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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7) 코스맥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75에서 0.071로 하락…직원-이경수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8.37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코스맥스 이병만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코스맥스는 기초화장품, 메이크업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화장품 제조업체다. 코스맥스는 1992년 한국미로토로 출범해 1994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한 화장품 제조업체로, CGMP 인증 획득과 코스닥 상장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이후 일본 ITC와의 기술 제휴, CDR 인수, 물류센터와 전용 공장 준공 등을 통해 ODM 경쟁력을 강화했다. 2010년대 들어 중국·인도네시아·미국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14년 3월 인적분할을 통해 화장품 ODM 사업을 담당하는 코스맥스가 신설법인으로 출범하고, 지주회사 코스맥스BTI가 투자 부문을 맡는 구조로 재편됐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 ODM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제품을 기반으로 전체 매출의 95% 이상을 ODM 제품에서 올리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등 국내 130여 개 브랜드와 로레알그룹·메리케이·존슨앤드존슨 등 해외 약 30여 개 글로벌 브랜드에 화장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249에서 0.872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코스맥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코스맥스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6001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77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08%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21.86% 증가한 2조166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코스맥스 영업이익은 531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7.86% 대폭 증가한 1156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17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61%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코스맥스 전체 직원 수는 1,194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08명이 증가한 1,302명이며, 2024년에는 226명이 증가한 1,52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코스맥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5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3으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상승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72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코스맥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249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126으로 하락했다. 이어지는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72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62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12.40배 차이 코스맥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2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2년 7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40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4900만 원, 상여금은 2억1900만 원이 책정됐다. 심상배 부회장은 2022년 5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7300만 원, 상여금은 1억3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줄어 60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18.37배 코스맥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감소한 60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3년 11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5500만 원, 상여금은 2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심상배 부회장은 2023년 6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800만 원, 상여금은 1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맥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코스맥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0만 원 올라 9000만 원… 이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42배 코스맥스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0만 원 증가한 9000만 원이다. 이경수 회장은 2024년 13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42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1800만 원, 상여금은 3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최경 부회장은 2024년 5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0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100만 원, 상여금은 8000만 원이 책정됐다. ■ 수익 성장 속에서도 꾸준한 고용 유지, 보상 개선 시그널 확인 코스맥스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를 보면, 매출 1억 원당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전체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하며 기업이 일정 수준에서 고용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직원과 회장 간 연봉 격차는 2023년 18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가 2024년 다소 줄어든 15배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직원 평균 연봉이 전년 대비 3,000만 원 상승한 점은 격차가 여전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보상 개선 노력이 일부 반영된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 결국 코스맥스 사례는 ‘글로벌 성장을 위한 수익 확대’와 ‘직원 고용·보상 구조’가 동시에 고려돼야 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전략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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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6) 유한양행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09에서 0.102로 하락…직원-조욱제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1.7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유한양행은 의약품, 화학약품, 공업약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제약 업체다. 유한양행은 1926년 유일한 박사가 서울 종로에서 설립한 제약회사로, ‘버들표’ 상징과 함께 국내 제약산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1936년 주식회사로 전환한 뒤 종업원지주제 도입, 전문경영인 제도 시행 등 선진적인 기업 문화를 정착시켰다. 한국전쟁 이후 항생제 국산화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성장했으며, 유한킴벌리 등 합작사를 설립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전 재산 사회 환원 정신을 바탕으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과 각종 산업 훈장을 받으며 국내 대표 장수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유한양행은 의약품·건강기능식품·화장품·생활용품·동물약품·수출을 아우르는 사업을 영위하며 삐콤씨, 안티푸라민, 유한비타민C 1000mg, 유한락스 등 대표 브랜드를 통해 국민건강에 기여해 온 공익적 성격의 제약기업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5.383에서 3.863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유한양행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7758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85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8%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1.23% 증가한 2조67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2년 유한양행 영업이익은 360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8.29% 증가한 억 570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5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7%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유한양행 전체 직원 수는 1,938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64명이 증가한 2,002명이며, 2024년에는 115명이 증가한 2,117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유한양행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상승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2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2년 유한양행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5.383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512로 하락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863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91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11.76배 차이 유한양행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91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2년 10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8400만 원, 상여금은 1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정희 기타비상무이사는 2022년 5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9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전부 상여금으로 지급됐다. 이병만 부사장은 2022년 6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800만 원, 상여금은 1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96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1.34배 유한양행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96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10억8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34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1700만 원, 상여금은 1억72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병만 부사장은 2023년 6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800만 원, 상여금은 1억2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유한양행’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유한양행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9700만 원…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과 연봉 격차는 11.34배 유한양행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9700만 원이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10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3000만 원, 상여금은 1억64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열홍 R&D 총괄사장은 2024년 7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05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3700만 원, 상여금은 1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 고용 유지 속 안정적 연봉 구조, 그러나 개선 여지는 남아 유한양행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를 보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4년에 다소 반등하며 수익성 변화 속에서도 직원 고용을 일정 수준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는 최근 3년간 11배 수준을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여전히 기업 내 수익 분배 구조를 살펴볼 때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결국 유한양행 사례는 ‘일자리 유지 노력’과 ‘연봉 격차 문제’가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또한 장기적 성장과 조직 만족도를 위해 직원 역량 강화와 공정한 보상 구조 마련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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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취업분석] 안정적 연봉·친환경 에너지 공기업…합격의 관건은 ‘실패 극복력’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 등 4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태양광 사업 전문성 및 운영역량 강화 전문가 교육 시행, [사진=한국동서발전]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국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공기업으로, 화력·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중심으로 전력 생산과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에너지 효율 향상, 탄소 저감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발전 설비 운영 역량과 기술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에너지 산업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직무 전문성뿐 아니라 공기업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업입니다. 채용 과정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태도와 실패를 극복해온 경험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①연봉 분석=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연봉 9300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86.85% 높아 [도표=이유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의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연봉은 9300만 원이다. 남성 직원과 여성 직원의 평균연봉은 각각 9800만 원, 7100만 원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2700만 원 더 높다. 사람인에 의하면 한국동서발전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4년 기준 9393만 원이다. 제조/화학업 611위로 2023년도 대비 2.22% 상승했으며 2024년 동종 업종 평균 대비 86.85% 높은 수준이다. 한국동서발전과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중앙홀딩스(9493만 원), 동서유지(9493만 원), 경원메탈(9493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 직원의 평균연봉은 8777만 원이다. 공기업/공공기관 22위로 최근 평균연봉은 동종업계 평균보다 25% 높다. 한편 공기업/공공기관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한국기업평가(1억 2489만 원) 2위 한국테크놀로지(1억 1377만 원) 3위 한국전자통신연구원(1억 1335만 원) 4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1억 336만 원) 5위 정부법무공단(1억 41만 원), 20위 한국표준과학연구원(8834만 원) 21위 한국수력원자력(8831만 원) 23위 한국전력거래소(8720만 원) 24위 한국석유공사(8705만 원) 25위 한국건설기술연구원(8668만 원), 96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7148만 원) 97위 동남권원자력의학원(7144만 원) 98위 한국해양진흥공사(7136만 원) 99위 서울대학교병원(7122만 원) 100위 교통안전공단(7109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317, 합격자 82.3% 최대 8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한국동서발전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317이다. 학점 3.63, 토익 831점, 토익스피킹 IH, OPIC IM2, 자격증 2.6개, 해외경험 1회, 인턴 1.2회, 수상내역 1.4회, 교내/사회/봉사 1.7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82.3%는 평균 2.6개에서 최대 8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전기기사(6.9%), 정보처리기사(6.1%), 컴퓨터활용능력 2급(6.1%), 전기공사기사(6.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6.1%), 기타(68.7%)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전기전자공학과가 6.9%로 가장 많고, 이어 경제학과와 기계공학과가 각각 2.8%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21 하반기 기계엔지니어 신입 부문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기술역량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어" 채용프로세스는 ‘서류-필기(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1차 면접(직무,pt,토론,직무구술)-2차 면접(인성)‘ 순이다. A씨는 “저는 한국동서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와 자신감이 합격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기업에 기여하려면 기업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저는 한국동서발전에 대해 공부하면서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물론이고 한국동서발전의 사회공헌활동, 해외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모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자격증 취득’을 꼽았다.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저의 역량과 기술력을 한층 발전시켜나갈 수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실패 노력, 성취 등 수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며 ”이런 경험 하나하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A씨는 ”입사 후 바로 사업소에 발령되는 것이 아니라 6주 동안 연수를 듣게 되는데 주중연수를 듣고 매주 시험을 치르는 형식“이라며 ”6주 간 연수가 끝난 후 사업소를 발령받게 되고 정시출퇴근 등 워라밸을 잘 보장받으며 근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저는 취준 과정에서 수많은 탈락과 실패를 경험했지만 연연하지 않고 저의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는 데에 힘을 쏟았다. 시련에도 상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본인의 역량을 발전시켜나간다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21 하반기 기계엔지니어 신입 부문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 위축되어서는 안돼" B씨는 면접에서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이용해 화력발전의 개선방안을 토론해보세요‘, ’발전소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한 경험을 말해보세요‘, ’여러 업무가 동시에 주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면접관분들이 긍정적인 리액션을 많이 하셔서 안정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면접관분들이 농담을 하시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B씨는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 위축되어서는 안되고, 다른 지원자들이 말을 잘하더라도 기죽지 말고 자신이 준비해간 것을 아낌없이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동서발전 취업팁 3가지] ① 에너지 산업 이해 발전 산업 구조와 전력 시장,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수입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한국동서발전의 사업 방향과 연계해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자격증 기반 역량 강화 전기·기계·정보 분야 관련 자격증은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합니다.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의 노력과 실패 경험을 함께 정리해두시면 면접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③ 실패 극복 경험 정리 공기업 면접에서는 단기간 성과보다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중시합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탈락이나 실패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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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5) 미래엔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21에서 0.340으로 상승…직원-김영진 이사회의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42.8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미래엔은 1948년에 설립된 출판업체다. 미래엔은 1948년 9월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설립된 이후 국정교과서 발행을 통해 국내 교과서 출판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문학·아동·교육 출판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1979년 첫 1종 교과서를 출간한 데 이어 CD-ROM 등 디지털 출판에 선제적으로 진출했고, 아이세움 사업본부 출범과 교과서박물관 개관,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해 교육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후 사명을 미래엔으로 변경한 뒤 온라인 인쇄 서비스와 온라인 학습 지원 등 디지털 기반 교육 서비스까지 확대하며 종합 교육·출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엔은 교과서사업, 교육사업(학습교재 출판 및 논술 특강), 출판사업, 인쇄사업, 디지털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009에서 4.904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미래엔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엔의 2022년 매출총액은 1979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21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0%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11% 증가한 225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미래엔 영업이익은 316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4.56% 감소한 175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1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8%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미래엔 전체 직원 수는 635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13명이 증가한 748명이며, 2024년에는 명이 증가한 765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미래엔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21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매출 총액 증가 폭보다 크게 증가하며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42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이 더 크게 증가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40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2년 미래엔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09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274로 상승했다.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904로 더욱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52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42.88배 차이 미래엔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52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2년 22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2.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7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57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연봉 격차는 38.60배 미래엔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57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3년 22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8.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7억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엔’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미래엔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5800만 원… 김영진 이사회의장과 연봉 격차는 36.21배 미래엔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5800만 원이다. 김영진 이사회의장은 2024년 21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6.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6억 원이 책정됐다. ■ 미래엔 사례로 본 일자리 창출과 수익 분배의 균형 미래엔의 최근 3년간 고용지수 변화를 보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소폭 변동했지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하며 수익성 하락 속에서도 직원 고용을 유지, 확대해왔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는 최근 3년간 점진적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36배 이상으로 높은 수준이다. 이는 기업 내 수익 분배 구조의 불균형을 보여주며, 조직 문화와 장기적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결국 미래엔 사례는 ‘고용 유지·확대 노력’과 ‘연봉 격차 문제’가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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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4) 신일전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62에서 0.074로 상승…직원-김영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신일전자 장윤석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신일전자는 종합가전 생산 및 판매업체이다. 신일전자는 1959년 설립된 후 소형 모터, 선풍기, 환풍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 개발과 생산에 주력해왔으며, 일본·미국·영국 등 해외로 제품을 수출했다. 이후 전자보온밥솥, 석유스토브, 초음파 가습기, 전기자전거용 모터,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개발했으며, 스마트선풍기, 인공지능형 제습기, 풍속 조절 선풍기 등 혁신 제품으로 국내외에서 수상과 인증을 받았다. 2020년 상호를 신일전자(주)로 변경하였다. 신일전자는 선풍기, 제습기, 난방제품 등 계절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매출의 대부분은 선풍기와 난방제품에서 발생하며, 하이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채널과 전국 중·소형 대리점을 통해 판매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4.500에서 3.30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일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일전자의 2022년 매출총액은 2027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8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9.09%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25% 감소한 178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감소 후 이듬해 증가했다. 2022년 신일전자 영업이익은 28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93% 감소한 2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60%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신일전자 전체 직원 수는 126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4명이 증가한 130명이며, 2024년에는 2명이 증가한 132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2년 신일전자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6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1로 상승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4로 더욱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신일전자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500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6.500으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00으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 김영 회장과 13.71배 차이 신일전자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2년 8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71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9800만 원, 상여금은 1억6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줄어 5800만 원… 김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24배 신일전자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감소한 58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3년 8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24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400만 원, 상여금은 1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신일전자’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신일전자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올라 6000만 원… 김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6.00배 신일전자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증가한 6000만 원이다. 김영 회장은 2024년 9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3100만 원, 상여금은 2억2900만 원이 책정됐다. ■ 고용 안정 속에서도 남은 과제: 연봉 격차의 확대 신일전자는 최근 3년 동안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고용지표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며 일정 수준의 고용 안정성을 보여줬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가 꾸준히 상승한 것은 외형 축소 속에서도 인력을 유지하려는 경영 기조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영업익당 고용지수가 실적 변동에 따라 크게 흔들린 점은 수익 구조가 여전히 계절성과 경기 요인에 취약하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이익이 증가하면 고용지표가 낮아지는 구조는 고용 유지가 성장과 온전히 연동돼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반면 연봉 격차는 해마다 확대돼 2024년 16배에 이르렀다. 고용 안정 흐름과 달리 분배구조는 개선되지 않았으며, 임직원 간 보상 격차가 조직 내 신뢰 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신일전자의 잡스코어가 남기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고용 유지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보상 투명성과 형평성에 대한 구조적 점검이 병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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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3) 서울반도체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8에서 0.020으로 하락…직원-이정훈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41.4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서울반도체 이정훈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서울반도체는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LED 전문업체이다. 서울반도체는 1987년 설립된 후 LED 개발과 제조에 주력해온 전문기업으로, 1992년 이정훈 대표 취임 이후 본격적인 LED 제조기업으로 성장하였다. UV LED, 고전압·교류구동 LED,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 와이캅(Wicop) LED 등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아크리치’ 시리즈와 엔폴라(nPola) 등 차별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2002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법인 설립과 수출 확대를 통해 전 세계 6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매출의 약 10%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1만 2천여 개 특허를 보유하고 LED 패키지 매출 기준 글로벌 4위에 올라 세계적인 LED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주요 사업은 조명, IT, 자동차 부문으로 나뉘며, 각각 조명용 LED, IT 기기용 백라이트, 자동차용 LED를 생산하는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적자고용에서 31.143으로 회복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서울반도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울반도체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1094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3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94%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5.63% 증가한 1조904조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 유지 후 이듬해 흑자전환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영업이익은 -334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59% 더욱 감소한 -493억 원이다. 이듬해 2024년에는 흑자로 돌아서며 796억 원으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전체 직원 수는 648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61명이 감소한 287명이며, 2024년에는 69명이 감소한 21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서울반도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8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과 함께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8로 하락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은 상승했지만 직원 수 감소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0으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적자고용 후 이듬해 회복했다. 2022년과 2023년 서울반도체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적자고용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흑자로 돌아섬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1.143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6100만 원… 이정훈 대표이사와 41.49배 차이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61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2년 23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1.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8400만 원, 상여금은 44억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올라 6700만 원… 이정훈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39.82배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증가한 67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3년 26억6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6800만 원, 상여금은 2억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서울반도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서울반도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900만 원 올라 9600만 원… 이정훈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7.11배 서울반도체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900만 원 증가한 9600만 원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2024년 26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11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6800만 원, 상여금은 2억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 흑자전환에도 멈추지 않은 인력 감소, 무엇을 의미하나 서울반도체의 최근 3년 변화는 매출 등락과 무관하게 고용 기반이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는다. 직원 수가 3년간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8에서 0.020으로 떨어졌다. 단순한 효율화 수준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해칠 수 있는 구조적 축소다. 영업익이 2024년에 흑자 전환했음에도 고용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점 역시 기업의 인력 전략이 실적과 분리돼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연봉 격차는 다른 방향의 불균형을 드러낸다. 직원 평균 연봉은 비교적 꾸준히 증가했지만, 2022년 대표이사 보수는 직원의 41배를 넘겼다. 이후 격차가 다소 축소됐다고 해도 분배구조의 경직성은 여전하다. 고용 축소와 경영진 보상 구조 간의 괴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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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9) 아세아제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7에서 0.030으로 상승…직원-이인범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51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아세아제지 이병무 명예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아세아제지는 아세아(주) 계열의 골판지 및 골판지상자 제조업체다. 1958년 3월 설립된 삼양지업(주)을 전신으로 한다. 1964년 2월 삼양팔푸(주)로 상호를 변경하고, 1975년 11월 (주)국제상사가 경영권을 인수한 후 1979년 6월 국제제지(주)로 사명을 바꿨다. 1985년 10월 아세아시멘트공업(주)에서 경영권을 인수해 1987년 1월 지금의 상호인 아세아제지(주)로 변경하고 산업용지 산업에 진출했다. 이듬해 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1989년 8월 연산 18만 1500M/T 규모의 청원공장 제지시설 1호기를 준공했다. 1991년 11월 청원공장 제지시설 2호기를 준공하고, 1997년 7월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얻었다. 2001년 4월 유진판지공업(주), 같은 해 9월 제일산업(주), 2002년 3월 에이팩의 전신인 서륭산업(주), 2006년 3월 아세아페이퍼텍의 전신인 금호페이퍼텍(주)을 각각 인수했다. 2008년 7월 에이피리싸이클링(주)을 설립했다. 주요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지난해 기준 제지부문이 53.5%, 골판지부문이 45.3%, 그 외 기타부문이 1.2%를 차지한다. 한편, 아세아제지는 지난해 한국환경공단의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세종공장, 시화공장에 스마트 생태공장을 구축했다. 세종공장은 연간 온실가스 1080톤 저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스템 도입, 질소산화물 배출량 기존 대비 45% 저감, 탈수기 교체로 슬러지 연간 배출량 5600톤 저감을 달성했다. 시화공장은 바이오가스 활용공정 적용으로 인한 에너지 회수 및 절감과 온실가스 연간 3045톤 감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전환으로 연간 312톤 온실가스 감축, 고효율 정화장치(스크러버) 설치를 통한 악취저감과 악취 민원 등을 해결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277에서 0.311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아세아제지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아세아제지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457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2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1%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1.24% 감소해 9083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영업 이익은 93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6.63% 증가해 1094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8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02% 감소했다. 직원 수는 매년 소폭 증가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전체 직원 수는 260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271명으로 11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72명으로 1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6으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30으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77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0.24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311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아세아제지 직원 평균 연봉 8400만 원…이병무 명예회장과 10.69배 차이 아세아제지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400만 원이다. 이병무 명예회장은 2021년 8억9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6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8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 상여 3억12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1억1700만 원을 합쳐 총 4억2900만 원이 책정됐다. 연말 성과급의 경우, 2021년 사업연도 경영성과를 전제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내부통제 및 준법경영, 윤리경영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한 점,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여도 등을 고려해 산정됐다. 기타소득은 명절 선물 및 하기휴가비로 1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윤무 명예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9.11배 차이 나는 7억6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본급과 직책수당을 포함해 4억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상여 2억69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9300만 원을 합쳐 3억62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인범 부회장의 2021년 보수는 7억1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8.46배 차이다. 급여는 3억38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상여 2억15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1억5600만 원을 합쳐 총 3억7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소득으로 지급된 금액은 1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인범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12.65배 2022년 아세아제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다. 이병무 명예회장은 2022년 6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복리후생 차원의 명절 선물 및 하기휴기비로 기타소득 3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이인범 부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2.65배 차이 나는 10억6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6억6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94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소득은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인범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13.51배 2023년 아세아제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다. 이인범 부회장은 2023년 11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51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14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기본상여 2억40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1억8000만 원을 합쳐 총 4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연말 성과급의 경우, 2023년 경영성과를 전제로 내부 통제 및 준법경영, 윤리경영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한 점,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기타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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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9) 아세아제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7에서 0.030으로 상승…직원-이인범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5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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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8) 대원강업 : 매출액 3년간 상승세, 2021년 적자에서 이듬해 흑자전환…직원-허재철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1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대원강업 허재철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대원강업은 차량용, 산업용 스프링 및 시트 제조업체다. 1946년 9월 서울역 앞에 세워진 대한철강을 전신으로 한다. 창업자 고(故) 허주열 회장은 자동차 부품에 대한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스프링 제작을 시작했으며, 기업 성장의 큰 동력이 됐다. 1950년 한국전쟁 중 공장이 폭격을 당하고, 가동이 중단됐다. 1952년 8월 서울 영동포구 양평동에 임시 공장을 세워 생산은 재개했다. 1954년 기차용 스프링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1964년 베트남에 차량용 스프링을 수출했다. 1977년 6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80년대 중반 이후 대우 르망, 현대 엑셀 등 자동차 판매가 급증하면서 스프링 수요가 증가해 호황기를 맞았다. 1997년, 1999년 외환위기로 기아자동차와 대우자동차로부터 납품 대금 일부를 받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자동차 수요가 다시 급증하며 위기를 넘겼다. 창원 1·2공장, 천안1·2공장 등 4개 공장을 두고 있으며, 중국, 미국, 인도, 폴란드, 러시아, 멕시코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2022년 12월 허재철 회장이 (주)현대그린푸드에 지분을 매각하며 최대주주가 허재철 회장에서 (주)현대그린푸드로 변경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9에서 0.064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적자고용에서 1.191로 흑자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원강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원강업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622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2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81%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8.03% 증가해 1조1067억 원을 기록했다. 적자였던 영업 이익은 2022년 흑자전환했다. 2021년 대원강업 영업 적자는 4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적자에서 벗어나 전년 대비 548.98% 증가해 220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5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8.64% 증가했다.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21년 대원강업 전체 직원 수는 768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714명으로 54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704명으로 10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대원강업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0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64로 소폭 하락했다. 2021년 적자고용이었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부터 흑자전환했다. 2022년 대원강업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245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191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대원강업 직원 평균 연봉 8100만 원…허재철 회장과 12.41배 차이 대원강업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100만 원이다. 허재철 회장은 2021년 10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4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직무,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임원급여 테이블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1억 원이 지급됐다. 그 외 노사합의에 따라 전직원에게 동일하게 지급되는 생산장려금 5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허승회 의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7.84배 차이 나는 6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6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생산장려금 또한 동일하게 51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400만 원…허재철 회장과 연봉 격차는 13.17배 2022년 대원강업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400만 원이다. 허재철 회장의 2022년 보수는 11억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17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 원이 책정됐으며, 생산장려금은 630만 원이 지급됐다. 허승호 이사회 의장은 2022년 6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3배 차이다. 급여는 6억3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책임자로서 국내외 어려운 경제환경을 타계한 공로로 상여금 3000만 원이 책정됐다. 생산장려금은 63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000만 원…허재철 고문과 연봉 격차는 8.56배 2023년 대원강업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000만 원이다. 허재철 고문은 2023년 7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56배 차이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위촉 계약에 의거해 책정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박민희 사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8.18배 차이 나는 7억3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7억3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3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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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8) 대원강업 : 매출액 3년간 상승세, 2021년 적자에서 이듬해 흑자전환…직원-허재철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1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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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7) 성신양회 : 2022년 영업익 18억, 이듬해 시멘트값 인상으로 3899% 증가해…직원-김태현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5.48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성신양회 김태현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성신양회는 시멘트와 레미콘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시멘트 제조업체다. 1967년 세워진 성신화학(주)을 전신으로 한다. 1차 경제개발 계획과 함께 건설 사업이 확대되며 1962년 이후 성신화학을 비롯해 쌍용상회, 한일시멘트, 현대건설 단양공장, 충북시멘트 등이 설립됐다. 성신화학은 1968년 12월 단양 시멘트 공장을 준공했으며, 1976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이듬해 1977년 사명을 성신양회공업(주)으로 변경했다가 2003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2006년 한 해동안 충남 아산, 충주(양성·주덕), 경기 용인, 청주 등 레미콘 공장 5곳을 인수했다. 2010년 4월 성신베트남 법인을 설립했다. 2014년 미얀마 성신, 성신F&B를 계열 회사에 추가했다. 2016년 베트남 소재의 무역 및 유통업체 성신네트워크, 2017년 싱가포르 소재의 무역업체 진성인터네셔널을 각각 설립했다. 2018년 11월 레미콘 제조 및 판매업체 한라엔컴을 인수하면서 전국 3위 레미콘 기업으로 도약했다. 주력 생산품은 시멘트와 레미콘으로 시멘트 브랜드 ‘천마표시멘트’, 레미콘 브랜드 ‘성신레미콘’을 보유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72에서 0.056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2.611에서 0.849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성신양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신양회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33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304억 원으로 전년 대비23.62%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8.04% 증가해 1조113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1년 성신상회 영업 이익은 30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94% 감소해 18억 원에 그쳤다. 2023년 영업이익은 7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3899% 증가했다.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단행한 시멘트값 인상에 따른 실적이다. 직원 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성신양회 전체 직원 수는 596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587명으로 9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622명으로 3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성신양회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2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7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56으로 소폭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크게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성신양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987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하락하면서 32.18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84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성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 5000만 원…김영준 회장과 122.20배 차이 성신양회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000만 원이다. 김영준 회장은 2021년 61억1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20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80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원보수 지급기준에 따라 대표이사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48년, 당사 내부통제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한 점, 회사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과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한 점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상여금은 임원보수 지급기준에 따른 정기상여 200%에 해당하는 2억7500만 원, 노사 합의에 의하여 직원과 동일한 특별 위로금 350만 원, 노사 합의에 의한 복리후생 제도에 따른 체력단련비 60만 원을 합쳐 총 2억79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영준 회장은 2021년 7월 12일 중도 퇴임에 따라 퇴직금은 49억51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800만 원 늘어 8800만 원…김태현 회장과 연봉 격차는 25.06배 2022년 상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800만 원 늘어 8800만 원이다. 김태현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5.06배 차이 나는 22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대표이사 회장이라는 직급, 회사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이 반영돼 월 1억3750만 원씩 총 16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정기상여 400%에 해당하는 5억5000만 원과 복리후생비 500만 원을 합쳐 총 5억55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9200만 원…김태현 회장과 연봉 격차는 25.48배 2023년 상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9200만 원이다. 김태현 회장은 2023년 23억4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5.48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1억3750만 원씩 총 16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정기상여 5억5000만 원과 복리후생비 1억4400만 원을 합쳐 총 6억94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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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7) 성신양회 : 2022년 영업익 18억, 이듬해 시멘트값 인상으로 3899% 증가해…직원-김태현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5.4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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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6) 휴스틸 : 2022년 매출액 1조원 달성, 지난해 매출액·영업익 모두 하락…직원-박순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8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휴스틸 박훈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휴스틸은 건설용, 배관용 강관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다. 1967년 설립된 한국강관(주)을 전신으로 한다. 1973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 이듬해 인천공장을 준공했다. 1980년 사우디아라비아에 합작법인인 사우디스틸파이프(Saudi Steel Pipe)를 세웠다. 1995년 대불공장, 2005년 당진공장 준공에 이어 2015년 대구공장 인수를 통해 연산 ERW강관 100만톤과 STS강관 4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 중이다. 현재는 군산과 미국 휴스턴 인근에 신규 공장을 건축 중이다. 군산공장은 SAW 대구경 강관 생산기지로 올해 하반기에 준공해 시운전 및 상업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미국공장은 에너지용 강관 현지 생산공장으로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증기, 물, 가스 등의 배관에 사용되는 배관용 강관, 유정 굴착 및 채유에 사용되는 OCTG(Oil Country Tubular Goods), 토목, 건축 등의 구조물에 사용되는 구조용 강관, 전선관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7에서 0.07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47에서 0.451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휴스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휴스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616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3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22%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5.81% 감소해 7648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휴스틸 영업 이익은 632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28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7.59%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4% 감소해 1232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소폭 증가했다. 2021년 휴스틸 전체 직원 수는 535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548명으로 13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556명으로 8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휴스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3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73으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같은 패턴을 보였다. 2021년 휴스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47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189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하락하면서 전년 대비 상승해 0.451로 올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휴스틸 직원 평균 연봉 5900만 원…박순석 회장과 10.29배 차이 휴스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900만 원이다. 박순석 회장은 2021년 6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29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6165억 원, 영업이익 632억 원 등을 고려해 8700만 원이 책정됐다. 박훈 사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8.51배 차이 나는 5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3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2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6100만 원…박순석 회장과 연봉 격차는 14.87배 2022년 휴스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6100만 원이다. 박순석 회장은 2022년 9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87배 차이다. 급여는 8억 원이 지급됐으며, 성과급은 매출액 67% 증가, 영업 이익 358% 증가, 당기순이익 498% 증가 등의 성과를 고려해 월 급여의 160%가 책정됐다. 박훈 사장의 2022년 보수는 5억55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10배 차이다. 급여는 4억9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성과급은 월 급여의 160%가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6700만 원…박순석 회장과 연봉 격차는 11.94배 2023년 휴스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다. 박순석 회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94배 차이 나는 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의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박훈 사장은 2023년 5억1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9배 차이다.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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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6) 휴스틸 : 2022년 매출액 1조원 달성, 지난해 매출액·영업익 모두 하락…직원-박순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8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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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5) 세보엠이씨 : 2022년 1조원대 매출액 달성, 지난해 영업익 사상 최대…직원-김우영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8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세보엠이씨 김우영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세보엠이씨는 기계설비 부문에 특화된 전문건설업체다. 1978년 설립된 세보기계공업(주)을 전신으로 한다. 1990년 1월 세보기계(주)로 상호를 변경하고, 2000년 1월 현재의 사명으로 바꿨다.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것은 1996년 12월이다. 1981년 6월 삼성전자 수원공장 TV조립라인 컨베이어를 제작, 설치했다. 1986년 12월 반월공장을 준공하고, 1987년 10월 삼성전관의 가천공장 유틸리티 설비를 공사했다. 1991년 11월 음성공장을 준동한 뒤, 1994년 4월 삼성전자의 기흥 LCD 제1라인 설비공사를 진행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건축설비 부문으로 초고층 빌딩, 백화점, 대형 마트 등의 실내환경을 유지하는 공기조화, 파이프, 소방설비 시공이 있으며, 하이테크 부문으로 반도체, LCD(액정표시장치), PDP(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 핸드폰 생산시설의 미세먼지를 제어하는 클린룸 설비 부문의 시공 등이 있다. 세보엠이씨는 클린룸 공사 초기에 들어가는 국내 1차 배관 시공 1위 회사다. 하이테크 반도체 제조시설의 클린룸 설비공사를 수행하고, CB(Cross Beadinf·격자무늬 형상) 덕트, 불소수지 코팅 덕트, 모듈화 공법 적용을 통한 공사기간 단축 및 반도체 제조시설의 신축, 개·보수 등 시공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불소수지 코딩 덕트의 경우 국내 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7에서 0.060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929에서 1.38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세보엠이씨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세보엠이씨의 2021년 매출 총액은 4326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3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8.53%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5.52% 감소해 8717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세보엠이씨 영업 이익은 85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8.24%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64% 증가해 375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세보엠이씨 전체 직원 수는 419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465명으로 4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520명으로 5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세보엠이씨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5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60으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세보엠이씨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929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1.409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387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세보엠이씨 직원 평균 연봉 6600만 원…김우영 사장과 8.80배 차이 세보엠이씨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600만 원이다. 김우영 사장은 2021년 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3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4600만 원이 책정됐다.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상여금의 경우, 사업수행실적, 재무적 수익평가, KPI Score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비전 및 방향제시, 조직관리력 및 구성원 육성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 지표를 근거로 평가해 산정한다. 기타 근로소득은 사내 복리후생제도에 근거해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줄어 7100만 원…김우영 사장과 연봉 격차는 12.87배 2022년 세보엠이씨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늘어 7100만 원이다. 김우영 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2.87배 차이 나는 9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억3200만 원이 책정됐다. 사내 복리후생제도에 의한 기타 근로소득은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700만 원…김우영 사장과 연봉 격차는 12.56배 2023년 세보엠이씨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700만 원이다. 김우영 사장의 2023년 보수는 9억6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56배 차이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4억8200만 원씩 지급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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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5) 세보엠이씨 : 2022년 1조원대 매출액 달성, 지난해 영업익 사상 최대…직원-김우영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8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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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4) KT스카이라이프 : 3년간 매출액 하락하고, 영업익은 늘어…직원-김철수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0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KT스카이라이프는 무궁화위성 3호를 통해 한반도 전역에 100% 디지털 방식으로 위성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자회사다. 2001년 1월 방송법에 근거해 위성방소서비스 사업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을 전신으로 한다. 2010년 5월 KT그룹사로 편입됐으며, 이듬해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2011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15년 6월 국내 최대 UHD 다채널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2018년 10월,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초고속 인터넷과 위성 방송 결합 상품을 출시했다. 2020년 10월 알뜰폰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개시했다. 2023년 4분기말 기준 방송, 인터넷, 모바일을 합한 총 가입자는 432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0.7만 명 증가했으며, GTS를 제외한 TPS(위성방송 전용 skyTV, 인터넷, 모바일) 가입자는 4.8만 명 증가했다. 주요 사업 부문은 위성방송서비스사업, 유선방송서비스사업, 방송 사업 등이다. 주요 종속회사 중 하나인 에이치씨엔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로 방송, 인터넷 부문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또 다른 연결대상 종속회사 스카이라이프티브이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현재 ENA, ENA PLAY, ENA DRAMA, ENA STORY 등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6에서 0.049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에서 0.509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T스카이라이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5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4.7% 감소해 763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 이익은 14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0.71%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9% 증가해 730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전체 직원 수는 373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379명으로 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72명으로 7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상승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7로 소폭 상승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지면서 0.049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601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50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5.97배 차이 KT스카이라이프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1년 5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7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2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인센트브로 2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유료방송시장의 치열한 경쟁 상황 속 에이치씨앤의 성공적 인수 완료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과 새롭게 시작한 모바일 사업 조기 활성화로 시장내 새로운 방통결합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발돋움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14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7.55배 2022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55배 차이 나는 6억9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3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4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16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02배 2023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의 2023년 보수는 12억7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02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8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TPS 사업자로 본격 전환 및 MVNO 실적 확대로 가입자 기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 등의 성과가 인정돼 성과 인센티브 3억7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8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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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JOB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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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4) KT스카이라이프 : 3년간 매출액 하락하고, 영업익은 늘어…직원-김철수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0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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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3) 한미사이언스 : 3년간 매출액·영업익 상승세, 한미헬스케어와 합병으로 직원 수 증가해 고용지수 상승…직원-송영숙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3.5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사업형 지주회사다. 2010년 7월 1일 한미약품은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법인으로 한미홀딩스(현, 한미사이언스)를, 신설법인으로 한미약품을 설립했다. 한미홀딩스는 2010년 7월 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재상장했으며, 2011년 5월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2012년 3월 23일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한미사이언스는 2022년 11월 한미헬스케어와 합병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한미사이언스가 사업형 지주회사로서 영위하는 사업은 지주부문, 헬스케어사업부문, 의약품 도매부문 등이다. 지주부문에서는 자회사의 지분이익, 특허권 및 상표권 사용료 수입, 계열사 관리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헬스케어사업부문은 의료기기본부, 컨슈머헬스본부, IT본부로 나뉘어 식품 제조 및 유통, 의료기기 사업, 물류 RFID TAG 사업 등을 영위한다. 의약품 도매부문에서는 HMP몰과 같은 온라인 거래 플랫폼과 300여 명의 약국 영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약국에 약품을 공급하며, 의약부외품 및 건강기능식품, 음료 및 기능성 화장품까지 공급량을 확대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10에서 0.034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에서 0.339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미사이언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501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9%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9.3% 증가해 1조2479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영업 이익은 58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97%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4.02% 증가해 1244억 원을 기록했다. 2022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지난해 소폭 감소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전체 직원 수는 92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한미헬스케어와의 합병으로 336명 증가해 428명이다. 2023년 직원 수는 422명으로 전년 대비 6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1로 상승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34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또한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직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0.633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39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송영숙 대표이사와 8.68배 차이 한미사이언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1년 6억4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직무,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회사 기여도 등을 반영해 5억5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9200만 원이 책정됐다. 임종윤 대표이사 또한 2021년 송 대표이사와 동일한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 금액 또한 송 대표이사와 동일하게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100만 원 줄어 3300만 원…임종윤 사장과 연봉 격차는 23.82배 2022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줄어 3300만 원이다. 임종윤 사장은 2022년 7억8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5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3500만 원이 책정됐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3.52배 차이 나는 7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6억4500만 원, 1억31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주현 사장의 2022년 보수는 6억1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늘어 7400만 원…박준석 부사장과 연봉 격차는 18.57배 2023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늘어 7400만 원이다. 박준석 부사장은 2023년 13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57배 차이다. 급여는 2억1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11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6.76배 차이 나는 12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9억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입주현 사장의 2023년 보수는 11억52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57배 차이다. 급여는 8억6300만 원, 상여금은 2억89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종윤 사장은 2023년 11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27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6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62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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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3) 한미사이언스 : 3년간 매출액·영업익 상승세, 한미헬스케어와 합병으로 직원 수 증가해 고용지수 상승…직원-송영숙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3.5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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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2) 롯데이노베이트 : 3년간 매출액 상승세,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해…직원-노준형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21.23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이노베이트 고두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 계열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이다. 1996년 설립 후, 1998년 롯데그룹 전산 관련 인력을 통합하면서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2004년 롯데전자와 합병했으며, 2017년 11월 물적분할을 통해 투자회사인 롯데아이티테크와 사업회사인 롯데정보통신으로 나뉘었다. 설립 이래 유통, 서비스, 제조, 건설,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주로 롯데그룹 계열사의 IT시스템 구축 및 운영, IT컨설팅 사업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인공지능(AI), 플랫폼, 빅데이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 관련 분야의 신사업에 주력 중이다. 지난 3월 21일, 설립 후 28년만에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대부분의 매출을 그룹 내 시스템통합(SI)과 시스템관리·운영(SM)에 의존하는 현 구조를 탈피하고 사업 영역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6일, 자회사 EVSIS와 함께 북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반기 내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모든 생산 라인 가동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북미 전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10에서 0.24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에서 5.10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이노베이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29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4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67%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4.22% 증가해 1조196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 이익은 39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9%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6.37% 증가해 569억 원이다. 2022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지난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전체 직원 수는 2,885명이다. 2022년에는 2,940명으로 55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902명으로 전년 대비 3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1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1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243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8.596으로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5.100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오광우 전 사내이사와 11.43배 차이 롯데이노베이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오광우 전 사내이사는 2021년 7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상무라는 직급, 직책유무,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억6100만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00만 원이 책정됐다. CF부문장으로서 다수의 대규모 SI사업의 품질제고, 비용절감 등의 사업성과가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2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산정기초금액 218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 250%) 및 임원 근속연수(7.83년)를 적용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김성호 상무보와 연봉 격차는 7.99배 2022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다. 김성호 상무보는 2022년 5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3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계량적 지표 및 비계량적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23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2억6700만 원이 책정됐다. 박찬희 상무보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76배 차이 나는 5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9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1830만 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보 250%), 임원 근속년수(5.83년)를 적용해 2억6700만 원이 산정됐다. 그 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지급된 금액은 5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노준형 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1.23배 2023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이다. 노준형 전 대표이사는 2023년 15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2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4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3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총금액 34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대표이사 300%), 근속년수(9.91년)를 적용해 10억31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성환 전 상무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21.33배 차이 나는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7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적 지표와 비계량지표를 합산해 2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9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22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상무 250%), 임원 근속년수(6.0년)를 적용해 3억4000만 원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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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2) 롯데이노베이트 : 3년간 매출액 상승세,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해…직원-노준형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21.2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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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1) 한국철강 : 2022년 오른 매출액·영업익 이듬해 다시 감소, 고용지수는 소폭 올라…직원-장세홍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23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철강 문종인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국철강은 KISCO그룹 산하의 전기로 제강사다. 1957년 설립된 한국철강(주)을 모태로 한다. 1965년 제강공장과 강판공장을 준공했다. 1972년 2월 동국제강(주)에 인수되었으며, 1986년 8월 동국중기공업(주)을 흡수합병했다. 2001년 동국제강그룹에서 계열분리됐으며, 이듬해 2002년 환영철강공업을 인수했다. 2008년 9월 1일 KISCO그룹이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며 제조사업부문을 한국철강으로 인적분할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건 같은 해 9월 29일이다. 주요 사업은 철근, 단조강 등의 생산으로 국내 주요 건설사, 유통사, 조달청 등에 납품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0에서 0.039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14에서 0.33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국철강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철강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05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6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58%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6.68% 감소해 8534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한국철강 영업 이익은 865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12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35%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99% 감소해 1032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1년 한국철강 전체 직원 수는 358명이다. 2022년에는 346명으로 12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48명으로 전년 대비 2명 늘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2021년 한국철강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3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다시 감소하면서 0.03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한국철강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14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5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0.337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 1억1300만 원…장세홍 사장과 6.65배 차이 한국철강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1300만 원이다. 장세홍 사장은 2021년 7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6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8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지속적인 글로벌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973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 현장인력 육성 및 안전작업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1억2700만 원…장세홍 회장과 연봉 격차는 10.68배 2022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1억2700만 원이다. 장세홍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68배 차이 나는 13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 보수 규정에 의거해 직무, 직급,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등을 고려한 내부 기준에 의거해 매월 8100만 원씩 총 9억7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글로벌 통화 긴축에 따른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차질 및 원자재 단가인상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789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 현장인력 육성 및 안전작업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1억2300만 원…장세홍 회장과 연봉 격차는 12.23배 2023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1억2300만 원이다. 장세홍 회장은 2023년 15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3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1억 원씩 총 11억9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700만 원이 책정됐다. 지속적인 전기료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 건설경기 악화로 인해 건설 수주 착공이 급감되어 철근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게 되는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682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과 현장인력 윤성과 시스템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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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1) 한국철강 : 2022년 오른 매출액·영업익 이듬해 다시 감소, 고용지수는 소폭 올라…직원-장세홍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2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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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0) SK매직 : 2023년 영업익 줄고,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 직원-윤요섭 전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9.81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K매직 김완성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SK그룹 계열의 주방 및 생활가전기기 제조업체다. 1985년 (주)동양시멘트 내에 설치된 기계사업부를 모태로 한다. 1986년부터 가스오븐레인지 생산으로 가전사업에 진출해 1992년 10월 동양산업기계(주)로 공식 출범했다. 1999년 1월 동양산업기계가 동양매직(주)을 흡수합병하고, 동양매직(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6년 11월 동양매직이 SK네트웍스에 인수되면서 상호를 지금의 SK매직으로 변경하고, SK그룹에 편입됐다. 주력 분야는 주방가전 사업과 생활/환경가전 렌탈사업이다. 주방가전 주요 제품은 가스레인지, 오븐레인지,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이 있으며, 렌탈사업 부문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의 생활/환경가전 제품이 주를 이룬다. 국내 자회사인 SK매직서비스(주)는 SK매직의 물류 및 A/S를 전담하고 있다. 한편, SK매직은 올해 안에 수요 악화와 경쟁 심화로 적자가 지속되는 주방가전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렌탈 사업 강화 및 인공지능(AI) 관련 신규 품목 발굴을 통해 ‘매직 3.0’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SK매직은 경동나비엔에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등 3개 품목 영업권을 400억 원에 양도하는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계열사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AI 웰니스 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신설한 AI 조직을 중심으로 펫, 실버케어, 헬스케어 등 신규 제품 및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으로 연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56에서 0.132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39에서 1.444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매직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매직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24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8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8%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0.08% 증가해 8534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SK매직 영업 이익은 786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8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9.16%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86% 감소해 782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SK매직 전체 직원 수는 1,288명이다. 2022년에는 1,318명으로 30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129명으로 전년 대비 189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SK매직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5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0.132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SK매직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39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536으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크게 줄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44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윤요섭 대표이사와 8.50배 차이 SK매직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윤요섭 대표이사는 2021년 6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0배 차이 난다. 급여는 매월 3250만 원씩 총 3억9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1200만 원이 책정됐다. 그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자녀학자금을 포함해 총 27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6800만 원…윤요섭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9.132배 2022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6800만 원이다. 윤요섭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9.13배 차이 나는 6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설, 추석 귀향비 등을 포함해 1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800만 원…윤요섭 담당과 연봉 격차는 19.81배 2023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800만 원이다. 윤요섭 담당은 2023년 13억4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9.81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3330만 원씩 총 4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8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귀향비와 자녀학자금 지원 등을 포함해 30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월 기본급 3330만 원 및 재임기간에 따른 지급률(250%~300%)을 반영해 7억2900만 원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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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80) SK매직 : 2023년 영업익 줄고,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 직원-윤요섭 전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9.81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