경우 신청일 현재 대구・경북 소재 사업장에서 근로 중이여야 한다. 이때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이어서 두 가지의 소득 조건이다. 우선 본인 소득의 경우 세전 월 근로소득 세전 710,000원 ~ 2,680,000원이어야 하고, 가구 소득의 경우 '24년 가구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이여야 한다. 단, 몇 가지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 자격을 만족하더라도 지원에서 제외된다. 해당하는 경우에는 고용보험 미가입자, 신청일 기준 군복무 중인 자 및 군복무 대체 근무자 (산업기능요원, 사회복무요원 등), 대구시 청년희망적금 기수혜자, 중앙정부·지자체 유사 자산 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기수혜자,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수급자, 본인 명의 통장개설이 불가능한 자 등이 있다. [출처=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신청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능, 서류 제출이 필수적 ‘24년의 모집 일정은 2024. 6. 17.(월) ~ 7.5. (금) 23:59까지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 사회진입 활동 지원시스템에 접속해 회원가입(SMS 수신 동의 필수) 후 로그인하여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어서 사업 신청 - 청년희망적금 신청하기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조회에 관한 동의 - 증빙서류 제출 과정을 통해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이때 제출 서류란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고용보험 부과내역 조회 결과,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등 서식 4종에 해당하고, 추가 서류 제출이 필요한 자라면 근로계약서와 재직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서류는 출력물 스캔 또는 휴대폰 촬영, PC·모바일 화면 캡처 등의 방법으로 제출 가능하나 모니터 화면 촬영본은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모든 서류는 발급(작성)일이 명시되어야 하며, 2024. 6. 17.부터 발급한 서류만 인정된다. (근로 관련 서류 제외) [출처=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참가자는 1차 적격 여부 확인 심사와 본인 소득 50%, 대구시 거주기간 30%, 근로 이력 20%를 반영하는 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한편 홍준표 대구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며 “청년희망적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 청년들이 지역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혹은 청년사회 진입활동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청년지원정책](302) 전국의 구직 단념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주는‘청년성장프로젝트’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여러가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직 단념 청년 돕는 고용노동부의 신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최근 니트(NEET)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니트족이란 학업, 교육 및 훈련 등에 참가하지 않고 일과 구직 역시 단념한 청년층을 말한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층의 괴로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에 나선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이 구직을 단념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고용노동부의 사업이다. 잦은 이직으로 탈진(burnout)을 경험하거나 구직활동에 지친 청년 등에게 1:1 심리상담을 제공하여 일상 회복 및 구직의욕 고취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경력설계, 진로탐색, 실전취업준비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각 자치단체는 ‘청년카페’를 조성할 예정이며, 지역 청년 누구나 청년카페를 방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자치단체가 각 지역 특성에 맞게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설계·수행하는 형식으로, 참여 청년은 거주지에 따라 가까운 자치단체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 구직을 시작하는 미취업 청년부터 취업 후 어려움을 겪는 신입 청년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청년 카페 지원과 신입 직원의 직장 적응을 돕는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청년 카페의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1:1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경력설계 지원, 개인/집단 심리상담, 청년 일상지원 (예)자조 모임, 모의 출퇴근, 취업 워밍업 프로그램(AI면접, 멘토링 지원, 일경험 기업 방문), 사회 초년생 기본 교육(경제·금융·노동법 교육), 네트워크 지원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청년 카페 시설 등 인프라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어서 신입 청년들을 위한 직장 적응 지원에는 청년친과 조직문화 교육·컨설팅과 신입 온보딩 프로그램이 있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청년들이 직장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적응 상담’, ‘커뮤니케이션 스킬’ 교육 등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대표이사(CEO) 대상 ‘엠제트(MZ) 세대이해’ 교육 등 청년친화적 조직관리를 위한 교육·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한 기업문화 개선을 돕는다. 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 및 창고업, 정보통신업, 사업시설 관리·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보건업 및사회복지 서비스업,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엄, 금융 및 보험업,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에 대한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2024년 4월을 기준으로 참여하는 광역 자치단체는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충정북도 청주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익산시, 전라남도, 경상북도 김천·안동·구미·영천·상주·경신·청도시·예천군, 경상남도가 있다. 각 자치단체 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취업과 관련한 도움을 원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어 이 사업은 각 지방자치단체 소재 청년 중 만 15세~34세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입 청년을 위한 사업은 입사 후 만1년이 경과하지 않은 청년이 해당한다. 각 자치단체마다 모집 시작 일정이 상이하며, 대체로 선착순 인원 마감 시 모집이 끝나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고용24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하거나, 신청을 원하는 지자체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운영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도 가능하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은 “지역 거점마다 청년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조성하고 수요(Needs)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정부와 자치단체가 한 팀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 Translate

[청년지원정책](301) 청년 창작자를 전업 작가로 지원하는 ‘서울시 청년창작자 창업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상상비즈플랫폼 홈페이지]   서울 청년들이 예술 창작 활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창조산업 분야는 개인 창작활동 종사자로서 활동하려는 수요가 많으나, 경제적인 여건과 경험 부족으로 안정된 창작 활동을 하지 못하는 신진 청년 창작자들이 많다. 이에 서울시는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콘텐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이 전업 작가로서 안정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총 50명을 선발해 6개월간 전시 및 사업화 컨설팅, 굿즈 기획·제작·판매, 크라우드 펀딩 등 사업화 지원, 온·오프라인 전시회 개최 등을 지원한다. ‘서울시 청년창작자 창업지원사업’은 경제적인 이유와 경험 부족으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신예들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하는 사업으로, 4년간 180명의 청년 창작자가 참여해 총 1,107점의 작품을 전시로 선보였으며, 98,632명의 관람객이 관람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 사업화 지원 등 예술 창업에 직접적인 도움 받을 수 있어··· 지원 내용에는 크게 전시 및 사업화 컨설팅, 굿즈 기획·제작·판매, 크라우드 펀딩 등 사업화 지원, 온·오프라인 전시회 개최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전문가 컨설팅, 저작권 등록, 온오프라인 전시 등 고정적인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창작자의 직접적인 수익 창출과 연계되는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제작 등의 사업화에 집중해, 안정적인 창업 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첫 번째 전시 및 사업화 컨설팅의 경우 계약 및 저작권, 전시 출품작, 상품 제작 노하우 등에 관한 기업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하여 참여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돕는 내용이다. 이어서 사업화 지원은 창작자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상품 개발 기획부터 저작권 등록, 판매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등 사업화를 위한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하여 참여자의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마지막 온·오프라인 전시회 개회는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창작자 50인이 함께하는 그룹 전시회 ‘2024 비상展’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전시 기획부터 작품 전시에 이르기까지 참여를 통해 창작자로서의 경험과 활동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내용이다. 참여 청년은 이 전시를 근거로 ‘예술활동증명’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자격을 통해 추후 ‘신진 예술인 예술활동준비금’의 신청이 가능하다. [출처=서울시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시의 예술 창업 희망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이 사업은 전시콘텐츠를 보유한 청년 50명에게 지원된다.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만 39세 이하의 서울시 청년이어야 한다. 단, 2020~2023년 본 사업 참여자 또는 기 예술활동증명(예술인) 등록자는 참여할 수 없다. 서울 비거주자일 경우에도 서울 시내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의 졸업(재학)증명서를 제출할 시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장애인, 취업 지원 대상, 북한 이탈주민, 결혼이주자, 여성 세대주에 해당하는 지원자는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출처=서울시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홈페이지 통해 간편 신청 가능, 서류 제출 필수적 모집은 2024년 5월 13일~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상상비즈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에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 동의서, 포트폴리오, 주민등록등본(서울 거주자인 경우) 혹은 서울 소재 고등·대학교 졸업(재학)증명서(서울 비거주자인 경우), 가산점 증빙서류(장애인, 취업 지원 대상, 북한 이탈주민, 결혼이주자, 여성 세대주)가 있다. [출처=서울시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임재근 서울시 창조산업과장은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자신만의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거나, 전시 활동을 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던 청년 창작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라며, “본 사업은 청년 창작자들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서울의 창조산업 분야 인재 양성의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상상비즈플랫폼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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