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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14) LX하우시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6에서 0.080으로 하락…직원-강계웅 부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6.8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LX하우시스 노진서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LX하우시스는 건축장식자재,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LX그룹 소속의 계열회사다. LX하우시스는 2009년 LG화학 산업재 사업부문이 분할되며 설립된 이후 건축자재와 첨단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설립 초기 진공단열재 국산화를 비롯해 창호, 바닥재, 유리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회사의 뿌리는 1947년 설립된 락희화학공업으로, 이후 LG화학을 거쳐 성장해왔다. 2021년 LG그룹에서 분리돼 LX그룹이 출범하면서 사명을 LX하우시스로 변경했다.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은 창호, 바닥재, 인조대리석 등의 건축자재와 자동차부품/원단, 인테리어 및 가전용 표면재 등의 산업용 필름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X하우시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0.752에서 2.924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LX하우시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X하우시스의 2022년 매출총액은 3조6111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3조52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6%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31% 증가한 3조572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2년 LX하우시스 영업이익은 149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35.09% 대폭 증가한 1098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9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25%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LX하우시스 전체 직원 수는 3,092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206명이 감소한 2,886명이며, 2024년에는 38명이 더 감소한 2,84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LX하우시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6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매출 총액의 감소 폭보다 크게 감소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2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직원 수의 감소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0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2년 LX하우시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752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28로 하락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924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X하우시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LX하우시스 직원 평균 연봉 7900만 원… 강계웅 부사장과 8.78배 차이 LX하우시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7900만 원이다. 강계웅 부사장은 2022년 6억9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75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9000만 원, 기타 근소로득은 1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X하우시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LX하우시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900만 원 올라 8800만 원… 강계웅 부사장과 연봉 격차는 16.88배 LX하우시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900만 원 증가한 8800만 원이다. 강계웅 부사장은 2023년 14억8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7400만 원, 해당 연도 퇴직에 따른 퇴직소득 13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강인식 전무는 2023년 9억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9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2100만 원, 해당 연도 퇴직에 따른 퇴직소득 8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한명호 사장은 2023년 8억3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44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3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LX하우시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LX하우시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8900만 원… 한명호 사장과 연봉 격차는 14.60배 LX하우시스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8900만 원이다. 한명호 사장은 2024년 12억9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3100만 원, 상여금은 1억6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장수 전무는 2024년 5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200만 원, 상여금은 66억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 구조조정 흐름 속 드러난 고용·보상 과제 LX하우시스는 최근 3년간 매출이 정체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직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6에서 0.080으로 꾸준히 하락하며, 기업 성장 과정에서 고용이 축소 국면에 놓여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건축자재·소재 산업 전반의 경기 둔화 속에서 비용 효율과 구조 조정에 무게를 둔 경영 판단의 결과로 해석된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이익 변동에 따라 큰 폭의 등락을 보였다. 2023년 영업이익 급증으로 고용지수가 급락한 데 이어, 2024년에는 이익 감소와 함께 지수가 다시 상승했다. 이는 고용 구조 자체의 변화라기보다, 이익 규모 변화가 지표에 직접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실적 변동성이 고용지표의 불안정성을 키우고 있음을 시사한다. 연봉 구조에서는 퇴직소득이 반영된 연도의 왜곡이 두드러진다. 직원 평균 연봉은 8000만 원대 후반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지만, 2023년 강계웅 부사장의 퇴직 보수가 포함되며 연봉 격차는 최대 16.88배까지 확대됐다. LX하우시스는 고용 축소 흐름 속에서도 보상 구조의 투명성과 분배 균형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과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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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13) 제일기획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3에서 0.034로 상승…직원-유정근 前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46.1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제일기획 김종현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제일기획은 프로모션, 광고물 제작 등 통합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고 대행업체다. 제일기획은 1973년 삼성그룹의 하우스에이전시로 출범해 일본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국내 광고산업의 기반을 다졌다. 1970~80년대 전국 소비자 조사와 광고연감 발간, 클리오·칸국제광고제 수상 등을 통해 업계 선도 지위를 구축했으며, 1998년 상장 이후 취급고 1조·2조 원을 차례로 돌파했다. 이후 해외 합작·인수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칸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 등으로 글로벌 광고회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제일기획은 광고 대행과 미디어 서비스, 프로모션, 광고물 제작 등 통합 광고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삼성그룹 계열사로, 2014년 9월 말 기준 삼성그룹 70개 국내 계열사 가운데 삼성전자·삼성물산 등과 함께 상장사 15곳 중 하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제일기획’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453에서 0.460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제일기획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제일기획의 2022년 매출총액은 4조2533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4조13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1%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4.98% 증가한 4조344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감소 후 이듬해 증가했다. 2022년 제일기획 영업이익은 3114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5% 감소한 3075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32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9%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제일기획 전체 직원 수는 1,410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5명이 증가한 1,445명이며, 2024년에는 29명이 증가한 1,474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제일기획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3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5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의 회복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4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제일기획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53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70으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60으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제일기획’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제일기획 직원 평균 연봉 1억2700만 원… 유정근 사장과 20.29배 차이 제일기획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1억2700만 원이다. 유정근 사장은 2022년 25억7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0.29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800만 원, 상여금은 16억83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8600만 원이 지급됐다. 정홍구 상근고문은 2022년 19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00만 원, 상여금은 4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600만 원, 해당 연도 퇴직에 따른 퇴직소득 11억5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종현 사장은 2022년 10억9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65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2800만 원, 상여금은 6억6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제일기획’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제일기획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1억2600만 원… 유정근 前 사장과 연봉 격차는 46.18배 제일기획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소한 1억2600만 원이다. 유정근 前 사장은 2023년 58억1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6.18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3400만 원, 상여금은 13억27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700만 원, 해당 연도 퇴직에 따른 퇴직소득 41억41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종현 사장은 2023년 16억5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1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6800만 원, 상여금은 9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억4500만 원이 지급됐다. 강우영 부사장은 2023년 8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40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1000만 원, 상여금은 3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제일기획’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제일기획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1억2900만 원… 김종현사장과 연봉 격차는 12.76배 제일기획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증가한 1억2900만 원이다. 김종현 사장은 2024년 16억4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1700만 원, 상여금은 9억5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7400만 원이 지급됐다. 유정근 前 사장은 2024년 10억3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04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모두 상여금으로 지급됐다. 강우영 부사장은 2024년 9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3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200만 원, 상여금은 4억98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400만 원이 지급됐다. 김태해 부사장은 2024년 9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4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600만 원, 상여금은 4억78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200만 원이 지급됐다. ■ 고용 지표는 유지, 분배 구조는 과제로 남아 제일기획은 최근 3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등락을 거쳤음에도 직원 수를 꾸준히 늘리며 고용 규모를 확대했다. 그 결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와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큰 변동 없이 유지되거나 소폭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는 광고·마케팅 산업 특성상 인력 의존도가 높은 구조에서, 비용 절감보다 고용 유지와 인력 확충을 병행하는 전략을 선택했음을 보여준다. 다만 연봉 구조에서는 뚜렷한 불균형이 드러난다. 직원 평균 연봉은 3년간 1억2000만 원대에서 큰 변화 없이 유지된 반면, 2023년 유정근 前 사장의 퇴직소득이 반영되며 직원과 최고경영진 간 연봉 격차는 46배를 넘어섰다. 이는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결과이지만, 기업 외부 시선에서는 보상 구조의 왜곡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종합하면 제일기획은 고용 측면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기업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최고경영진 보수가 특정 연도에 급격히 확대될 경우, 그 맥락과 구조를 보다 명확히 설명하지 않으면 기업의 분배 구조에 대한 사회적 신뢰는 훼손될 수 있다. 고용 유지라는 강점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성과 보상과 퇴직 보수의 투명성 제고는 향후 중요한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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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12) 현대로템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14에서 0.096으로 하락…직원-이용배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4.7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현대로템 이용배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종합중공업회사다. 현대로템은 1999년 외환위기 이후 정부 주도의 철도산업 구조조정으로 출범한 한국철도차량을 모태로 한다. 2001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뒤 로템을 거쳐 2007년 현 사명으로 변경됐다. 회사는 철도차량을 중심으로 KTX, 전동차, 해외 철도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K1·K2 전차 개발을 통해 방산 사업도 확대했다. 현재는 철도, 방산, 플랜트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중공업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과 신호·통신 등 철도사업을 중심으로 세계 35개국에 전동차·고속전철 등을 공급하고, K1·K1A1 전차 등 중기사업과 철강·자동차·발전·환경설비를 아우르는 플랜트 EPC 사업을 병행하는 종합 중공업 기업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로템’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436에서 0.916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로템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로템의 2022년 매출총액은 3조1633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3조58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40%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22.00% 더 증가한 4조376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현대로템 영업이익은 1474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2.42% 증가한 210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45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7.36%의 대폭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현대로템 전체 직원 수는 3,591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47명이 증가한 3,938명이며, 2024년에는 244명이 증가한 4,182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현대로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14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10으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매출 총액의 상승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6으로 더욱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꾸준히 하락했다. 2022년 현대로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436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875로 하락했다.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16으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로템’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현대로템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 이용배 대표이사와 24.04배 차이 현대로템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이용배 대표이사는 2022년 22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4.04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800만 원, 상여금은 13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100만 원이 지급됐다. 김두홍 사내이사는 2022년 5억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2000만 원, 상여금은 1억2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로템’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현대로템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800만 원 올라 1억300만 원… 이용배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4.76배 현대로템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증가한 1억300만 원이다. 이용배 대표이사는 2023년 25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4.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800만 원, 상여금은 15억99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4400만 원이 지급됐다. 김두홍 사내이사는 2023년 6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17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2000만 원, 상여금은 2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9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정훈 사내이사는 2023년 5억5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38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6900만 원, 상여금은 1억8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로템’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현대로템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700만 원 올라 1억2000만 원… 이용배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1.28배 현대로템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700만 원 증가한 1억2000만 원이다. 이용배 대표이사는 2024년 25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800만 원, 상여금은 15억9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4900만 원이 지급됐다. 김두홍 사내이사는 2024년 6억4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3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2000만 원, 상여금은 2억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정훈 사내이사는 2024년 5억4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55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2000만 원, 상여금은 1억23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 직원은 늘었지만, 성장의 축은 효율이었다 현대로템은 최근 3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뚜렷한 성과를 냈다. 직원 수 역시 매년 증가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 속도가 직원 수 증가 폭을 크게 앞서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와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이는 고용을 축소했다기보다, 성장의 중심이 고용 확대보다는 생산성 개선과 고부가가치 사업에 맞춰져 있었음을 보여준다. 연봉 구조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난다. 직원 평균 연봉은 2024년 1억2000만 원까지 오르며 성과가 일정 부분 구성원에게 환원되고 있다. 다만 대표이사와 직원 간 연봉 격차는 여전히 20배를 웃돌아, 보상의 증가가 조직 전반에 균등하게 확산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성과 보상의 상당 부분이 최고경영진에 집중된 구조 역시 유지되고 있다. 종합하면 현대로템은 이익과 효율을 우선하는 전형적인 대기업 성장 경로를 따르고 있다. 이는 기업 경쟁력 측면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으나, 고용의 사회적 역할이라는 관점에서는 한계를 드러낸다.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 기업으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수익성 확대와 함께 고용 유발 효과와 보상 구조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것인지에 대한 보다 분명한 전략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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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11) 한섬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03에서 0.107로 상승…직원-김민덕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7.15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섬 김민덕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한섬은 의류와 구두 및 장신구 제조 도매, 소매업 및 수탁판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한섬은 1987년 정재봉 씨가 설립한 패션기업으로 ‘마인’, ‘시스템’, ‘타임’ 등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코스닥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00년대 이후 수입 브랜드 사업과 해외 진출을 확대하며 랑방, 끌로에, 발렌시아가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도입했다. 2012년 현대백화점그룹에 인수된 뒤 조직 재편과 브랜드 다각화를 거쳐 2020년 화장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한섬은 여성의류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타임·마인·시스템·SJSJ·랑방컬렉션 등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별 여성복 브랜드와 타임 옴므·시스템 옴므 같은 남성복, 그리고 덱케·더 캐시미어 등 잡화·캐시미어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948에서 2.506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섬의 2022년 매출총액은 1조5422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52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0.88%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2.84% 감소한 1조485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감소했다. 2022년 한섬 영업이익은 1683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30% 감소한 1004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6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83%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2023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2년 한섬 전체 직원 수는 1,596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61명이 증가한 1,657명이며, 2024년에는 68명이 감소한 1,589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한섬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3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직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7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2년 한섬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48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하면서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50으로 상승했다.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506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한섬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 김민덕 대표이사와 17.04배 차이 한섬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김민덕 대표이사는 2022년 12억6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04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1700만 원, 상여금은 3억3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쳘규 사내이사는 2022년 12억1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36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7500만 원, 상여금은 3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한섬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7300만 원… 김민덕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7.15배 한섬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소한 7300만 원이다. 김민덕 대표이사는 2023년 12억5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15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6000만 원, 상여금은 2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2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철규 사내이사는 2023년 11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79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3700만 원, 상여금은 2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섬’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한섬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7400만 원… 김민덕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6.73배 한섬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7400만 원이다. 김민덕 대표이사는 2024년 9억8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73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8500만 원, 상여금은 2억3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쳘규 사내이사는 2024년 억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53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6300만 원, 상여금은 1억8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 한섬, 고용 안정성과 보상 형평성 사이의 과제 한섬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소폭 상승했지만, 직원 수 감소가 나타난 2024년 상황은 고용 안정성이 완전히 확보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는 기업이 수익성 유지와 인력 효율화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는 상황을 반영한다. 연봉 격차는 여전히 16~17배 수준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 임원과 일반 직원 간 소득 불균형은 조직 내부 신뢰와 직원 사기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경제·사회적 관점에서 한섬 사례는 수익성, 고용 안정성, 보상 형평성 사이의 균형이 기업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에 중요한 과제임을 시사한다. 향후 정책적으로는 기업의 보상 구조와 고용 역량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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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10) SKC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8에서 0.010으로 상승…직원-박원철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8.6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KC 김종우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SKC은 SK그룹의 계열사. 프로필렌옥사이드(PG), 프로필렌글리콜(PG)를 전문 생산하는 제조업체다. SKC는 1973년 고 최종건 회장이 설립한 선경석유를 모태로 출범해 폴리에스테르 필름 국산화에 성공하며 소재 산업의 기반을 다졌다.이후 필름·화학·전자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해외 생산기지와 연구소를 설립하고, 친환경 PO 공법(HPPO) 등 차별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2010년대 들어서는 바이오소재와 반도체·고부가 화학소재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며 첨단 소재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SKC의 주력 사업은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프로필렌옥사이드 제품을 생산하는 화학사업, 그리고 LCD, 일반 산업재의 부품, 태양전지용으로 사용되는 폴리에스테르 필름 등의 필름사업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C’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103에서 적자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C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C의 2022년 매출총액은 2조2966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1조49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97% 감소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5.27% 증가한 1조721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전환 후 유지됐다. 2022년 SKC 영업이익은 1715억 원이다. 이듬해 2023년에는 전년 대비 224.60%의 대폭 감소를 보이며 적자전환했다. 이어지는 2024년에도 영업이익 반등에 실패하며 적자세를 이어갔다. 직원 수는 2023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2년 SKC 전체 직원 수는 177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27명이 증가한 204명이며, 2024년에는 26명이 감소한 17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SKC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8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4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매출 총액이 회복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0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적자고용 전환 후 유지됐다. 2022년 SKC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3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적자를 보이며 2023년에는 적자고용을 기록했다. 이듬해 2024년에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고용이 유지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C’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SKC 직원 평균 연봉 1억2600만 원… 이완재 SKMS위원과 17.04배 차이 SKC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1억2600만 원이다. 이완재 SKMS 위원은 2022년 21억4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04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3300만 원, 상여금은 9억97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7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원철 대표이사는 2022년 9억1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24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 원, 기타 근로소득은 1200만 원이 책정됐다. 최두환 부문장은 2022년 7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08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3000만 원, 상여금은 6억17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이 지급됐다. 최갑룡 단장은 2022년 6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9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 원, 상여금은 3억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700만 원이 지급됐다. 신정환 센터장은 2022년 5억5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 원, 상여금은 2억39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C’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SKC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1억1900만 원… 박원철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8.62배 SKC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감소한 1억1900만 원이다. 박원철 대표이사는 2023년 22억1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62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 원, 상여금은 12억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C’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SKC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900만 원 올라 1억2800만 원… 박원철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7.91배 SKC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900만 원 증가한 1억2800만 원이다. 박원철 대표이사는 2024년 10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1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유지한 사내이사는 2024년 5억7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46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 적자 지속 속 직원 수 변동… 보상 격차 조정 필요 SKC는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가 0.008에서 0.010으로 소폭 상승하며 고용 효율성이 일부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대비 고용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직원 수는 2023년 증가 후 2024년 다시 감소하며 안정적 증가세를 보이지 못했고, 평균 연봉 또한 2023년 감소 후 2024년 회복하는 등 변동이 있었다. 그럼에도 2024년 연봉 회복으로 대표이사와의 격차가 줄어든 점은 긍정적이다. 전반적으로 SKC는 고용 효율성과 수익성 사이의 균형, 그리고 CEO와 직원 간 보상 구조 개선이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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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409) SPC삼립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0에서 0.089로 하락…직원-박해만 부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1.00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PC삼립 김범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SPC삼립은 SPC그룹의 모회사로서 빵, 면, 스낵, 냉동식품 등을 주로 생산하는 식품업체다. SPC삼립은 1945년 허창성 회장이 설립한 제과공장 ‘상미당’을 모태로 삼립산업제과를 거쳐 성장했으며, 1964년 ‘삼립 크림빵’과 1971년 ‘삼립 호빵’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2002년 샤니와 파리크라상이 삼립식품을 인수·합병하며 경영 정상화에 성공했고, 2004년 이를 기반으로 SPC그룹이 출범했다.이후 사업 다각화와 구조 개편을 거쳐 2016년 사명을 SPC삼립으로 변경하며 종합 식품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SPC삼립의 주요 사업은 빵 제조판매업, 빵의 제조와 관련한 원료의 판매, 기타 식품 및 관련 식자재의 유통 및 판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등이며 빵류, 스낵류, 면류, 떡류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에 시판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PC삼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3.343에서 3.22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PC삼립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PC삼립의 2022년 매출총액은 3조3145억 원이다. 2023년 매출총액은 3조43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8% 증가했다. 2024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0.16% 감소한 3조4279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2022년 SPC삼립 영업이익은 895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8% 증가한 917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9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3%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는 2023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2년 SPC삼립 전체 직원 수는 2,992명이다. 2023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78명이 증가한 3,170명이며, 2024년에는 114명이 감소한 3,056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SPC삼립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0이다. 이듬해 직원 수 증가 폭이 매출 총액 증가 폭을 능가하면서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2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직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9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3년 상승 후 이듬해 하락했다. 2022년 SPC삼립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43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영업이익 증가 폭보다 크게 증가하며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457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직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220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PC삼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SPC삼립 직원 평균 연봉 4900만 원… 황종현 대표이사와 15.71배 차이 SPC삼립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4900만 원이다. 황종현 대표이사는 2022년 7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7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200만 원, 상여금은 3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7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PC삼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SPC삼립 직원 평균 연봉 전년과 동일한 4900만 원… 박해만 부사장과 연봉 격차는 31.00배 SPC삼립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4900만 원이다. 박해만 부사장은 2023년 15억1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1.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300만 원, 상여금은 58억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 해당 연도 퇴직에 따른 퇴직소득 12억54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종현 대표이사는 2023년 9억3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9.12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000만 원, 상여금은 4억4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PC삼립’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4년 SPC삼립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올라 5200만 원… 황종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2.42배 SPC삼립 직원의 2024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증가한 5200만 원이다. 황종현 대표이사는 2024년 6억4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42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500만 원, 상여금은 1억5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이 지급됐다. ■ 수익 성장에도 고용 안정성과 보상 불균형 지적 SPC삼립은 2024년 매출 1억 원당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2023년 증가했던 직원 수가 2024년에는 줄어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부정적 흐름을 보였다. 특히, 직원 수 감소는 단기적인 경영 상황과 연관된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적 고용 전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최고경영진과 직원 간 연봉 격차는 여전히 12배 이상으로, 내부 보상 구조의 불균형이 두드러진다. 이번 사례는 매출과 영업익이 유지되는 가운데서도 고용 지수 하락과 연봉 격차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내부 보상 구조 개선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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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4) SK텔레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2로 유지…직원-박정호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3.6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K텔레콤 유영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SK텔레콤은 SK그룹 계열의 이동통신업체이다. 1984년 3월 한국이동통신서비스(주)로 설립한 뒤 1988년 5월 한국이동통신(주)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1989년 11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1997년 1월 선경그룹(지금의 SK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뒤 3월에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2000년 12월 IMT-2000 사업권을 획득하였다. 2002년 1월 신세기통신(주)을 흡수합병하고 동기식 IMT-2000 상용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2003년 5월 SK IMT(주)를 합병하였다. 2008년 9월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DJSI)에 선정되었으며, 2009년 9월 모바일 오픈마켓 'T스토어'을 개설하고 12월에 실시간 모바일 콘텐츠 공유 서비스 '라이브쉐어'를 개설하였다. 2010년 1월 SK네트웍스(주)의 전용회선 사업부문을 양수하였고, 11월에 티유미디어(주)를 흡수합병하였다. 2011년 10월 플랫폼 사업을 분할하여 SK플래닛(주)을 설립하였으며, 2012년 2월 (주)하이닉스반도체를 인수, 2018년에는 ADT캡스 지분 55%를 인수하여 경영권을 확보하였다. 주요 사업은 이동전화, 유무선 통합 포털, 모바일 멀티미디어, m커머스(mobile commerce), 글로벌 로밍,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 등이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SK텔링크(주), SK커뮤니케이션즈(주), 스톤브릿지영상콘텐츠투자조합, 커머스플래닛(주), SK브로드밴드(주), 케이넷문화컨텐츠투자조합 등 국내 업체와 중국, 싱가포르, 미국, 일본, 케이맨제도 등지의 해외 법인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텔레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385에서 0.318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텔레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텔레콤의 2021년 매출총액은 16조7485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17조30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2%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 17조608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SK텔레콤 영업이익은 1387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21% 증가한 1612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7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8.75%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SK텔레콤 전체 직원 수는 5,339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74명이 증가한 5,413명이며, 2023년에는 166명이 증가한 5,579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 후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1년 SK텔레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2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1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매출 총액은 증가했지만 직원 수의 증가와 함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2로 다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SK텔레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85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36으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18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텔레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SK텔레콤 직원 평균 연봉 1억6200만 원… 박정호 대표이사와 23.62배 차이 SK텔레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6200만 원이다. 박정호 대표이사는 2021년 38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62배 차이 난다. 급여는 16억2500만 원, 상여금은 21억7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200만 원이 지급됐다. 유영상 대표이사는 2021년 15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9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9200만 원, 상여금은 7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텔레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SK텔레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700만 원 줄어 1억4500만 원… 유영상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4.74배 SK텔레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700만 원 감소한 1억4500만 원이다. 유영상 대표이사는 2022년 21억3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74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 원, 상여금은 10억2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이 지급됐다. 강종렬 사내이사는 2022년 5억1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58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텔레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SK텔레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700만 원 올라 1억5200만 원… 유영상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59배 SK텔레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증가한 1억5200만 원이다. 유영상 대표이사는 2023년 20억6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5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2억 원, 상여금은 8억3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900만 원이 지급됐다. 강종렬 사내이사는 2023년 12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09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 원, 상여금은 5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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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4) SK텔레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2로 유지…직원-박정호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3.6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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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3) CJ대한통운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6에서 0.060으로 상승…직원-강신호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42.3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CJ대한통운 신영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CJ대한통운은 CJ그룹의 계열사로 육상 및 해상화물 운송 전문업체이다. CJ대한통운의 전신은 1930년 설립된 조선미곡창고로, 창고 보관과 하역업을 시작으로 성장했다. 1963년 대한통운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산업 기자재 및 발전소 설비 운송을 수행하며 물류사업을 확장했다. 1993년 택배사업을 시작해 빠르게 성장했으며, 2002년 한일월드컵 등 국제행사의 공식 물류기업으로 활동했다. 2011년 CJ그룹에 편입되어 2012년 CJ대한통운으로 개칭했고, 2013년 CJ GLS를 흡수 통합하며 국내 물류업계를 선도했다. 2017년 글로벌 사명을 ‘CJ Logistics’로 변경한 후, 해외 법인 설립과 인수합병을 통해 북미·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며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했다. 주요 사업은 CL(계약물류) 사업, 택배 사업, 건설사업 등이다. 육상 및 해상 운송, 보관 및 하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리조트, 부동산 등의 건설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6월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로는 한국복합물류(주), 이앤씨인프라(주) 등의 국내법인과 미국, 중국, 영국, 말레이시아, 브라질 등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대한통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847에서 1.466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CJ대한통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의 2021년 매출총액은 11조3436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12조13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28%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1% 감소한 11조767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CJ대한통운 영업이익은 3438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18% 증가한 4117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480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64%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CJ대한통운 전체 직원 수는 6,351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65명이 증가한 6,883명이며, 2023년에는 30명이 증가한 7,041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2021년 CJ대한통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했지만 직원 수 또한 함께 하면서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7로 상승했다.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감소함에 따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60으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CJ대한통운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847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72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466으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대한통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CJ대한통운 직원 평균 연봉 7200만 원… 강신호 대표이사와 31.97배 차이 CJ대한통운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200만 원이다. 강신호 대표이사는 2021년 23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1.97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3000만 원, 상여금은 15억6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800만 원 지급됐다. 신영수 부사장은 2021년 10억4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56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6600만 원, 상여금은 6억8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대한통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CJ대한통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6900만 원… 강신호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35.28배 CJ대한통운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감소한 6900만 원이다. 강신호 대표이사는 2022년 24억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5.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 원, 상여금은 11억3400만 원이 지급됐다. 신영수 경영리더는 2022년 10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54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100만 원, 상여금은 3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대한통운’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CJ대한통운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올라 7500만 원… 강신호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42.37배 CJ대한통운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증가한 7500만 원이다. 강신호 대표이사는 2023년 31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2.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700만 원, 상여금은 18억7100만 원이 지급됐다. 신영수 한국사업부문 대표는 2023년 19억6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6.2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100만 원, 상여금은 12억63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이 지급됐다. 민영학 대표이사는 2023년 5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95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 원, 상여금은 2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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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3) CJ대한통운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6에서 0.060으로 상승…직원-강신호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42.3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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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2) 미래에셋증권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9에서 0.017로 하락…직원-최현만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8.80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그룹 계열의 증권중개업체이다. 1970년 9월 동양증권(주)으로 설립하여 10월에 증권업 허가를 취득하였고, 1975년 9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1983년 10월 대우증권으로 사명를 변경하고 12월에 삼보증권(주)을 흡수합병하였다. 2000년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을 도입하였고, e-KM(지식관리) 및 CRM(고객관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02년 10월 장외파생상품 영업 인가를 획득하였으며, 2007년 10월 자산관리 컨설팅 연구소를 개소하였다. 2008년 북경사무소를 개설하였으며, 2009년 10월 28일 최대주주였던 한국산업은행의 민영화에 따라 산은금융지주를 지주회사로 하는 산은금융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2016년 4월 KDB 산업은행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대주주가 바뀌면서 ‘미래에셋대우’가 되었다. 2021년 3월 사명을 '미래에셋대우'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하였다. 주요 사업은 유가증권 매매·위탁매매·인수, 금융선물 및 옵션 매매의 중개 및 위탁판매, 사채 모집의 수탁, M&A 중개 및 주선 또는 대리, 외자도입 및 해외투자 주선 등이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Daewoo Securities (America) Inc., Daewoo Securities (Europe) Ltd., Daewoo Securities (Hong Kong) Ltd., Daewoo Investment Advisory (BEIJING) Co.,Ltd. 등의 해외 법인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에셋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256에서 0.666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미래에셋증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2021년 매출총액은 13조1520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19조16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69%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6.25% 증가한 20조359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미래에셋증권 영업이익은 1조4854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75% 감소한 8355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52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64%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미래에셋증권 전체 직원 수는 3,809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224명이 감소한 3,585명이며, 2023년에는 115명이 줄은 3,470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미래에셋증권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9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9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매출 총액의 증가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7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했다. 2021년 미래에셋증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56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29로 상승했다. 2023년에도 영업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666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에셋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미래에셋증권 직원 평균 연봉 1억4400만 원… 최현만 회장과 28.67배 차이 미래에셋증권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4400만 원이다. 최현만 회장은 2021년 41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8.67배 차이 난다. 급여는 16억6700만 원, 상여금은 24억59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만열 사장은 2021년 8억5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3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1700만 원, 상여금은 4억3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7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에셋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미래에셋증권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1억4100만 원… 최현만 회장과 연봉 격차는 36.26배 미래에셋증권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감소한 1억4100만 원이다. 최현만 회장은 2022년 51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6.26배 차이 난다. 급여는 16억6700만 원, 상여금은 34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만열 사장은 2022년 10억8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72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1700만 원, 상여금은 6억68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강섬범 부사장은 2022년 9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86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7500만 원, 상여금은 6억8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8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미래에셋증권’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미래에셋증권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1억3400만 원… 최현만 회장과 연봉 격차는 78.80배 미래에셋증권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감소한 1억3400만 원이다. 최현만 회장은 2023년 105억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8.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6억6700만 원, 상여금은 27억3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만열 사장은 2023년 22억8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0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1700만 원, 상여금은 4억99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000만 원, 퇴직소득 13억6100만 원이 지급됐다. 김미섭 부회장은 2023년 8억1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09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700만 원, 상여금은 3억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허선호 부회장은 2023년 7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800만 원, 상여금은 3억37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이 지급됐다. 전경남 사장은 2023년 7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44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3300만 원, 상여금은 3억9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강섬범 부사장은 2023년 7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7500만 원, 상여금은 4억34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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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2) 미래에셋증권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9에서 0.017로 하락…직원-최현만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8.8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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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1) GS건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60에서 0.039로 하락…직원-허창수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60.03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GS건설 허윤홍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GS건설은 GS그룹의 계열사로 주택건축공사, 토목공사, 플랜트공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건설업체이다. GS건설은 1969년 락희개발(주)로 설립된 후 여러 차례 상호 변경과 합병을 거쳤으며, 1981년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1984년 해외건설 10억 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1992년 재해방지 1위 건설업체로 선정되었다. 1995년 LG건설로 변경 후, 2005년 GS건설로 다시 변경되었으며, 이후 신·재생에너지 및 부동산 개발업 등을 추가했다. 2010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기업에 편입되었으며, 2011년 세계 36위 건설사로 선정되었다. 2012년 스페인 이니마를 인수하고, 2014년 본사를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로 이전했다. 주요 사업으로 사무용 빌딩·공장 등을 건설하는 건축사업, 도로·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제공하는 토목사업, 아파트·주상복합 등의 주거공간을 건설하는 주택사업, 석유정제설비 등을 설치하는 플랜트사업, 발전소·하수고도처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발전·환경사업을 영위한다. 설립 이래 국내외 각종 프로젝트의 발굴에서 유지·보수까지 건설·엔지니어링 전분야를 수행하는 EC(Engineering Construction)화된 종합 건설업체로서 동양 최대의 서해대교 건설공사를 비롯하여 중동·미주 지역에 이어 동남아 지역에도 진출하여 태국 방콕의 로자나 타워 건설공사 및 230KV송전소로 공사 등을 수주하였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GS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841에서 적자고용으로 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건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GS건설의 2021년 매출총액은 9조365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12조29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1%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9.25% 증가한 13조436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꾸준히 증가해 2023년에는 손실을 기록했다. 2021년 GS건설 영업 이익은 6464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4.18% 감소한 5548억 원을 기록했으며, 감소세는 이어져 2023년에는 영업 이익이 169.92% 감소해 3879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GS건설 전체 직원 수는 5,433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1명이 감소한 5,422 명이며, 2023년에는 166명이 감소한 5,256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GS건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69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4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매출 총액의 증가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9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해 2023년에 적자고용으로 전환됐다. 2021년 GS건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41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77로 상승했다. 2023년에는 영업 이익이 손실을 기록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적자고용으로 전환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GS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GS건설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 허창수 회장과 39.78배 차이 GS건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허창수 회장은 2021년 37억7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78배 차이 난다. 급여는 23억2200만 원, 상여금은 14억5700만 원이 지급됐다. 임병용 부회장은 2021년 20억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4400만 원, 상여금은 6억8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GS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GS건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700만 원 올라 1억200만 원… 허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60.03배 GS건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증가한 1억200만 원이다. 허창수 회장은 2022년 61억2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0.03배 차이 난다. 급여는 24억1000만 원, 상여금은 37억1300만 원이 지급됐다. 임병용 부회장은 2022년 32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2.14배 차이 난다. 급여는 14억3300만 원, 상여금은 18억4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GS건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GS건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올라 1억400만 원… 허창수 회장과 연봉 격차는 23.98배 GS건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증가한 1억400만 원이다. 허창수 회장은 2023년 24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98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모두 급여로 책정해 지급됐다. 임병용 부회장은 2023년 15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49배 차이 난다. 해당 금액은 모두 급여로 책정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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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1) GS건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60에서 0.039로 하락…직원-허창수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60.0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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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0) SK네트웍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15에서 0.018로 상승…직원-최신훈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1.51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K네트웍스 이호정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SK네트웍스는 SK그룹 계열의 종합 무역상사이다. SK네트웍스는 1953년 선경직물(주)로 설립된 후 여러 차례 흡수합병과 상호 변경을 거쳤다. 1970년 선경산업(주), 1976년 선일섬유(주)를 합병하고 선경(주)로 변경했으며, 1980년 (주)대한석유공사를 인수했다. 1998년 SK상사(주), 2000년 SK글로벌(주)로 변경한 후 2003년 현재의 상호로 개명했다. 이후 신·재생에너지, 전기통신, 조림업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2019년 에이제이렌터카(주)를 인수하며 자동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주요 사업은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유통 사업, 휴대폰 중심의 정보통신 유통 사업, 무역 및 자원개발 사업, 자동차 경정비 및 신차 판매 등의 자동차 관련 사업 등이다. SK그룹의 계열회사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SK핀크스(주), SK네트웍스서비스(주), 화이텍차세대유통조합, 스피드모터스(주), 엘씨앤씨(주)와 중국 현지법인 SK(북경)기차조임유한공사, SK(심양)기차조임유한공사, SK(청도)기차조임유한공사를 비롯하여 독일·오스트레일리아·미국·일본·홍콩·인도네시아·영국·튀르키예 등지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네트웍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207에서 0.73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네트웍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네트웍스의 2021년 매출총액은 10조7459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9조42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28% 감소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1% 감소한 9조133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SK네트웍스 영업이익은 1303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18% 증가한 1775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237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64%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1년 SK네트웍스 전체 직원 수는 1,573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65명이 증가한 1,638명이며, 2023년에는 30명이 증가한 1,66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2021년 SK네트웍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5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7로 상승했다. 2023년에도 매출 총액의 감소세는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8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SK네트웍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207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23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영업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730으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네트웍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SK네트웍스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 최신원 회장과 131.51배 차이 SK네트웍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최신원 회장은 2021년 97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1.51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6700만 원, 상여금은 16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8억8400만 원, 퇴직소득 65억72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영선 사내이사는 2021년 17억3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8000만 원, 상여금은 7억43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네트웍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SK네트웍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900만 원 줄어 6500만 원… 박상규 사장과 연봉 격차는 26.52배 SK네트웍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900만 원 감소한 6500만 원이다. 박상규 사장은 2022년 17억2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6.52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3000만 원, 상여금은 5억7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800만 원이 지급됐다. 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네트웍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SK네트웍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6400만 원… 이호정 사장과 연봉 격차는 17.61배 SK네트웍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소한 6400만 원이다. 이호성 사장은 2023년 11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50000만 원, 상여금은 2억60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700만 원이 지급됐다. 최성환 사장은 2023년 10억9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7.03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5000만 원, 상여금은 3억26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4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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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30) SK네트웍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15에서 0.018로 상승…직원-최신훈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1.5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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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9) 롯데케미칼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6에서 0.025로 하락…직원-신동빈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55.61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케미칼 이영준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롯데케미칼은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제품을 만드는, 롯데그룹 계열의 석유화학계 기초화합물 제조업체이다. 롯데케미칼의 전신은 호남석유화학으로, 1976년 여수석유화학과 일본의 미쓰이석유화학이 5대 5로 지분을 투자하여 설립된 회사이다. 정부는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전라남도 여천에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하였고, 이에 따라 1976년 여천 석유화학단지에 호남석유화학을 비롯한 4개의 석유화학 관련 회사가 세워졌다. 호남석유화학은 1979년부터 석유화학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부터 복합수지공장, SPP공장, SPE공장 등 여러 공장을 준공했다. 1991년에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고, 1997년 일본 롯데홀딩스가 10%의 지분을 취득하며 주요 주주로 올라섰다. 2004년에는 케이피케미칼을 인수하고, 2009년에는 롯데대산유화를 합병하며 규모를 확장했다. 2012년에는 호남석유화학의 사명을 롯데케미칼로 변경하고, 케이피케미칼을 흡수합병하며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하였다. 주요 사업은 합성수지·화성·화섬·기초유분 등 올레핀 계열 및 방향족 계열의 석유화학 제품군을 연구, 개발, 제조, 판매하는 것이다. 롯데그룹의 계열회사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주)케이피켐텍, 삼박엘에프티(주), 데크항공(주), 하오기술(주), (주)삼박 등 국내 법인과 중국,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영국, 미국, 홍콩 현지 법인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302에서 적자고용으로 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케미칼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의 2021년 매출총액은 18조1204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22조27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93%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10.46% 감소한 19조9463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적자로 돌아섰다. 2021년 롯데케미칼 영업이익은 1조5356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9.66%감소해 적자로 전환했으며, 영업 손실 7626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41% 증가했지만, 여전히 적자를 유지하며 영업 손실 3477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롯데케미칼 전체 직원 수는 4,644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77명이 증가한 4,721명이며, 2023년에는 237명이 증가한 4,958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1년 롯데케미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1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며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5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적자 고용으로 돌아섰다. 2021년 롯데케미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02다. 이듬해 영업 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고용으로 전환했고, 2023년에도 여전히 영업 손실은 회복되지 않아 적자고용을 유지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롯데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 1억700만 원… 신동빈 대표이사와 55.61배 차이 롯데케미칼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700만 원이다. 신동빈 대표이사는 2021년 59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5.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35억 원, 상여금은 24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김교현 대표이사는 2021년 12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5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4600만 원, 상여금은 4억75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9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진구 대표이사는 2021년 7억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5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500만 원, 상여금은 2억7300만 원이 지급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영준 대표이사는 2021년 7억3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8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7500만 원, 상여금은 2억5700만 원이 지급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롯데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9400만 원… 신동빈 회장과 연봉 격차는 40.74배 롯데케미칼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감소한 9400만 원이다. 신동빈 회장은 2022년 38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0.74배 차이 난다. 해당년도 보수는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김교현 부회장은 2022년 10억1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영준 부사장은 2022년 5억9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28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상여금은 69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진구 부사장은 2022년 5억3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6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롯데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9800만 원… 신동빈 회장과 연봉 격차는 39.08배 롯데케미칼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증가한 9800만 원이다. 신동빈 회장은 2023년 38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08배 차이 난다. 해당년도 보수는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김교현 고문은 2023년 47억7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8.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9100만 원, 상여금은 3억3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1200만 원과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34억67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영준 부사장은 2023년 6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9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상여금은 1억6200만 원이 지급됐다. 추가로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 지급됐다. 황진구 부사장은 2023년 5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32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5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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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9) 롯데케미칼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6에서 0.025로 하락…직원-신동빈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55.6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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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8) 현대글로비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7에서 0.009로 상승…직원-김정훈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7.1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현대글로비스 이규복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물류 및 자동차 부품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물류업체이다. 2001년 한국로지텍(주)로 설립되어 2003년 글로비스, 2011년 현대글로비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자동차 및 부품 물류를 시작으로 국제물류, 군수물자 수송, 중고차 경매, CKD 사업 등을 확대했으며,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했다. 2008년 해운사업, 2011년 자원개발 및 판매업을 추가하며 사업을 다각화하였고, 2004년 ISO 품질경영시스템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증을 획득하며 종합물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주요 사업은 완성차, 부품, 기타 화물의 국내 운송을 담당하는 국내물류, 수출 및 수입, 3국간 수송을 책임지는 국제물류, 부품·반제품을 개별 포장하여 수출하는 CKD(Complete Knock Down), 철강유통사업, 중고차 경매 등이다. 국내 25개 물류거점, 해외 30여 물류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2002년 11월 북미 법인 설립한 후 미국의 알라바마·조지아, 슬로바키아, 독일, 중국의 북경·천진, 호주, 체코, 튀르키예, 러시아, 브라질 등에 해외 법인과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145에서 0.150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글로비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의 2021년 매출총액은 21조7795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26조98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89%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4.81% 감소한 25조683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영업이익은 1조1262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9.69% 증가한 1조7985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조55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59%의 감소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전체 직원 수는 1,631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14명이 증가한 1,945명이며, 2023년에는 381명이 증가한 2,326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유지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7이다. 2022년에는 0.007로 전년과 동일한 지수를 기록했다. 이듬해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며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9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현대글로비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45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영업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0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현대글로비스 직원 평균 연봉 8200만 원… 김정훈 대표이사와 14.56배 차이 현대글로비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200만 원이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1년 11억9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56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4900만 원, 상여금은 3억45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영선 사내이사는 2021년 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0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600만 원, 상여금은 8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현대글로비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0만 원 올라 9200만 원… 김정훈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7.12배 현대글로비스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0만 원 증가한 9200만 원이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2년 24억9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12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3900만 원, 상여금은 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3억 31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12억2500만 원이 지급됐다. 정진우 전 사내이사는 2022년 12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89배 차이 난다. 급여는 82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11억97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영선 사내이사는 2022년 5억2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74배 차이 난다. 해당년도 보수는 모두 급여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현대글로비스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9700만 원… 김영선 사내이사와 연봉 격차는 10.61배 현대글로비스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증가한 9700만 원이다. 김영선 사내이사는 2023년 10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5100만 원, 상여금은 2억24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6억55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3년 7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4배 차이 난다. 급여는 48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추가로 퇴직에 따른 퇴직급여 7억2200만 원이 지급됐다. 이규복 대표이사는 2023년 6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32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7600만 원, 상여금은 37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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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8) 현대글로비스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7에서 0.009로 상승…직원-김정훈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7.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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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7) 롯데쇼핑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35로 유지…직원-강희태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6.80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쇼핑 김상현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롯데쇼핑의 전신은 1970년 7월 백화점 경영과 마트, 슈퍼 등의 유통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우실업이다. 1979년 지금의 롯데쇼핑(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롯데그룹은 롯데쇼핑을 통해 백화점과 마트를 운영하며 유통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988년 소공동 신관과 잠실점을 개점한 후, 1991년 영등포 민자역사역에 롯데점을 개점하였다. 1997년 송곡물산(주)을 흡수합병하고, 1998년 킴스클럽 서현점과 인천 시티백화점을 인수하였다. 2002년 할인점 상호를 마그넷에서 롯데마트로 변경하고, 2003년 롯데카드(주)를 합병하였다. 2006년에는 런던과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고, 2007년 러시아와 2008년 중국에 해외 진출 백화점을 개점하였다. 2009년에는 롯데삼강에 식품 사업부문을 양도하고, 2010년 GS리테일의 백화점과 마트 사업부문을 인수하였다. 2012년 롯데스퀘어를 흡수합병하고, 2013년 롯데미도파와 2018년 롯데닷컴을 흡수합병하였다. 주요 사업은 백화점, 할인점, 영화관 운영이며, 2012년 현재 국내에서 백화점 31개 점, 아웃렛 6개 점, 롯데몰 1개 점, 할인점 103개 점, 슈퍼마켓 391개 점, 영화관 91개 관을 운영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롯데카드(주), 롯데하이마트(주), (주)코리아세븐, (주)우리홈쇼핑, (주)바이더웨이, (주)이비카드, 롯데송도쇼핑타운㈜ 등 국내 23개 사와 해외 32개 사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0.136에서 3.87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쇼핑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2021년 매출총액은 15조5735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15조47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0.63% 감소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5.95% 감소한 14조555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롯데쇼핑 영업이익은 2076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6.04% 증가한 3862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50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63%의 증가를 보였다. 직원 수 또한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롯데쇼핑 전체 직원 수는 2만1042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19명이 감소한 2만723명이며, 2023년에는 1047명이 더 감소한 1만9676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회복했다. 2021년 롯데쇼핑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5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과 직원 수가 함께 줄어들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4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과 직원 수 감소가 균형을 이루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5로 다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롯데쇼핑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0.136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5.366으로 대폭 하락했다. 2023년 또한 영업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도 함께 3.870으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롯데쇼핑 직원 평균 연봉 5000만 원… 강희태 부회장과 76.80배 차이 롯데쇼핑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000만 원이다. 강희태 부회장은 2021년 38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8.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7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80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임원 퇴직에 따른 29억4600만 원의 퇴직소득이 지급되었다. 황범석 부사장은 2022년 13억8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640만 원이 책정됐다. 추가로 임원 퇴직에 따른 9억3400만 원의 퇴직소득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롯데쇼핑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5100만 원… 김사무엘상현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27.00배 롯데쇼핑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5100만 원이다. 김사무엘상현 부회장은 2022년 13억7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7500만 원, 기타 근로소독은 160만 원이 책정됐다. 강성현 부사장은 2022년 5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24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독은 600만 원이 책정됐다. 정준호 부사장은 2022년 5억1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12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로 지급되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쇼핑’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롯데쇼핑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5500만 원… 김사무엘상현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29.15배 롯데쇼핑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증가한 5500만 원이다. 김사무엘상현 부회장은 2023년 16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9.15배 차이 난다. 급여는 15억 원, 상여금은 1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80만 원이 지급됐다. 정준호 사장은 2023년 6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49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3100만 원, 상여금은 1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강성현 부사장은 2023년 5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8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000만 원이 책정됐다. 장호주 부사장은 2023년 5억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8600만 원, 상여금은 4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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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7) 롯데쇼핑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35로 유지…직원-강희태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6.8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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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6) KT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7에서 0.075로 하락…직원-구현모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8.72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KT 김영섭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KT는 1981년 12월 한국전기통신공사로 설립된 디지털 플랫폼 기업이다. 1982년 한국데이타통신(주)을, 1984년 한국이동통신(주)와 한국전화번호부(주)를 설립하였다. 1993년에는 미국 뉴욕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1995년 한국통신케이블TV(주)와 무궁화위성 1호를 발사하였다. 1998년 한국거래소에 상장되고, 2002년 민영화되어 (주)케이티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이후 무궁화위성 5호 발사, 제일FDS(주) 인수, 케이티프리텔 흡수합병 등 다양한 사업 확장을 이어갔으며, 2018년에는 르완다 정부와 합작법인 KT Rwanda Networks를 설립하였다. 2020년 웹소설 사업부문을 분사하고, 2021년 KT스튜디오지니와 케이티시즌을 설립하였다. 주요 사업은 무선통신, 초고속인터넷, 기업회선 등 개인 및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유무선 통신서비스와 IPTV 등 유료방송 서비스, IDC, Cloud, AI/DX 등과 같은 플랫폼 기반의 B2B 사업 등이며 연결회사들을 통해 ICT, 금융, 위성방송서비스, 부동산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케이티링커스(주), 케이티텔레캅(주), (주)케이티씨에스, (주)케이티아이에스 등의 국내법인과 미국, 중국, 영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302에서 1.196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T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T의 2021년 매출총액은 24조8980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25조65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했다. 매출총액은 2023년에도 2.83% 증가해 26조376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KT 영업이익은 1조6718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한 1조6900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조64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9%의 감소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2021년 KT 전체 직원 수는 2만1759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215명이 감소한 2만544명이다. 2023년에는 전년 대비 807명이 감소한 1만9737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KT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0으로 하락했다. 2023년에도 같은 흐름이 이어지며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5로 더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꾸준히 하락했다. 2021년 KT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302이다. 이듬해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216으로 하락했다. 직원 수의 감소세는 이듬해에도 이어지며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전년 대비 줄어든 1.196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KT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 박윤영 前 사내이사와 21.26배 차이 KT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박윤영 前 사내이사는 2021년 20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26배 차이 난다. 급여는 7400만 원, 상여금은 3억9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7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임원 퇴임에 따른 퇴직소득 6억9300만 원이 지급되었다. 구현모 대표이사는 2021년 15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02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5600만 원, 상여금은 9억4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0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종욱 사내이사는 2021년 9억8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7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5400만 원, 상여금은 5억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200만 원이 지급됐다. 강국현 사내이사는 2021년 8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48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5100만 원, 상여금은 3억4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KT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800만 원 올라 1억300만 원… 구현모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5.16배 KT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증가한 1억300만 원이다. 구현모 대표이사는 2022년 15억6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1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5600만 원, 상여금은 9억73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200만 원이 지급됐다. 박종욱 前 사내이사는 2022년 11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000만 원, 상여금은 6억5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400만 원이 지급됐다. 강국현 前 사내이사는 2022년 11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75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4000만 원, 상여금은 6억3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800만 원이 지급됐다. 윤경림 사내이사는 2022년 5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53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000만 원, 상여금은 8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5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KT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올라 1억700만 원… 구현모 前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8.72배 KT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증가한 1억700만 원이다. 구현모 前 대표이사는 2023년 30억7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8.72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3500만 원, 상여금은 7억7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25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임원 퇴임에 따른 퇴직소득 19억3500만 원이 지급되었다. 서창석 사내이사는 2023년 8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07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4200만 원, 상여금은 4억6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5600만 원이 지급됐다. 윤경림 前 사내이사는 2023년 8억1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5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억1100만 원, 상여금은 5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2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임원 퇴임에 따른 퇴직소득 1억7800만 원이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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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6) KT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7에서 0.075로 하락…직원-구현모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8.7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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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5) CJ제일제당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1에서 0.030으로 하락…직원-손경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2.27배
-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CJ제일제당 강신호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장현태 [굿잡뉴스=장현태 기자] 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 생명공학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CJ그룹 소속의 계열회사이다. 2007년 9월 1일 제조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9월 2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다. 2009년 삼양유지(주)를 흡수합병하고, 2011년 신동방CP와 하선정종합식품을 흡수합병하였다. 같은 해 대한통운(주)를 인수하였으며, 2014년 제약사업부문을 분할해 CJ헬스케어(주)를 설립하였다. 2019년 슈완스(Schwan's)를 인수하고, 2021년 씨제이바이오사이언스(주)를 인수하였다. 2022년 씨제이웰케어(주)를 설립하였다. 주요 사업은 설탕, 밀가루, 식용유, 조미료, 장류 등을 생산·판매하는 식품사업, 아미노산 등을 생산·판매하는 바이오사업, 국내외 물류·컨테이너사업·택배 등의 물류사업이다. 이외에, 핵산, 천연맛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Food & Nutrition Tech(FNT) 사업, 배합사료, 축산물 등의 Feed & Care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국내에 씨제이대한통운(주), (주)원지, 씨제이씨푸드(주), 한국복합물류(주), 씨제이엠디원(주) 등이 있고, 중국·미국·독일·인도·베트남·말레이시아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535에서 0.667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CJ제일제당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의 2021년 매출총액은 26조2892억 원이다. 2022년 매출총액은 30조7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42% 증가했다. 2023년 매출총액은 전년 대비 3.51% 감소한 29조23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증가 후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영업이익은 1조5244억 원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2% 증가한 1조6647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1조29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41%의 감소세를 보였다. 직원 수는 2022년 꾸준히 증가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전체 직원 수는 8,156명이다.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389명이 증가한 8,545명이며, 2023년에는 65명이 증가한 8,612명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1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8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0으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에 하락 후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CJ제일제당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535이다. 이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8로 하락했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0를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1년 CJ제일제당 직원 평균 연봉 7500만 원…손경식 회장과 147.27배 차이 CJ제일제당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500만 원이다. 손경식 회장은 2021년 106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7.27배 차이 난다. 급여는 35억5000만 원, 상여금은 70억9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000만 원이 지급됐다. 최은석 대표이사는 2021년 24억5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2.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 원, 상여금은 16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3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소영 사내이사는 2021년 7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60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3600만 원, 상여금은 4억8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2년 CJ제일제당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올라 7600만 원… 손경식 회장과 연봉 격차는 93.61배 CJ제일제당 직원의 2022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증가한 7600만 원이다. 손경식 회장은 2022년 71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3.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35억5000만 원, 상여금은 35억6400만 원이 책정됐다. 최은석 대표이사는 2022년 26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4.39배 차이 난다. 급여는 13억5000만 원, 상여금은 12억5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소영 경영리더는 2022년 8억5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25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 원, 상여금은 4억54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 [도표=장현태 기자] ■ 2023년 CJ제일제당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7500만 원… 손경식 회장과 연봉 격차는 47.33배 CJ제일제당 직원의 2023년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소한 7500만 원이다. 손경식 회장은 2023년 35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7.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5400만 원, 상여금은 2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400만 원이 지급됐다. 최은석 대표이사는 2023년 13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00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5400만 원, 상여금은 2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4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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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325) CJ제일제당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1에서 0.030으로 하락…직원-손경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2.27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