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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7) 코스맥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75에서 0.071로 하락…직원-이경수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8.37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코스맥스 이병만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코스맥스는 기초화장품, 메이크업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화장품 제조업체다. 코스맥스는 1992년 한국미로토로 출범해 1994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한 화장품 제조업체로, CGMP 인증 획득과 코스닥 상장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이후 일본 ITC와의 기술 제휴, CDR 인수, 물류센터와 전용 공장 준공 등을 통해 ODM 경쟁력을 강화했다. 2010년대 들어 중국·인도네시아·미국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14년 3월 인적분할을 통해 화장품 ODM 사업을 담당하는 코스맥스가 신설법인으로 출범하고, 지주회사 코스맥스BTI가 투자 부문을 맡는 구조로 재편됐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 ODM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제품을 기반으로 전체 매출의 95% 이상을 ODM 제품에서 올리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등 국내 130여 개 브랜드와 로레알그룹·메리케이·존슨앤드존슨 등 해외 약 30여 개 글로벌 브랜드에 화장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249에서 0.872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코스맥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코스맥스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6001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77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08%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21.86% 증가한 2조166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코스맥스 영업이익은 531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7.86% 대폭 증가한 1156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17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61%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코스맥스 전체 직원 수는 1,194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08명이 증가한 1,302명이며, 2024년에는 226명이 증가한 1,52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코스맥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5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3으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상승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72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코스맥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249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126으로 하락했다. 이어지는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72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62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12.40배 차이 코스맥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2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2년 7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40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4900만 원, 상여금은 2억1900만 원이 책정됐다. 심상배 부회장은 2022년 5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7300만 원, 상여금은 1억3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줄어 60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18.37배 코스맥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감소한 60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3년 11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5500만 원, 상여금은 2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심상배 부회장은 2023년 6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800만 원, 상여금은 1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0만 원 올라 90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42배 코스맥스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0만 원 증가한 90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4년 13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42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1800만 원, 상여금은 3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최경 부회장은 2024년 5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0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100만 원, 상여금은 8000만 원이 책정됐다. ■ 수익 성장 속에서도 꾸준한 고용 유지, 보상 개선 시그널 확인 코스맥스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를 보면, 매출 1억 원당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전체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하며 기업이 일정 수준에서 고용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직원과 회장 간 연봉 격차는 2023년 18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가 2024년 다소 줄어든 15배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직원 평균 연봉이 전년 대비 3,000만 원 상승한 점은 격차가 여전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보상 개선 노력이 일부 반영된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 결국 코스맥스 사례는 ‘글로벌 성장을 위한 수익 확대’와 ‘직원 고용·보상 구조’가 동시에 고려돼야 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전략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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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6) 유한양행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09에서 0.102로 하락…직원-조욱제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1.7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유한양행은 의약품, 화학약품, 공업약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제약 업체다. 유한양행은 1926년 유일한 박사가 서울 종로에서 설립한 제약회사로, ‘버들표’ 상징과 함께 국내 제약산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1936년 주식회사로 전환한 뒤 종업원지주제 도입, 전문경영인 제도 시행 등 선진적인 기업 문화를 정착시켰다. 한국전쟁 이후 항생제 국산화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성장했으며, 유한킴벌리 등 합작사를 설립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전 재산 사회 환원 정신을 바탕으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과 각종 산업 훈장을 받으며 국내 대표 장수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유한양행은 의약품·건강기능식품·화장품·생활용품·동물약품·수출을 아우르는 사업을 영위하며 삐콤씨, 안티푸라민, 유한비타민C 1000mg, 유한락스 등 대표 브랜드를 통해 국민건강에 기여해 온 공익적 성격의 제약기업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5.383에서 3.863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유한양행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7758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85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8%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1.23% 증가한 2조67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2년 유한양행 영업이익은 360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8.29% 증가한 억 570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5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7%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유한양행 전체 직원 수는 1,938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64명이 증가한 2,002명이며, 2024년에는 115명이 증가한 2,117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유한양행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상승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2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2년 유한양행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5.383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512로 하락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863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91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11.76배 차이 유한양행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91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2년 10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8400만 원, 상여금은 1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정희 기타비상무이사는 2022년 5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9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전부 상여금으로 지급됐다. 이병만 부사장은 2022년 6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800만 원, 상여금은 1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96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1.34배 유한양행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96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10억8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34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1700만 원, 상여금은 1억72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병만 부사장은 2023년 6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800만 원, 상여금은 1억2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97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1.34배 유한양행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97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10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3000만 원, 상여금은 1억64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열홍 R&D 총괄사장은 2024년 7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05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3700만 원, 상여금은 1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 고용 유지 속 안정적 연봉 구조, 그러나 개선 여지는 남아 유한양행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를 보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4년에 다소 반등하며 수익성 변화 속에서도 직원 고용을 일정 수준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는 최근 3년간 11배 수준을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여전히 기업 내 수익 분배 구조를 살펴볼 때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결국 유한양행 사례는 ‘일자리 유지 노력’과 ‘연봉 격차 문제’가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또한 장기적 성장과 조직 만족도를 위해 직원 역량 강화와 공정한 보상 구조 마련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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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취업분석] 안정적 연봉·친환경 에너지 공기업…합격의 관건은 ‘실패 극복력’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 등 4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태양광 사업 전문성 및 운영역량 강화 전문가 교육 시행, [사진=한국동서발전]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국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공기업으로, 화력·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중심으로 전력 생산과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에너지 효율 향상, 탄소 저감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발전 설비 운영 역량과 기술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에너지 산업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직무 전문성뿐 아니라 공기업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업입니다. 채용 과정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태도와 실패를 극복해온 경험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①연봉 분석=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연봉 9300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86.85% 높아 [도표=이유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의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연봉은 9300만 원이다. 남성 직원과 여성 직원의 평균연봉은 각각 9800만 원, 7100만 원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2700만 원 더 높다. 사람인에 의하면 한국동서발전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4년 기준 9393만 원이다. 제조/화학업 611위로 2023년도 대비 2.22% 상승했으며 2024년 동종 업종 평균 대비 86.85% 높은 수준이다. 한국동서발전과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중앙홀딩스(9493만 원), 동서유지(9493만 원), 경원메탈(9493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 직원의 평균연봉은 8777만 원이다. 공기업/공공기관 22위로 최근 평균연봉은 동종업계 평균보다 25% 높다. 한편 공기업/공공기관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한국기업평가(1억 2489만 원) 2위 한국테크놀로지(1억 1377만 원) 3위 한국전자통신연구원(1억 1335만 원) 4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1억 336만 원) 5위 정부법무공단(1억 41만 원), 20위 한국표준과학연구원(8834만 원) 21위 한국수력원자력(8831만 원) 23위 한국전력거래소(8720만 원) 24위 한국석유공사(8705만 원) 25위 한국건설기술연구원(8668만 원), 96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7148만 원) 97위 동남권원자력의학원(7144만 원) 98위 한국해양진흥공사(7136만 원) 99위 서울대학교병원(7122만 원) 100위 교통안전공단(7109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317, 합격자 82.3% 최대 8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한국동서발전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317이다. 학점 3.63, 토익 831점, 토익스피킹 IH, OPIC IM2, 자격증 2.6개, 해외경험 1회, 인턴 1.2회, 수상내역 1.4회, 교내/사회/봉사 1.7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82.3%는 평균 2.6개에서 최대 8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전기기사(6.9%), 정보처리기사(6.1%), 컴퓨터활용능력 2급(6.1%), 전기공사기사(6.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6.1%), 기타(68.7%)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전기전자공학과가 6.9%로 가장 많고, 이어 경제학과와 기계공학과가 각각 2.8%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21 하반기 기계엔지니어 신입 부문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기술역량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어" 채용프로세스는 ‘서류-필기(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1차 면접(직무,pt,토론,직무구술)-2차 면접(인성)‘ 순이다. A씨는 “저는 한국동서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와 자신감이 합격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기업에 기여하려면 기업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저는 한국동서발전에 대해 공부하면서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물론이고 한국동서발전의 사회공헌활동, 해외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모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자격증 취득’을 꼽았다.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저의 역량과 기술력을 한층 발전시켜나갈 수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실패 노력, 성취 등 수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며 ”이런 경험 하나하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A씨는 ”입사 후 바로 사업소에 발령되는 것이 아니라 6주 동안 연수를 듣게 되는데 주중연수를 듣고 매주 시험을 치르는 형식“이라며 ”6주 간 연수가 끝난 후 사업소를 발령받게 되고 정시출퇴근 등 워라밸을 잘 보장받으며 근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저는 취준 과정에서 수많은 탈락과 실패를 경험했지만 연연하지 않고 저의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는 데에 힘을 쏟았다. 시련에도 상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본인의 역량을 발전시켜나간다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21 하반기 기계엔지니어 신입 부문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 위축되어서는 안돼" B씨는 면접에서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이용해 화력발전의 개선방안을 토론해보세요‘, ’발전소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한 경험을 말해보세요‘, ’여러 업무가 동시에 주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면접관분들이 긍정적인 리액션을 많이 하셔서 안정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면접관분들이 농담을 하시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B씨는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 위축되어서는 안되고, 다른 지원자들이 말을 잘하더라도 기죽지 말고 자신이 준비해간 것을 아낌없이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동서발전 취업팁 3가지] ① 에너지 산업 이해 발전 산업 구조와 전력 시장,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수입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한국동서발전의 사업 방향과 연계해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자격증 기반 역량 강화 전기·기계·정보 분야 관련 자격증은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합니다.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의 노력과 실패 경험을 함께 정리해두시면 면접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③ 실패 극복 경험 정리 공기업 면접에서는 단기간 성과보다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중시합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탈락이나 실패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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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5) 미래엔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21에서 0.340으로 상승…직원-김영진 이사회의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42.8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미래엔은 1948년에 설립된 출판업체다. 미래엔은 1948년 9월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설립된 이후 국정교과서 발행을 통해 국내 교과서 출판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문학·아동·교육 출판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1979년 첫 1종 교과서를 출간한 데 이어 CD-ROM 등 디지털 출판에 선제적으로 진출했고, 아이세움 사업본부 출범과 교과서박물관 개관,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해 교육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후 사명을 미래엔으로 변경한 뒤 온라인 인쇄 서비스와 온라인 학습 지원 등 디지털 기반 교육 서비스까지 확대하며 종합 교육·출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엔은 교과서사업, 교육사업(학습교재 출판 및 논술 특강), 출판사업, 인쇄사업, 디지털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009에서 4.904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미래엔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엔의 2022년 매출총액은 1979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21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0%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11% 증가한 225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미래엔 영업이익은 316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4.56% 감소한 175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1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8%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미래엔 전체 직원 수는 635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13명이 증가한 748명이며, 2024년에는 명이 증가한 765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미래엔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21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매출 총액 증가 폭보다 크게 증가하며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42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이 더 크게 증가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40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2년 미래엔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09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274로 상승했다.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904로 더욱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52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42.88배 차이 미래엔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52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2년 22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2.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7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57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연봉 격차는 38.60배 미래엔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57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3년 22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8.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7억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58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연봉 격차는 36.21배 미래엔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58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4년 21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6.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6억 원이 책정됐다. ■ 미래엔 사례로 본 일자리 창출과 수익 분배의 균형 미래엔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 변화를 보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소폭 변동했지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하며 수익성 하락 속에서도 직원 고용을 유지, 확대해왔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는 최근 3년간 점진적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36배 이상으로 높은 수준이다. 이는 기업 내 수익 분배 구조의 불균형을 보여주며, 조직 문화와 장기적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결국 미래엔 사례는 ‘고용 유지·확대 노력’과 ‘연봉 격차 문제’가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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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4) 신일전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62에서 0.074로 상승…직원-김영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신일전자 장윤석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신일전자는 종합가전 생산 및 판매업체이다. 신일전자는 1959년 설립된 후 소형 모터, 선풍기, 환풍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 개발과 생산에 주력해왔으며, 일본·미국·영국 등 해외로 제품을 수출했다. 이후 전자보온밥솥, 석유스토브, 초음파 가습기, 전기자전거용 모터,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개발했으며, 스마트선풍기, 인공지능형 제습기, 풍속 조절 선풍기 등 혁신 제품으로 국내외에서 수상과 인증을 받았다. 2020년 상호를 신일전자(주)로 변경하였다. 신일전자는 선풍기, 제습기, 난방제품 등 계절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매출의 대부분은 선풍기와 난방제품에서 발생하며, 하이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채널과 전국 중·소형 대리점을 통해 판매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4.500에서 3.30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일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일전자의 2022년 매출총액은 2027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8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9.09%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25% 감소한 178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감소 후 이듬해 증가했다. 2022년 신일전자 영업이익은 28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93% 감소한 2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60%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신일전자 전체 직원 수는 126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4명이 증가한 130명이며, 2024년에는 2명이 증가한 132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2년 신일전자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6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1로 상승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4로 더욱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신일전자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500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6.500으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00으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 김영 회장과 13.71배 차이 신일전자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2년 8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71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9800만 원, 상여금은 1억6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줄어 5800만 원… 김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24배 신일전자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감소한 58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3년 8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24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400만 원, 상여금은 1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올라 6000만 원… 김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6.00배 신일전자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증가한 60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4년 9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3100만 원, 상여금은 2억2900만 원이 책정됐다. ■ 고용 안정 속에서도 남은 과제: 연봉 격차의 확대 신일전자는 최근 3년 동안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고용지표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며 일정 수준의 고용 안정성을 보여줬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가 꾸준히 상승한 것은 외형 축소 속에서도 인력을 유지하려는 경영 기조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영업익당 고용지수가 실적 변동에 따라 크게 흔들린 점은 수익 구조가 여전히 계절성과 경기 요인에 취약하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이익이 증가하면 고용지표가 낮아지는 구조는 고용 유지가 성장과 온전히 연동돼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반면 연봉 격차는 해마다 확대돼 2024년 16배에 이르렀다. 고용 안정 흐름과 달리 분배구조는 개선되지 않았으며, 임직원 간 보상 격차가 조직 내 신뢰 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신일전자의 잡스코어가 남기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고용 유지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보상 투명성과 형평성에 대한 구조적 점검이 병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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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3) 서울반도체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8에서 0.020으로 하락…직원-이정훈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41.4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서울반도체 이정훈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서울반도체는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LED 전문업체이다. 서울반도체는 1987년 설립된 후 LED 개발과 제조에 주력해온 전문기업으로, 1992년 이정훈 대표 취임 이후 본격적인 LED 제조기업으로 성장하였다. UV LED, 고전압·교류구동 LED,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 와이캅(Wicop) LED 등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아크리치’ 시리즈와 엔폴라(nPola) 등 차별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2002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법인 설립과 수출 확대를 통해 전 세계 6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매출의 약 10%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1만 2천여 개 특허를 보유하고 LED 패키지 매출 기준 글로벌 4위에 올라 세계적인 LED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주요 사업은 조명, IT, 자동차 부문으로 나뉘며, 각각 조명용 LED, IT 기기용 백라이트, 자동차용 LED를 생산하는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적자고용에서 31.143으로 회복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서울반도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울반도체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1094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3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94%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5.63% 증가한 1조904조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 유지 후 이듬해 흑자전환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영업이익은 -334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59% 더욱 감소한 -493억 원이다. 이듬해 2024년에는 흑자로 돌아서며 796억 원으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전체 직원 수는 648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61명이 감소한 287명이며, 2024년에는 69명이 감소한 21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8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과 함께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8로 하락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은 상승했지만 직원 수 감소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0으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적자고용 후 이듬해 회복했다. 2022년과 2023년 서울반도체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적자고용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흑자로 돌아섬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1.143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6100만 원… 이정훈 대표이사와 41.49배 차이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1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2년 23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1.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8400만 원, 상여금은 44억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올라 6700만 원… 이정훈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39.82배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증가한 67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3년 26억6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6800만 원, 상여금은 2억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900만 원 올라 9600만 원… 이정훈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7.11배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900만 원 증가한 96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4년 26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11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6800만 원, 상여금은 2억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 흑자전환에도 멈추지 않은 인력 감소, 무엇을 의미하나 서울반도체의 최근 3년 변화는 매출 등락과 무관하게 고용 기반이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는다. 직원 수가 3년간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8에서 0.020으로 떨어졌다. 단순한 효율화 수준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해칠 수 있는 구조적 축소다. 영업익이 2024년에 흑자 전환했음에도 고용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점 역시 기업의 인력 전략이 실적과 분리돼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연봉 격차는 다른 방향의 불균형을 드러낸다. 직원 평균 연봉은 비교적 꾸준히 증가했지만, 2022년 대표이사 보수는 직원의 41배를 넘겼다. 이후 격차가 다소 축소됐다고 해도 분배구조의 경직성은 여전하다. 고용 축소와 경영진 보상 구조 간의 괴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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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8) SK : 매출액 1억 원당 고용지수 3년간 제자리...직원-최태원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8.2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K 최태원 대표이사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SK는 1962년 세워진 대한석유공사를 전신으로 하는 ESG 경영 선도 투자전문회사다. 2015년 8월 SK C&C가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를 흡수합병하여 존속법인이 되고, SK는 SK C&C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소멸 법인이 됐다. 합병 뒤 통합법인의 사명은 SK 브랜드의 상징성 및 그룹 정체성 유지 차원에서 'SK주식회사'로 결정됐다. SK C&C의 모체는 1991년 4월 설립된 선경텔레콤이다. 1992년 5월 대한텔레콤(주)으로, 1998년 SK C&C(주)로 상호를 바꾸었으며, 2015년 8월 통합법인의 사명인 SK(주)로 변경됐다. SK는 통합법인으로 출범하면서 사업형 지주회사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SK(주)C&C 사업 파트는 주요 사업으로 디지털 플랫폼(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IT아웃소싱,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2021년 3월 SK는 첨단소재, 바이오, 친환경, 디지털 등 4대 핵심사업 중심의 '전문가치투자자'로 도약한다는 전략 방향을 정하고 영문 사명에 '홀딩스(지주사)'를 없애고 '투자전문회사' 정체성을 반영한 'SK Inc.'로 영문 사명을 바꾸었다. SK는 지속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과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 및 육성하는'투자부문'(舊, 지주부문)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종합 IT 서비스 사업 등을 영위하는 '사업부문'으로 구분된다. 투자부문의 영업수익은 종속회사와 기타 투자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수익 및 브랜드 사용수익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부문의 영업수익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국내외 IT서비스 재화 및 용역 공급 등에 기반한다. SK는 SK그룹의 지주회사로서, 2023년 기말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스퀘어, SK네트웍스 등 총 716개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093에서 0.091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5조627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32조79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12%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0.64% 감소해 131조2378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SK 영업이익은 4조7988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70.07% 증가해 8조1612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5조5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04% 감소했다. 직원 수는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SK 전체 직원 수는 4,448명이다. 2022년에는 4,586명으로 138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4,601명으로 전년 대비 1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2021년 SK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5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3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하락하면서 0.004로 소폭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SK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3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056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91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과거 3개년(2018~2020)에 비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비슷한 수준…2020년 영업 적자로 적자고용 SK의 과거 3개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최근 3개년과 비교했을 때 0.004~0.005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2018부터 2019년까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4를 유지했으며 2020년 매출액이 감소하며 0.005로 소폭 상승했다. SK 과거 3개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적자고용으로 전환했다. 2018년 0.089에서 2019년 0.109로 상승했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0년 영업 이익이 적자로 돌아서며 적자고용을 이어갔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SK 직원 평균 연봉 1억700만 원…최태원 회장과 38.22배 차이 SK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700만 원이다. 최태원 회장은 2021년 40억9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30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0억 9000만 원이 책정됐다. 장동현 사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42.68배 차이 나는 45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5억7000만 원, 상여금은 29억97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성하 사장은 2021년 19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04배 차이다. 급여는 9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0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100만 원 늘어 1억1800만 원…장동현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52.73배 2022년 SK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100만 원 늘어 1억1800만 원이다. 최태원 회장은 2022년 35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벙과 29.66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장동현 부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52.73배 차이 나는 62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0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0억8200만 원이 책정됐다. 그외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으로 1억3900만 원이 산정됐다. 박성하 사장은 2022년 21억7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43배 차이다. 급여는 9억9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1억85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1억1900만 원…장동현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141.06배 2023년 SK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1억1900만 원이다. 최태원 회장은 2023년 35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9.41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장동현 부회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41.06배 차이 나는 167억8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0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7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120억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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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8) SK : 매출액 1억 원당 고용지수 3년간 제자리...직원-최태원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8.2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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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9) JW중외제약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96에서 0.154로 하락…직원-이경하 등기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69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JW중외제약 신영섭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JW증외제약은 1945년에 설립된 조선중외제약소를 전신으로 하는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이다. 1945년 조선중외제약소로 창립되어 1953년 대한중외제약(주)으로 법인 전환하였고, 1982년 (주)중외제약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83년 중앙연구소를 설립하고 1987년 KGMP 적격업체로 지정되었으며, 1993년 중외메디칼(주)을 설립하였다. 1994년 부정맥 치료제 KCB 신물질 개발, 1998년 미국 몰리큐메틱스와의 항천식치료제 공동연구 협약 체결 등 신약 개발에 주력하였다. 2006년 세계 최대 규모 Non-PVC 수액제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07년 (주)중외홀딩스를 신설하였다. 이후 2011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주요 사업은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이며, 창립 이래 수액·주사제 등 필수 의약품 개발로 국내 치료제 시장을 개척해왔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C&C신약연구소, 생명누리(주) 등이 있으며, 계열회사로는 상장법인인 JW홀딩스(주), JW중외신약(주), 비상장법인인 JW생명과학(주) 등 총 13개의 회사를 두고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JW중외제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적자고용에서 13.215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JW중외제약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2021년 매출총액은 6065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684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3%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9.38% 증가한 7485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매년 크게 증가했다. 2021년 JW중외제약 영업이익은 312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1.6% 증가한 629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0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46%의 증가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2022년에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JW중외제약 전체 직원 수는 1,190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1,218명으로 28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151명으로 67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JW중외제약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9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78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또다시 증가하면서 0.154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매년 하락했다. 2021년 JW중외제약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814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2년에는 1.936으로 하락했으며, 2023년에도 같은 추세를 보이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더 떨어진 1.148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JW중외제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JW중외제약 직원 평균 연봉 5700만 원…이경하 등기이사와 11.93배 차이 JW중외제약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700만 원이다. 이경하 등기이사는 2021년 6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93배 차이 난다. 급여 6억8000만 원은 2021년 연봉, 이사보수한도의 범위 내에서 수행직무의 가치를 반영한 Position Grade에 따라 산정되었으며 1/12씩 매월 균등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JW중외제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JW중외제약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올라 6300만 원…이경하 등기이사와 연봉 격차는 11.44배 JW중외제약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증가한 6300만 원이다. 이경하 등기이사는 2022년 7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44배 차이 난다. 급여 7억2100만 원은 2022년 연봉, 이사보수한도의 범위 내에서 수행직무의 가치를 반영한 Position Grade에 따라 산정되었으며 1/12씩 매월 균등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JW중외제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JW중외제약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6200만 원…이경하 등기이사와 연봉 격차는 13.69배 JW중외제약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소한 6200만 원이다. 이경하 등기이사는 2023년 8억4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69배 차이 난다. 급여 8억4900만 원은 2023년 연봉, 이사보수한도의 범위 내에서 수행직무의 가치를 반영한 Position Grade에 따라 산정되었으며 1/12씩 매월 균등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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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9) JW중외제약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96에서 0.154로 하락…직원-이경하 등기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6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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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7)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554에서 0.428로 하락…직원-서진표 부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5.6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형조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한화그룹의 서비스 계열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979년 국내 최초 콘도미니엄 분야를 시작으로 호텔과 레저 서비스 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현재는 리조트, 호텔, 레저 사업을 운영하는 호스피탈리티 부문과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스테이트 부문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본사는 1979년 김철호 창업주가 남태평양레저타운 설립과 오성교역 인수를 시작으로 명성그룹 시절부터 역사를 이어왔으며, 명성사태(1983)로 그룹이 해체된 후 법정관리와 산업합리화를 거쳐 1989년 '한국국토개발'로 사명을 변경하고 1993년 '한화리조트' 브랜드를 런칭했다. 이후 지속적인 인수합병과 사업 확장을 통해 2007년 '한화리조트'로 사명을 바꿨다. 현재 자회사로 아쿠아리움 사업을 담당하는 아쿠아플라넷, F&B사업을 영위하는 한화푸드테크, 승마사업을 전개하는 한화넥스트를 두고 있다. 총 4,700여 객실의 국내 9개 직영 리조트, 호텔 4곳, 골프장 3곳(63홀)을 운영 중이며 지스텀 플라워숍, 테마파크(설악워터피아, 경주 뽀로로 아쿠아빌리지)도 갖추고 있다. 호텔은 더 플라자, 여수 벨메르, 브리드 호텔 양양, 마티에 오시리아 총 4곳이다. 리조트는 거제 벨버디어, 경주,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설악 쏘라노, 용인 베잔송, 제주, 평창, 해운대, 백암온천 총 10곳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적자고용에서 13.215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563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65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54%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7322억 원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영업이익은 2021년 442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이듬해 106.33% 증가하며 28억 원의 흑자로 전환되었다. 2023년에는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한 23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746.43%의 증가율을 보였다. 직원 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체 직원 수는 3,117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2,990명으로 127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132명으로 142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554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56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또다시 증가하면서 0.428로 하락했다. 2021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적자고용으로 나타났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06.786으로 상승했다. 2023년에는 영업 이익이 대폭 증가하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가 13.215로 크게 낮아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직원 평균 연봉 4200만 원…이강만 대표이사와 15.43배 차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4200만 원이다. 이강만 대표이사는 2021년 6억4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79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소득으로는 임직원 복리후생사항으로 설 차례금 0.3백만 원이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4500만 원…이강만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9.16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4500만 원이다. 박헌서 회장은 2022년 8억6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9.1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3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23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소득으로는 임직원 복리후생사항으로 설 차례금 0.3백만 원이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직원 평균 연봉 전년과 동일한 4500만 원…서정표 부사장과 연봉 격차는 35.67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4500만 원이다. 서정표 부사장은 2023년 16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5.67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7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3600만 원이 책정됐다. 해당 연도에 퇴직함에 따라 퇴직금 10억99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되었다. 이강만 前 대표이사는 2023년 10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2.42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해당 연도에 퇴직함에 따라 퇴직금 4억15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되었다. 김동선 부사장은 2023년 8억4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87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2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7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외에 북리후생 관련 수당 22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되었다. 김형조 대표이사는 2023년 5억8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9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9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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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7)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554에서 0.428로 하락…직원-서진표 부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5.6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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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6) 삼성전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0에서 0.048로 상승...직원-한종희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57.53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삼성전자는 삼성그룹 대표 기업이자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다. 1969년 삼성전자공업으로 설립되었으며, 1984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주력 사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보모바일 기기, 소비자가전 분야 등이 있다. 삼성전자 사업분야는 제품 특성에 따라 DX(Device eXperience), DS(Device Solutions) 2개의 부문과 패널 사업을 영위하는 SDC, 전장부품사업 등을 영위하는 Harman으로 나뉜다. 한국, DX 부문 해외 9개 지역총괄, DS 부문 해외 5개 지역총괄, SDC, Harman 등 232개의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글로벌 전자 기업이다. 삼성전자 DS 부문은 올해 3분기 조단위 적자를 낸 것으로 추정되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 설비를 끄는 ’셧다운’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P2, P3 공장의 파운드리 생산 설비를 30% 이상 끈 데 이어, 올 연말까지 약 50%에 달하는 셧다운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올 4분기는 주요 응용처의 시황 반등 지연으로 (파운드리)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220에서 1.901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21년 매출 총액은 279조6047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302조23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8.09%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4.33% 감소해 258조9354억 원에 그쳤다. 영업이익은 매년 감소했다. 2021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51조6338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15.99% 감소해 43조3766억 원에 그쳤다. 2023년 영업이익은 6조56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84.86% 감소했다. 직원 수는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삼성전자 전체 직원 수는 113,485명이다. 2022년에는 121,404명으로 7,919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24,804명으로 전년 대비 3,400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삼성전자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1이다. 이듬해 직원 수와 매출 총액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0으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8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상승했다. 2021년 삼성전자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20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증가하고,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0.280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1.901로 올라섰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과거 3개년(2018~2020)에 비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비슷한 수준…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삼성전자의 과거 3개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최근 3개년과 비교했을 때 0.04대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2020년 0.045였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2022년 각각 0.041, 0.040으로 하락했다가 2023년 0.048로 상승했다. 삼성전자 과거 3개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가 최근 3개년부터 반등했다. 2018년 0.286에서 2020년 0.186으로 하락했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부터 0.220으로 올라서 2022년 0.280으로 소폭 상승했다가 2023년 1.901로 1점대로 올라섰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 1억4400만 원…김기남 대표이사와 60.03배 차이 삼성전자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4400만 원이다. 김기남 대표이사는 2021년 86억4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0.03배 차이다. 급여는 17억4200만 원, 상여금은 67억4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억5700만 원이 지급됐다. 김현석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71.76배 차이 나는 103억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1억600만 원, 상여금은 35억1100만 원이 지급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억7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55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고동진 대표이사는 2021년 118억3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2.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7000만 원, 상여금은 40억46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64억3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억8700만 원이다. 한종희 이사는 2021년 45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1.28배 차이다. 급여는 9억3800만 원, 상여금은 34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억1700만 원이다. 최윤호 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23.71배 차이 나는 34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7억7700만 원, 상여금은 25억900만 원이 지급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억28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900만 원 줄어 1억3500만 원…김기남 회장과 연봉 격차는 42.01배 2022년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900만 원 줄어 1억3500만 원이다. 김기남 회장은 2022년 56억7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2.0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7억2300만 원, 상여금은 37억3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2억1400만 원이 지급됐다. 한종희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34.33배 차이 나는 46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2억2900만 원, 상여금은 32억2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7900만 원이 지급됐다. 경계현 대표이사는 2022년 29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87배 차이다. 급여는 10억1900만 원, 상여금은 17억9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3900만 원이 지급됐다. 노태문 이사는 직원 평균 연봉과 30.37배 차이 나는 41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1억4400만 원, 상여금은 28억2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3500만 원이다. 박학규 이사는 직원 평균 연봉과 14.41배 차이 나는 19억46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는 8억8900만 원, 상여금은 8억8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7700만 원이다. 이정배 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0.76배 차이 나는 28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8억4100만 원, 상여금은 17억7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9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500만 원 줄어 1억2000만 원…한종희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57.53배 2023년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500만 원 줄어 1억2000만 원이다. 한종희 대표이사는 2023년 69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7.5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4억6700만 원, 상여금은 53억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3000만 원이 지급됐다. 경계현 대표이사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20.03배 차이 나는 24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2억500만 원, 상여금은 11억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8900만 원이 지급됐다. 노태문 이사는 2023년 61억9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1.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2억5400만 원, 상여금은 48억2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1600만 원이다. 박학규 이사는 2023년 37억9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1.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2500만 원, 상여금은 26억6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400만 원이다. 이정배 이사는 2023년 27억1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2.64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600만 원, 상여금은 15억9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억21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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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6) 삼성전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0에서 0.048로 상승...직원-한종희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57.5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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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5) 한국정보통신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5에서 0.037으로 하락…직원-박헌서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5.09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정보통신 임명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한국정보통신은 국내 신용카드 VAN(부가가치통신망)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정보통신 회사다. 1986년 설립 후 신용카드 조회기 '이지체크'를 개발하며 국내 최초 신용카드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직불카드 조회 공동망 사업자 선정, 고속버스 승차권 전산화, 부산 교통카드 서비스 등 다양한 전자결제 및 교통 관련 서비스를 선보였다. 1998년 코스닥 상장 후 인터넷 소액결제 서비스, 무선 결제 시스템 해외 수출, 전자전표 관리 서비스 상용화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또한, 우체국 단일전산망 구축, 휴대폰 카드결제 서비스, PCI-PED 인증 획득 등 기술 혁신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의 주력 사업은 금융VAN사업이다. 카드단말기 이지체크, 포스(POS)시스템 이지포스 등이 설치된 국내 100만여 개의 가맹점 네트워크와 카드사, 은행, 정유사, 포인트 제공사 등과 대외 인터페이스, 이들을 연결하는 VAN(부가가치통신망) 시스템을 통해 카드 사용 승인중계 및 카드전표 매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계열회사에는 서울투자파트너스(주), 한국정보통신서비스(주) 등 2개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정보통신’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043에서 0.753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국정보통신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정보통신의 2021년 매출 총액은 5402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59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22%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1.78% 증가한 7251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매년 증가했다. 2021년 한국정보통신 영업이익은 235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2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32%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3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37% 증가했다. 직원 수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1년 한국정보통신 전체 직원 수는 245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252명으로 7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68명으로 16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한국정보통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5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2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또다시 증가하면서 0.037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매년 하락했다. 2021년 한국정보통신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043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30으로 감소했다. 2023년에는 영업 이익 증가세가 이어지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가 0.753으로 감소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정보통신’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한국정보통신 직원 평균 연봉 8900만 원…권순배 부회장과 23.48배 차이 한국정보통신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900만 원이다. 권순배 부회장은 2021년 20억9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4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75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500만 원이 책정됐다. 2021년 7월 25일을 끝으로 퇴직함에 따라 이사회 특별승인으로 퇴직소득 10억9000만 원, 퇴직 위로금 8억10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되었다. 박헌서 회장은 2021년 12억3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90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37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정보통신’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한국정보통신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300만 원 올라 1억200만원…박헌서 회장과 연봉 격차는 32.25배 한국정보통신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올라 1억200만 원이다. 박헌서 회장은 2022년 33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2.25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9억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정보통신’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한국정보통신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700만원 올라 1억900만원…박헌서 회장과 연봉 격차는 35.09배 한국정보통신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원 올라 1억900만 원이다. 박헌서 회장은 2023년 38억2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5.0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7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1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임명수 사장은 2023년 5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77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6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53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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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JOB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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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5) 한국정보통신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5에서 0.037으로 하락…직원-박헌서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5.0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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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4) HS화성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6에서 0.046으로 하락…직원-이종원 대표이사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23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HS화성 이종원 대표이사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HS화성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한 토목, 건축, 주택 건설을 목적으로 1958년에 설립된 대구 지역의 대표적인 장수 건설 업체이다. 주요 사업은 건축공사, 토목공사, 조경공사, 산업환경설비공사, 주택 분양 등이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주)화성그린케어, 특수관계회사로 (주)화성개발, 동아애드(주)가 있다. 1958년 9월 (주)삼용사로 설립한 뒤 1960년 현재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1972년 동아백화점 신축 개점을 시작으로 1984년 동아쇼핑센터를 신축, 개점하며 유통 사업을 확장했다. 1988년 프랑스 쁘렝땅사와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쁘렝땅백화점을 개점하고 기업공개를 통해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다. 1998년 워크아웃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나 2000년 구조조정 협약이 해제되었고, 2001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후 2010년 유통사업부문을 (주)이랜드리테일에 양도하고, 2024년 화성산업(주)에서 HS화성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초기에 토목 사업과 건축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택 건설 업체로 성장하였으며, 사업의 다각화로 인하여 조경 사업,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으로도 진출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 사업, 장학 사업, 학술 사업, 문화 사업, 예술 사업, 환경 보전 사업, 화성 자원봉사단 활동 등의 사회적 지원 사업을 통하여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 책임 경영을 이행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S화성’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273에서 1.663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HS화성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S화성의 2021년 매출 총액은 4222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64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2.94%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40.62% 증가한 9080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HS화성 영업이익은 286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1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3%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2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79% 증가했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헀다. 2021년 HS화성 전체 직원 수는 364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414명으로 50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419명으로 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HS화성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64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또다시 증가하면서 0.046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HS화성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273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855로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1.663으로 감소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S화성’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HS화성 직원 평균 연봉 5600만 원…이종원 대표이사 사장과 10.04배 차이 HS화성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600만 원이다. 이홍중 대표이사 회장은 2021년 5억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98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7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종원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5억6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04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700만 원이 책정됐다. 당사 학자금 지급기준에 따라 기타소득 3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S화성’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HS화성 직원 평균 연봉 전년과 동일한 5600만원…이종원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2.65배 HS화성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5600만 원이다. 이종원 대표이사 회장은 2022년 6억8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3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600만 원이 책정됐다. 당사 학자금 지급기준에 따라 기타소득 3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S화성’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HS화성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원 올라 6000만원…이종원 대표이사 회장과 연봉 격차는 10.68배 HS화성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6000만 원이다. 이종원 대표이사 회장은 2023년 6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600만 원이 책정됐다. 당사 학자금 지급기준에 따라 기타소득 3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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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JOB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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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4) HS화성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6에서 0.046으로 하락…직원-이종원 대표이사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2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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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3) 유니퀘스트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2에서 0.034로 상승…직원-앤드류김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9.81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유니퀘스트 앤드류김 대표이사 / 사진=유니퀘스트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유니퀘스트는 반도체 IC 및 전기·전자부품을 판매, 수출입하는 업체다. 1993년 11월 설립된 한국유니퀘스트를 전신으로 한다. 1995년 11월 한국유니퀘스트(주)로 법인전환하고, 2003년 10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유가증권 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것은 2004년 8월이다. 1998년 홈 네트워킹 & 트랜스미션 프로덕츠 연구소를 열고, 1999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고속 통신망 공동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00년 기업부설연구소를 등록하고, SDSL 모듈 초고속 인터넷 접속장비 모듈을 개발했다. 같은 해 SDSL 판매를 위해 유니존테크놀로지를 분사해 설립한 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관련 디자인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2001년 미국과 홍콩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2005년 연구개발 및 제품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디자인서비스센터 퀘스트랩스(주)를 설립했다. 지난 1월 18일, 유니퀘스트는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능형빌딩시스템(IBS) 사업 확장을 위해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IBS는 첨단 정보통신 서비스 지원과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경비 절감·미래 기술변동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반 구조를 제공하는 빌딩 시스템이다. 유니퀘스트 관계자는 “백현마이스에 참여함으로써 초대형 스마트빌딩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레퍼런스 뿐만 아니라 전문인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관련 기술을 고도화함으로써 IBS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백현마이스는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관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6만2000평의 부지에 총사업비 6조2000억 원이 투입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전시컨벤션 시설, 공공지원시설, 호텔, 업무시설, 쇼핑몰, 공동주택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니퀘스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585에서 0.676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유니퀘스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니퀘스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585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72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59%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8.72% 감소해 6659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유니퀘스트 영업이익은 325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4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54%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33% 감소해 339억 원이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21년 유니퀘스트 전체 직원 수는 190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212명으로 22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29명으로 17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유니퀘스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9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상승해 0.034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유니퀘스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585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4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0.676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니퀘스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유니퀘스트 직원 평균 연봉 7500만 원…앤드류김 대표이사와 18.13배 차이 유니퀘스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500만 원이다. 앤드류김 대표이사는 2021년 13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1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3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1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니퀘스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7400만 원…앤드류김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9.81배 2022년 유니퀘스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7400만 원이다. 앤드류김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9.81배 차이 나는 14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2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2억4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니퀘스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7600만 원…앤드류김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8.96배 2023년 유니퀘스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7600만 원이다. 앤드류김 대표이사는 2023년 14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96배 차이다. 급여는 2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8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그 외 주식매수 선택권 행사이익은 행사가격과 행사 당시 주가의 차이에 행사수량을 곱해 3억6000만 원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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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3) 유니퀘스트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2에서 0.034로 상승…직원-앤드류김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9.8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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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2) 신성델타테크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9에서 0.037로 하락…직원-구자천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32.21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신성델타테크는 1987년 세워진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다. 기존의 상호인 신성델타공업㈜에서 200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1998년 벤처기업으로 지정됐으며, 1999년 ISO 9002 인증을 취득했다. 2001년 LCD 공장을 설립했으며, 같은 해 중국 장쑤성 난징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2002년 LG전자로부터 EMS 업체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건 2004년 8월이다. 2005년 3월 휴대폰 부품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경기도 평택시에 휴대폰 부품공장을 준공했다. 2006년 6월 가온소프트(주)를 인수했으며, 2007년 7월 신성포레시아를 설립했다. 2007년 10월 태국 현지법인에 이어 11월 S&S 프랑스를 설립했다. 2009년 11월 LED 사업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으며, 2010년 8월 초정밀 금형 전문회사 삼우테크의 지분 53%를 인수하면서 LED 리드프레임 부문의 일괄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주요 사업으로 생활가전, 2차전지, 물류서비스 등 3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생화가전 사업부문에서는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청소기 등 생활가전 부품을 생산하며, 프리미엄 핸디형 청소기 및 로봇청소기 등을 OEM 생산 중이다. 주요 매출처로는 LG전자, 쿠쿠전자, 린나이 등이 있으며, 전체 매출액 중 43.03%를 차지한다. 2차전지 사업부문에서는 셀 카트리지, 리프팅프레임, 방열판, 부스파 등 전기차 및 ESS에서 사용되는 부품을 생산한다. 주요 매출처는 LG에너지솔루션, 르노코리아자동차 등이 있으며, 전체 매출의 30.79%를 차지한다. 물류서비스 사업부문에서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미국법인 VMI(공급자 주도형 재고관리) 사업을 준비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성델타테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049에서 0.03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성델타테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성델타테크의 2021년 매출 총액은 7374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79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9%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5.08% 증가해 8337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3년간 매년 감소했다4. 2021년 신성델타테크 영업이익은 439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3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11%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2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88% 감소했다. 직원 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소폭 증가했다. 2021년 신성델타테크 전체 직원 수는 362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310명으로 52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11명으로 한 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신성델타테크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9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9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하락해 0.037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상승했다. 2021년 신성델타테크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25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직원 수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69로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1.044로 올라섰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성델타테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신성델타테크 직원 평균 연봉 3900만 원…구자천 대표이사와 32.21배 차이 신성델타테크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3900만 원이다. 구자천 대표이사는 2021년 12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2.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10억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평가시 매출액 7374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당기순이익 323억 원을 달성하는 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사업계획 달성을 위한 대표이사로서 리더쉽, 경영자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하였다는 점을 고려하여 2억48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성델타테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200만 원 늘어 6100만 원…구자천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1.03배 2022년 신성델타테크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200만 원 늘어6100만 원이다. 구자천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1.03배 차이 나는 12억8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0억6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성델타테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0만 원 줄어 5100만 원…구자천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9.59배 2023년 신성델타테크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0만 원 줄어 5100만 원이다. 구자천 대표이사는 2023년 15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9.59배 차이다. 급여는 12억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의 경우 성과평가시 매출액 8337억 원, 영업이익 298억 원, 당기순이익 2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대표이사로서 리더쉽, 경영자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한 점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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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2) 신성델타테크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9에서 0.037로 하락…직원-구자천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32.2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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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1) 상상인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9에서 0.023으로 하락…직원-유준원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1.15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상상인 유준원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상상인은 IT시스템 기업이다. 1989년 2월 23일 설립된 청원전자를 전신으로 한다. 코스닥에 주식을 상장한 것은 2000년 8월이다. 2004년 7월 (주)텍셀에서 (주)텍셀네트컴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이듬해 4월 (주)네트컴을 흡수합병해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분야를 추가했다. 2018년 3월 (주)텍셀네트컴에서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상상인의 주요 사업은 정보통신, 금융, 조선, 전산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다. 정보통신 사업부문에서 네트워크 설계, 장비공급 및 설치, 유지보수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 사업부문에서는 저축은행업 및 금융투자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한다. 조선 사업부문은 선박의 건조 및 수리에 사용되는 설비 및 기자재를 제조, 판매한다. 전산프로그램 개발 및 운용 사업부문에서는 네트워크 구축 및 담보 관리에 필요한 전산프로그램을 개반해 직접 운용하거나 판매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상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126에서 적자 고용으로 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상상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상상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569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76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38%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2.53% 증가해 9369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로 전환했다. 2021년 상상인 영업이익은 1321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6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0.95%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해 전년 대비 199.85% 감소한 64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21년 상상인 전체 직원 수는 167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183명으로 1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12명으로 29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상상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9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4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전년 대비 하락해 0.023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2023년 적자 고용으로 전환했다. 2021년 상상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26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2으로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서며 적자 고용을 이어갔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상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상상인 직원 평균 연봉 5300만 원…유준원 대표이사와 21.15배 차이 상상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300만 원이다. 유준원 대표이사는 2021년 11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15배 차이 난다. 급여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원급여 기준을 기초로 직무, 직급,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6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1년 매출, 영업 이익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를 산출해 5억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상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300만 원 늘어 1억600만 원…유준원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63배 2022년 상상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300만 원 늘어 1억600만 원이다. 유준원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63배 차이 나는 14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9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5억43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상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9300만 원…유준원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7.32배 2023년 상상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9300만 원이다. 유준원 대표이사는 2023년 16억1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32배 차이다. 급여는 9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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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중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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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1) 상상인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9에서 0.023으로 하락…직원-유준원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1.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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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0) TCC스틸 : 매출액 1억 원당 고용지수 0.052에서 0.046으로 하락…직원-손봉락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6.43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TCC스틸 손봉락 대표이사 회장(왼쪽), 손기영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TCC스틸은 1959년 7월 동양석판공업(주)으로 설립된 표면처리강판 전문업체다. 1961년 일본의 동양강판(주)과 기술협정을 체결하고, 1962년 한국 최초로 석도강판 생산을 시작했다. 1973년 일본의 동양강판(주)으로부터 Hi-Top 제조 기술을 도입했으며, 1977년 당시 포항종합제철(現 포스코)의 연관단지 안에 공장을 준공했다. 1981년부터 1982년까지 전기 아연도금, 전기 니켈도금 등의 강판시설을 완공했으며, 1983년 컴퓨터 시스템을 도입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건 1984년 12월이다. 1992년 타이에 주석도금 강판 제조설비를 수출했다. 1995년 동양석판(주)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사옥 동양타워를 준공했다. 1999년 12월 ISO(국제표준화기구) 9002 인증을 획득했다. 2000년 11월 스테인리스 동도금강판(SUSCOP) 시설을 완공했으며, 2003년 4월 라미네이트강판 생산설비를 준공했다. 2010년 3월 상호를 (주)TCC동양으로 변경했으며, 2019년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2023년 9월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로는 (주)TCC개발, (주)TCC강판, (주)제주메이리조트 등이 있으며, 미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CC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626에서 2.545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TCC스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TCC스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5366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68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54%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8.77% 감소해 6244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TCC스틸 영업이익은 255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4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16%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4.49% 감소했다. 직원 수는 2022년 소폭 줄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TCC스틸 전체 직원 수는 277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275명으로 2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85명으로 10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TCC스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2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0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46으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TCC스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086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626으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2.545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CC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TCC스틸 직원 평균 연봉 8000만 원…손봉락 회장과 11.39배 차이 TCC스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000만 원이다. 손봉락 회장은 2021년 9억1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39배 차이다. 급여는 5억6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48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의 경우, 계량지표와 관련해 2021년 매출액 4078억 원 및 영업이익 232억 원을 달성한 점이 반영됐다. 조석희 부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6.66배 차이 나는 5억3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9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에 따른 성과급, 특별상여금, 임원격려금 등을 합쳐 2억3800만 원이 책정됐다. 손기영 사장의 2021년 보수는 5억15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6.44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8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32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CC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200만 원 늘어 9200만 원…손봉락 대표이사 회장과 연봉 격차는 16.43배 2022년 TCC스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늘어 9200만 원이다. 손봉락 대표이사 회장은 2022년 15억1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2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억6000만 원이 책정됐다. 조석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손기영 대표이사 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20배 차이 나는 6억6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3억3600만 원, 3억1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CC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8400만 원…손봉락 대표이사 회장과 연봉 격차는 12.32배 2023년 TCC스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8400만 원이다. 손봉락 대표이사 회장은 2023년 10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32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9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소득으로 성과독려를 위한 복리후생 지원으로 34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조석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6.37배 차이 나는 5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7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000만 원이 지급됐다. 손기영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5억1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15배 차이다. 급여는 3억9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6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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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10) TCC스틸 : 매출액 1억 원당 고용지수 0.052에서 0.046으로 하락…직원-손봉락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6.43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