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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스코어 분석] (182) 신영증권 : 2021년 매출 총액ˑ영업 이익 하락, 고용지수는 상승…직원-원종석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4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신영증권 원종석(왼쪽), 황성엽(오른쪽)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신영증권’은 1956년 설립된 투자중개, 신탁, 투자자문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금융투자업체다.  신영증권은 2002년부터 단기적인 실적보다 고객에게 장기적인 수익을 안길 수 있는 '고객중심'의 자산관리 영업을 선도적으로 도입했으며, 2012년 고객을 나이대별로 세분화해 생애주기별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랜업 세대별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2017년 신영 패밀리 헤리티지 서비스를 출시하며 가족금융서비스를 강화했다. 패밀리 헤리티지 서비스는 상속 설계, 특별부양, 재산보호, 재산상속, 사후 재산관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2022년 5월, 서울 청담동에 고액자산가 고객 전담센터인 ‘APEX 프라이빗클럽청담’을 열었다. 신영증권은 창립 이후부터 2021년까지 51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2년 1분기 영업 적자를 기록하며 52년 연속 흑자 행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현재 전국에 8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열회사로는 신영자산운용(주), 신영부동산신탁(주)이 있다. 주요 사업본부로는 개인고객사업본부, 법인고객사업본부, IB본부, 트레이딩본부, 고객자산운용본부, 리스크관리본부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영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5에서 0.032로 증가…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4.019에서 0.558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영증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영증권의 2019년 매출 총액은 2조5675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2조85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6.09% 감소해 2조1121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19년 161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2574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52.87% 감소해 1213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19년 647명이던 신영증권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664명으로 늘었다. 2021년 직원 수는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늘어 677명이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0.025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가 증가했음에도 매출 총액이 큰 폭으로 늘면서 0.023로 하락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전년 대비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32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0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하는 패턴을 보였다. 2019년 4.019를 기록했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258로 하락했다. 2020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절반 이상 감소하면서 0.558로 올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영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신영증권 직원 평균 연봉 9000만 원…엄준흠 전(前) 부사장과 16.43배 차이 신영증권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9000만 원이다.  엄준흠 전(前) 부사장은 2019년 14억7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9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년치 이연성과급과 당해년도 성과급을 합쳐 총 6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신영증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과급은 과반수 이상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보수위원회에서 회사의 재무적 성과 및 경영실적 등을 반영해 결정하며, 보수위원회에서 결정된 상여금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산정 성과급 중 이연성과급은 향후 3년간 이연하여 지급한다. 이연성과급 지급 비율은 1년차 30%, 2년차 30%, 3년차 40%다. 엄 전 부사장의 상여금은 63기 이연성과급 1억400만 원, 64기 이연성과급 7700만 원, 65기 이연성과급 9800만 원, 66기 성과급 3억4500만 원으로 산정됐다. 또한, 엄 전 부사장은 기타 근로소득 2000만 원, 퇴직금 6억3800만 원을 받았다.  원종석 부회장은 2019년 9억7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79배 차이다. 급여는 5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8400만 원이 책정됐다. 급융시장 전반의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업계 유일의 49년 연속 흑자를 달성한 점, 신영부동산신탁 본인가 취득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 및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 점 등이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7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영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600만 원 늘어 1억1600만 원…원종석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 10.53배 2020년 신영증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600만 원 늘어 1억1600만 원이다. 신요환 전(前) 대표이사는 2020년 15억7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15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이연성과급과 당해년도 성과급을 합쳐 2억200만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기준에 따라 12억5400만 원이 산정됐다. 원종석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53배 차이 나는 12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7억4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년치 이연성과급과 당해년도 성과급을 합쳐 4억7900만 원이 책정됐다. 50년 연속 흑자 달성, 역대 최고 실적 기록, 회사의 양적, 질적 성장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00만 원이 지급됐다.  금정호 부사장의 2020년 보수는 10억52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07배 차이 난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1억8800만 원과 8억6300만 원이 지급됐다. 금 부사장의 경우 IB총괄부사장으로서 우수한 인재 확충으로 IB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IB 서비스 제공을 통한 경쟁력 제고로 견고한 수익구조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수익 증대로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영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1억2000만 원…원 대표이사와 12.49배 차이 2021년 신영증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1억2000만 원이다. 원 대표이사는 2021년 14억9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49배 차이다. 급여는 8억4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6억58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의 경우 3년치 이연성과급과 당해년도 성과급을 합해 산정된 것으로 원 대표이사는 65기 1억6900만 원, 66기 4500만 원, 67기 2억3400만 원의 이연성과급을 지급 받았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성엽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5.33배 차이 나는 6억3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8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이연성과급과 당해년도 성과급을 합쳐 3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금융시장의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업계 유일의 51년 연속 흑자를 달성한 점, 수익 기반 다변화 및 경쟁력 제고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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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4
  • [JOB스코어 분석] (181) 롯데카드 : 매출액ˑ영업익 3년간 상승세,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직원-김창권 전(前) 부회장과 연봉 격차 39.51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카드 조좌진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롯데카드’는 여신전문 금융기관으로 신용카드, 직불카드사업 등을 취급하는 신용카드회사다. 1989년  8월 세워진 동양크레디트카드를 전신으로 한다. 1995년 9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의 한국 내 영업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10월 동양카드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2년 12월 롯데그룹이 동양카드를 인수해 롯데카드를 설립했다.  2008년 9월 업계 최초로 콜센터 서비스 부문 KS인증을 획득했다. 같은 해 9월 전자금융거래서비스 국제표준인증(ISO27001)을 획득했으며, 2010년 5월 CRM센터 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었다. 2015년 1월 롯데멤버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롯데멤버스(주)로 분할 신설회사로 설립했다. 2017년 9월 베트남 소비자금융  및 신용카드사인 ‘테크콤 파이낸스(Techcom Finance)’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2019년 5월 롯데지주가 롯데카드 지분 79.83%를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엄에 매각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카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4에서 0.071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021에서 0.497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카드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7583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73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15.93% 증가해 2조9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상승세를 보였다. 2019년 816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1154억 원으로 41.42%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47.66% 증가해 2858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늘었다. 2019년 1,649명이던 롯데카드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1,387명으로 줄었다. 2021년 직원 수는 전년 대비 늘어 1,419명이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0.094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가 감소하고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080로 하락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총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져 0.071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하락세를 보였다. 2019년 2.021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가 줄고,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1.202로 떨어졌다. 2020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0.497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카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롯데카드 직원 평균 연봉 7700만 원…김찬권 전(前) 부회장과 12.26배 차이 롯데카드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7700만 원이다.  김창권 전(前) 부회장은 2019년 9억4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6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총액 한도 내에서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동종업계 보수 수준과 회사의 지급 이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7억267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1680만 원이 책정됐다. 이는 성과보수 6330만 원, 2018년도 성과보상액 40%(2530만 원), 2017년 성과보상액의 20%(860만 원), 2019년 10월 매각에 따른 위로금 1억8280만 원을 합친 금액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4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카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7000만 원…김 전 부회장과 연봉 격차 10.96배 2020년 롯데카드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7000만 원이다. 김 전 부회장은 2020년 7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96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약5460만 원씩 총 6억5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이연 지급 성과금과 웰컴 보너스를 합쳐 1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롯데카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과보상체계 규정에 따라 이연 지급 기간은 3년으로 정한다. 김 전 부회장은 2019년 성과보상액 40%(2920만 원), 2018년 성과보상액 20%(1270만 원), 2017년 성과보상액 20%(860만 원)을 각각 지급 받았다. 기타 근로소득은 명절 선물 등으로 100만 원이 지급됐다.  조좌진 대표이사는 직원 평균 연봉과 9.41배 차이 나는 6억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5100만 원, 상여금은 1억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700만 원이 지급됐다.  박두환 부사장의 2020년 보수는 5억3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3배 차이다. 급여는 4억7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55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의 경우 이연 지급 성과금 3년치와 웰컴 보너스를 합친 금액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8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카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7000만 원…김 전 부회장과 39.51배 차이   2021년 롯데카드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7000만 원이다.  김 전 부회장은 2021년 27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5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6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8700만 원이 책정됐다. 주총 승인에 따른 임원 퇴직금 위로금 지급 규정에 따라 19억7900만 원의 퇴직금이 지급됐다.   조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20배 차이 나는 9억2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약 6080만 원씩 총 7억3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연봉의 50% 범위 내에서 성과보상율을 산정해 1억93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구영우 부사장은 2021년 6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7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구 부사장은 학자금 등 지급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으로 14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석동일 부사장의 2021년 보수는 5억98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8.54배 차이다. 급여는 4억7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2100만 원이 책정됐다. 학자금 등 지급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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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JOB스코어 분석] (180) 이노션 : 2020년 주춤한 매출액ˑ영업익 이듬해 반등, 직원 수 꾸준히 증가…직원-이용우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13.15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이노션 이용우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이노션’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계열회사로 광고기획 및 제작 전문업체다.  2005년 5월에 설립되었으며, 같은해 11월 인도법인을, 2009년 9월에는 중국합자법인을 세웠다. 2011년 3월 터키법인을, 2012년 5월 브라질법인을 설립했다.  2012년 국내 최초로 ‘2012 미국 슈퍼볼 광고 글로벌’ Top10에 진입했으며, 같은해 6월 여수 EXPO 휘장 사업 및 통합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칸 라이언즈 국제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본상’에서 5개의 상을 수상했다. 2013년 1월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마케팅 종합 대행사로 선정됐다. 같은해 7월 세계 3대 디자인상인 RedDot, IDEA, iF 디자인 상을 각각 수상했다.   2016년 1월 One Show 선정 ‘2016 올해의 자동차 광고’ 온라인 비디오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3월 사우디 왈란그룹과 광고대행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월에는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페이스북과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업무 협약을 맺었다. 2019년 글로벌 디지털 기업 ‘웰컴 그룹’을 인수했으며,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쇼핑몰 플랫폼 전용 라이선싱 서비스 활성화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2022년 RedDot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포함한 총 11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이노션은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서 매체대행, 광고제작, 옥외광고, 공간마케팅, 스포츠 마케팅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전세계 21개국 37개 거점에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연결 자회사는 미국, 인도, 영국, 독일, 중국, 이탈리아, 호주, 러시아, 캐나다, 프랑스, 스페인, 터키, 브라질,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지에 34개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노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5에서 0.047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604에서 0.519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이노션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노션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2742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22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3.01% 증가해 1조502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19년 1218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1115억 원으로 8.46% 감소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21.7% 증가해 1357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19년 655명이던 이노션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674명으로 늘었다. 2021년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0명 늘어 704명이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0.051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가 증가하고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55로 상승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총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떨어져 0.047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0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하는 패턴을 보였다. 2019년 0.538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0.604로 감소했다. 2020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0.519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노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이노션 직원 평균 연봉 8200만 원…안건희 전(前) 대표이사와 14.37배 차이 이노션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8200만 원이다.  안건희 전(前) 대표이사는 2019년 11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인사 및 처우 규정에 따라 직급, 근속연수(10년), 업무의 성격, 업무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매월 7800만 원씩 총 9억3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는 매출액 전년 대비 2.8% 증가, 매출 총이익 전년 대비 9.4% 증가, 영업 이익 전년 대비 3.1% 증가 등의 계량 지표와 서비스 역량 강화 및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등의 비계량적 지표가 반영된 결과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정성이 사내이사는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17.49배 차이 나는 14억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1억60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계량 지표와 비계량 지표를 합산해 2억7400만 원이 지급됐다. 복리후생 비용에 해당하는 기타 근로소득은 3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노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500만 원…안 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 52.24배 2020년 이노션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500만 원이다. 안 전 대표이사는 2020년 44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2.24배 차이다. 급여는 7억700만 원이 1월1부터 9월까지 매월 분할 지급됐다. 별도의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퇴직금은 주주총회로 결의한 임원 퇴직금 규정에 따라 퇴직 기준 급여 3억2700만 원에 임원 근속기간 11.4년을 곱하여 37억3300만 원이 책정됐다.  정 사내이사는 2020년 14억8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49배 차이다. 급여는 11억3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48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노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올라 9700만 원…이용우 대표이사와 13.15배 차이 2021년 이노션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올라 9700만 원이다.  이용우 대표이사는 2021년 12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8억8900만 원과 3억8800만 원이 지급됐다.  정 사내이사의 2021년 보수는 16억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57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6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사업실적, 성과 및 기여도, 대내외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4억4600만 원이 책정됐다.  윤석훈 사내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8.55배 차이 나는 17억9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4600만 원, 상여금은 91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퇴직 기준 급여 3100만 원에 임원 근속기간 12.8년 및 임원 재임기간 직급별 적용배수를 곱해 12억6200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3-01-27
  • [JOB스코어 분석] (179) 에코프로비엠 : 3년간 직원 수 증가하고, 매출ˑ영업 이익 모두 상승…직원-권우석 전(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9.3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에코프로비엠 최문호 대표이사(왼쪽), 주재환 대표이사(오른쪽)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에코프로비엠’은 2016년 5월 (주)에코프로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된 일차전지 및 축전지 제조업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에 본사와 공장이 있다. 주요 제품은 리튬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활물질과 전구체다.  2017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과 중소번처기업부가 수여하는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됐으며, 7월에는 NCA 양극소재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18년 12월 3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2019년 3월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글로벌 배터리 시장조사업체 BMI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은 2021년 양극재 7만5천 톤을 생산해 삼원계배터리 양극재 업체 중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삼성SDI와 합작해 에코프로이엠을 설립했다. 에코프로이엠은 지난해 10월 단일 공장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소재 생산공장인 CAM7를 준공해 올해 1분기 가동을 앞두고 있다. 생산된 양극소재는 전량 삼성SDI에 납품될 예정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초 배터리 공장 화재와 내부자거래 의혹 등의 악재가 겹치며 주가 하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국 이동채 에코프로그룹 전(前) 회장이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이사진이 전원 교체되는 등 사내 대규모 인사가 단행됐다. 이 전 회장이 물러난 에코프로 대표 자리는 에코프로비엠 김병훈 전(前) 대표이사가 맡게 됐다.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직에는 지난해 3월 주재환 전(前) 일진머티리얼즈 사장과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최고기술책임자가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40에서 0.077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324에서 1.001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코프로비엠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의 2019년 매출 총액은 6160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85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73.82% 증가해 1조485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19년 370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547억 원으로 47.84%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10.24% 증가해 1150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직원 수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19년 860명이던 에코프로비엠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930명으로 늘었다. 2021년 직원 수는 전년 대비 221명 늘어 1,151명이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0.140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109로 떨어졌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총액이 크게 증가하면서 한 단계 더 떨어져 0.077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하락세를 보였다. 2019년 2.324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1.700으로 감소했다. 2020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증가하면서 1.001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에코프로비엠 직원 평균 연봉 4900만 원…권우석 전(前) 사장과 52배 차이 에코프로비엠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4900만 원이다.  권 전 대표이사는 2019년 25억4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승인된 이사 급여한도 내에서 대표이사라는 직급, 근속기간 14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3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별도의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으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으로 22억4200만 원이 지급됐다.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1만원)과 주식매수선택권 1-2차 최종 행사가(5만7500원)와의 차이에 행사수량(47,200주)을 곱해 산출한 결과다.  김 전 대표이사는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50.02배 차이 나는 24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600만 원이 지급됐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21억3800만 원이 산정됐다. 주식매수선택권 1-1차 최종 행사가(6만3500원)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1만원)의 차이에 행사수량(8,000주)를 곱하여 산정된 4억2800만 원과 1-2차 최종 행사가(5만7500원)와의 차이에 행사수량(36,000주)을 곱하여 산출된 17억1000만 원을 합한 것이다. 업무승용차 관련 비용에 대한 인정 상여로 기타 근로소득 7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5300만 원…권 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 149.32배 2020년 에코프로비엠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5300만 원이다. 권 전 대표이사는 2020년 79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9.32배 차이다. 급여는 이사 급여한도 내에서 3억2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 인센티브와 명절 상여 및 하계 휴가비를 합쳐 4600만 원이 책정됐다. 성과 인센티브에는 매출액 8552억 원, 영업 이익 560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매출은 39%, 영업 이익은 51% 성장한 점 등의 계량 지표와 대표이사로서 사업부문을 총괄하며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의 비계량 지표가 반영됐다. 또한, 권 전 대표이사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으로 75억46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김 전 대표이사의 2021년 보수는 41억25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77.8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2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5600만 원이 책정됐다. 매출 및 영업 이익 성장에 해당하는 계량 지표와 경영부문을 총괄하며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의 비계량 지표가 성과 인센티브 책정에 반영됐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37억4800만 원이 산출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올라 6600만 원…권 전 대표이사와 139.94배 차이 2021년 에코프로비엠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올라 6600만 원이다.  권 전 대표이사는 2021년 92억3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의 격차는 139.94배다. 이는 급여 3억3300만 원과 상여금 8800만 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88억1500만 원을 합친 금액이다.    김 전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1.92배 차이 나는 87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35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성과 인센티브와 명절 상여, 하계 휴가비를 합쳐 8900만 원이 책정됐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행사수량 53,000주에 행사가격(1만원)과 행사 당시 주가(16만6300원)의 차이를 곱해 82억8300만 원이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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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JOB스코어 분석] (178) 엠에스오토텍 : 3년간 직원 수 늘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제자리…직원-이태규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0.8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엠에스오토텍 이태규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엠에스오토텍’은 자동차의 골격이 되는 차체부품의 제조, 공급 및 판매업체다. 1990년 9월 태명산업(주)로 설립했으며, 2000년 12월 지금의 명칭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1년 3월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았으며, 2004년 8월 부품소재전문기업 인증(산업자원부)을 획득했다. 2006년 9월 인도 첸나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12월에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2010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패널어셈블리백, 쿼터이너어셈블리 등 각종 자동차 차체부품 제조 및 판매다. 자회사로는 자회사로는 명신산업(주), (주)명신, (주)원모빌, Myoung Shin India Automotive Pvt., Ltd., Myoung Shin Global India Automotive Pvt., Ltd., Myoung Shin Fabricante De Carroceria Automotiva. Ltda. 등이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제자리걸음…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925에서 0.529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엠에스오토텍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엠에스오토텍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2744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21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5.09% 증가해1조521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19년 667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268억 원으로 59.82% 감소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91.04% 증가해 512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19년 243명이던 엠에스오토텍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248명으로 5명 늘었다. 2021년 직원 수는 전년 대비 23명 늘어 271명이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0.019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20으로 소폭 올랐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총액 증가하면서 0.018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상승했다가 2021년 하락했다. 2019년 0.364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크게 줄어들면서 0.925로 올랐다. 2020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엉업 이익이 다시 오르면서 0.529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엠에스오토텍 직원 평균 연봉 6900만 원…이태규 사장과 7.33배 차이 엠에스오토텍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6900만 원이다.  이태규 사장(전 대표이사)은 2019년 5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4220만 원씩 총 5억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구정 특별 상여 30만 원, 하계 특별 상여 30만 원, 추석 특별 상여 30만 원을 합쳐 9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6100만 원…이태규 사장과 연봉 격차 10.18배 2020년 엠에스오토텍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6100만 원이다. 이태규 사장은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18배 차이 나는 6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 업무 등의 성격, 위임 업무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월 평균 5160만 원씩 총 6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구정, 하계 휴가, 추석 등의 특별상여로 총 9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100만 원…이태규 사장과 10.82배 차이 2021년 엠에스오토텍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100만 원이다.  이태규 사장의 2021년 보수는 6억60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82배 차이다. 이 사장은 매월 5500만 원씩 총 6억58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상여금은 명절 상여금으로 200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기업
    2023-01-20
  • [JOB스코어 분석] (177) 삼성중공업 : 매출 총액ˑ직원 수 모두 하락세, 3년간 영업손실로 적자고용…직원-김윤근 前 부사장과의 연봉 격차는 45.60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중공업 정진택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삼성중공업’은 삼성그룹 계열의 조선·해양, 풍력 및 전기전자 분야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중공업체다. 삼성중공업은 1974년 8월 삼성그룹의 중공업 진출 목표와 정부의 중공업 육성정책에 따라 설립됐다. 1977년 삼성조선과 대성중공업을 흡수 합병했으며, 같은 해 한국중공업 창원 중장비 공장을 인수해 종합중공업 업체의 기반을 마련했다.  1992년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으며, 일본 닛산자동차와 승용차 생산에 관한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2005년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러시아 국영 해운사로부터 쇄빙유조선 3척을 수주하였다. 2006년 1월 말레이시아 MMHE사와 LNG선 수리서비스 합작사를 설립했으며, 같은 해 7월 원유시추 탐사선인 드릴쉽이 세계일류 상품에 선정되었다. 삼성중공업은 LNG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세계 1위이며, 세계 최초로 양방향 쇄빙유조선을 건조하는 등 신개념 선박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고도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고정식 해양플랫폼, TLP(장력고정식 플랫폼), 부유식해양구조물 등 해양플랜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톱사이드(Top-Side·상부구조물) 분야에서 설계 및 시공능력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제작능력을 가지고 있다. 주요 생산 제품은 쇄빙유조선, LNG, 드릴쉽, 초대형컨테이너선, FPSO, 풍력발전설비 등이며 매출액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중공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손실로 3년간 적자고용…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6에서 0.140으로 소폭 증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중공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2019년 매출 총액은 7조3496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6조86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져 6조6220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3년간 적자를 면치 못했다. 2019년 6165억 원이던 영업 손실은 이듬해 1조541억 원으로 늘어 적자폭은 한 단계 더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손실은 전년 대비 24.46% 증가해 1조3119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19년 10,008명이던 삼성중공업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9,886명으로 줄어들었다. 2021년 직원 수는 9,279명으로 전년 대비 607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0.136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이 크게 감소하면서 0.144로 올랐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과 직원 수가 함께 감소하면서 0.140으로 소폭 떨어졌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3년간 영업 손실로 인한 적자 고용을 이어갔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중공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삼성중공업 직원 평균 연봉 7300만 원…한민호 前 부사장와 30.81배 차이 삼성중공업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7300만 원이다.  한민호 前 부사장은 2019년 22억4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0.8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총 1억100만 원이 매월 균등 분할로 지급됐다. 한 前 부사장은 상여금으로 월급여 100%에 해당하는 설상여 42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복리후생 비용에 해당하는 기타 근로소득은 5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퇴직 기준 급여에 임원 근무기간 15.3년을 곱하여 21억100만 원의 퇴직금이 산정됐다.  이현동 부사장은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7.75배 차이 나는 5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 4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설, 추석 상여를 더해 8400만 원이 책정됐다. 또한, 이 부사장은 의료지원, 건강검진 등의 복리후생 비용에 해당하는 기타 근로소득 78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중공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올라 7500만 원…남준우 前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 29.17배 2020년 삼성중공원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7500만 원이다. 남준우 前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29.17배 차이 나는 21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입원 처우 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업무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3억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 추석 상여로 85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임원 근무기간 12년에 퇴직 기준 급여를 곱해 13억9300만 원이 산정됐다. 또한, 남 前 대표이사는 복리후생 비용과 퇴직금 한도초과액을 합쳐 기타 근로소득으로 4억4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김준철 前 이사는 2020년 12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01배 차이다. 급여는 2억5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명절 상여로 52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퇴직 기준 급여에 임원 근무기간 11년을 곱해 9억4100만 원이 산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은 3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중공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7500만 원…김윤근 前 부사장과 45.60배 차이 2021년 삼성중공업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7500만 원이다.  김윤근 前 부사장의 2021년 보수는 34억20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45.60배 차이 난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3억9300만 원과 82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퇴직 기준 급여에 임원 근무기간 21.5년을 곱해 28억83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복리후생 비용으로 6200만 원이 지급됐다.  정호현 前 부사장은 2021년 9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85배 차이 난다. 정 前 부사장의 급여는 1억88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상여금은 명절 상여로 39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근무기간 11.1년과 퇴직 기준 급여를 곱해 6억6300만 원이 산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 73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임봉석 前 부사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33배 차이 나는 7억7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억5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설, 추석 상여금은 32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퇴직 기준 급여에 임원 근무기간 11.1년을 곱해 5억3700만 원이 산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4900만 원이 지급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3-01-19
  • [JOB스코어 분석] (176) 대우건설 : 2021년 매출 총액ˑ영업 이익 늘고, 직원 수는 줄어…직원-김형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대우건설 백정완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대우건설’은 1973년 11월에 설립된 대우건설(주)를 전신으로 하는 토목, 건축, 주택, 발전플랜트, 석유화학 플랜트 및 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건설회사다. 2000년 12월 (주)대우의 건설부문이 분할되어 신설법인으로 출범했다.  2001년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재상장했으며, 2003년 대우아파트 신규 브랜드 ‘푸르지오'를 출시했다. 2004년 보령 화력발전소 7·8호기, 사할린 LNG 플랜트, 용산시티파크 등을 잇달아 착공했다. 2006년 8월 ‘시공능력평가 1위, 대한민국 최고건설사’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12월, 사업목적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가했다.  대우건설의 주요 사업은 아파트 공사, 플랜트 공사, 조경 공사, 철강재 공사 등이다. 국내 주요 시공물로는 월성원자력발전소 3·4호기, 동작대교, 누리마루, 거가대교, 시화호조력발전소 등이 있으며, 해외 주요 시공물로는 파키스탄 고속도로, 리비아 종합병원, 말레이시아 텔레콤빌딩, 라오스 호웨이호댐 등이 있다.  대우건설 기업집단의 지배회사로서 계열회사로는 대우에스티, 천마산터널(주), 푸르지오서비스, 대우송도호텔, 푸드림, 부곡환경, 푸른안성지키미, 지케이해상도로, 강화조력발전(주), 경산지식산업단지개발(주), 한국인프라관리(주), (주)부산첨단산업단지개발, 강동프로젝트금융투자(주), 서울북부고속도로(주)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우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67에서 0.063으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479에서 0.736으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우건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2019년 매출 총액은 8조6518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8조13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6.74% 증가해 8조6852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3년간 증가했다. 2019년 3640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55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35%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32.26% 증가해 7383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19년 5,385명이던 대우건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5,452명으로 67명 증가했다. 2021년 직원 수는 5,433명으로 전년 대비 19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0.062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가 증가하고,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67로 소폭 올랐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다시 증가하고, 직원 수는 감소하면서 0.063으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세를 보였다. 2019년 1.479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 증가하면서 0.977로 떨어졌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736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우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대우건설 직원 평균 연봉 8200만 원…김형 前 대표이사와 9배 차이 대우건설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8200만 원이다.  김형 前 대표이사는 2019년 7억3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배 차이 난다. 급여는 이사회 승인에 따라 총 3억3600만 원이 매월 균등 분할로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 연봉의 60%에 해당하는 2억200만 원의 평가급과 전년도 경영성과 평가 결과에 따른 경영성과급 4000만 원을 합쳐 2억4200만 원이 책정됐다. 또한, 김 前 대표이사는 직책수행비 1억5600만 원과 복리후생 비용 400만 원을 합쳐 총 1억6000만 원의 기타 근로소득을 지급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우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200만 원…김형 前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 8.83배 2020년 대우건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200만 원이다. 김형 前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8.83배 차이 나는 7억2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3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평가급과 경영성과급을 합쳐 2억2800만 원이 책정됐다. 평가급의 경우 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 연봉의 60%에 해당하는 2억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경영성과급은 26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직책수행비 1억5600만 원과 복리후생 비용 400만 원을 합쳐 총 1억60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우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200만 원 늘어 8400만 원…김형 前 대표이사와 8.76배 차이 2021년 대우건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8400만 원이다.  김형 前 대표이사의 2021년 보수는 7억3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8.76배 차이 난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4억9100만 원과 2억4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평가급 2억200만 원과 경영성과급 4000만 원을 더해 산정됐다. 복리후생에 해당하는 기타 근로소득은 300만 원이 지급됐다.  정향기 前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7.27배 차이 나는 6억1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2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평가급 1억5800만 원과 경영성과급 2400만 원을 합쳐 1억82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김 前 대표이사와 동일하게 3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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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JOB스코어 분석] (175) 팜스코 : 매출 총액 매년 증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직원-정학상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44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팜스코 정학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팜스코’는 1999년 설립된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체다. 1967년 10월 세워진 제일축산협동사료공업사를 전신으로 하며, 1984년 미원그룹에 편입되어 1993년 11월 (주)미원농장으로 사명을 바꾸고, 1997년 11월 대상농장(주)을 거쳐 1999년 10월 별도법인인 대상사료(주)로 출범한 뒤, 2009년 3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1999년 11월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받았으며, 2000년 1월 국내 양돈 업계 최초로 음성공장 도축장이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제도) 인증을 취득했다. 2002년에는 음성공장에 이어 안성과 정읍공장도 HACCP 인증을 획득했다.    팜스코의 주요 사업은 양계용·양돈용·낙농용·비육용 등의 일반사료에서 애완견용 등의 특수사료에 이르는 전 축종 배합사료의 제조와 판매이며, 그밖에 신선육 판매와 도축업, 육가공, 양돈업도 영위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팜스코’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4에서 0.025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97에서 1.077으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팜스코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팜스코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1649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33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15.21% 증가해 1조5368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19년 202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3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96.53%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9.07% 감소해 361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소폭 증가했다. 2019년 398명이던 팜스코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387명으로 11명 감소했다. 2021년 직원 수는 389명으로 전년 대비 2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세를 보였다. 0.034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가 감소하고, 매출 총액이 늘면서 0.029로 떨어졌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한 단계 더 떨어져 0.025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19년 1.97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 증가하면서 0.975로 떨어졌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1.077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팜스코’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팜스코 직원 평균 연봉 6600만 원…정학상 대표이사와 8.98배 차이 팜스코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6600만 원이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2019년 5억9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98배 차이 난다. 급여는 매월 2080만 원씩 1년간 총 2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급 3억3200만 원과 특별상여 1000만 원이 책정됐다. 이 중 성과급의 50%에 해당하는 1억6600만 원은 혼합형 퇴직연금 제도에 적립됐다. 상여금 책정에는 사료판매량 증가로 업계 2위로 도약한 점, 팜스코 가치관 중심의 경영을 통해 구성원 및 고객과 소통한 점 등의 평가가 반영됐다. 또한, 정 대표이사는 팜스코 복리후생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 8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팜스코’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6900만 원…정학상 대표이사와 9.9배 차이 2020년 팜스코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6900만 원이다. 김홍국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8.32배 차이 나는 5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급여는 2억5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24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 책정에는 사료 판매량 141만 톤을 판매해 연간 10만 톤씩 성장 공식을 세운 점, 신선식품 하이포크 판매량 8,260만 톤으로 신기록을 달성한 점 등의 정량적 평가와 새로운 비전 및 경영목표를 세워 구성원들이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설정한 점 등의 정성적 평가가 반영됐다.  정학상 대표이사의 2020년 보수는 6억83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9배 차이 난다. 정 대표이사는 급여로 2억5000만 원을 받았다. 상여금은 정량적 지표와 정성적 지표를 고려해 성과급 3억3200만 원과 특별상여 1억 원이 책정됐으며, 그 중 50%에 해당하는 2억1600만 원이 혼합형 퇴직연금 제도에 적립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팜스코’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1500만 원 줄어 5400만 원…정학상 대표이사와 14.44배 차이 2021년 팜스코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500만 원 줄어 5400만 원이다.  김홍국 대표이사는 2021년 6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59배 차이다. 급여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2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억 원이 책정됐다. 매출액 1조53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신장된 점, 비육돈 출하두수 434천 두, 하이포크 판매량 11천 톤, 육가공 매출액 359억 원, 해외사료 판매량 399천톤 달성 등의 성과가 인정됐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4.44배 차이 나는 7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8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정량적 지표와 정성적 지표를 반영해 5억 원이 책정됐으며, 그 중 50%에 해당하는 2억5000만 원은 혼합형 퇴직연금에 적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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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JOB스코어 분석] (174) 이베스트투자증권 : 영업 이익ˑ직원 수 매년 증가, 영업익 1억 원당 고용 지수는 3년간 하락…직원-김원규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 최대 9.4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원규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유가증권의 매매 및 매매 중개, 대리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증권중개업체다. 2000년 1월 이트레이드증권중개(주)로 설립해여 2월 영업을 개시했다. 2015년 4월 사명을 이트레이드증권에서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변경했다. 2000년 9월 홈트레이딩시스(HTS) ‘E*TRADE PLUS’를 출시했으며, 2001년 3월 투자신탁상품 온라인 판매 및 채권중개영업을 시작했다. 2004년 11월 유가증권의 인수, 매출 및 모집, 주선에 대한 영업을 승인받았으며, 2007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9년 테헤란PB센터를 시작으로 용산, 평촌 분당, 논현, 영업부 등 총 6개 PB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요 사업은 유가증권의 위탁매매, 인수·주선 및 자기매매 등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6에서 0.037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714에서 0.256으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883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2조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84.27%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2.98% 감소해 1조5445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19년 704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15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8.04%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47.04% 증가해 2257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직원 수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19년 503명이던 이베스트투자증권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562명으로 증가했다. 2021년 직원 수는 577명으로 전년 대비 1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0.046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가 증가했음에도 매출 총액이 크게 늘면서 0.028로 떨어졌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7로 매출 총액이 감소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19년 0.714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 증가하면서 0.366으로 떨어졌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증가로 인해 한 단계 더 떨어져 0.256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직원 평균 연봉 9400만 원…홍원식 前 대표이사와 16.46배 차이 이베스트투자증권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9400만 원이다.  홍원식 前 대표이사는 2019년 15억4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주주총회에서 정한 이사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성과보상위원회 결의에 따라 총 1억1400만 원이 지급됐다.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2019년 4월부터 12월까지 고문 계약에 따라 매월 3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경영성과급 2억1000만 원과 이연성과급 7억3300만 원을 합쳐 총 9억43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임원 성과급의 40% 이상을 이연하여 회사의 장기성과와 연동해 지급한다.    홍 前 대표이사의 경우, 영업수익 목표 대비 117%, 세전이익 목표 대비 113% 초과 달성한 점 등의 계량지표와 증권업게 상위권의 수익성, 효율적 조직관리, 리더쉽 발휘 등의 비계량적 지표를 반영해 경영성과급이 산정됐다. 이연성과급은 2017년 성과에 따른 이연지급분 3300만 원, 2015년 이연지급분 1억 원, 2015년 성과급 중 미지급분 6억 원을 합쳐 책정됐다. 또한, 홍 前 대표이사는 직전 연봉의 140%에 해당하는 4억9000만 원의 퇴직금을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100만 원 올라 1억2500만 원…김원규 대표이사와 7.6배 차이 2020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100만 원 올라 1억2500만 원이다. 김원규 대표이사는 2020년 9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배 차이다. 급여는 4억9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 지표와 관련해 2019년 영업 이익 전년 대비 49% 증가로 창사 이래 가장 뛰어난 실적을 달성한 점, 비계량 지표와 관련해 조직정비, 우수 인력 영입을 통해 IB 경쟁력을 강화한 점, 유상증자를 통한 신사업 확대 기반 마련한 점,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한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이 인정돼 4억5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정종열 부사장은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4.44배 차이 나는 5억5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4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19년 경영성과급 2억3400만 원과 이연성과급 7100만 원을 합쳐 총 3억500만 원이 책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1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7400만 원 늘어 1억9900만 원…김원규 대표이사와 9.46배 차이 2021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400만 원 늘어 1억9900만 원이다.  김원규 대표이사는 2021년 18억8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3억83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 책정에는 영업 이익 전년 대비 54% 증가, 세전 이익 전년 대비 57% 증가 등의 성과와 비계량 지표와 관련해 조직정비를 통한 사업 부문의 강점을 유지하고, 코로나19로 급변하는 상황에서 전 부문의 공격적 영업 장려와 선제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자본효율성 지표인 ROE 16.9% 달성 등의 성과가 반영됐다. 정종열 부사장의 2021년 급여는 11억32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5.6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영업 이익 54% 증가, 세전 이익 57% 증가 등의 계량 지표와 금융업에 대한 전문성과 우수한 현안처리 능력, 전 지원 부문에 대한 원할한 통합 조정 등의 비계량 지표를 반영해 8억82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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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JOB스코어 분석] (173) 에스에프에이 : 직원 수 매년 줄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제자리…직원-원진 부회장 연봉 격차 최대 30.4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에스에프에이 김영민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에스에프에이’는 디스플레이 기기 제조장비, 물류 시스템, 공장자동화 시스템 등을 제조하는 자동화설비 전문업체다. 에스에프에이는 삼성테크윈의 전신인 삼성항공 사업구조조정 과정에서 분리돼 1998년 12월 자동화 시스템 사업의 임직원이 종업원 지주 형식으로 자본을 출자해 경남 창원에서 창업했다. 2000년, 기업부설연구소(한국자동화기술센터)를 세웠고, 일본 MARUYASU 기계와 클린룸 장비 사업협력 계약을 맺었다. 2001년 2월 삼성전자와 LCD 제조장비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2002년 3월 생산 자회사 (주)에스엠텍을 세우고, 큰사람컴퓨터를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같은 해 10월과 12월 홍콩과 중국 선전에 현지법인을 세웠다.  2005년, (주)신항정밀, 4월 (주)둔포기계, 9월 (주)에이디엠, 12월 (주)창원에프에이를 각각 설립해 생산체제를 확대했다. 2006년 5월 정밀기기연구소를 신설했고, 7월에는 LCD원판 클린스토커, LCD용 평관판 부착기가 차세대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에스에프에이는 디스플레이기기 제조장비 사업과 물류시스템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디스플레이기기 제조장비 사업부문은 디스플레이기기(OLED/LCD) 제조에 소요되는 제반 장비를 제작, 공급하며, 물류시스템 사업부문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일반 제조라인의 공정내외 물류시스템과 우주항공산업 및 핵융합설비 등의 특수분야 자동화시스템을 제작, 공급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주)둔포기계, (주)에이디엠, (주)에스에프에이서비스, SFA(HK) Limited, SFA (Shenzhen) Limited, (주)에스에프에이반도체, SFA SEMICON Philippines Corp., 성범반도체(소주)유한공사, SFA VIETNAM CO., LTD., 에스엔유프리시젼(주) 등 10개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제자리걸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403에서 0.345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스에프에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에스에프에이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5777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55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0.89% 올라 1조5649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19년 2142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16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9% 감소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2.91% 증가해 1889억 원으로 올랐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19년 679명이던 에스에프에이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675명으로 감소했다. 2021년 직원 수는 651명으로 전년 대비 24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0.043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와 매출 총액이 모두 감소하면서 0.044로 소폭 상승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감소와 매출 총액 증가로 인해 0.042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19년 0.317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 감소하면서 0.403으로 올랐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하락해 0.345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에스에프에이 직원 평균 연봉 8700만 원…원진 부회장과 29.98배 차이 에스에프에이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8700만 원이다.  원진 부회장은 2019년 26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9.98배 차이 난다.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월보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이사 보수 한도 내에서 직위급과 능력급(기준능력급, 능력가감급, 등기가급, 직책가급)으로 구분해 매월 지급된다. 원 부회장의 경우, 기준능력급률 100%, 직책가급률 30%, 등기가급률 30%를 적용해 월급여 1억4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2019년 총 17억800만 원의 급여가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5500만 원, 추석상여 5600만 원, 성과급 7억8900만 원을 합쳐 총 9억 원이 산정됐다.  김영민 대표이사는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79배 차이 나는 12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준능력급률 100%, 직책가급률 30%, 등기가급률 30%를 반영해 월급여 71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총 8억5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와 추석상여 각 2100만 원, 성과급 3억100만 원을 합쳐 총 3억43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명재 부사장의 2019년 보수는 6억63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2배 차이다. 이 부사장은 급여로 월 3700만 원씩 총 4억4500만 원을 받았다. 상여금은 설상여 1300만 원, 추석상여 1400만 원, 성과급 1억9100만 원을 합쳐 총 2억18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700만 원…원진 부회장과 연봉 격차 30.49배 2020년 에스에프에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700만 원이다. 원진 부회장은 2020년 26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0.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7억9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설상여 5600만 원, 추석상여 5700만 원, 성과급 7억4700만 원을 합쳐 총 8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영민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84배 차이 나는 12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7200만 원씩 총 8억7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2100만 원, 추석상여 2200만 원, 성과급 2억8500만 원을 합쳐 총 3억28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명재 부사장의 2020년 보수는 5억8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6.75배 차이다. 이 부사장은 매월 3800만 원씩 총 4억51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상여금은 설상여 1400만 원, 추석상여 1400만 원, 성과급 1억800만 원을 합쳐 1억3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300만 원 줄어 8400만 원…원진 부회장과 30.45배 차이 2021년 에스에프에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8400만 원이다.  원진 부회장은 2021년 25억5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0.45배 차이난다. 급여는 월 보수 1억5400만 원을 기준으로 총 18억43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5700만 원, 추석상여5900만 원, 성과급 5억9900만 원을 합쳐 총 7억15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영민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4.06배 차이 나는 11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7400만 원씩 총 9억8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2200만 원, 추석상여 2300만 원, 성과급 2억2800만 원을 합쳐 2억7300만 원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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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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