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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7) 코스맥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75에서 0.071로 하락…직원-이경수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8.37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코스맥스 이병만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코스맥스는 기초화장품, 메이크업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화장품 제조업체다. 코스맥스는 1992년 한국미로토로 출범해 1994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한 화장품 제조업체로, CGMP 인증 획득과 코스닥 상장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이후 일본 ITC와의 기술 제휴, CDR 인수, 물류센터와 전용 공장 준공 등을 통해 ODM 경쟁력을 강화했다. 2010년대 들어 중국·인도네시아·미국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14년 3월 인적분할을 통해 화장품 ODM 사업을 담당하는 코스맥스가 신설법인으로 출범하고, 지주회사 코스맥스BTI가 투자 부문을 맡는 구조로 재편됐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 ODM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제품을 기반으로 전체 매출의 95% 이상을 ODM 제품에서 올리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등 국내 130여 개 브랜드와 로레알그룹·메리케이·존슨앤드존슨 등 해외 약 30여 개 글로벌 브랜드에 화장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249에서 0.872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코스맥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코스맥스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6001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77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08%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21.86% 증가한 2조166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코스맥스 영업이익은 531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7.86% 대폭 증가한 1156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17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61%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코스맥스 전체 직원 수는 1,194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08명이 증가한 1,302명이며, 2024년에는 226명이 증가한 1,52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코스맥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5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3으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상승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72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코스맥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249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126으로 하락했다. 이어지는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72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62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12.40배 차이 코스맥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2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2년 7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40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4900만 원, 상여금은 2억1900만 원이 책정됐다. 심상배 부회장은 2022년 5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7300만 원, 상여금은 1억3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줄어 60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18.37배 코스맥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감소한 60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3년 11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5500만 원, 상여금은 2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심상배 부회장은 2023년 6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800만 원, 상여금은 1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0만 원 올라 90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42배 코스맥스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0만 원 증가한 90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4년 13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42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1800만 원, 상여금은 3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최경 부회장은 2024년 5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0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100만 원, 상여금은 8000만 원이 책정됐다. ■ 수익 성장 속에서도 꾸준한 고용 유지, 보상 개선 시그널 확인 코스맥스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를 보면, 매출 1억 원당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전체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하며 기업이 일정 수준에서 고용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직원과 회장 간 연봉 격차는 2023년 18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가 2024년 다소 줄어든 15배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직원 평균 연봉이 전년 대비 3,000만 원 상승한 점은 격차가 여전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보상 개선 노력이 일부 반영된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 결국 코스맥스 사례는 ‘글로벌 성장을 위한 수익 확대’와 ‘직원 고용·보상 구조’가 동시에 고려돼야 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전략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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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6) 유한양행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09에서 0.102로 하락…직원-조욱제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1.7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유한양행은 의약품, 화학약품, 공업약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제약 업체다. 유한양행은 1926년 유일한 박사가 서울 종로에서 설립한 제약회사로, ‘버들표’ 상징과 함께 국내 제약산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1936년 주식회사로 전환한 뒤 종업원지주제 도입, 전문경영인 제도 시행 등 선진적인 기업 문화를 정착시켰다. 한국전쟁 이후 항생제 국산화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성장했으며, 유한킴벌리 등 합작사를 설립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전 재산 사회 환원 정신을 바탕으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과 각종 산업 훈장을 받으며 국내 대표 장수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유한양행은 의약품·건강기능식품·화장품·생활용품·동물약품·수출을 아우르는 사업을 영위하며 삐콤씨, 안티푸라민, 유한비타민C 1000mg, 유한락스 등 대표 브랜드를 통해 국민건강에 기여해 온 공익적 성격의 제약기업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5.383에서 3.863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유한양행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7758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85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8%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1.23% 증가한 2조67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2년 유한양행 영업이익은 360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8.29% 증가한 억 570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5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7%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유한양행 전체 직원 수는 1,938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64명이 증가한 2,002명이며, 2024년에는 115명이 증가한 2,117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유한양행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상승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2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2년 유한양행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5.383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512로 하락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863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91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11.76배 차이 유한양행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91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2년 10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8400만 원, 상여금은 1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정희 기타비상무이사는 2022년 5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9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전부 상여금으로 지급됐다. 이병만 부사장은 2022년 6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800만 원, 상여금은 1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96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1.34배 유한양행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96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10억8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34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1700만 원, 상여금은 1억72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병만 부사장은 2023년 6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800만 원, 상여금은 1억2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97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1.34배 유한양행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97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10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3000만 원, 상여금은 1억64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열홍 R&D 총괄사장은 2024년 7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05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3700만 원, 상여금은 1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 고용 유지 속 안정적 연봉 구조, 그러나 개선 여지는 남아 유한양행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를 보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4년에 다소 반등하며 수익성 변화 속에서도 직원 고용을 일정 수준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는 최근 3년간 11배 수준을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여전히 기업 내 수익 분배 구조를 살펴볼 때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결국 유한양행 사례는 ‘일자리 유지 노력’과 ‘연봉 격차 문제’가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또한 장기적 성장과 조직 만족도를 위해 직원 역량 강화와 공정한 보상 구조 마련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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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취업분석] 안정적 연봉·친환경 에너지 공기업…합격의 관건은 ‘실패 극복력’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 등 4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태양광 사업 전문성 및 운영역량 강화 전문가 교육 시행, [사진=한국동서발전]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국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공기업으로, 화력·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중심으로 전력 생산과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에너지 효율 향상, 탄소 저감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발전 설비 운영 역량과 기술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에너지 산업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직무 전문성뿐 아니라 공기업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업입니다. 채용 과정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태도와 실패를 극복해온 경험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①연봉 분석=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연봉 9300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86.85% 높아 [도표=이유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의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연봉은 9300만 원이다. 남성 직원과 여성 직원의 평균연봉은 각각 9800만 원, 7100만 원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2700만 원 더 높다. 사람인에 의하면 한국동서발전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4년 기준 9393만 원이다. 제조/화학업 611위로 2023년도 대비 2.22% 상승했으며 2024년 동종 업종 평균 대비 86.85% 높은 수준이다. 한국동서발전과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중앙홀딩스(9493만 원), 동서유지(9493만 원), 경원메탈(9493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 직원의 평균연봉은 8777만 원이다. 공기업/공공기관 22위로 최근 평균연봉은 동종업계 평균보다 25% 높다. 한편 공기업/공공기관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한국기업평가(1억 2489만 원) 2위 한국테크놀로지(1억 1377만 원) 3위 한국전자통신연구원(1억 1335만 원) 4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1억 336만 원) 5위 정부법무공단(1억 41만 원), 20위 한국표준과학연구원(8834만 원) 21위 한국수력원자력(8831만 원) 23위 한국전력거래소(8720만 원) 24위 한국석유공사(8705만 원) 25위 한국건설기술연구원(8668만 원), 96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7148만 원) 97위 동남권원자력의학원(7144만 원) 98위 한국해양진흥공사(7136만 원) 99위 서울대학교병원(7122만 원) 100위 교통안전공단(7109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317, 합격자 82.3% 최대 8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한국동서발전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317이다. 학점 3.63, 토익 831점, 토익스피킹 IH, OPIC IM2, 자격증 2.6개, 해외경험 1회, 인턴 1.2회, 수상내역 1.4회, 교내/사회/봉사 1.7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82.3%는 평균 2.6개에서 최대 8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전기기사(6.9%), 정보처리기사(6.1%), 컴퓨터활용능력 2급(6.1%), 전기공사기사(6.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6.1%), 기타(68.7%)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전기전자공학과가 6.9%로 가장 많고, 이어 경제학과와 기계공학과가 각각 2.8%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21 하반기 기계엔지니어 신입 부문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기술역량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어" 채용프로세스는 ‘서류-필기(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1차 면접(직무,pt,토론,직무구술)-2차 면접(인성)‘ 순이다. A씨는 “저는 한국동서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와 자신감이 합격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기업에 기여하려면 기업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저는 한국동서발전에 대해 공부하면서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물론이고 한국동서발전의 사회공헌활동, 해외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모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자격증 취득’을 꼽았다.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저의 역량과 기술력을 한층 발전시켜나갈 수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실패 노력, 성취 등 수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며 ”이런 경험 하나하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A씨는 ”입사 후 바로 사업소에 발령되는 것이 아니라 6주 동안 연수를 듣게 되는데 주중연수를 듣고 매주 시험을 치르는 형식“이라며 ”6주 간 연수가 끝난 후 사업소를 발령받게 되고 정시출퇴근 등 워라밸을 잘 보장받으며 근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저는 취준 과정에서 수많은 탈락과 실패를 경험했지만 연연하지 않고 저의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는 데에 힘을 쏟았다. 시련에도 상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본인의 역량을 발전시켜나간다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21 하반기 기계엔지니어 신입 부문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 위축되어서는 안돼" B씨는 면접에서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이용해 화력발전의 개선방안을 토론해보세요‘, ’발전소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한 경험을 말해보세요‘, ’여러 업무가 동시에 주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면접관분들이 긍정적인 리액션을 많이 하셔서 안정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면접관분들이 농담을 하시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B씨는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 위축되어서는 안되고, 다른 지원자들이 말을 잘하더라도 기죽지 말고 자신이 준비해간 것을 아낌없이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동서발전 취업팁 3가지] ① 에너지 산업 이해 발전 산업 구조와 전력 시장,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수입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한국동서발전의 사업 방향과 연계해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자격증 기반 역량 강화 전기·기계·정보 분야 관련 자격증은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합니다.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의 노력과 실패 경험을 함께 정리해두시면 면접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③ 실패 극복 경험 정리 공기업 면접에서는 단기간 성과보다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중시합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탈락이나 실패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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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5) 미래엔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21에서 0.340으로 상승…직원-김영진 이사회의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42.8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미래엔은 1948년에 설립된 출판업체다. 미래엔은 1948년 9월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설립된 이후 국정교과서 발행을 통해 국내 교과서 출판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문학·아동·교육 출판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1979년 첫 1종 교과서를 출간한 데 이어 CD-ROM 등 디지털 출판에 선제적으로 진출했고, 아이세움 사업본부 출범과 교과서박물관 개관,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해 교육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후 사명을 미래엔으로 변경한 뒤 온라인 인쇄 서비스와 온라인 학습 지원 등 디지털 기반 교육 서비스까지 확대하며 종합 교육·출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엔은 교과서사업, 교육사업(학습교재 출판 및 논술 특강), 출판사업, 인쇄사업, 디지털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009에서 4.904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미래엔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엔의 2022년 매출총액은 1979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21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0%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11% 증가한 225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미래엔 영업이익은 316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4.56% 감소한 175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1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8%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미래엔 전체 직원 수는 635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13명이 증가한 748명이며, 2024년에는 명이 증가한 765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미래엔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21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매출 총액 증가 폭보다 크게 증가하며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42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이 더 크게 증가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40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2년 미래엔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09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274로 상승했다.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904로 더욱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52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42.88배 차이 미래엔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52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2년 22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2.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7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57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연봉 격차는 38.60배 미래엔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57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3년 22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8.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7억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58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연봉 격차는 36.21배 미래엔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58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4년 21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6.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6억 원이 책정됐다. ■ 미래엔 사례로 본 일자리 창출과 수익 분배의 균형 미래엔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 변화를 보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소폭 변동했지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하며 수익성 하락 속에서도 직원 고용을 유지, 확대해왔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는 최근 3년간 점진적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36배 이상으로 높은 수준이다. 이는 기업 내 수익 분배 구조의 불균형을 보여주며, 조직 문화와 장기적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결국 미래엔 사례는 ‘고용 유지·확대 노력’과 ‘연봉 격차 문제’가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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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4) 신일전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62에서 0.074로 상승…직원-김영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신일전자 장윤석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신일전자는 종합가전 생산 및 판매업체이다. 신일전자는 1959년 설립된 후 소형 모터, 선풍기, 환풍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 개발과 생산에 주력해왔으며, 일본·미국·영국 등 해외로 제품을 수출했다. 이후 전자보온밥솥, 석유스토브, 초음파 가습기, 전기자전거용 모터,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개발했으며, 스마트선풍기, 인공지능형 제습기, 풍속 조절 선풍기 등 혁신 제품으로 국내외에서 수상과 인증을 받았다. 2020년 상호를 신일전자(주)로 변경하였다. 신일전자는 선풍기, 제습기, 난방제품 등 계절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매출의 대부분은 선풍기와 난방제품에서 발생하며, 하이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채널과 전국 중·소형 대리점을 통해 판매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4.500에서 3.30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일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일전자의 2022년 매출총액은 2027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8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9.09%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25% 감소한 178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감소 후 이듬해 증가했다. 2022년 신일전자 영업이익은 28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93% 감소한 2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60%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신일전자 전체 직원 수는 126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4명이 증가한 130명이며, 2024년에는 2명이 증가한 132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2년 신일전자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6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1로 상승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4로 더욱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신일전자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500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6.500으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00으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 김영 회장과 13.71배 차이 신일전자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2년 8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71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9800만 원, 상여금은 1억6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줄어 5800만 원… 김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24배 신일전자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감소한 58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3년 8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24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400만 원, 상여금은 1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올라 6000만 원… 김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6.00배 신일전자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증가한 60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4년 9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3100만 원, 상여금은 2억2900만 원이 책정됐다. ■ 고용 안정 속에서도 남은 과제: 연봉 격차의 확대 신일전자는 최근 3년 동안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고용지표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며 일정 수준의 고용 안정성을 보여줬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가 꾸준히 상승한 것은 외형 축소 속에서도 인력을 유지하려는 경영 기조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영업익당 고용지수가 실적 변동에 따라 크게 흔들린 점은 수익 구조가 여전히 계절성과 경기 요인에 취약하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이익이 증가하면 고용지표가 낮아지는 구조는 고용 유지가 성장과 온전히 연동돼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반면 연봉 격차는 해마다 확대돼 2024년 16배에 이르렀다. 고용 안정 흐름과 달리 분배구조는 개선되지 않았으며, 임직원 간 보상 격차가 조직 내 신뢰 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신일전자의 잡스코어가 남기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고용 유지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보상 투명성과 형평성에 대한 구조적 점검이 병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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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3) 서울반도체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8에서 0.020으로 하락…직원-이정훈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41.4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서울반도체 이정훈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서울반도체는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LED 전문업체이다. 서울반도체는 1987년 설립된 후 LED 개발과 제조에 주력해온 전문기업으로, 1992년 이정훈 대표 취임 이후 본격적인 LED 제조기업으로 성장하였다. UV LED, 고전압·교류구동 LED,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 와이캅(Wicop) LED 등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아크리치’ 시리즈와 엔폴라(nPola) 등 차별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2002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법인 설립과 수출 확대를 통해 전 세계 6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매출의 약 10%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1만 2천여 개 특허를 보유하고 LED 패키지 매출 기준 글로벌 4위에 올라 세계적인 LED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주요 사업은 조명, IT, 자동차 부문으로 나뉘며, 각각 조명용 LED, IT 기기용 백라이트, 자동차용 LED를 생산하는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적자고용에서 31.143으로 회복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서울반도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울반도체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1094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3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94%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5.63% 증가한 1조904조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 유지 후 이듬해 흑자전환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영업이익은 -334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59% 더욱 감소한 -493억 원이다. 이듬해 2024년에는 흑자로 돌아서며 796억 원으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전체 직원 수는 648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61명이 감소한 287명이며, 2024년에는 69명이 감소한 21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8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과 함께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8로 하락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은 상승했지만 직원 수 감소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0으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적자고용 후 이듬해 회복했다. 2022년과 2023년 서울반도체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적자고용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흑자로 돌아섬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1.143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6100만 원… 이정훈 대표이사와 41.49배 차이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1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2년 23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1.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8400만 원, 상여금은 44억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올라 6700만 원… 이정훈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39.82배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증가한 67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3년 26억6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6800만 원, 상여금은 2억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900만 원 올라 9600만 원… 이정훈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7.11배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900만 원 증가한 96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4년 26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11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6800만 원, 상여금은 2억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 흑자전환에도 멈추지 않은 인력 감소, 무엇을 의미하나 서울반도체의 최근 3년 변화는 매출 등락과 무관하게 고용 기반이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는다. 직원 수가 3년간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8에서 0.020으로 떨어졌다. 단순한 효율화 수준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해칠 수 있는 구조적 축소다. 영업익이 2024년에 흑자 전환했음에도 고용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점 역시 기업의 인력 전략이 실적과 분리돼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연봉 격차는 다른 방향의 불균형을 드러낸다. 직원 평균 연봉은 비교적 꾸준히 증가했지만, 2022년 대표이사 보수는 직원의 41배를 넘겼다. 이후 격차가 다소 축소됐다고 해도 분배구조의 경직성은 여전하다. 고용 축소와 경영진 보상 구조 간의 괴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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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9) 롯데케미칼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6에서 0.025로 하락…직원-신동빈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55.61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케미칼 이영준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롯데케미칼은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제품을 만드는, 롯데그룹 계열의 석유화학계 기초화합물 제조업체이다. 롯데케미칼의 전신은 호남석유화학으로, 1976년 여수석유화학과 일본의 미쓰이석유화학이 5대 5로 지분을 투자하여 설립된 회사이다. 정부는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전라남도 여천에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하였고, 이에 따라 1976년 여천 석유화학단지에 호남석유화학을 비롯한 4개의 석유화학 관련 회사가 세워졌다. 호남석유화학은 1979년부터 석유화학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부터 복합수지공장, SPP공장, SPE공장 등 여러 공장을 준공했다. 1991년에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고, 1997년 일본 롯데홀딩스가 10%의 지분을 취득하며 주요 주주로 올라섰다. 2004년에는 케이피케미칼을 인수하고, 2009년에는 롯데대산유화를 합병하며 규모를 확장했다. 2012년에는 호남석유화학의 사명을 롯데케미칼로 변경하고, 케이피케미칼을 흡수합병하며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하였다. 주요 사업은 합성수지·화성·화섬·기초유분 등 올레핀 계열 및 방향족 계열의 석유화학 제품군을 연구, 개발, 제조, 판매하는 것이다. 롯데그룹의 계열회사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주)케이피켐텍, 삼박엘에프티(주), 데크항공(주), 하오기술(주), (주)삼박 등 국내 법인과 중국,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영국, 미국, 홍콩 현지 법인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302에서 적자고용으로 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케미칼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의 2021년 매출총액은 18조1204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22조27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93%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0.46% 감소한 19조946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적자로 돌아섰다. 2021년 롯데케미칼 영업이익은 1조5356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9.66%감소해 적자로 전환했으며, 영업 손실 7626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41% 증가했지만, 여전히 적자를 유지하며 영업 손실 3477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롯데케미칼 전체 직원 수는 4,644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77명이 증가한 4,721명이며, 2023년에는 237명이 증가한 4,95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1년 롯데케미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1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며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5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적자 고용으로 돌아섰다. 2021년 롯데케미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02다. 이듬해 영업 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고용으로 전환했고, 2023년에도 여전히 영업 손실은 회복되지 않아 적자고용을 유지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롯데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 1억700만 원… 신동빈 대표이사와 55.61배 차이 롯데케미칼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700만 원이다. 신동빈 대표이사는 2021년 59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5.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35억 원, 상여금은 24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김교현 대표이사는 2021년 12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5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4600만 원, 상여금은 4억7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9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진구 대표이사는 2021년 7억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5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500만 원, 상여금은 2억7300만 원이 지급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영준 대표이사는 2021년 7억3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8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500만 원, 상여금은 2억5700만 원이 지급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롯데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9400만 원… 신동빈 회장과 연봉 격차는 40.74배 롯데케미칼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감소한 9400만 원이다. 신동빈 회장은 2022년 38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0.74배 차이 난다. 해당년도 보수는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김교현 부회장은 2022년 10억1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영준 부사장은 2022년 5억9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상여금은 69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진구 부사장은 2022년 5억3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6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롯데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9800만 원… 신동빈 회장과 연봉 격차는 39.08배 롯데케미칼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증가한 9800만 원이다. 신동빈 회장은 2023년 38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08배 차이 난다. 해당년도 보수는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김교현 고문은 2023년 47억7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8.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9100만 원, 상여금은 3억3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200만 원과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34억67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영준 부사장은 2023년 6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9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상여금은 1억6200만 원이 지급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진구 부사장은 2023년 5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32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5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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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9) 롯데케미칼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6에서 0.025로 하락…직원-신동빈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55.6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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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8) 현대글로비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7에서 0.009로 상승…직원-김정훈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7.1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현대글로비스 이규복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물류 및 자동차 부품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물류업체이다. 2001년 한국로지텍(주)로 설립되어 2003년 글로비스, 2011년 현대글로비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자동차 및 부품 물류를 시작으로 국제물류, 군수물자 수송, 중고차 경매, CKD 사업 등을 확대했으며,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했다. 2008년 해운사업, 2011년 자원개발 및 판매업을 추가하며 사업을 다각화하였고, 2004년 ISO 품질경영시스템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증을 획득하며 종합물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주요 사업은 완성차, 부품, 기타 화물의 국내 운송을 담당하는 국내물류, 수출 및 수입, 3국간 수송을 책임지는 국제물류, 부품·반제품을 개별 포장하여 수출하는 CKD(Complete Knock Down), 철강유통사업, 중고차 경매 등이다. 국내 25개 물류거점, 해외 30여 물류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2002년 11월 북미 법인 설립한 후 미국의 알라바마·조지아, 슬로바키아, 독일, 중국의 북경·천진, 호주, 체코, 튀르키예, 러시아, 브라질 등에 해외 법인과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145에서 0.150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글로비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의 2021년 매출총액은 21조7795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26조98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89%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4.81% 감소한 25조683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영업이익은 1조1262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9.69% 증가한 1조7985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조55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59%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전체 직원 수는 1,631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14명이 증가한 1,945명이며, 2023년에는 381명이 증가한 2,326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유지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7이다. 2022년에는 0.007로 전년과 동일한 지수를 기록했다. 이듬해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며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9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45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영업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0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현대글로비스 직원 평균 연봉 8200만 원… 김정훈 대표이사와 14.56배 차이 현대글로비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200만 원이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1년 11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56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4900만 원, 상여금은 3억45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영선 사내이사는 2021년 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0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600만 원, 상여금은 8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현대글로비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0만 원 올라 9200만 원… 김정훈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7.12배 현대글로비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0만 원 증가한 9200만 원이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2년 24억9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12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3900만 원, 상여금은 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3억 3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12억2500만 원이 지급됐다. 정진우 전 사내이사는 2022년 12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89배 차이 난다. 급여는 82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11억97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영선 사내이사는 2022년 5억2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74배 차이 난다. 해당년도 보수는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현대글로비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9700만 원… 김영선 사내이사와 연봉 격차는 10.61배 현대글로비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9700만 원이다. 김영선 사내이사는 2023년 10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5100만 원, 상여금은 2억24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6억55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3년 7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4배 차이 난다. 급여는 48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7억2200만 원이 지급됐다. 이규복 대표이사는 2023년 6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32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7600만 원, 상여금은 37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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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8) 현대글로비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7에서 0.009로 상승…직원-김정훈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7.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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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7) 롯데쇼핑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35로 유지…직원-강희태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6.80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쇼핑 김상현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롯데쇼핑의 전신은 1970년 7월 백화점 경영과 마트, 슈퍼 등의 유통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우실업이다. 1979년 지금의 롯데쇼핑(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롯데그룹은 롯데쇼핑을 통해 백화점과 마트를 운영하며 유통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988년 소공동 신관과 잠실점을 개점한 후, 1991년 영등포 민자역사역에 롯데점을 개점하였다. 1997년 송곡물산(주)을 흡수합병하고, 1998년 킴스클럽 서현점과 인천 시티백화점을 인수하였다. 2002년 할인점 상호를 마그넷에서 롯데마트로 변경하고, 2003년 롯데카드(주)를 합병하였다. 2006년에는 런던과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고, 2007년 러시아와 2008년 중국에 해외 진출 백화점을 개점하였다. 2009년에는 롯데삼강에 식품 사업부문을 양도하고, 2010년 GS리테일의 백화점과 마트 사업부문을 인수하였다. 2012년 롯데스퀘어를 흡수합병하고, 2013년 롯데미도파와 2018년 롯데닷컴을 흡수합병하였다. 주요 사업은 백화점, 할인점, 영화관 운영이며, 2012년 현재 국내에서 백화점 31개 점, 아웃렛 6개 점, 롯데몰 1개 점, 할인점 103개 점, 슈퍼마켓 391개 점, 영화관 91개 관을 운영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롯데카드(주), 롯데하이마트(주), (주)코리아세븐, (주)우리홈쇼핑, (주)바이더웨이, (주)이비카드, 롯데송도쇼핑타운㈜ 등 국내 23개 사와 해외 32개 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0.136에서 3.87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쇼핑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2021년 매출총액은 15조5735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15조47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0.63% 감소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5.95% 감소한 14조555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롯데쇼핑 영업이익은 2076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6.04% 증가한 3862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50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63%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롯데쇼핑 전체 직원 수는 2만1042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19명이 감소한 2만723명이며, 2023년에는 1047명이 더 감소한 1만9676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회복했다. 2021년 롯데쇼핑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5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과 직원 수가 함께 줄어들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4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과 직원 수 감소가 균형을 이루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5로 다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롯데쇼핑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0.136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5.366으로 대폭 하락했다. 2023년 또한 영업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도 함께 3.870으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롯데쇼핑 직원 평균 연봉 5000만 원… 강희태 부회장과 76.80배 차이 롯데쇼핑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000만 원이다. 강희태 부회장은 2021년 38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8.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7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8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임원 퇴직에 따른 29억4600만 원의 퇴직소득이 지급되었다. 황범석 부사장은 2022년 13억8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64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임원 퇴직에 따른 9억3400만 원의 퇴직소득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롯데쇼핑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5100만 원… 김사무엘상현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27.00배 롯데쇼핑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5100만 원이다. 김사무엘상현 부회장은 2022년 13억7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7500만 원, 기타 근로소독은 160만 원이 책정됐다. 강성현 부사장은 2022년 5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24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독은 600만 원이 책정됐다. 정준호 부사장은 2022년 5억1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12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로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롯데쇼핑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5500만 원… 김사무엘상현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29.15배 롯데쇼핑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증가한 5500만 원이다. 김사무엘상현 부회장은 2023년 16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9.15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1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80만 원이 지급됐다. 정준호 사장은 2023년 6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3100만 원, 상여금은 1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강성현 부사장은 2023년 5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8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0만 원이 책정됐다. 장호주 부사장은 2023년 5억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8600만 원, 상여금은 4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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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7) 롯데쇼핑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35로 유지…직원-강희태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6.8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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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6) KT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7에서 0.075로 하락…직원-구현모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8.7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KT 김영섭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KT는 1981년 12월 한국전기통신공사로 설립된 디지털 플랫폼 기업이다. 1982년 한국데이타통신(주)을, 1984년 한국이동통신(주)와 한국전화번호부(주)를 설립하였다. 1993년에는 미국 뉴욕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1995년 한국통신케이블TV(주)와 무궁화위성 1호를 발사하였다. 1998년 한국거래소에 상장되고, 2002년 민영화되어 (주)케이티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이후 무궁화위성 5호 발사, 제일FDS(주) 인수, 케이티프리텔 흡수합병 등 다양한 사업 확장을 이어갔으며, 2018년에는 르완다 정부와 합작법인 KT Rwanda Networks를 설립하였다. 2020년 웹소설 사업부문을 분사하고, 2021년 KT스튜디오지니와 케이티시즌을 설립하였다. 주요 사업은 무선통신, 초고속인터넷, 기업회선 등 개인 및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유무선 통신서비스와 IPTV 등 유료방송 서비스, IDC, Cloud, AI/DX 등과 같은 플랫폼 기반의 B2B 사업 등이며 연결회사들을 통해 ICT, 금융, 위성방송서비스, 부동산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케이티링커스(주), 케이티텔레캅(주), (주)케이티씨에스, (주)케이티아이에스 등의 국내법인과 미국, 중국, 영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302에서 1.196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T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T의 2021년 매출총액은 24조8980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25조65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했다. 매출총액은 2023년에도 2.83% 증가해 26조376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KT 영업이익은 1조6718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한 1조6900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조64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9%의 감소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KT 전체 직원 수는 2만1759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215명이 감소한 2만544명이다. 2023년에는 전년 대비 807명이 감소한 1만9737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KT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0으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같은 흐름이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5로 더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KT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302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216으로 하락했다. 직원 수의 감소세는 이듬해에도 이어지며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전년 대비 줄어든 1.196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KT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 박윤영 前 사내이사와 21.26배 차이 KT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박윤영 前 사내이사는 2021년 20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26배 차이 난다. 급여는 7400만 원, 상여금은 3억9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7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임원 퇴임에 따른 퇴직소득 6억9300만 원이 지급되었다. 구현모 대표이사는 2021년 15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02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5600만 원, 상여금은 9억4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0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종욱 사내이사는 2021년 9억8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5400만 원, 상여금은 5억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200만 원이 지급됐다. 강국현 사내이사는 2021년 8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48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5100만 원, 상여금은 3억4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KT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800만 원 올라 1억300만 원… 구현모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5.16배 KT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증가한 1억300만 원이다. 구현모 대표이사는 2022년 15억6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1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5600만 원, 상여금은 9억73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2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종욱 前 사내이사는 2022년 11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000만 원, 상여금은 6억5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400만 원이 지급됐다. 강국현 前 사내이사는 2022년 11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75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000만 원, 상여금은 6억3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800만 원이 지급됐다. 윤경림 사내이사는 2022년 5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53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000만 원, 상여금은 8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KT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1억700만 원… 구현모 前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8.72배 KT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증가한 1억700만 원이다. 구현모 前 대표이사는 2023년 30억7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8.72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3500만 원, 상여금은 7억7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5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임원 퇴임에 따른 퇴직소득 19억3500만 원이 지급되었다. 서창석 사내이사는 2023년 8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07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4200만 원, 상여금은 4억6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5600만 원이 지급됐다. 윤경림 前 사내이사는 2023년 8억1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5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1100만 원, 상여금은 5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2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임원 퇴임에 따른 퇴직소득 1억7800만 원이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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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6) KT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7에서 0.075로 하락…직원-구현모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8.7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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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5) CJ제일제당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1에서 0.030으로 하락…직원-손경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2.2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CJ제일제당 강신호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 생명공학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CJ그룹 소속의 계열회사이다. 2007년 9월 1일 제조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9월 2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다. 2009년 삼양유지(주)를 흡수합병하고, 2011년 신동방CP와 하선정종합식품을 흡수합병하였다. 같은 해 대한통운(주)를 인수하였으며, 2014년 제약사업부문을 분할해 CJ헬스케어(주)를 설립하였다. 2019년 슈완스(Schwan's)를 인수하고, 2021년 씨제이바이오사이언스(주)를 인수하였다. 2022년 씨제이웰케어(주)를 설립하였다. 주요 사업은 설탕, 밀가루, 식용유, 조미료, 장류 등을 생산·판매하는 식품사업, 아미노산 등을 생산·판매하는 바이오사업, 국내외 물류·컨테이너사업·택배 등의 물류사업이다. 이외에, 핵산, 천연맛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Food & Nutrition Tech(FNT) 사업, 배합사료, 축산물 등의 Feed & Care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국내에 씨제이대한통운(주), (주)원지, 씨제이씨푸드(주), 한국복합물류(주), 씨제이엠디원(주) 등이 있고, 중국·미국·독일·인도·베트남·말레이시아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535에서 0.667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CJ제일제당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의 2021년 매출총액은 26조2892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30조7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42%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51% 감소한 29조23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영업이익은 1조5244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2% 증가한 1조6647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조29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41%의 감소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2022년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전체 직원 수는 8,156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89명이 증가한 8,545명이며, 2023년에는 65명이 증가한 8,612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1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8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0으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535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8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0를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CJ제일제당 직원 평균 연봉 7500만 원…손경식 회장과 147.27배 차이 CJ제일제당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500만 원이다. 손경식 회장은 2021년 106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7.27배 차이 난다. 급여는 35억5000만 원, 상여금은 70억9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000만 원이 지급됐다. 최은석 대표이사는 2021년 24억5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2.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 원, 상여금은 16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3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소영 사내이사는 2021년 7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3600만 원, 상여금은 4억8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CJ제일제당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7600만 원… 손경식 회장과 연봉 격차는 93.61배 CJ제일제당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7600만 원이다. 손경식 회장은 2022년 71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3.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35억5000만 원, 상여금은 35억6400만 원이 책정됐다. 최은석 대표이사는 2022년 26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4.3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5000만 원, 상여금은 12억5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소영 경영리더는 2022년 8억5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25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 원, 상여금은 4억54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CJ제일제당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7500만 원… 손경식 회장과 연봉 격차는 47.33배 CJ제일제당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소한 7500만 원이다. 손경식 회장은 2023년 35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7.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5400만 원, 상여금은 2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400만 원이 지급됐다. 최은석 대표이사는 2023년 13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5400만 원, 상여금은 2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4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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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5) CJ제일제당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1에서 0.030으로 하락…직원-손경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2.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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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4) S-OIL(에쓰-오일)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11에서 0.009로 하락…직원-후세인 알 카타니 사내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9.45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OIL Anwar A. Al-Hejazi(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S-OIL의 전신은 1976년 1월 세워진 한이석유다. 한이석유는 국내시장에 석유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이란 국영석유공사(NIOC)와 쌍용양회 간 50:50의 합작투자로 세워진 회사다. 1976년 1월 쌍용양회공업(주)과 이란국영석유회사(NIOC)가 합작해 한이석유(주)로 설립되었으며, 1980년 6월 NIOC 지분 철수로 쌍용정유(주)로 사명을 변경했다. 1991년 사우디 아람코가 최대주주로 참여하였고, 1998년 범아석유(주)를 합병했다. 2000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되었으며, 2001년 중질유 분해·탈황 복합시설을 착공했다. 이후 합성엔진오일 개발, 윤활유 전문업체 설립, 태양광 사업 진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주요 사업은 정유제품, 윤활기유, 운활유, 석유화학 제품의 제조·판매·수송, 수출입 등이다. 2023년 6월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사모아, 싱가포르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OIL’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147에서 0.239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OIL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OIL의 2021년 매출총액은 27조4639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42조4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4.55%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5.83% 감소한 35조726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S-OIL 영업이익은 2조1409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9.05% 증가한 3조4051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조35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0.22%의 감소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2022년 감소 후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S-OIL 전체 직원 수는 3,154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7명이 감소한 3,137명이며, 2023년에는 105명이 증가한 3,242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S-OIL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1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7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9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S-OIL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47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2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크게 상승한 0.239를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OIL’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S-OIL 직원 평균 연봉 1억1400만 원… Hussain A. Al-Qahtani 사내이사와 5.30배 차이 S-OIL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1400만 원이다. Hussain A. Al-Qahtani 사내이사는 2021년 6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30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5400만 원, 상여금은 2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4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OIL’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S-OIL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700만 원 올라 1억7100만 원… Hussain A. Al-Qahtani 사내이사와 연봉 격차는 5.93배 S-OIL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700만 원 증가한 1억71000만 원이다. Hussain A. Al-Qahtani 사내이사는 2022년 10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3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4000만 원, 상여금은 4억6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7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OIL’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S-OIL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1억7200만 원… Hussain A. Al-Qahtani 사내이사(전)와 연봉 격차는 9.45배 S-OIL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1억7200만 원이다. Hussain A. Al-Qahtani 사내이사(전)는 2023년 16억2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45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7500만 원, 상여금은 4억32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억2300만 원이 지급 되었으며, 추가로 2023년 5월 임원 퇴임에 따른 퇴직소득 6억9300만 원이 지급되었다. Anwar A. Al-Hejazi 사내이사(현)는 2023년 5억1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9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8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30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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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4) S-OIL(에쓰-오일)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11에서 0.009로 하락…직원-후세인 알 카타니 사내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9.4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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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3) 한화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9에서 0.010으로 상승…직원-김동관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33.98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화 김동관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주)한화의 모태는 1952년 10월 설립된 한국화약 주식회사다. 설립자는 충남 천안 출신으로 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부친인 고(故) 김종희 회장. 1952년 서른 살의 김 회장이 조선화약공판 입찰에 뛰어들어 인천화약공장을 낙찰받은 후, 6 · 25전쟁으로 폐허가 된 인천화약공장 터에 한국화약 주식회사를 세웠다. 한국화약이 '한화'라는 약칭으로 더 자주 불리자 창업주의 아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993년 3월 사명을 한화로 바꿨다. 한화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1952년 한국화약(주)로 설립 후 197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이후 여러 기업 인수 및 합병과 사업 분할을 통해 성장해왔다. 주요 변화로는 1984년 태평양건설 김포요업공장 인수, 1988년 산다(주) 합병, 1993년 한화로 상호 변경, 1995년 골든벨상사(주) 흡수합병 등이 있으며, 2000년대 이후 정보통신, 건설, 기계, 방산, 항공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의 분사와 양도를 통해 사업을 재편했다. 최근에는 방산 및 로봇 사업을 확대하며 한화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관련 자회사를 설립 및 분사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사업부문으로 글로벌(화약), 방산, 기계사업 부문이 있다. 글로벌 부문은 건설사업과 자원개발에 필요한 산업용 화약류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며 방산 부문은 정밀유도무기 설계 및 평가, 항법/레이저 사업, 우주사업 등을 영위한다. 기계사업 부문은 이차전지, 반도체/디스플레이, 솔라, 물류자동화 등 산업별 핵심설비와 엔지니어링 솔루션 서비스 제공 사업을 영위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는 한화생명보험(주), 한화손해보험(주), 한화컴파운드(주), 한화솔루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등의 국내 법인이 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등지에 해외법인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162에서 0.212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화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의 2021년 매출총액은 52조8360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62조27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87%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4.68% 감소한 53조134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매년 감소했다. 2021년 한화 영업이익은 2조9278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06% 감소한 2조5160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2조41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4% 감소했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21년 한화 전체 직원 수는 4,751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76명이 증가한 4,927명이며, 이듬해에는 188명이 증가해 2023에는 5,115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에 감소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한화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8으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0으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1년 한화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62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96으로 상승했다 감소세는 계속 이어져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12를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한화 직원 평균 연봉 7600만 원…금춘수 총괄부회장과 20.68배 차이 한화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600만 원이다. 금춘수 총괄부회장은 2021년 15억7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0.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7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책정됐다. 옥경석 대표이사는 2021년 5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32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5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4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한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900만 원 올라 8500만 원…김동관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6.98배 한화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900만 원 증가한 8500만 원이다. 김동관 대표이사는 2022년 22억9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6.98배 차이 난다. 이 금액은 모두 급여로 책정됐다. 금춘수 대표이사는 2022년 19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1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9억6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승모 대표이사는 2022년 5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71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6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5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한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9000만 원…김동관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33.98배 한화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9000만 원이다. 김동관 대표이사는 2023년 30억5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3.98배 차이 난다. 급여는 30억5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책정됐다. 양기원 대표이사는 2023년 7억9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87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3700만 원, 상여금은 2억48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승모 대표이사는 2023년 7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62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7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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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3) 한화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9에서 0.010으로 상승…직원-김동관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33.9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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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2) LG전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9에서 0.042로 하락…직원-권봉석 前 대표이사,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7.89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조주완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LG전자는 LG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가전제품 및 모바일 통신기기 제조업체이다. 1958년 금성사(주)로 창업해 1959년 국산 라디오, 1966년 흑백 TV를 생산했으며, 1995년 금성통신(주)을 합병하고 LG전자(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99년 한국형 디지털 TV 개발, 2000년 LG정보통신(주) 합병, 2001년 필립스와 브라운관 사업 합작법인 설립 등을 거쳐 2002년 LG전자(주)를 신설하고 증권거래소에 재상장하였다. 신설된 LG전자(주)는 2003년 IMT-2000폰 개발, 2004년 TV 냉장고 출시 및 공기청정기 사업 진출, 2008년 헬스케어 및 태양전지 사업 진출, 2018년 산업용 로봇과 전장부품 업체 인수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2021년 MC 사업부를 종료하며 스마트기기 사업에서 철수하였다. 주요 사업은 LCD·PDP 등 각종 TV와 PDP 패널, 디지털 미디어 제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홈 엔터테인먼트(HE) 사업, 세탁기·냉장고·청소기·정수기 등 생활가전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홈 어플라이언스(HA) 사업, 가정용·상업용 에어컨 생산·판매 및 조명 사업을 하는 에어컨디셔닝·에너지 솔루션(AE) 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LG그룹의 주력 계열회사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는 LG이노텍(주), (주)하이프라자,하이비지니스로지스틱스(주), 이노베이션투자조합 등 국내 기업과 110여 개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899에서 0.989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LG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의 2021년 매출총액은 73조9079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83조46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93%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0.91% 증가한 84조2277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매년 감소했다. 2021년 LG전자 영업이익은 4조579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49% 감소한 3조5509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3조54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0.05% 감소했다. 직원 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LG전자 전체 직원 수는 3만6499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854명이 감소한 3만 4645명이며, 이듬해 466명이 증가해 2023에는 3만 5111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에 감소 후 동일하게 유지됐다. 2021년 LG전자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2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의 증가율과 직원 수 증가율이 균형을 이루면서 0.042로 동일하게 유지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1년 LG전자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99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76으로 상승했다. 이듬해 2023년에는 또다시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89를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LG전자 직원 평균 연봉 9700만 원…권봉석 前 대표이사, 사장과 27.89배 차이 LG전자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700만 원이다. 권봉석 前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27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8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6500만 원, 상여금은 13억4000만 원이 책정됐다. 배두용 대표이사, 부사장은 2021년 10억3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6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9900만 원, 상여금은 4억3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LG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500만 원 올라 1억1200만 원…조주완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5.90배 LG전자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500만 원 증가한 1억1200만 원이다. 조주완 대표이사, 사장은 2022년 17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9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4500만 원, 상여금은 2억3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복리후생 규정에 의거하여 100만 원이 지급됐다. 배두용 대표이사, 부사장은 2022년 9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22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2400만 원, 상여금은 2억97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복리후생 규정에 의거하여 40만 원이 지급됐다. 권봉석 前 대표이사, 부회장은 2022년 8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지급되지 않았으며, 상여금 8억74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G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LG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1억600만 원… 조주완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22.08배 LG전자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감소한 1억600만 원이다. 조주완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23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2.0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6100만 원, 상여금은 7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배두용 前 대표이사, 부사장은 2023년 7억9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52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3800만 원, 상여금은 1억59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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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2) LG전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9에서 0.042로 하락…직원-권봉석 前 대표이사,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7.8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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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1) 현대자동차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7에서 0.040으로 하락…직원-정의선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0.09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현대자동차 정의선 대표이사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대한민국의 자동차 기업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모체이자 범현대가를 대표하는 기업이며, 나아가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대한민국 대표 기업이다. 현대자동차는 1967년 12월 미국 포드자동차와 합작 회사로 출발했다. 현대자동차의 뿌리는 자동차정비업이다. 창업자인 고(故) 정주영 회장은 1940년대 초 서울에서 아트서비스라는 자동차정비업을 시작했다. 1950년 현대자동차공업사와 현대토건을 합병해 현대건설을 설립하면서 자본을 축적했다. 1967년 12월 자본금 1억 원으로 현대자동차를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정주영 회장의 동생 정세영 씨가 임명됐다. 1968년 국산화율 21%의 코티나 1600D를 첫 생산한 후, 1976년 국내 최초 자체 모델인 ‘포니’를 생산함으로써 자동차 역사의 첫 장을 열었다. 1998년 기아자동차를 인수하고 국내 최대 자동차업체가 되었으며, 2005년에는 완성차 생산 세계 5위에 올랐다. 주요 사업은 자동차의 제조 및 판매, 차량정비 등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모기업으로서 기아자동차·현대모비스·현대위아·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현대비앤지스틸·현대글로비스·현대차증권(주) 등 상장법인을 비롯하여 57여 개의 계열회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자동차’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011에서 0.426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자동차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2021년 매출총액은 116조4481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142조1514억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07%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4.40% 증가한 162조6635억 원이다. 영업이익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현대자동차 영업이익은 6조5265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0.54% 증가한 9조8249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5조12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96%의 증가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현대자동차 전체 직원 수는 66,002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162명이 감소한 64,840명이며, 이듬해 2023에는 461명이 더 감소해 64,379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현대자동차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6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또다시 증가하면서 0.040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현대자동차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011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660으로 하락했다. 이듬해 2023년에는 또다시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더 낮아진 0.426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자동차’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현대자동차 직원 평균 연봉 9600만 원…정의선 대표이사와 56.26배 차이 현대자동차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600만 원이다. 정의선 대표이사는 2021년 54억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2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0억 원, 상여금은 14억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하언태 대표이사는 2021년 42억9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4.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 원, 상여금은 2억7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억3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추가로 퇴직소득 29억8300만원이 지급됐다. 알버트 비어만 사내이사는 2021년 27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8.84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8200만 원, 상여금은 3억9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6억8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추가로 퇴직소득 5억9900만원이 지급됐다. 장재훈 대표이사는 2021년 9억7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18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9400만 원, 상여금은 2억7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300만 원이 지급됐다. 서강현 사내이사는 2021년 5억6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89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8600만 원, 상여금은 1억7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4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자동차’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현대자동차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900만 원 올라 1억500만 원…정의선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66.68배 현대자동차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900만 원 증가한 1억500만 원이다. 정의선 대표이사는 2022년 70억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6.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40억 원, 상여금은 30억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장재훈 대표이사는 2022년 29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92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1600만 원, 상여금은 18억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100만 원이 지급되었다. 박정국 사내이사는 2022년 10억8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4800만 원, 상여금은 34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동석 대표이사는 2022년 9억2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300만 원, 상여금은 4억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100만 원이 지급됐다. 서강현 사내이사는 2021년 8억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4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8000만 원, 상여금은 2억4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자동차’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현대자동차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200만 원 올라 1억1700만 원…정의선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70.09배 현대자동차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증가한 1억1700만 원이다. 정의선 대표이사는 2023년 82억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0.0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0억 원, 상여금은 42억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장재훈 대표이사는 2023년 38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3.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4억1600만 원, 상여금은 24억77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되었다. 호세무뇨스 사내이사는 2023년 22억8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9.55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6700만 원, 상여금은 7억4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동석 대표이사는 2023년 14억1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13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300만 원, 상여금은 4억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100만 원이 지급됐다. 서강현 사내이사는 2023년 13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3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400만 원, 상여금은 3억4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4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추가로 퇴직소득 4억23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정국 전)사내이사는 2023년 10억9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2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4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퇴직소득 5억64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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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1) 현대자동차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7에서 0.040으로 하락…직원-정의선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0.0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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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0) 두올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03에서 0.084로 하락…직원-조인회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2.2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두올 정재열(왼쪽), 조인회(오른쪽) 각자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주)두올은 국내 1위 자동차 섬유 내장재 전문 제조업체이다. 주요 사업은 자동차용 내장재(원단, 시트커버링, 에어백쿠션) 제조 및 판매 사업이며, 주요 고객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이다. 1983년 2월 섬유류 및 수공예품의 제조와 판매, 실내장식용품의 판매 및 자동차 실내 카페트 임가공업등을 목적으로 하는 (주)두오올로 설립되었다. 1995년 10월 상호를 (주)두올로 변경하였다. 이후 (주)세화섬유 인수(2001년), 에어백 사업부문 분사((주)IHC 설립, 2002년), 두올실업(주) 흡수합병(2002년), 두올상사(주) 흡수합병(2012년) 등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였다. 2010년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기업경영 정상화작업 약정을 체결하고, 2012년 이를 종결하였다. 201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2017년 스웨덴의 보그스티나(Borgstena)를 인수하였다. (주)두올은 국내에 본사와 강화공장, 울산공장 등 4개 공장을 운영하며, 중국(8곳), 유럽(6곳), 남미(1곳) 등 해외에도 생산 및 판매거점을 두고 있다. 지배회사는 (주)IHC이며, 강음두올과기유한공사, 강음두올방직품유한공사 등 중국 내 자회사 8개사와 유럽 및 남미를 포함한 해외 계열사 14개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두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020에서 1.434 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두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두올의 2021년 매출총액은 4956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5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18%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3.08% 증가한 7531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2년에 감소했다가 이듬해 반등했다. 2021년 두올 영업이익은 252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2 % 감소한 133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4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0.83%의 증가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2022년에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두올 전체 직원 수는 509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548명으로 39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631명으로 83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두올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3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7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또다시 증가하면서 0.084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두올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120으로 상승했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반등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434로 낮아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두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두올 직원 평균 연봉 4600만 원…조인회 부회장과 21.30배 차이 두올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4600만 원이다. 조인회 부회장은 2021년 9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30배 차이 난다. 급여 9억8000만 원은 직무, 직급(부회장),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고려한 임원급여 Table 및 임원 임금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하여 매월 균등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두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두올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줄어 4400만 원…조인회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22.27배 두올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감소한 4400만 원이다. 조인회 부회장은 2022년 9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2.27배 차이 난다. 급여 9억8000만 원은 직무, 직급(부회장),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고려한 임원급여 Table 및 임원 임금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하여 매월 균등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두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두올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4900만 원…조인회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20.00배 두올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4900만 원이다. 조인회 부회장은 2023년 9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30배 차이 난다. 급여 9억8000만 원은 직무, 직급(부회장),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고려한 임원급여 Table 및 임원 임금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하여 매월 균등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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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0) 두올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03에서 0.084로 하락…직원-조인회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2.27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