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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스코어 분석] (179) 에코프로비엠 : 3년간 직원 수 증가하고, 매출ˑ영업 이익 모두 상승…직원-권우석 전(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9.3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에코프로비엠 최문호 대표이사(왼쪽), 주재환 대표이사(오른쪽)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에코프로비엠’은 2016년 5월 (주)에코프로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된 일차전지 및 축전지 제조업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에 본사와 공장이 있다. 주요 제품은 리튬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활물질과 전구체다.  2017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과 중소번처기업부가 수여하는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됐으며, 7월에는 NCA 양극소재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18년 12월 3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2019년 3월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글로벌 배터리 시장조사업체 BMI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은 2021년 양극재 7만5천 톤을 생산해 삼원계배터리 양극재 업체 중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삼성SDI와 합작해 에코프로이엠을 설립했다. 에코프로이엠은 지난해 10월 단일 공장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소재 생산공장인 CAM7를 준공해 올해 1분기 가동을 앞두고 있다. 생산된 양극소재는 전량 삼성SDI에 납품될 예정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초 배터리 공장 화재와 내부자거래 의혹 등의 악재가 겹치며 주가 하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국 이동채 에코프로그룹 전(前) 회장이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이사진이 전원 교체되는 등 사내 대규모 인사가 단행됐다. 이 전 회장이 물러난 에코프로 대표 자리는 에코프로비엠 김병훈 전(前) 대표이사가 맡게 됐다.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직에는 지난해 3월 주재환 전(前) 일진머티리얼즈 사장과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최고기술책임자가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40에서 0.077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324에서 1.001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코프로비엠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의 2019년 매출 총액은 6160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85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73.82% 증가해 1조485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19년 370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547억 원으로 47.84%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10.24% 증가해 1150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직원 수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19년 860명이던 에코프로비엠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930명으로 늘었다. 2021년 직원 수는 전년 대비 221명 늘어 1,151명이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0.140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109로 떨어졌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총액이 크게 증가하면서 한 단계 더 떨어져 0.077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하락세를 보였다. 2019년 2.324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1.700으로 감소했다. 2020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증가하면서 1.001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에코프로비엠 직원 평균 연봉 4900만 원…권우석 전(前) 사장과 52배 차이 에코프로비엠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4900만 원이다.  권 전 대표이사는 2019년 25억4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승인된 이사 급여한도 내에서 대표이사라는 직급, 근속기간 14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3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별도의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으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으로 22억4200만 원이 지급됐다.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1만원)과 주식매수선택권 1-2차 최종 행사가(5만7500원)와의 차이에 행사수량(47,200주)을 곱해 산출한 결과다.  김 전 대표이사는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50.02배 차이 나는 24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600만 원이 지급됐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21억3800만 원이 산정됐다. 주식매수선택권 1-1차 최종 행사가(6만3500원)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1만원)의 차이에 행사수량(8,000주)를 곱하여 산정된 4억2800만 원과 1-2차 최종 행사가(5만7500원)와의 차이에 행사수량(36,000주)을 곱하여 산출된 17억1000만 원을 합한 것이다. 업무승용차 관련 비용에 대한 인정 상여로 기타 근로소득 7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5300만 원…권 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 149.32배 2020년 에코프로비엠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5300만 원이다. 권 전 대표이사는 2020년 79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9.32배 차이다. 급여는 이사 급여한도 내에서 3억2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 인센티브와 명절 상여 및 하계 휴가비를 합쳐 4600만 원이 책정됐다. 성과 인센티브에는 매출액 8552억 원, 영업 이익 560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매출은 39%, 영업 이익은 51% 성장한 점 등의 계량 지표와 대표이사로서 사업부문을 총괄하며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의 비계량 지표가 반영됐다. 또한, 권 전 대표이사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으로 75억46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김 전 대표이사의 2021년 보수는 41억25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77.8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2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5600만 원이 책정됐다. 매출 및 영업 이익 성장에 해당하는 계량 지표와 경영부문을 총괄하며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의 비계량 지표가 성과 인센티브 책정에 반영됐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37억4800만 원이 산출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올라 6600만 원…권 전 대표이사와 139.94배 차이 2021년 에코프로비엠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올라 6600만 원이다.  권 전 대표이사는 2021년 92억3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의 격차는 139.94배다. 이는 급여 3억3300만 원과 상여금 8800만 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88억1500만 원을 합친 금액이다.    김 전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1.92배 차이 나는 87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35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성과 인센티브와 명절 상여, 하계 휴가비를 합쳐 8900만 원이 책정됐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행사수량 53,000주에 행사가격(1만원)과 행사 당시 주가(16만6300원)의 차이를 곱해 82억8300만 원이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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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JOB스코어 분석] (178) 엠에스오토텍 : 3년간 직원 수 늘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제자리…직원-이태규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0.8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엠에스오토텍 이태규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엠에스오토텍’은 자동차의 골격이 되는 차체부품의 제조, 공급 및 판매업체다. 1990년 9월 태명산업(주)로 설립했으며, 2000년 12월 지금의 명칭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1년 3월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았으며, 2004년 8월 부품소재전문기업 인증(산업자원부)을 획득했다. 2006년 9월 인도 첸나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12월에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2010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패널어셈블리백, 쿼터이너어셈블리 등 각종 자동차 차체부품 제조 및 판매다. 자회사로는 자회사로는 명신산업(주), (주)명신, (주)원모빌, Myoung Shin India Automotive Pvt., Ltd., Myoung Shin Global India Automotive Pvt., Ltd., Myoung Shin Fabricante De Carroceria Automotiva. Ltda. 등이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제자리걸음…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925에서 0.529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엠에스오토텍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엠에스오토텍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2744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21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5.09% 증가해1조521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19년 667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268억 원으로 59.82% 감소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91.04% 증가해 512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19년 243명이던 엠에스오토텍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248명으로 5명 늘었다. 2021년 직원 수는 전년 대비 23명 늘어 271명이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0.019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20으로 소폭 올랐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총액 증가하면서 0.018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상승했다가 2021년 하락했다. 2019년 0.364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크게 줄어들면서 0.925로 올랐다. 2020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엉업 이익이 다시 오르면서 0.529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엠에스오토텍 직원 평균 연봉 6900만 원…이태규 사장과 7.33배 차이 엠에스오토텍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6900만 원이다.  이태규 사장(전 대표이사)은 2019년 5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4220만 원씩 총 5억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구정 특별 상여 30만 원, 하계 특별 상여 30만 원, 추석 특별 상여 30만 원을 합쳐 9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6100만 원…이태규 사장과 연봉 격차 10.18배 2020년 엠에스오토텍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6100만 원이다. 이태규 사장은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18배 차이 나는 6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 업무 등의 성격, 위임 업무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월 평균 5160만 원씩 총 6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구정, 하계 휴가, 추석 등의 특별상여로 총 9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에스오토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100만 원…이태규 사장과 10.82배 차이 2021년 엠에스오토텍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100만 원이다.  이태규 사장의 2021년 보수는 6억60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82배 차이다. 이 사장은 매월 5500만 원씩 총 6억58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상여금은 명절 상여금으로 2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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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JOB스코어 분석] (173) 에스에프에이 : 직원 수 매년 줄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제자리…직원-원진 부회장 연봉 격차 최대 30.4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에스에프에이 김영민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에스에프에이’는 디스플레이 기기 제조장비, 물류 시스템, 공장자동화 시스템 등을 제조하는 자동화설비 전문업체다. 에스에프에이는 삼성테크윈의 전신인 삼성항공 사업구조조정 과정에서 분리돼 1998년 12월 자동화 시스템 사업의 임직원이 종업원 지주 형식으로 자본을 출자해 경남 창원에서 창업했다. 2000년, 기업부설연구소(한국자동화기술센터)를 세웠고, 일본 MARUYASU 기계와 클린룸 장비 사업협력 계약을 맺었다. 2001년 2월 삼성전자와 LCD 제조장비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2002년 3월 생산 자회사 (주)에스엠텍을 세우고, 큰사람컴퓨터를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같은 해 10월과 12월 홍콩과 중국 선전에 현지법인을 세웠다.  2005년, (주)신항정밀, 4월 (주)둔포기계, 9월 (주)에이디엠, 12월 (주)창원에프에이를 각각 설립해 생산체제를 확대했다. 2006년 5월 정밀기기연구소를 신설했고, 7월에는 LCD원판 클린스토커, LCD용 평관판 부착기가 차세대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에스에프에이는 디스플레이기기 제조장비 사업과 물류시스템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디스플레이기기 제조장비 사업부문은 디스플레이기기(OLED/LCD) 제조에 소요되는 제반 장비를 제작, 공급하며, 물류시스템 사업부문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일반 제조라인의 공정내외 물류시스템과 우주항공산업 및 핵융합설비 등의 특수분야 자동화시스템을 제작, 공급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주)둔포기계, (주)에이디엠, (주)에스에프에이서비스, SFA(HK) Limited, SFA (Shenzhen) Limited, (주)에스에프에이반도체, SFA SEMICON Philippines Corp., 성범반도체(소주)유한공사, SFA VIETNAM CO., LTD., 에스엔유프리시젼(주) 등 10개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제자리걸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403에서 0.345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스에프에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에스에프에이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5777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55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0.89% 올라 1조5649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19년 2142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16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9% 감소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2.91% 증가해 1889억 원으로 올랐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19년 679명이던 에스에프에이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675명으로 감소했다. 2021년 직원 수는 651명으로 전년 대비 24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0.043이던 2019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직원 수와 매출 총액이 모두 감소하면서 0.044로 소폭 상승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감소와 매출 총액 증가로 인해 0.042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19년 0.317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 감소하면서 0.403으로 올랐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하락해 0.345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에스에프에이 직원 평균 연봉 8700만 원…원진 부회장과 29.98배 차이 에스에프에이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8700만 원이다.  원진 부회장은 2019년 26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9.98배 차이 난다.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월보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이사 보수 한도 내에서 직위급과 능력급(기준능력급, 능력가감급, 등기가급, 직책가급)으로 구분해 매월 지급된다. 원 부회장의 경우, 기준능력급률 100%, 직책가급률 30%, 등기가급률 30%를 적용해 월급여 1억4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2019년 총 17억800만 원의 급여가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5500만 원, 추석상여 5600만 원, 성과급 7억8900만 원을 합쳐 총 9억 원이 산정됐다.  김영민 대표이사는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79배 차이 나는 12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준능력급률 100%, 직책가급률 30%, 등기가급률 30%를 반영해 월급여 71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총 8억5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와 추석상여 각 2100만 원, 성과급 3억100만 원을 합쳐 총 3억43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명재 부사장의 2019년 보수는 6억63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2배 차이다. 이 부사장은 급여로 월 3700만 원씩 총 4억4500만 원을 받았다. 상여금은 설상여 1300만 원, 추석상여 1400만 원, 성과급 1억9100만 원을 합쳐 총 2억18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700만 원…원진 부회장과 연봉 격차 30.49배 2020년 에스에프에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700만 원이다. 원진 부회장은 2020년 26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0.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7억9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설상여 5600만 원, 추석상여 5700만 원, 성과급 7억4700만 원을 합쳐 총 8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영민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84배 차이 나는 12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7200만 원씩 총 8억7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2100만 원, 추석상여 2200만 원, 성과급 2억8500만 원을 합쳐 총 3억28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명재 부사장의 2020년 보수는 5억8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6.75배 차이다. 이 부사장은 매월 3800만 원씩 총 4억51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상여금은 설상여 1400만 원, 추석상여 1400만 원, 성과급 1억800만 원을 합쳐 1억3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에프에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300만 원 줄어 8400만 원…원진 부회장과 30.45배 차이 2021년 에스에프에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8400만 원이다.  원진 부회장은 2021년 25억5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0.45배 차이난다. 급여는 월 보수 1억5400만 원을 기준으로 총 18억43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5700만 원, 추석상여5900만 원, 성과급 5억9900만 원을 합쳐 총 7억15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영민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4.06배 차이 나는 11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7400만 원씩 총 9억8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설상여 2200만 원, 추석상여 2300만 원, 성과급 2억2800만 원을 합쳐 2억7300만 원이 산정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기업
    2023-01-09
  • [JOB스코어 분석] (162) 비상교육 : 2020년 영업손실로 한 때 적자고용,직원-양태희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2.0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비상교육 양태희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비상교육’은 교과서 및 학습서적 출판업체다. 1997년 비유와상징으로 창립하여 2002년 (주)비유와상징으로 법인전환했다. 같은 해 12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취득하였으며, 2006년 7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비상언어논술대치학원을 개설하였다. 2008년 6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고, 2009년 4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2010년 7월 초등학생 이러닝 서비스 '아이수박씨닷컴'을 개설했다. 2011년 1월 기숙형 입시학원 (주)스타강사연합을 계열회사에 편입하고 10월에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을 개설하였으며, 2012년 2월 디지털교과서업체 'ESL에듀'를 인수했다. 주요 사업은 중고등학교 교과서 발행, 초등·중등·고등학교 학습교재 출판,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학력평가 및 컨설팅 등이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주)비상캠퍼스, (주)비상ESL, (주)비상교평, (주)비상교과서, (주)스타강사연합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비상교육’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12에서 0.338로 증가… 적자고용이던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이듬해 9.455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비상교육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비상교육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993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7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5.07% 증가해 2155억 원으로 2천 억원 대를 기록했다.  2020년 적자였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흑자로 전환됐다. 2019년 219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2020년 148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77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19년 622명이던 비상교육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616명으로 감소했다. 2021년 직원 수는 728명으로 전년 대비 112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소폭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19년 0.312이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줄어들면서 0.358로 소폭 올랐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이 크게 올라 0.338로 떨어졌다. 2019년 2.840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적자고용으로 전환됐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면서 9.455를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비상교육’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비상교육 직원 평균 연봉 4000만 원…양태희 대표이사와 19.85배 차이 비상교육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4000만 원이다.  양태희 대표이사는 2019년 7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 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7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와 관련해 2018년 매출액 1619억 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한 점과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탁월한 리더십과 경영능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회사 내실을 다진 점 등이 성과로 인정돼 4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비상교육’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400만 원 줄어 3600만 원…양태희 대표이사와 22.06배 차이 2020년 비상교육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감소해 3600만 원이다. 2020년 양태희 대표이사는 전년과 동일한 7억9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과 양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직원 평균 연봉이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더 벌어져 22.06배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7억5000만 원과 4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 책정에는 2019년 매출액 1994억 원 달성과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 국정 수학교과서 발행사로 선정된 점, 해외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점 등이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비상교육’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600만 원 늘어 4200만 원…양태희 대표이사와 18.79배 차이 2021년 비상교육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4200만 원이다.  양태희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8.79배 차이 나는 7억8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7억5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와 관련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연간 영업 이익을 4분기 흑자로 전환시킨 점,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 한국 국제 협력단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한 점 등의 성과가 인정돼 3700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기업
    2022-11-28
  • [JOB스코어 분석] (160) 여천NCC: 2021년 매출 총액ˑ영업 이익 늘고, 직원 수 감소…직원-김재율 공동대표이사 간 연봉 격차는 최대 5.6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여천NCC 최금암, 김재율 공동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여천NCC’는 1999년 12월 29일 대림산업(주)과 한화석유화학(주)이 NCC 부문을 통합해 출범한 회사다. NCC는 나프타 크래킹 센터(Naphtha Cracking Center)의 줄임말로, 나프타를 열분해해 석유화학산업 기초 원료를 생산하는 사업을 뜻한다. 여천NCC는 국내 최대의 나프타 분해 업체로 에틸렌을 비롯해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부타디엔 등 각종 석유화학산업의 기초 원료를 생산해 판매한다. 여천NCC는 생산 현장에 필요한 기술개발을 목적으로 품질보증/R&D팀을 공장 내에 두고 있으며, 생산팀과 공동으로 공장 프로세스의 개선 및 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 안정 운전 및 제품의 품질개선과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개발 연구 활동 등을 추진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여천NCC’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6에서 0.015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339에서 0.249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여천NCC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여천NCC의 2019년 매출 총액은 5조64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3조94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21% 감소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64.07% 증가해 6조4719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19년 4504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30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19% 감소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28.65% 올라 3871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19년 1,002명이던 여천NCC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1,021명으로 증가했다. 2021년 직원 수는 965명으로 전년 대비 56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19년 0.02이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0.026로 올랐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는 감소하고, 매출 총액은 오르면서 0.015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0년 증가했다가 다시 감소하는 패턴을 보였다. 0.222이던 2019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0.339로 증가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하고,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0.249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여천NCC’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여천NCC 직원 평균 연봉 1억700만 원…김재율 공동대표이사와 5.3배 차이 여천NCC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1억700만 원이다.  김재율 공동대표이사는 2019년 5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3배 차이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직급, 직무, 회사기여도 등을 고려해 5억1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19년 4582억 원의 성과를 달성했지만,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대응을 위해 전년비 임원 성과급을 축소 지급해 5100만 원이 책정됐다. 또한, 의료비, 학자금 등의 복리후생 지원에 따른 기타소득 5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최금암 공동대표이사는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5.08배 차이 나는 5억4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4억9000만 원과 5100만 원이 책정됐다. 의료비, 학자금 등에 해당하는 기타소득은 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여천NCC’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200만 원 줄어 1억5000만 원…김재율 공동대표이사와 5.51배 차이 2020년 여천NCC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감소해 1억500만 원이다. 김재율 공동대표이사는 2020년 5억7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5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8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81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의 경우 2020년 3010억 원의 성과를 달성했지만,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대응 등을 고려해 산정됐다. 기타 소득은 의료비, 학자금 등의 명목으로 900만 원이 지급됐다. 최금암 공동대표이사의 2020년 급여는 5억7200만 원으로 직원 평균 연봉과 5.45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8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8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소득은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여천NCC’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700만 원 늘어 1억1200만 원…김재율 공동대표이사와 5.62배 차이 2021년 여천NCC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늘어 1억1200만 원이다.  김재율 공동대표이사는 2021년 6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62배 차이다. 김 공동대표이사의 급여는 4억89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상여금은 1억3400만 원이 지급됐다. 2021년 3871억 원의 경영 성과 달성과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대응 등이 상여금 책정시 반영됐다. 기타 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최금암 공동대표이사의 2021년 보수는 6억2500만 원으로 직원 평균 연봉과 5.58배 차이 난다. 최 공동대표이사는 김 공동대표와 동일하게 4억8900만 원의 급여와 1억3400만 원의 상여금을 받았다. 기타 소득은 200만 원이 지급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기업
    2022-11-22
  • [JOB스코어 분석] (157) 한독: 매출 총액 매년 증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직원-김영준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0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독 김영진 대표이사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독’은 1953년 설립된 연합약품(주)를 전신으로 하는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다. 창업자 김신권 명예회장이 1954년 6명의 동업자와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 도매와 의약품 수입을 겸업하던 연합약품은 1955년 수입전문업체로 전환했다. 1957년 독일의 화학 및 제약회사인 훽스트(Heochst)사와 기술제휴 계약을 맺었다. 1958년 한독약품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1992년 본사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으로 이전하고, 1995년 충북 음성군에 공장을 준공했다. 이듬해 자회사인 홍일무역(주)를 세웠다.  한독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의료기기 및 연구기자재 판매,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 유전자분석사업 등을 한다.주요 의약품에는 당뇨병치료제 아마릴, 테넬리아, 관절염 치료제 케토톱, 소화제 훼스탈, 금연보조제 니코스탑, 폐동맥 고혈압치료제 트라클리어, 옵서미트, 골다공증 치료제 비비안트, 본비바/본비바플러스, 희귀질환 PNH치료제 솔리리스 등이 있고, 의료기기 제품에는 면역 검사용장비 센토, 임상화학검사용 장비 비스타, 잠복결핵검사 시약 QuantiFERON, Life science research 시약 및 장비 Gene-preparation, NGS, 혈당측정기 바로잰 등이 있다.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숙취해소제 레디큐/레디큐 츄, 울금 테라큐민, 프로바이오틱스 컬처렐, 건강기능식품 네이처셋, 의료용식품 네오케이트 등이 있다. 자회사로는 (주)한독칼로스메디칼, Theravalues Corporation 등이 있다. (주)한독의 계열회사에는 (주)제넥신, (주)한독테바, 엔비포스텍, (주)한독칼로스메디칼, JUST-C, Inc., Theravalues Corporation 등 6개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201에서 0.186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3.478에서 3.443으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독의 2019년 매출 총액은 4730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50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78% 증가해 5176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소폭 감소했다. 2019년 274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2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해 280억 원에 그쳤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19년 953명이던 한독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973명으로 증가했다. 2021년 직원 수는 964명으로 전년 대비 9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감소했다. 2019년 0.201이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193로 감소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하고, 매출 총액이 오르면서 0.186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감소하고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3.478이던 2019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3.438로 하락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 이익이 줄어 3.443으로 올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한독 직원 평균 연봉 6500만 원…김영진 회장과 12.03배 차이 한독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6500만 원이다.  김영진 회장은 2019년 7억8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03배 차이 난다. 김 회장은 이사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평가 보상 위원회의 논의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5억25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상여금은 2018년 성과에 대한 경영성과급으로 2억5600만 원이 지급됐다. 매출액(440,098백만원) 등의 계량적 지표 달성과 지속형 성장호르몬제, 혁신적 표적항암제 및 레졸루트에 대한 제넥신과의 공동투자 등의 신규투자활동, 다양한 국가로의 아마릴, 케토톱, 레디큐 수출을 통한 글로벌 진출확대 등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과 사업실행결과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추진 등 정도경영과 투명경영 지속실천 성과를 평가보상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여금을 책정했다.   김철준 전 부회장은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24.82배 차이 나는 16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억7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19년 초에 지급한 18년 성과에 대한 경영성과급이며, 매출액(440,098백만원) 등의 계량적 지표 달성과 고혈압 치료용 의료기기 디넥스의 국내 임상 성과 및 라이선스 아웃 추진과 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의 유럽학회 임상 2상 발표, 미국 FDA 임상 3상 신청 추진 관련 R&D 성과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 또한, 김 전 부회장은 퇴직소득으로 13억2900만 원을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200만 원 늘어난 6700만 원…김영진 회장과 11.24배 차이  2020년 한독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증가해 6700만 원이다. 김영진 회장은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24배 차이 나는 7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 회장의 급여는 5억41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2019년 성과에 대한 경영성과급으로 총 2억1100만 원이 지급됐다.    매출액(466,401백만원) 등의 계량적 지표 달성과 중장기 경영전략에 따른 마곡R&D센터 신규시설투자와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 및 레졸루트사에 대한 제넥신과의 공동투자, 표적항암치료제 등의 신규투자활동과 다양한 국가로의 케토톱 수출, 레디큐 신규허가를 통한 글로벌 진출확대 등 사업실행결과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획득,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표창 등 투명경영과 정도경영의 지속실천 성과 등이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200만 원 늘어 6900만 원…김영진 회장과 12.03배 차이 2021년 한독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올라 6900만 원이다.  김영진 회장은 2021년 8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03배 차이다. 김 회장의 급여는 5억5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상여금으로 2억72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는 2020년 성과에 대한 경영성과급이며, 매출액(497,228백만원) 등의 정량적 지표와 당뇨관련 전문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통한 토탈 당뇨솔루션기업으로서의 지위강화, 레졸루트사, SCM생명과학 등 투자활동을 통한 자본수익창출, 바로잰 브랜드의 지속성장, 지속형 성장호르몬, 본태성 고혈압복합제, 표적항암치료제, 레졸루트사의 선천성 고인슐린치료제, 케토톱 러시아 임상완료, 마곡 R&D 센터 등 투자 및 연구성과 등이 정성적 지표로 반영됐다.    또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평가 1위, ESG 바이오헬스케어 우수기업수상, 인적자원개발 민간부문 종합대상, 문화유산보호 대통령 표창 등 다양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통한 대외 이미지 제고와 내실 있고 건전한 경영구조 확립으로 투명경영 및 정도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성과가 정성적 지표의 성과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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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기업
    2022-11-14
  • [JOB스코어 분석] (156) 에스엘: 3년간 매출 총액ˑ영업 이익 상승세,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직원-이충곤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9.5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에스엘 이충곤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에스엘’은 1954년 5월 설립된 삼립자동차공업회사를 전신으로 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다. 1968년 11월 삼립산업(주)로 법인전환했으며, 2004년 11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1958년 국내 최초로 자전거 부품 허브, 밴드 브레이크를 생산하고, 1961년 국내 최초로 자전거용 다이나모 램프를 개발했다. 1981년 2월 일본의 스탠리전기(주)와 헤드램프 부문에서 기술제휴를 맺었으며, 1986년 2월 기술연구소를 세우고, 3월 미국 GM과의 합작투자 법인 (주)성산을 설립해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에스엘은 자동차 부품 중 헤드램프, 섀시, 조향기기, 금형, 조립자동화설비, 용접자동화설비, 표면도장자동화설비, 공장자동화소프트웨어 등의 사업을 영위하며, OEM(주문자 생산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해 현대, 기아, 한국GM 등에 납품한다.  에스엘은 계열회사로 (주)K.D.S, (주)에스에이치비, (주)성일엔지니어링 등 국내에 3개 사, 에스엘아시아태평양지주회사, 상해삼립회중영부건유한공사, 북경삼립차등유한공사, 십언동풍삼립차등유한공사, 상해관리유한공사, 호북삼립차등유한공사 등 13개의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82에서 0.145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9.419에서 3.949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스엘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에스엘의 2019년 매출 총액은 2조2622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2조50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19.8% 증가해 3조11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2019년 436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93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3.53%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올라 1105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19년 4,107명이던 에스엘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4,403명으로 증가했다. 2021년 직원 수는 4,364명으로 전년 대비 39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감소했다. 2019년 0.182이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176로 감소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하고, 매출 총액이 오르면서 0.145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감소세를 보였다. 9.419이던 2019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4.729로 하락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한 단계 더 떨어져 3.94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HL디앤아이한라 직원 평균 연봉 5700만 원…이충곤 회장과 39.56배 차이 에스엘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5700만 원이다.  이충곤 회장은 2019년 22억5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56배 차이다. 급여는 총 22억5100만 원으로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회장이라는 직급, 위임업무 등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1억5000만 원,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40만 원, 휴가비 60만 원, 성과급 240만 원을 합쳐 34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600만 원 늘어 6300만 원…이충곤 회장과 38.17배 차이 2020년 에스엘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증가해 6300만 원이다. 이충곤 회장은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38.17배 차이 나는 24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2억 원씩 총 24억14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40만 원, 코로나 격려금 20만 원, 생산격려금 250만 원을 합쳐 총 31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스엘’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500만 원 늘어 6800만 원…이성엽 대표이사와 23.25배 차이 2021년 에스엘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6800만 원이다.  이충곤 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35.38배 차이 나는 24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2억 원씩 총 24억15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40만 원, 휴가비 70만 원, 생산격려금 330만 원, 코로나극복지원금 40만 원을 합쳐 총 480만 원이 책정됐다. 이성엽 대표이사의 2021년 보수는 15억8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25배 차이 난다. 이 대표이사의 급여는 총 15억7650만 원으로 1월부터 3월말까지 매월 7500만 원이 지급됐으며, 4월 이후부터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 직책에 대한 재산정을 통해 매월 1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480만 원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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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JOB스코어 분석] (155) HL디앤아이한라: 2020년 증가한 매출 총액ˑ영업 이익ˑ직원 수 이듬해 모두 하락…직원-정몽원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8.1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HL디앤아이한라 이석민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HL디앤아이한라’는 HL그룹 계열의 토목, 건축, 플랜트, 주택 건설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종합건설업체다. HL디앤아이한라의 전신은 1980년 현대양행(주) 자원개발부에서 독립한 한라자원(주)이다. 한라자원은 1982년 만도기계 공장 증설 공사를 맡았고, 1986년 평택에 한라공조의 공장을 착공했다.   1990년 회사 이름을 한라건설(주)로 변경했으며 1994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2013년 9월 한라건설(주)에서 (주)한라로 사명을 변경했다. 같은 해에 폐기물 소각 설비의 제조, 폐기물 소각시설 유지 보수 및 운영관리 사업을 영위하는 한라오엠에스(주)와 골프장 사업,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과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주)한라세라지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2022년 8월 회사명을 (주)한라에서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했다.  HL디앤아이한라의 건설사업 부문은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지식산업센터, 물류센터 등의 주택 및 건축 분야와 항만, 공항, 도로, 철도 등 토목 분야로 이뤄져있다. 기타사업 부문으로 물류단지 운영 및 임대, 항만 및 해상 운송업, 폐기물 처리 분야의 설계, 시공, 운영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자회사에는 (주)한라지엘에스, (주)한라세라지오, 목포신항만운영(주), 배곧신도시지역특성화타운(주), 한라오엠에스(주), Halla Corporation America, Halla E&C Mexico S. de R.L. de C.V.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L디앤아이한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3에서 0.079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688에서 1.478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HL디앤아이한라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L디앤아이한라의 2019년 매출 총액은 1조2924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55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4.87% 감소해 1조4752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19년 635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8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26%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해 785억 원에 그쳤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19년 1072명이던 HL디앤아이한라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1192명으로 증가했다. 2021년 직원 수는 1160명으로 전년 대비 32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감소했다가 2021년 소폭 상승했다. 2019년 0.083이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077로 감소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했지만 매출 총액이 같이 줄어들면서 0.079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0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1.688이던 2019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1.329로 하락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478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L디앤아이한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HL디앤아이한라 직원 평균 연봉 7800만 원…정몽원 회장과 12.67배 차이 HL디앤아이한라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7800만 원이다.  정몽원 회장은 2019년 9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67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이사 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지급됐다. 박철홍 고문은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14.28배 차이 나는 11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7억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4억13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급 지급 규정에 따라 퇴임 당시 월 평균 급여 약 3100만 원에 직급별 퇴직금 지급율을 반영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L디앤아이한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100만 원 줄어 7700만 원…정몽원 회장과 18.12배 차이 2020년 HL디앤아이한라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소해 7700만 원이다. 정몽원 회장은 2020년 13억9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사 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연간 급여 총액 10억770만 원이 매월 분할 지급됐으며, 임원의 업적을 고려한 급여 3억8760만 원이 추가로 책정됐다. 이석민 사장의 2020년 보수는 7억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18배 차이 난다. 이 사장은 연간 급여로 총 5억2720만 원을 지급 받았으며,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이사 보수한도 내에서 임원의 업적을 고려한 급여 1억80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L디앤아이한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600만 원 늘어 8300만 원…정몽원 회장과 15.76배 차이 2021년 HL디앤아이한라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올라 8300만 원이다.  정몽원 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5.76배 차이 나는 13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연간 급여 10억5520만 원과 임원 업적에 따른 급여 2억5300만 원을 합친 것이다. 이석민 사장은 2021년 7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46배 차이 난다. 이 사장의 연간 급여는 5억5220만 원이 책정됐으며, 임원의 업적을 고려한 추가 급여는 1억50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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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 [JOB스코어 분석] (154) 동진쎄미켐: 3년간 매출 총액ˑ영업 이익 모두 증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직원-이부섭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31.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동진쎄미켐 이부섭 대표이사 / 사진=동진쎄미켐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동진쎄미켐’은 반도체 및 TFT-LCD, PDP 등에 사용되는 포토레지스트 관련 전자재료와 산업용 기초소재인 발포제를 제조하고 수출하는 기업이다. 1967년 10월 설립된 동진화학공업사를 전신으로 한다. 창업자 이부섭 회장은 PVC 및 고무발포제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면서 기업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1973년 동진화성공업(주)으로 법인 전환하면서 수출을 개시하고, 1976년 인천 발포제공장을 준공했다. 1999년 반도체 부문 매출액 비중 증가로 반도체 및 LCD 전자재료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동진쎄미켐의 주요 사업은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용 감광액, 박리액, 세척액 등 전자재료와 발표제 등의 제조다. 계열회사로는 국내 법인 (주)신암정유·(주)동진디스플레이재료와 중국 현지법인 북경동진쎄미켐과기유한공사·동진전자재료(계동)유한공사·성도동진쎄미켐과기유한공사·합비동진쎄미켐과기유한공사·동진쎄미켐(서안)반도체재료유한공사, 타이완 현지법인 대만동진화성고분유한공사, 미국 현지법인(Dongjin Technology INC), 인도네시아 현지법인(PT.Dongjin Indonesia)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진쎄미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35에서 0.105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125에서 0.923으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동진쎄미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의 2019년 매출 총액은 8752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93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3.82% 증가해 1조1612억 원으로 1조 원대를 기록했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19년 1048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126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42%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올라 1318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19년 1179명이던 동진쎄미켐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1161명으로 감소했다. 2021년 직원 수는 1216명으로 전년 대비 5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19년 0.135이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124로 감소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0.105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1.125이던 2019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고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0.921로 하락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올랐지만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0.923으로 올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진쎄미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동진쎄미켐 직원 평균 연봉 5800만 원…이부섭 대표이사와 22.86배 차이 동진쎄미켐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5800만 원이다.  이부섭 대표이사는 2019년 13억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2.86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은 보수한도 내에서 연간 급여 12억6700만 원을 산정해 매월 분할 지급됐다. 상여금은 전사, 사업부, 팀별 매출액 및 이익 목표에 따른 달성율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인센티브 59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준혁 대표이사의 2019년 보수는 7억4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86배 차이다. 이준혁 대표이사의 급여는 7억16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성과 인센티브에 해당하는 상여금은 29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준규 부회장은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12.52배 차이 나는 7억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7억1600만 원, 93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진쎄미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200만 원 늘어 6000만 원…이부섭 대표이사와 30.07배 차이 2020년 동진쎄미켐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증가해 6000만 원이다. 이부섭 대표이사는 2020년 18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의 격차는 전년 대비 더 벌어져 30.07배다. 이부섭 대표이사의 급여는 17억67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에 해당하는 성과 인센티브는 36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준혁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17.28배 차이 나는 10억3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0억1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목표 달성에 대한 상여금은 21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준규 부회장의 2020년 보수는 10억29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15배 차이 난다. 이준규 부회장은 10얼1600만 원의 급여와 1200만 원의 상여금을 지급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진쎄미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100만 원 늘어 6100만 원…이부섭 대표이사와 31.8배 차이 2021년 동진쎄미켐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6100만 원이다.  이부섭 대표이사는 2021년 19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1.8배 차이 난다. 이부섭 대표이사의 급여는 18억5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성과 인센티브로 83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준혁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8.18배 차이 나는 11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급여 10억6800만 원과 상여금 4100만 원을 합친 것이다.  이준규 부회장은 2021년 급여 10억6800만 원과 상여금 2200만 원을 합쳐 총 10억9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의 격차는 17.89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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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JOB스코어 분석] (152) 세방: 3년간 매출 총액ˑ영업 이익 오르고, 직원 수는 감소…직원-이상웅 회장 간의 연봉 격차는 최대 17.3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세방 이상웅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세방’은 1965년 9월 항만하역사업 및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세방사(주)를 전신으로 하는 화물자동차 운송업체다. 1973년 11월 (주)울산하역사를 흡수 합병했으며, 1977년 5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90년 인천해운의 영업권을 양수했으며, 1996년 부산 경남지역 TRS 사업권을 획득해 유무선 통신사업에 진출했다. 2002년 광양항, 부산항에서 LME(London Metal Exchange) 사업 기반을 구축하면서 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LME 사업 적격업체로 선정됐다. LME란 런던비철금속거래소의 약자로 전 세계 비철금속에 대한 선물 및 현물 거래와 보관 업무를 담당하는 사업을 뜻한다. 2005년 9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고, 2008년 6월 세방수도권물류센터, 9월 세방부산신항 물류센터를 개장했다. 세방의 주요 사업 영억은 컨테이너 사업, 항만하역 및 보관 사업, 벌크 사업, 3자물류 사업, LME 지정창코 사업 등이다. 컨테이너 사업 부문에서 30여 대의 트랙터와 870여 대의 트레일러를 보유, 전국 12개 지점망을 통해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을 운송한다. 벌크 사업 부문은 부산, 광양, 창원, 포항, 군산, 인천, 울산, 동해, 목포, 삼천포, 당진 등의 물류 거점에서 사료, 곡물, 각종 목재 및 철강재 등의 벌크 화물에 대한 수송 및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방’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9에서 0.065로 감소… 영업 이익 1억 원당 고용지수 4.453에서 2.375로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세방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세방의 2019년 매출 총액은 7232억 원이다. 2020년 매출 총액은 84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5.59% 증가해 1조57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19년 161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1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2021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78.53% 증가해 291억 원이다. 전체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19년 717명이던 세방 전체 직원 수는 2020년 700명으로 감소했다. 2021년 직원 수는 691명으로 전년 대비 9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19년 0.099이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0.083으로 감소했다. 2021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한 단계 더 떨어져 0.065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또한 매년 하락했다. 4.453이던 2019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고,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4.294로 떨어졌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375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방’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19년 세방 직원 평균 연봉 5600만 원…이상웅 회장과 15.48배 차이 세방 직원의 2019년 평균 연봉은 5600만 원이다.  이상웅 회장은 2019년 직원 평균 연봉과 15.48배 차이 나는 8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라 직책, 업무의 성격, 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매월 4500만 원씩 총 5억418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 및 하계휴가비로 135만 원이 지급됐으며, 인센티브는 3억2472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방’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직원 평균 연봉은 300만 원 늘어 5900만 원…이상웅 회장과 연봉 격차 14.86배 2020년 세방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증가해 5900만 원이다. 이 회장은 2020년 8억7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86배 차이 난다. 이 회장의 급여는 전년과 동일하게 5억418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명절 및 하계휴가비 140만 원,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른 인센티브 3억2500만 원, 경조비 960만 원을 합쳐 총 3억3582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방’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은 100만 원 늘어 6000만 원…이상웅 회장과 17.33배 차이 2021년 세방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6000만 원이다.  이 회장의 2021년 보수는 10억4000만 원이다. 급여는 5억4198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 및 휴가비 140만 원, 인센티브 4억8700만 원, 경조비 960만 원을 합쳐 총 4억9814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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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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