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2024-06-17(월)

굿잡스코어
Home >  굿잡스코어  >  대기업

실시간 대기업 기사

  • [JOB스코어 분석] (284) KT스카이라이프 : 3년간 매출액 하락하고, 영업익은 늘어…직원-김철수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0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KT스카이라이프는 무궁화위성 3호를 통해 한반도 전역에 100% 디지털 방식으로 위성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자회사다. 2001년 1월 방송법에 근거해 위성방소서비스 사업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을 전신으로 한다.  2010년 5월 KT그룹사로 편입됐으며, 이듬해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2011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15년 6월 국내 최대 UHD 다채널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2018년 10월,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초고속 인터넷과 위성 방송 결합 상품을 출시했다. 2020년 10월 알뜰폰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개시했다.  2023년 4분기말 기준 방송, 인터넷, 모바일을 합한 총 가입자는 432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0.7만 명 증가했으며, GTS를 제외한 TPS(위성방송 전용 skyTV, 인터넷, 모바일) 가입자는 4.8만 명 증가했다.  주요 사업 부문은 위성방송서비스사업, 유선방송서비스사업, 방송 사업 등이다. 주요 종속회사 중 하나인 에이치씨엔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로 방송, 인터넷 부문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또 다른 연결대상 종속회사 스카이라이프티브이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현재 ENA, ENA PLAY, ENA DRAMA, ENA STORY 등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6에서 0.049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에서 0.509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T스카이라이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5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4.7% 감소해 763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 이익은 14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0.71%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9% 증가해 730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전체 직원 수는 373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379명으로 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72명으로 7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상승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7로 소폭 상승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지면서 0.049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601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50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5.97배 차이 KT스카이라이프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1년 5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7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2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인센트브로 2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유료방송시장의 치열한 경쟁 상황 속 에이치씨앤의 성공적 인수 완료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과 새롭게 시작한 모바일 사업 조기 활성화로 시장내 새로운 방통결합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발돋움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14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7.55배 2022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55배 차이 나는 6억9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3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4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16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02배  2023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의 2023년 보수는 12억7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02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8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TPS 사업자로 본격 전환 및 MVNO 실적 확대로 가입자 기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 등의 성과가 인정돼 성과 인센티브 3억7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8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6-13
  • [JOB스코어 분석] (282) 롯데이노베이트 : 3년간 매출액 상승세,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해…직원-노준형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21.2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이노베이트 고두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 계열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이다. 1996년 설립 후, 1998년 롯데그룹 전산 관련 인력을 통합하면서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2004년 롯데전자와 합병했으며, 2017년 11월 물적분할을 통해 투자회사인 롯데아이티테크와 사업회사인 롯데정보통신으로 나뉘었다. 설립 이래 유통, 서비스, 제조, 건설,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주로 롯데그룹 계열사의 IT시스템 구축 및 운영, IT컨설팅 사업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인공지능(AI), 플랫폼, 빅데이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 관련 분야의 신사업에 주력 중이다.  지난 3월 21일, 설립 후 28년만에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대부분의 매출을 그룹 내 시스템통합(SI)과 시스템관리·운영(SM)에 의존하는 현 구조를 탈피하고 사업 영역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6일, 자회사 EVSIS와 함께 북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반기 내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모든 생산 라인 가동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북미 전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10에서 0.24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에서 5.10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이노베이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29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4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67%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4.22% 증가해 1조196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 이익은 39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9%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6.37% 증가해 569억 원이다. 2022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지난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전체 직원 수는 2,885명이다. 2022년에는 2,940명으로 55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902명으로 전년 대비 3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1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1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243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8.596으로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5.100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오광우 전 사내이사와 11.43배 차이 롯데이노베이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오광우 전 사내이사는 2021년 7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상무라는 직급, 직책유무,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억6100만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00만 원이 책정됐다. CF부문장으로서 다수의 대규모 SI사업의 품질제고, 비용절감 등의 사업성과가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2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산정기초금액 218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 250%) 및 임원 근속연수(7.83년)를 적용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김성호 상무보와 연봉 격차는 7.99배 2022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다. 김성호 상무보는 2022년 5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3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계량적 지표 및 비계량적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23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2억6700만 원이 책정됐다.  박찬희 상무보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76배 차이 나는 5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9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1830만 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보 250%), 임원 근속년수(5.83년)를 적용해 2억6700만 원이 산정됐다. 그 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지급된 금액은 5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노준형 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1.23배  2023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이다. 노준형 전 대표이사는 2023년 15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2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4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3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총금액 34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대표이사 300%), 근속년수(9.91년)를 적용해 10억31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성환 전 상무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21.33배 차이 나는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7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적 지표와 비계량지표를 합산해 2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9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22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상무 250%), 임원 근속년수(6.0년)를 적용해 3억4000만 원이 산정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5-27
  • [JOB스코어 분석] (280) SK매직 : 2023년 영업익 줄고,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 직원-윤요섭 전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9.81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K매직 김완성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SK그룹 계열의 주방 및 생활가전기기 제조업체다. 1985년 (주)동양시멘트 내에 설치된 기계사업부를 모태로 한다. 1986년부터 가스오븐레인지 생산으로 가전사업에 진출해 1992년 10월 동양산업기계(주)로 공식 출범했다. 1999년 1월 동양산업기계가 동양매직(주)을 흡수합병하고, 동양매직(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6년 11월 동양매직이 SK네트웍스에 인수되면서 상호를 지금의 SK매직으로 변경하고, SK그룹에 편입됐다.  주력 분야는 주방가전 사업과 생활/환경가전 렌탈사업이다. 주방가전 주요 제품은 가스레인지, 오븐레인지,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이 있으며, 렌탈사업 부문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의 생활/환경가전 제품이 주를 이룬다. 국내 자회사인 SK매직서비스(주)는 SK매직의 물류 및 A/S를 전담하고 있다.  한편, SK매직은 올해 안에 수요 악화와 경쟁 심화로 적자가 지속되는 주방가전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렌탈 사업 강화 및 인공지능(AI) 관련 신규 품목 발굴을 통해 ‘매직 3.0’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SK매직은 경동나비엔에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등 3개 품목 영업권을 400억 원에 양도하는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계열사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AI 웰니스 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신설한 AI 조직을 중심으로 펫, 실버케어, 헬스케어 등 신규 제품 및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으로 연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56에서 0.132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39에서 1.444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매직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매직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24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8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8%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0.08% 증가해 8534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SK매직 영업 이익은 786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8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9.16%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86% 감소해 782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SK매직 전체 직원 수는 1,288명이다. 2022년에는 1,318명으로 30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129명으로 전년 대비 189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SK매직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5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0.132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SK매직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39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536으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크게 줄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44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윤요섭 대표이사와 8.50배 차이 SK매직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윤요섭 대표이사는 2021년 6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0배 차이 난다. 급여는 매월 3250만 원씩 총 3억9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1200만 원이 책정됐다. 그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자녀학자금을 포함해 총 27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6800만 원…윤요섭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9.132배 2022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6800만 원이다. 윤요섭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9.13배 차이 나는 6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설, 추석 귀향비 등을 포함해 1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800만 원…윤요섭 담당과 연봉 격차는 19.81배  2023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800만 원이다. 윤요섭 담당은 2023년 13억4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9.81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3330만 원씩 총 4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8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귀향비와 자녀학자금 지원 등을 포함해 30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월 기본급 3330만 원 및 재임기간에 따른 지급률(250%~300%)을 반영해 7억2900만 원이 산정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5-16
  • [JOB스코어 분석] (276) 카카오게임즈 : 2022년 증가한 매출액·영업익 이듬해 나란히 하락…직원-조계현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0.4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 플랫폼을 기반으로 PC/콘솔, 모바일 게임 및 블록체인 게임의 개발부터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까지 영위하는 종합 게임 회사다. 2013년 설립된 (주)엔진을 전신으로 하며, 2016년 4월 1일 (주)다음게임을 흡수 합병했다. 2016년 7월 1일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지배회사인 (주)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에서 개발한 게임과 외부에서 개발된 게임을 소싱하여 퍼블리싱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게임 개발 자회사인 (주)라이온하트스튜디오, (주)엑스엘게임즈, (주)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 및 (주)메타보라 등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PC/콘솔, 모바일 게임 및 블록체인 게임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PC게임에서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아키에이지’, ‘이터널 리턴’, ‘패스 오브 엑자일’ 등으로 국내 및 글로벌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PC방과 Daum 포털, 해외에서는 STEAM 플랫폼 및 자사 메인페이지를 통한 판매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모바일게임의 경우, 퍼즐, 슈팅과 같은 캐주얼 게임부터 MMORPG와 같은 하드코어 게임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주요 타이틀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에버소울’ 등이다.  또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폰 ‘보라(BORA)’를 통해 MMORPG ‘아키월드’와 캐주얼 골프게임 ‘버디샷’, 골프 팬 커뮤니티 플랫폼 ‘버디스쿼트’를 출시했다. 종속회사인 (주)카카오브이엑스의 스크린골프 사업 강화와 더불어 골프 플랫폼과 (주)세나테크놀로지의 통신기술을 활용한 아웃도어 스포츠 장비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8에서 0.045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48에서 0.616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카카오게임즈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124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4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35%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0.68% 감소해 1조250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영업 이익은 111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17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1%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62% 감소해 745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전체 직원 수는 427명이다. 2022년에는 436명으로 9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459명으로 전년 대비 23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8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45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세를 보였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82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4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하면서 0.616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카카오게임즈 직원 평균 연봉 1억5100만 원…남궁훈 前(전) 대표이사와 36.91배 차이 카카오게임즈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5100만 원이다.  남궁훈 前(전) 대표이사는 2021년 55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보오가 36.9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이사보수 한도 내에서 책정된 금액으로 4억2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카카오 공동체의 주력 계열사의 대표이사로서 공동체 시너지와 성장에 기여한 점을 고려해 특별 성과급으로 49억6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관리규정에 따른 기타 복리후생 금액으로 2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1억8000만 원이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5.03배 차이 나는 22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직책의 역할범위와 중요도를 기준으로 18억200만 원이 책정됐다. 관리규정에 따른 기타 복리후생으로 지급된 금액은 1700만 원이다. 또한,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로 주식매수선택권 30만 주가 부여됐다. 행사가격은 79,560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1억3800만 원…조계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22배 2022년 카카오게임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1억3800만 원이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2022년 18억2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22배 차이다. 급여는 각자 대표이사에서 단독 대표이사로 업무 및 역할 확대와 전문성, 리더십, 동종업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억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2년 매출 및 영업 이익 목표 달성에 따른 재무성과와 모바일 사업의 연이은 성공과 영향력 확대 및 해외사업의 성과 등의 전략과제 달성도를 고려해 9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관리 규정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은 400만 원이 지급됐다. 그 외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로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 45만 주가 부여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0만 원 줄어 9800만 원…조계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0.46배  2023년 카카오게임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0만 원 줄어 9800만 원이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2023년 20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0.46배 차이다. 급여는 9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대형 신작 라인업 성과 및 ESG 경영 실행 등의 전략 과제 달성도를 고려해 11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관리규정에 의거해 400만 원이 지급됐다. 그 외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로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 20만 주가 부여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4-17
  • [JOB스코어 분석] (275) 포스코DX : 2021년 영업 적자 이듬해 흑자 전환, 매출액 매년 상승하며 고용지수는 떨어져…직원-정덕균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8.10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포스코DX 정덕균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포스코DX는 포스코그룹 계열의 IT 및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이다. 1989년 11월 설립된 포스데이타(주)를 전신으로 한다. 1990년 4월 기술연구소를 설립했으며, 1991년 2월 일본 소프트뱅크사와 합작해 소프트웨어 유통전문업체 (주)SBK를 설립했다. 1993년 12월 호주 국영통신회사 텔스트라와 합작해 ATEL(주)를 설립하고, 1996년 2월 ATEL(주)을 합병했다.  2010년 1월 설비엔지니어링 전문업체 (주)포스콘을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주)포스코아이씨티로 변경했으며, 같은 해 4월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포스코파워(주)에 영업양도했다. 같은 해 9월 (주)포스코엘이디를 설립하고, 12월 PRT(Personal Rapid Transit) 전문업체 벡투스를 ㄹ인수했다. 2011년 8월 (주)포뉴텍을 설랩했다. 2012년 2월 (주)포뉴텍을 통해 삼창기업 원자력 사업부문을 영업양수도하고, 같은 해 5월 브라질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2013년 10월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2023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시스템통합(SI), IT컨설팅, 네트워크 및 보안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의 IT서비스 사업이다. 또한, 물류설비 자동화 및 무인화 사업, AI기반 첨단솔루션 제공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219에서 0.150로 하락…2021년 적자 고용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흑자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포스코DX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포스코DX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692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5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6%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8.91% 증가해 1조4858억 원을 기록했다. 2021년 적자를 기록한 영업 이익은 이듬해 흑자 전환했다. 2021년 포스코DX 영업 손실은 194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2.99% 증가해 흑자로 돌아섰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1.05% 증가해 1105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포스코DX 전체 직원 수는 1,906명이다. 2022년에는 2,169명으로 263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226명으로 전년 대비 57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포스코DX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19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88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증가하며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진 0.150에 그쳤다. 2021년 적자 고용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흑자로 돌아섰다. 2022년 포스코DX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58이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2.014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포스코DX 직원 평균 연봉 7700만 원…손건재 사내이사와 9.53배 차이 포스코DX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700만 원이다.  손건재 사내이사는 2021년 7억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이사보수기준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 책임과 역할 등을 고려해 매월 2380만 원씩 총 2억8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연봉, 장기인센티브, 활동수당을 합쳐 총 1억5900만 원이 책정됐다. 성과연봉의 경우 영업이익, EPS, 영업현금흐름, 수주액 등으로 구성된 정량평가와 그룹전략사업달성도, 전략사업 매출 비중, IT서비스운영점수 등으로 구성된 정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연 2회 분할지급된다. 손 사내이사의 경우 2월 845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장기인센티브는 포스코 및 당사 주가변동률, ROE, 부채비율로 구성된 정량평가와 사람, 기술, 투자 분야에서 장기 경쟁력 향상 노력에 대한 정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산정하는 것으로 6270만 원이 책정됐다. 활동 수당은 이사보수기준에 따라 회사 대내외 활동 지원을 위해 지급하는 수당으로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400만 원이 지급됐다. 그 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2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100만 원 늘어 9800만 원…정덕균 사내이사와 연봉 격차는 6.92배 2022년 포스코DX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100만 원 늘어 9800만 원이다. 정덕균 사내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6.92배 차이 나는 6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2380만 원,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660만 원, 역할급 2200만 원을 합쳐 총 3억328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3760만 원이 책정됐다. 이는 2월 성과연봉 1억1150만 원, 7월 성과연봉 1억590만 원, 장기인센티브 7220만 원, 활동수당 4800만 원을 합친 금액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임원 검진비 290만 원, 배우자 검진비 280만 원, 단체보험 40만 원, 전통문화상품권 120만 원, 선물비 30만 원을 합쳐 총 76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늘어 1억1000만 원…정덕균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8.10배  2023년 포스코DX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늘어 1억1000만 원이다. 정덕균 대표이사는 2023년 8억9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1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월부터 2월까지 매월 2660만 원,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830만 원씩 총 3억3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5억42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는 성과연봉 3억1890만 원, 대표이사 주식보상제도에 따라 2022년 평가에 따른 주식 15,002주를 2023년 3월, 1억7490만 원으로 지급 받은 것, 활동 수당 4800만 원을 합친 금액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감사패를 포함한 근속 수당 140만 원, 학자금 450만 원, 건강검진비 600만 원, 단체보험금 등 40만 원을 합쳐 총 1200만 원이 지급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4-14
  • [JOB스코어 분석] (273) 일진전기 : 3년간 매출·영업 이익 증가세…직원-허진규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5.2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일진전기 황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일진전기는 각종 전선, 전력기기를 전문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중전기 제조업체다. 1968년 1월 세워진 일진금속공업을 모태로 한다. 주물 제작으로 사업을 시작한 일진금속공업은 당시 전량 수입하던 동복강선과 배전금구류 제작에 나서 1975년 국내 기업 최초로 국산 금구류를 생산했다.  1978년 10월 인천 부평공장으로 신축 이전했으며, 1982년 1월 (주)일진전기공업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98년 12월 이천전기를 자회사로 편입한 뒤 이듬해 1월 (주)일진중공업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2000년 6월 (주)일진전선을 합병하고 2002년 3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207년 8월 (주)일진중공업을 합병하고, 이듬해 4월 의료기 전문업체인 바이메드시스템을 인수했다.  2008년 7월 일진그룹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기존 일진전기를 지주회사인 일진홀딩스(존속법인)와 일진전기(신설법인)로 분할했다. 같은 해 8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일진전기는 지난 15일 쿠웨이트 수전력부(MEW)와 1282억 원 규모의 300kV(킬로볼트) 초고압 케이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22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11.0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7년 3월 14일까지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일진전기’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5에서 0.072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3.873에서 1.478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일진전기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일진전기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323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6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93%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7.04% 증가해 1조2467억 원으로 1조 원대를 유지했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일진전기 영업 이익은 204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92%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3.31% 증가해 607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일진전기 전체 직원 수는 790명이다. 2022년에는 836명으로 4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897명으로 전년 대비 61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일진전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5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2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과 직원 수가 동시에 증가하면서 0.072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일진전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873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2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 이익이 크게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하락해 1.478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일진전기’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일진전기 직원 평균 연봉 5500만 원…허진규 회장과 12배 차이 일진전기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500만 원이다.  허진규 회장은 2021년 6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배 차이다. 급여는 임원 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회장이라는 직위, 리더십, 업무성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월 5000만 원씩 총 6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매출액 9323억 및 영업 이익 204억 원을 달성한 경영 성과를 반영해 6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일진전기’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5700만 원…허진규 회장과 연봉 격차는 10.53배 2022년 일진전기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5700만 원이다. 허진규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53배 차이 나는 6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매월 5000만 원씩 분할 지급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일진전기’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5800만 원…허진규 회장과 연봉 격차는 25.22배  2023년 일진전기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5800만 원이다. 허진규 회장은 2023년 14억6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5.22배 차이 난다. 급여는 매월 8330만 원씩 총 10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경영성과 평가에 따른 성과금 1억9100만 원과 중장기 성장지표 달성도를 평가해 지급하는 3년 장기 경영성과금(LTI) 2억72000만 원을 합쳐 총 4억6300만 원이 책정됐다.  허정석 부회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16배 차이 나는 7억6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2500만 우너씩 총 3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경영 성과에 따른 성과금 1억9100만 원과 장기 경영성과금 2억7200만 원을 합쳐 총 4억6300만 원이 책정됐다.  황수 사장의 2023년 보수는 7억9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69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2758만 원씩 총 3억3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경영성과에 따른 성과금 1억9100만 원과 장기 경영성과금 2억7200만 원을 합쳐 총 4억6300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3-21
  • [JOB스코어 분석] (271) LG헬로비전 : 3년간 매출총액 오르고, 2022년 상승한 영업익은 이듬해 하락…직원-송영구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1.5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LG헬로비전은 LG그룹 소속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다. 서울 양천 지역을 포함 전국 23개 권역에 방송 설비를 갖추고 케이블TV 서비스를 제공한다. LG헬로비전의 모태는 1995년 3월 설립된 한국통신케이블텔레비전(주)이다. 1999년 12월 공기업 민영화 방침에 따라 한국통신케이블텔레비전의 최대주주인 한국전기통신공사가 주식 93.26%를 (주)씨제이오쇼핑(구, 삼구쇼핑)에 매각했다. 2005년 세계 최초로 OCAP(Open Cable Application Platform) 기반의 디지털 케이블 양방향서비스를 상용화하고, ‘헬로tv’를 출범했다. 같은 해 HFC망 기반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헬로넷’을 개시했다.  2006년 7월 기간통신망사업자에 선정돼 초고속인터넷 사업을 시작했다. 2008년 1월 인터넷전화 서비스 ‘헬로폰’을 출시했다. 2009년 2월 업계 최초로 Wi-Fi 인터넷전화를 출시하고, 2010년 6월 국내 최초로 웹TV ‘티빙(tving)’ 서비스를 개했다. 국내 최초로 기가(Giga) 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한 건 2011년 9월이다.  2019년 12월 LG유플러스가 씨제이헬로를 인수한 후 상호를 지금의 LG헬로비전으로 변경했다. 주력 사업은 케이블TV 서비스다. 2022년 기준 LG헬로비전 가입자는 365만 9046명으로 케이블TV 업계 1위를 점유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헬로비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7에서 0.090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978에서 2.260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LG헬로비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801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6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2%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92% 증가해 1조190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또한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LG헬로비전 영업 이익은 444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53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17%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08% 감소해 473억 원에 그쳤다. 직원 수는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LG헬로비전 전체 직원 수는 1,053명이다. 2022년에는 1,064명으로 11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069명으로 전년 대비 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LG헬로비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1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소폭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090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1년 LG헬로비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372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97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2.260으로 다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헬로비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LG헬로비전 직원 평균 연봉 7300만 원…송구영 부사장과 11.59배 차이 LG헬로비전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300만 원이다.  송구영 부사장은 2021년 8억4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기본급 3530만 원과 역할급 1410만 원을 합쳐 총 5억9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를 평가해 2억41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2020년 매출 1조579억 원, 영업 이익 342억 원을 달성한 점,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비전 제시, 인재 육성을 이끌어내려는 점 등이 성과로 인정됐다. 임직원 복리후생 규정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은 14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헬로비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800만 원 늘어 8100만 원…송구영 부사장과 연봉 격차는 9.72배 2022년 LG헬로비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늘어 8100만 원이다. 송구영 부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9.72배 차이 나는 7억8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본급과 역할급을 합쳐 총 5억3400만 원이 지급됐다. 기본급의 경우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3530만 원씩, 4월부터 12월까지 3770만 원씩 지급됐다. 역할급은 1월부터 3월까지 1410만 원, 4월부터 6월까지 1510만 원이 매달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2021년 매출 1조801억 원, 영업 이익 445억 원을 달성한 점,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비전 제시, 사업경쟁력 제고 등이 상여금이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복리후생에 해당하는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헬로비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8500만 원…송구영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9.35배  2023년 LG헬로비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8500만 원이다. 송구영 대표이사의 2023년 보수는 7억95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35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본급 매달 3770만 원, 역할급 매달 1510만 원을 합쳐 총 6억3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를 합산해 1억5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복리후생에 해당하는 기타 근로소득은 200만 원이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3-15
  • [JOB스코어 분석] (269) 한신공영 : 3년간 매출액·영업익 모두 하락세...직원-최용선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1.80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신공영 최문규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신공영은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건설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건설업체다. 1950년 3월 김형종 회장이 설립한 한신축로공업을 모태로 한다. 1967년 2월 법인으로 전환하고 사명을 한신공영(주)으로 변경했다.   초기 보일러 제작으로 사업을 시작한 한신공영은 1974년 부동산사업부를 신설하고 강남구 신사동에 한신아파트를, 1976년 신반포아파트를 각각 준공했다.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건 1976년이다.  1977년 중동 건설에 진출한 한신공영은 이듬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카라지 주택공사를 수주했다가 대금을 받지 못해 경영난에 빠졌다. 1984년 은행의 관리를 받기 시작했고, 1987년 산업합리화 업체로 지정됐다. 은행 관리를 벗어난 건 1992년이다.  1978년 12월 한신윤교개발(주), 뉴코아유통을 설립했다. 1983년 한신코아백화점 전주점을 개점하며 유통업에 진출했다. 1988년 한신코아중게점, 1992년 광명점, 1993년 대전점, 성남점을 잇따라 개점하고, 1996년 2월 뉴코아를 계열 분리했다.  1997년 6월 한신공영은 216억 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가 났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002년 채권단은 한신공영의 사업 부문을 건설과 유통으로 분리하고, 건설은 코암시앤시에 유통은 세이브존 컨소시엄에 각각 매도했다. 현재 한신공영 최대 주주는 코암시앤시개발로 보유 지분은 36.76%다. 한편, 한신공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달 28일 회사채 500억 원 발행을 완료했다. 1년 만기 회사로 KB증권이 발행을 주관했으며, 금리는 9.5%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지난해 2월 발행한 제48회 회사채 500억 원(금리 9,5%) 차환 용도로 전년도 회사채와 동일한 금리 조건으로 발행됐다. 또한, 지난달에는 2022년 발행한 제46회 회사채 850억 원을 자체 보유한 현금성 자산(3분기 공시기준 4059억 원)으로 상환 완료했다.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한신공영의 올해 회사채 만기 물량은 1950억 원이다. 이중 2월 만기 도래한 회사채 1350억 원의 상환 및 차환 발행 완료됐다. 올해 추가 상환 예정인 회사채 금액은 500억 원이다. 한신공영은 해당 회사채는 만기도래 일정에 맞춰 동일하게 신용보증기금의 지원제도를 이용해 4~5% 금리로 차환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신공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74에서 0.084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129에서 2.767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신공영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신공영의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5003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9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9% 감소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7.84% 감소해 1조1905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3년간 감소세를 보였다. 2020년 한신공영 영업 이익은 909억 원이다. 2021년 영업 이익은 4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18% 감소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57% 감소해 360억 원에 그쳤다. 직원 수 또한 매년 감소했다. 2020년 한신공영 전체 직원 수는 1,108명이다. 2021년에는 1,034명으로 74명 감소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996명으로 전년 대비 3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상승했다. 2020년 한신공영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4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0으로 상승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떨어지면서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0.084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매년 상승했다. 2020년 한신공영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129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195로 상승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2.767로 한 단계 더 올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신공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한신공영 직원 평균 연봉 6400만 원…최용선 회장과 20.97배 차이 한신공영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6400만 원이다.  최용선 회장은 2020년 13억4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0.97배 차이다. 급여는 기본급과 효도수당을 합쳐 총 12억1100만 원이 지급됐다. 한신공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경영이념의 근간이 되는 ‘효’ 사상의 실천을 위해 월 5만 원의 효도수당이 지급된다. 상여금은 기본급의 50%에 해당하는 명절상여가 총 2회 지급되어 1억100만 원이다. 이 외 성과급으로 월급여 30%에 해당하는 30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신공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6500만 원…최용선 회장과 연봉 격차는 21.80배 2021년 한신공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6500만 원이다. 최용선 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21.80배 차이 나는 14억1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본급과 효도수당을 합쳐 총 12억5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1억500만 원과 성과급 5200만 원을 합쳐 총 1얼5700만 원이 책정됐다.  태기전 부회장의 2021년 보수는 직원 평균 연봉과 12.43배 차이 나는 8억800만 원이다. 급여는 기본급과 효도수당을 합쳐 총 7억1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5900만 원과 성과급 3000만 원을 합쳐 89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신공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6900만 원…최용선 회장과 연봉 격차는 20.96배  2022년 한신공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6900만 원이다. 최용선 회장은 2022년 14억4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0.96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본급과 효도수당을 합쳐 총 13억3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로 1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태기전 부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87배 차이 나는 8억1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7억5600만 원과 6300만 원이 지급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3-09
  • [JOB스코어 분석] (265) 이마트에브리데이 : 3년간 직원 수 늘고, 2021년 주춤한 매출액·영업익 이듬해 반등…직원-김성영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9.4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이마트에브리데이 한채양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신세계그룹 계열의 종합소매업체다. 1974년 7월 미원그룹과 합작으로 세워진 코스코(주)를 전신으로 한다. 코스코는 1976년 4월 새마을슈퍼체인과 합병해 새마을슈퍼체인(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82년 해태그룹에서 인수해 1994년 1월 (주)해태유통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1995년 7월 슈퍼마켓 명칭을 해태코스코 수퍼에서 해태수퍼마켓으로 변경했다. 1997년 10월 해태그룹의 주력 기업인 해태제과가 부도를 내면서 1999년 12월 해태유통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006년 3월 해태유통 경영권을 최종 인수한 뉴코아가 해태유통의 상호를 킴스클럽마트로 변경했다. 2011년 (주)이마트가 킴스클럽마트를 인수하고 자회사에 편입했다. 이후 킴스클럽마트 상호는 (주)이마트슈퍼로 변경됐다. 2012년 2월 (주)이마트로부터 이마트에브리데이 19개 점포 및 이클럽의 영업 및 자산을 양수하고, 3월 (주)에브리데이리테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6년 5월 (주)에스엠을 흡수합병하고, 2017년 3월 지금의 (주)이마트에브리데이로 상호를 변경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식품 및 생활필수품 등의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2년 9월말 기준 슈퍼마켓 261개점을 운영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마트에브리데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231에서 0.224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0.507에서 13.103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이마트에브리데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마트에브리데이의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2952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9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0.23% 감소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5.11% 증가해 1조3582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1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0년 이마트에브리데이 영업이익은 276억 원이다. 2021년 영업이익은 2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48% 감소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7% 증가해 232억 원으로 올라섰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20년 이마트에브리데이 전체 직원 수는 2,900명이다. 2021년에는 2,985명으로 85명 증가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3,040명으로 전년 대비 5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0년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23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증가하고,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31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하락해 0.224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또한 2021년 증가했다가 2022년 하락했다. 2020년 이마트에브리데이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0.507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3.267로 상승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해 13.103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마트에브리데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이마트에브리데이 직원 평균 연봉 3400만 원…이태경 대표이사와 65.38배 차이 이마트에브리데이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3400만 원이다.  이태경 대표이사는 2020년 22억2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5.38배 차이 난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의한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라 5억2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월 급여의 100%에 해당하는 설, 추석 상여와 성과급을 합쳐 총 1억6500만 원이 책정됐다. 성과급의 경우 회사 재무성과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중장기 중점추진사항 이행, 핵심과제 평가 등의 비계량지표를 합산해 산정한다. 이 대표이사의 경우, 계량지표와 관련해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매출액 1조2953억 원, 영업 이익 277억 원을 달성한 점, 비례량지표와 관련해 영업규제, 신규출점 감소 등의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비한 구조개선, 점포단위 생산성 향상 등의 경영성과가 성과급 책정에 반영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기준급여에 직급별 체류연수 11년, 직급별 배수 3~3.5를 적용해 15억3400만 원이 지급됐다.  최상혁 상무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6.68배 차이 나는 5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4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83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의 경우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소상공인 협업 모델인 B2B 사업 부문의 활성화 및 직영점 신규 상품 개발 등의 경영성과가 반영됐다. 퇴직금은 임원 근무기간 4년, 직급별 배수 3, 최근 2년 월급여 평균을 적용해 2억38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마트에브리데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3700만 원…김성영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9.49배 2021년 이마트에브리데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3700만 원이다. 김성영 대표이사는 2021년 7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9.29배 차이 난다. 급연은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라 5억5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와 성과급을 합쳐 총 1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성과급의 경우, 계량지표와 관련해 매출액 1조2923억 원, 영업 이익 225억 원을 달성한 점,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영업규제와 경쟁심화 현상 속 SSM산업이 역신장하는 추세 속에서 기존 영업 및 사업 방식에 대한 변화를 시도해 수익체질을 강화한 점 등의 성과가 반영됐다.  강영준 사내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23.32배 차이 나는 8억6300만 원이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9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8600만 원이 책정됐다. 강 사내이사의 경우, 성과급 책정에 비계량지표와 관련하여 기존점포 운영 효율화를 통한 회사경쟁력 강화, 부진 및 적자점을 개선한 점 등이 경영성과로 반영됐다. 퇴직금은 최근 2년 월급여 평균에 임원 근무기간 7년, 직급별 배수 3을 적용해 4억8600만 원이 지급됐다.  홍호림 상무의 2021년 보수는 5억6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32배 차이다. 급여는 2억5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3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 책정에는 신선MD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 등의 비계량지표 경영성과가 반영됐다. 퇴직금은 최근 2년 월급여 평균에 임원 근무기간 4년, 직급별 배수 3을 적용해 2억3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마트에브리데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3900만 원…김성영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9배  2022년 이마트에브리데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3900만 원이다. 김성영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9배 차이 나는 7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라 5억7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월급여 100%에 해당하는 명절 상여와 성과급을 합쳐 총 1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성과급의 경우, 계량지표와 관련해 매출액 1조3582억 원, 영업 이익 233억 원을 달성한 점,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영업규제, 경쟁심화 현상 속에서 기존 영업 및 사업방식에 대한 변화를 시도해 수익체질을 강화한 점 등의 경영성과가 반영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2-22
  • [JOB스코어 분석] (263) 신세계푸드 : 3년간 매출 늘고, 직원 수는 줄어 고용지수 하락…직원-송현석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16.81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신세계푸드는 단체급식, 패밀리레스토랑, 식품 유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식품업체다. 1979년 10월 신세계백화점 계열사로 세워진 한국신판(주)을 모태로 한다. 1986년 삼성그룹 내에 구내 식당을 운영하면서 국내 최초로 위탁급식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1993년 일반기업 급식, 1994년 대학교 학생식당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2001년 1월 이마트 이투게더를 인수하고, 3월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사명을 지금의 신세계푸드로 변경한 건 2006년이다. 2009년 훼미리푸드를 인수합병하고, 2013년 10월 신세계백화점 식음 MD 영업을 양수했다. 2015년 만두제조 및 판매회사 세린식품(주)과 기능성과일음료 제조 및 프랜차이즈 회사 스무디킹코리아(주)의 주식 100%를 인수했다.  신세계푸드는 식품사업을 업계 최초로 수직 계열화해 농수축산 원재료 국내외 소싱부터 생산, 가공, 보관, 물류, 영업, 판매에 이르기까지 식품사업 전반을 영위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세계푸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53에서 0.276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55.203에서 18.99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세계푸드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세계푸드의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2369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32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46%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6.18% 증가한 1조4113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1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0년 신세계푸드 영업이익은 79억 원이다. 2021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278.48% 증가해 299억 원으로 올랐다. 2022년 영업이익은 2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44% 감소했다.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20년 신세계푸드 전체 직원 수는 4,361명이다. 2021년에는 4,008명으로 353명 감소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3,893명으로 전년 대비 115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0년 신세계푸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53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감소하고, 매출 총액은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02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276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0년 신세계푸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55.203이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13.405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18.990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세계푸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신세계푸드 직원 평균 연봉 3300만 원…김운아 대표이사와 61.97배 차이 신세계푸드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3300만 원이다.  김운아 대표이사는 2020년 20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1.97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1월부터 11월까지 4530만 원, 12월에는 4230만 원이 책정되어 총 5억4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와 인센티브를 합쳐 1억1800만 원이 책정됐다. 인센티브의 경우, 코로나19와 소비침체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출액 1조2403억, 영업 이익 77억 원을 달성한 점 등의 계량지표와 신사업 육성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노브랜드 버거 프랜차이즈 사업으로의 확대 등 회사 공통 기반 경쟁력을 제고한 점 등의 비계량지표가 경영성과로 반영됐다. 퇴직금은 기준급여에 직급별 체류년수와 직급별 배수를 곱해 13억8600만 원이 지급됐다.  성열기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42.06배 차이 나는 13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290만 원, 12월 3070만 원이 책정돼 총 3억93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와 인센티브를 합쳐 86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최근 2개년 월급여 평균에 임원 근속년수 9년과 직급별 배수를 곱해 9억9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세계푸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900만 원 올라 3900만 원…송현석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4.08배 2021년 신세계푸드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900만 원 올라 3900만 원이다. 송현석 대표이사는 2021년 5억4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08배 차이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4억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와 인센티브를 합쳐 총 1억4800만 원이 책정됐다. 인센티브의 경우 코로나19와 소비침체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출액 1조3227억 원, 영업 이익 311억 원을 달성한 점 등의 계량지표와 푸드테크 기반 미래사업 진출, 주력 카테고리 매출 성장 등의 비계량지표 성과를 고려해 8100만 원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세계푸드’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4200만 원…송현석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6.81배  2022년 신세계푸드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4200만 원이다. 송현석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6.81배 차이 나는 7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4300만 원씩 총 5억1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와 인센티브를 합쳐 1억8900만 원이 책정됐다. 인센티브 책정에는 원재료값 상승 및 소비침체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출 1조4113억 원, 영업 이익 206억 원을 달성한 점 등의 계량지표와 푸드테크 기반 미래사업 진출, 주력 카테고리 매출 성장 등의 비계량지표가 반영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2-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