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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보험 취업분석] 총자산 기준 업계 7위인 생명보험사, '다양한 사회 경험'이 합격에 긍정 변수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사진=미래에셋생명보험]   업계 최초 신탁업 본인가 획득...보험업과 자산운용업 영위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미래에셋생명보험은 미래에셋그룹의 계열회사로 종신보험, 연금보험, 교육보험 등을 취급하는 국내 보험회사이다. 미래에셋생명보험의 모태는 1988년 3월 세워진 대전생명보험(주)이다. 1993년 1월 중앙생명보험(주)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1996년 법인영업국을 개국하였다. 1997년 10월 SK생명보험(주)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2000년 7월 국민생명보험(주)과 한덕생명보험(주)을 인수 합병하여 통합법인 SK생명보험(주)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2005년 6월 미래에셋그룹에 인수되면서 상호를 미래에셋생명보험(주)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 9월 업계 최초로 신탁업 본인가를 획득하였고, 2010년 12월 총 자산이 13조 원을 넘어섰다. 2014년 4월 금융판매 전문회사 미래에셋금융서비스를 자회사로 설립한 뒤, 이듬해 7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17년 5월 PCA생명보험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고, 2018년 3월 PCA생명보험(주)을 합병하면서 통합 미래에셋생명보험으로 출범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의 업계 순위는 삼성·한화·교보·농협에 이어 5위로 올라섰다. 2018년 5월 베트남 프레보아생명의 지분 50%를 인수하고 베트남 보험시장에 진출하면서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을 출범시켰다. 2019년 8월 미래에셋모바일이 미래에셋금융서비스에 흡수합병돼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미래에셋생명보험은 보험업과 자산운용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회사로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주), 베트남 합작법인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보험 등이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생명보험업계의 총자산 규모 기준으로 미래에셋생명의 순위는 7위이다. △삼성생명(314조3219억원) △한화생명(162조3077억원) △교보생명(128조1632억원) △신한라이프(67조8163억원) △NH농협생명(60조9958억원) △흥국생명(45조897억원) △미래에셋생명(38조9548억원) △동양생명 36조5387억원) 등이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9633만 원, 은행·금융업계 55위에 달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보험 직원의 평균연봉은 9633만 원이다. 은행·금융 55위로, 최근 평균연봉이 2019년도 대비 7% 상승했다.  직급별 평균연봉을 살펴보면 사원 3276만 원, 주임 3620만 원, 대리 4834만 원, 과장 6488만 원, 차장 7333만 원, 부장 1억 1000만 원, 임원 1억 2000만 원 순이다. 한편 은행·금융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비엔케이투자증권(2억 6641만 원) 2위 부국증권(2억 4269만 원) 3위 하이투자증권(1억 9475만 원) 4위 메리츠증권(1억 6248만 원) 5위 하나금융지주(1억 5966만 원), 50위 전북은행(9858만 원) 51위 코레이트자산운용(9774만 원) 52위 우리은행(9752만 원) 53위 농협손해보험(9718만 원) 54위 교보생명(9699만 원) 55위 미래에셋생명보험(9633만 원), 96위 에스엘인베스트먼트(5980만 원) 97위 강북신용협동조합(5980만 원) 98위 한화생명금융서비스(5979만 원) 99위 윌슨손해보험중개(5969만 원) 100위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5966만 원) 순이다. 사람인에는 미래에셋생명보험의 평균연봉 정보가 등록되어있지 않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01, 합격자 46.5% 평균 2.1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미래에셋생명보험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01이다. 학점 3.48, 토익 838점, 자격증 2.1개, 해외경험 1.1회, 인턴 1.3회, 수상내역 1.3회, 교내/사회/봉사 1.4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46.5%는 평균 2.1개에서 최대 4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정보처리기사(14%), 컴퓨터활용능력 2급(9.3%), 워드프로세서 1급(9.3%), 유통관리사(7%), 공인중개사(4.7%), 기타(55.8%)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국어국문학과와 법학과가 각각 4.2%로 가장 많고, 이어 경영학과와 경제학과가 각각 2.8%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7 상반기 금융·보험영업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경제 모임에서 경제 및 금융지식 공부한 게 큰 도움 돼"   채용프로세스는 ‘서류-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순이다. A씨는 “다양한 사회 경험이 합격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경제모임’을 꼽았다. “매주 모여서 팀원들과 요즘 흘러가는 경제상황에 대한 토의와 앞으로의 경제를 예측하고 각종 경제상식, 금융지식을 함께 공부했다”며 “실제 금융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A씨는 “전체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다. 특정 업무나 상하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일을 하는 것 같다”며 “아침에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팀회의를 통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본사 측에서도 이것저것 영업직에 대해 지속적인 보상이나 행사를 하면서 신경을 많이 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를 영업해야 하기 때문에 영업직은 금융업계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업계 영업직에서 잘 학습한다면 이후에 다른 회사를 가더라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OT에서도 이곳에서 받은 교육이나 근무 기간 동안 배운 것들이 이직하게 되더라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④면접 후기  ■2017 상반기 금융·보험영업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상품 설명을 할 수 있나요" 질문 받아   B씨는 면접에서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상품 설명을 할 수 있나요’, ‘대학시절 기억에 남는 활동이 무엇인가요’, ‘좌우명이나 생활신조가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1:1 면접이라 그런지 면접관들이 답변에 적절히 리액션을 해줘서 좋았다. 면접도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며 “강도 높은 압박질문은 없었으나 지원자를 깊게 알아보기 위해 조금은 날카로운 질문도 있긴 했다”고 설명했다. B씨는 “항상 면접 후에는 스스로를 잘 어필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면접이라는 것이 긴장되고 떨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평소 연습하던 것처럼 100프로 발휘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영업직무를 오랜기간 동안, 혹은 평생 업으로 삼을 예정이라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미래에셋생명은 보험업계에서 후발주자에 속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본사에서도 많은 노력을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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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2023-01-25
  • [미래에셋증권 취업분석] 미래를 향한 유니크한 투자 철학을 가진 증권중개업체, 의견을 조직화하여 발표하는 연습이 필요해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김주현 금융위원장(왼쪽)이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2회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에서 이만열 미래에셋증권 사장에게 금융위원장상 종합대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RP 및 e-KM, CRM 시스템 구축 장외파생상품 영업 인가 획득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그룹 계열의 증권중개업체로 1970년 9월 동양증권(주)으로 설립하여 10월에 증권업 허가를 취득하였고, 1975년 9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1983년 10월 대우증권으로 사명를 변경하고 12월에 삼보증권(주)을 흡수합병하였다. 1984년 5월 대우경제연구소(주)를, 1988년 2월 대우투자자문(주)을 설립하였으며, 1999년 대우그룹에서 계열 분리되었다.  2000년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을 도입하였고, e-KM(지식관리) 및 CRM(고객관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02년 10월 장외파생상품 영업 인가를 획득하였으며, 2007년 10월 자산관리 컨설팅 연구소를 개소하였다. 2008년 북경사무소를 개설하였으며, 2009년 10월 28일 최대주주였던 한국산업은행의 민영화에 따라 산은금융지주를 지주회사로 하는 산은금융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2016년 4월 KDB 산업은행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대주주가 바뀌면서 ‘미래에셋대우’가 되었다. 2021년 3월 사명을 '미래에셋대우'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하였다. 주요 사업은 유가증권 매매·위탁매매·인수, 금융선물 및 옵션 매매의 중개 및 위탁판매, 사채 모집의 수탁, M&A 중개 및 주선 또는 대리, 외자도입 및 해외투자 주선 등이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1억 4480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161.13% 높아      [도표=이유연 기자]   사람인에 의하면 미래에셋증권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1년 기준 1억 4480만 원이다. 은행/금융업 21위로, 2021년 동종 업종 평균 대비 161.13% 높은 수준이다. 미래에셋증권과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티에스인베스트먼트(1억 4540만 원), 카카오뱅크(1억 4477만 원), 삼성전자(1억 4385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직원의 평균연봉은 1억 4450만 원이다. 은행·금융 12위로, 최근 평균연봉이 동종업계 평균보다 25% 높다. 한편 은행·금융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비엔케이투자증권(2억 6641만 원) 2위 부국증권(2억 4269만 원) 3위 하이투자증권(1억 9475만 원), 11위 코리안리재보험(1억 4666만 원) 12위 미래에셋증권(1억 4450만 원) 13위 네오플럭스(1억 4359만 원), 98위 디에스자산운용(5992만 원) 99위 에스엘인베스트먼트(5980만 원) 100위 강북신용협동조합(5980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40, 합격자 과반 최대 6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미래에셋증권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40이다. 학점 3.56, 토익 838점, OPIC IM3, 자격증 2.3개, 해외경험 1.5회, 인턴 1.1회, 수상내역 1.7회, 교내/사회/봉사 1.7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61.8%는 평균 2.3개에서 최대 6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투자상담사(17.3%), 정보처리기사(10.9%), 금융자산관리사(9.1%), 파생상품투자상담사(9.1%), 선물거래상담사(6.4%), 기타(47.3%)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경영학과가 8.6%로 가장 많고, 이어 경제학과와 컴퓨터공학과가 각각 3.3%, 2.6%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6 하반기 금융·보험영업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각종 취직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면접 스터디가 큰 도움 돼"   채용프로세스는 ‘서류-인터넷 적성-인적성-1차면접-최종면접’ 순이다. A씨는 “직접 주식투자를 했던 경험과 OO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리고 여러 PB님들로부터 직접 멘토링을 받아 그것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실천했다”며 “면접 스터디를 하면서 스터디원들로부터 피드백을 전부 수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면접스터디’를 꼽았다. “각종 취직 준비 카페에서 연락이 닿은 사람들과 스터디 그룹을 짜고, 서로 자소서를 참석해주고 예상 질문을 뽑아줬다”며 “모의 면접을 녹음, 녹화하고 그것을 다시 보고 조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각자 지원하는 기업의 인재상에 맞게 발전시켰다”고 했다. A씨는 “돈을 정말 많이 주는 회사다. 하지만 그만큼 출퇴근 시간이 이르고 늦는 것은 각오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면접은 언제나 긴장되지만 아주 중요한 순간인 만큼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자신의 능력을 다 보여주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6 하반기 금융·보험영업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압박 면접이어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답변해야" B씨는 면접에서 ‘주변에 증권회사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나요’, ‘해당 직무의 업무에 대해 알고 있나요’, ‘자격증을 획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증권회사는 조직 문화가 기본적으로 경쟁적이고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한다. 자연스럽게 면접 분위기도 타 산업 및 회사와는 달랐다. 지원자의 말을 경청하지만 질문이 날카롭고, 다른 질문으로 빠르게 넘어가기 때문에 지원자가 당황하기 쉽다”며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보수적이고, 지원자의 상황 대처 능력올 중요하게 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B씨는 “압박 면접이어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답변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면접을 지원자와 회사가 서로를 파악하는 첫 자리인만큼 편안하게 임하기는 어렵겠지만 불편하고 긴장한 마음을 면접에서 드러내면 회사와 맞지 않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신문을 자주 읽으시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증권회사에서 주목하는 기사 및 주제에 대해 정리하는 것이 면접에서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개인의 주장과 근거를 조직화하여 발표하는 연습을 하면 토론 면접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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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라이온코리아 취업분석] 제일제당과 일본 라이온이 합작한 생활용품업체, 워라밸 중시하는 취준생에게 최고의 회사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사진=라이온코리아]     국내 최초 코팅샴푸 '슈슈' 출시 순식물성 비누 '식물나라' 출시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라이온코리아는 1990년 일본 라이온과 합작회사이자 대한민국의 생활용품업체이다. 1990년 일본 LION사와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1991년 대한민국 제일제당와 일본 라이온과 합작한 제일제당생활사업부로 출범하였다. 1991년 세탁세제 ‘비트’, 주방세제 ‘참그린’, 섬유유연제 ‘비트린스’를 출시했다. 1992년 국내 최초 코팅샴푸 슈슈 출시로 샴푸,린스 시장에 진출했고, 바디클린저 ‘클라라’ 출시로 바디샴푸 시장에 진출했다. 1993년 순식물성 비누 ‘식물나라’를 출시했고, 슈슈’ 헤어 스프레이 및 무스 출시로 hair care 시장에 진출했다. 2004년에는 대한민국 CJ그룹의 생활용품 부문을 양도해, 대한민국에는 상호를 CJ라이온으로 변경하였으나, 2018년 대한민국 CJ그룹과 결별, CJ라이온을 현재 상호인 라이온코리아로 재출범하였다. 2021년 대한민국의 제약회사 유한양행이 라이온 OTC 위탁 판매를 체결했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5784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37% 높아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라이온코리아 직원의 평균연봉은 5784만 원이다. 생활용품·소비재·기타 30위로, 최근 평균연봉이 동종업계 평균보다 37% 높다. 직급별 평균연봉을 살펴보면 사원 2445만 원, 주임 2800만 원, 대리 4742만 원, 과장 6430만 원, 차장 8000만 원 순이다. 한편 생활용품·소비재·기타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롯데지주(1억 1439만 원),  2위 예스코홀딩스(1억 574만 원), 3위 한국쉘석유(9161만 원), 28위 시벨코코리아(5860만 원), 29위 현대리바트(5827만 원), 30위 라이온코리아(5784만 원), 31위 금성보냉산업(5655만 원), 32위 킴벌리클라크이노베이션(5616만 원), 96위 세종에스씨(5022만 원), 97위 캐리맥스통상(5014만 원), 98위 드림인코(5010만 원), 99위 비트스타일링(5008만 원), 100위 한국가스스프링(5000만 원) 순이다. 사람인에는 라이온코리아 직원의 평균연봉 정보가 등록되어있지 않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15, 합격자 40% 평균 2.8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라이온코리아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15이다. 학점 3.88, 토익 765점, 자격증 2.8개, 해외경험 1회, 교내/사회/봉사 2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40%는 평균 2.8개에서 최대 4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자자격시험(16.7%), 간호조무사(16.7%), 사무자동화산업기사(16.7%), 사회복지사(16.7%), 워드프로세서 1급(16.7%), 기타(16.7%)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무역학과가 20%로 가장 많고, 이어 경여학과와 국어국문학과가 각각 10%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6 상반기 제품·서비스영업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취업스터디를 통한 모의면접이 가장 큰 도움 돼"    채용프로세스는 ‘서류-인적성-1차면접(인사팀장, 영업기획실장)-2차면접(사장,임원)-신체검사’ 순이다. A씨는 “운이 좋기도 했지만 면접에서 크게 떨지 않고 자신감있게 내가 해야할 말들을 했던 것이 좋은 영향을 끼쳤던 것 같다. 특히 최종면접에서는 임원 6-7명 대 지원자 2명으로 위축되기 쉬운데, 어차피 떨어지면 남이다라는 생각으로 한명 한명 아이컨택하면서 자신감있는 태도로 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취업 스터디’를 꼽았다. “취업스터디를 통해서 모의면접을 여러 번 시행했는데, 모의면접을 하면서 자기소개를 비롯한 다양한 질문에 2개 이상의 레파토리를 준비할 수 있었고, 지원한 기업이나 면접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답변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면서 “또한 자소서를 여러번 작성해보면서 자소서 스킬도 많이 늘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A씨는 “CJ와 일본 LION사의 결합으로 긍정적인 기업문화가 형성된 것 같다. 아직은 체계가 조금 부족하지만 훈훈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라며 “회사 내 기성세대분들이 많아 젊은 층이 다소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가끔 있긴 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월급이 조금은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워라밸을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회사”라며 “성장하고 노력하는 회사이며 구성원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사람을 자르거나 쉽게 내보내지 않는 좋은 회사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입사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7 상반기 영업관리·지원·영업기획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면접에서 꼬리 질문에 대비하지 못했던 게 아쉬워" B씨는 면접에서 ‘학창시절에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나요’, ‘회사에 들어왔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직장인과 학생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면접관들은 반응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고 답변에 고개만 끄덕이는 정도이다. 다만 면접관 한 분이 조금 무섭게 쳐다보셔서 긴장이 되기도 했다”며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셨다. 면접관들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이런저런 말씀을 해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B씨는 “모두가 그렇듯 면접은 끝나고 나면 항상 아쉬운 점들이 생각나는 것 같다. 이번 라이온코리아 면접에서는 꼬리 질문에 대비하지 못했는데, 고민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준 것 같아 아쉬웠다”고 전했다. 그는 “회사에 대해 열심히 조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에 대해 완벽히 숙지해가는 것”이라며 “대부분 회사가 그렇듯, 면접에서 다양한 꼬리질문이 이어지기 마련인데 본인이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한 후 대비해가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 취업분석
    • 대기업
    2022-12-30
  • [대교 취업분석] 평균연봉 4379만원인 종합교육 기업, 높은 업무 강도로 힘든 경험 어필하라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사진=대교]   인터넷 교육 포털 사이트 개설 GBCI 1위 브랜드 선정 2005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 수상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대교는 대교그룹 계열의 학습지 및 참고서 출판·제조업체로, 1979년 7월 한국공문수학연구회로 창설되었다. 1988년 8월 기업공개를 목적으로 증권감독원에 등록하였고 1989년 9월 대교문화(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91년 1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고, 1997년 9월 대교방송(주), 1997년 12월 대교컴퓨터(주), 1998년 2월 대교유통(주)을 흡수 합병하였다. 2000년 4월 위성방송 및 인터넷방송에 참여하였고, 7월 인터넷 교육 포털 사이트인 edupia.com을 개설하였다. 2001년 4월 지주회사 (주)대교네트워크를 창립하여 방송케이블사업 및 정보시스템사업, 투자사업부를 인적분할하였다. 2004년 GBCI(글로벌 브랜드 컴피던시 지수) 1위 브랜드에 선정 되었고 2005년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교육구 공교육 프로그램에 진출하였고, 2011년 (주)대교출판을 흡수 합병하였다. 주요 사업은 눈높이교육을 비롯한 학습지의 출판, 제조 및 판매이다. 대교그룹 계열의 회사로, 연결대상 종속회사로는 (주)대교에듀피아와 (주)대교문고, 대교신성장투자조합, (주)대교CSA, (주)DK에듀캠프, (주)비에스씨케이, 대교아메리카 등이 있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4379만 원, 업계 5위로 평균 대비 21% 높아      [자료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21년 사업보고서], [도표=이유연 기자]   대교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교 직원의 평균연봉은 4600만 원이다. 남성 직원과 여성 직원의 최고 평균연봉은 각각 5700만 원, 4600만 원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1100만 원 높다.  대교 직원은 총 2343명이다. 남성 직원 859명 여성 직원 1484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1.7배 이상 많다.   [도표=이유연 기자]   사람인에 의하면 대교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1년 기준 4379만 원이다. 교육업 594위로, 동종 업종 평균 대비 21% 높은 수준이다. 대교와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지앤케이홀딩스(4479만 원), 모아건축디자인(4479만 원), 조영산업(4479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대교 직원의 평균연봉은 4486만 원이다. 학습지·방문교육 5위로, 동종업계 평균보다 21% 높다. 한편 학습지·방문교육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소프트뱅크벤처스(5552만 원) 2위 명성교육(4937만 원) 3위 이매진씨앤이(4661만 원) 4위 교원(4626만 원), 36위 매쓰씨앤아이(2071만 원) 37위 큐브레인(2064만 원) 38위 성남프뢰벨(2057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19, 합격자 과반 최대 5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대교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19이다. 학점 3.58, 토익 795점, OPIC IM3, 자격증 1.9개, 해외경험 1.3회, 인턴 1.1회, 수상내역 1.9회, 교내/사회/봉사 1.9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63.5%는 평균 1.9개에서 최대 5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워드프로세서 1급(13.2%), MOS(8.6%), 컴퓨터활용능력 2급(8.3%), 정보처리기사(7.9%), 사무자동화산업기사(6.9%), 기타(55.1%)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경영학과가 6.2%로 가장 많고, 이어 중어중문학과와 행정학과가 각각 2.4%, 국어국문학과가 2%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7 상반기 인사·노무·교육 인턴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 전 직장에서 했던 일들 위주로 설명"   채용프로세스는 ‘서류-면접-인성-최종합격’ 순이다. A씨는 “자소서를 특출나게 잘 쓴 것도 아닌데 합격한 것을 보면 가장 중요한 건 채용인원인 것 같다. 총 120명 채용에 지역별 채용이어서 서류에서 경쟁률이 많이 높지 않았던 것 같다”며 “저는 경인본부에 지원했고, 자소서를 쓸 때 이 내용과 관련해서 질문을 받으면 어떤 대답을 할지까지 염두하고 썼던 게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이전 직장 근무 경험’을 꼽았다.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 전 직장에서 했던 일들 위주로 설명했고, 면접에서도 관련 질문이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다. A씨는 “입사를 선택하지는 않아 회사의 분위기를 알기는 힘들지만, 면접 전형에서 느낀 것은 전체적으로 딱딱하고 보수적이라는 것이다. 실제 회사 분위기도 크게 다를 것 같지는 않다”며 “보수적인 분위기에 잘 적응하는 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서류나 인적성 합격률에 너무 좌절하지 않으면 좋겠다. 어차피 취업은 여러 군데에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한 곳에 합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인의 경험과 가장 잘 맞고 합격 가능성이 높은 회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7 상반기 인사·노무·교육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면접관분이 부정적으로 질문해 위축,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갈걸 하는 아쉬움이 들어" B씨는 면접에서 ‘교육관리직은 10시까지 근무할 때도 있는데 그렇게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이 싫어하지는 않으실까요’, ‘대교는 대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나온 서울 본교보다 지방 분교 학생을 뽑을 수도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왜 교육관리직에 지원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역량면접관분들은 전반적으로 반응이 괜찮았는데, 1:1 인성면접의 면접관분은 시종일관 부정적인 뉘앙스여서 조금 기가 죽었다”고 전했다. B씨는 “인성면접에서 조금 더 당당하게 말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면접관분이 부정적으로 질문하셔서 위축되었는데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갈걸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고 했다. 그는 “대교 교육관리직은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다고 한다. 그래서 면접에서도 어떤 힘든 상황을 겪어봤는지, 어떻게 해결했는지, 긴 근무시간을 견딜 수 있는지, 오래 다닐 수 있는지 등을 많이 물어보셨다”며 “본인이 겪었던 일들 중 힘들었던 경험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과, 어떤 사명감을 갖고 오랫동안 근무할 자신이 있는지를 피력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 취업분석
    • 대기업
    2022-12-09
  •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취업분석] 40년간 건설업 발전을 이끈 삼성물산 자회사, 치명적 무기가 될 나만의 면접 스킬 개발하라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삼우 메타 뮤지엄, [사진=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1976년 설립, ISO 14001 인증 획득 2012 MIPIM Awards, People's Choice Award 수상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는 삼성물산의 자회사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건축설계사무소이다. 1976년 삼우건축연구소가 설립되었으며, 1979년 합동건축사사무소를 등록했다. 1980년 해외건설업 면허를 취득했고, 1985년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로 상호를 변경했다. 1988년에 구조, 설비, 전기 부문 전문기술용역업으로 등록했다. 1993년 건축전면 책임감리 전문회사로 등록했고, 1995년 미국 뉴욕에 지사를 설립했다. 1997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면서 1998년 ISO 9001 인증을 획득했다. 2003년 CM사업에 진출했고, 2004년 중국 상하이에 지사를 설립하면서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  삼우의 수상실적을 살펴보면 2012 MIPIM Awards, People's Choice Award – 디큐브시티(대한민국,서울), 2011 Red dot Product Design Award Honourable Mention, Architecture and Urban Design - 휘닉스 아일랜드 빌라 콘도(대한민국,제주), 2010 WAN Awards, Civic Building Unbuilt – 뉴욕코리아센터(미국,뉴욕) 등이 있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8356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105.31% 높아      [도표=이유연 기자]   사람인에 의하면 삼우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1년 기준 8356만 원이다. 건설업 216위로, 동종 업종 평균 대비 105.31% 높은 수준이다. 삼우와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원광시스템(8456만 원), 하이투자파트너스(8456만 원),  한국엠에스디(8455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삼우 직원의 평균연봉은 6036만 원으로,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 3위이다.  직급별 평균연봉을 살펴보면 사원 2669만 원, 주임 3665만 원, 대리 5257만 원, 과장 5658만 원, 차장 6600만 원, 부장 7000만 원, 임원 9000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72, 합격자 31.8% 평균 2.3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삼우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72이다. 학점 3.7, 토익 785점, 토익스피킹 IH, 자격증 2.3개, 해외경험 1.2회, 인턴 1.7회, 수상내역 2.1회, 교내/사회/봉사 1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31.8%는 평균 2.3개에서 최대 3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자자격시험(10%), 건축기사(10%), 교통기사(10%), 무선설비기사(10%), 사무자동화산업기사(10%), 기타(50%) 등이다. 합격자들의 출신학교를 분석해보면 인하대학교가 13.6%로 가장 많다. 이어 대구가톨릭대학교와 목원대학교가 각각 4.6%이다. 산호세주립대와 상명대학교도 각각 4.6%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9 하반기 건축·설계·인테리어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학교에서 진행되는 취업스터디가 가장 도움 돼"   채용프로세스는 ‘서류-AI면접-원데이면접(인성&기술)’ 순이다. A씨는 “저는 이전부터 면접 전형에는 자신이 있었다. 여러 대외활동을 해왔는데, 해당 활동들은 항상 면접을 거쳐야 했다”며 “그 중에서도 특히 항상 웃고 자신감있는 모습이 면접관들에게 어필이 됐다. 웃는 얼굴은 성공적인 면접의 기본적인 자세”라고 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학교에서 진행되는 취업스터디’를 꼽았다. “취업스터디에서 현재 취업시장, 점점 어려워지는 취업의 문에서 우리가 어떻게 극복해나가야할지를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며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으면 하반기에 분명히 실패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삼우는 사실상 업계 1위 기업이기 때문에 정말 뿌듯하고 자부심 있게 회사를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며 “아직 입사 전이라 현직자 지인에게 물어보니, 회사 문화가 매우 수평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연봉도 다른 기업에 비해 정말 높은 편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면접이라는 것은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다보니 정말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평가방식”이라며 “어떤 면접에서든 무기로 써먹을 수 있는 자신만의 면접 스킬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9 하반기 건축·설계·인테리어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생각나는대로 답변한 것이 조금 아쉬워" B씨는 면접에서 ‘1분간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언급했던 프로젝트를 제외하고, 다른 곳에서 팀원과의 갈등은 없었나요? 있었다면 어떻게 해결했나요’, ‘본인이 생각하는 삼우의 미래와 플랜트 산업의 미래에 대해 얘기해보세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면접관들은 리액션을 정말 잘해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었다. 면접 분위기도 정말 편안해서 떨지 않고 준비해 온 것들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B씨는 “솔직히 크게 아쉬웠던 점은 없었다. 모든 대답을 막힘없이 했고, 면접이 끝나고도 잘 봤단 생각이 들었다”며 “저는 말을 급하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체계성이 부족해보일 것 같았다. 생각할 시간을 가진 뒤 발언하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답변한 것은 조금 아쉬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장의 엔지니어분들이 면접관으로 오시기 때문에 딱딱하고 엄숙할 줄 알았던 면접 분위기와는 다르게, 지금까지 봤던 면접 중 면접관들이 리액션이 가장 좋았다”며 “업계 1위의 기업인만큼 경쟁력과 발전가능성이 정말 크다. 반드시 삼우를 가고 싶은 분들이 아니더라도 해당 업계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면접 경험 쌓는다는 마음으로 지원해보는 것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 취업분석
    • 대기업
    2022-12-06
  • [삼정KPMG 취업분석] 회계와 컨설팅 전문 다국적 기업 회원사, 강점 위주의 PPT 구성이 필요해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삼정KPMG, ‘제8회 청소년 경영·경제 교육’ 개최, [사진=삼정KPMG]   유니버섬 선정 가장 선호하는 기업 세계 2위 네덜란드 소재 본사는 세계 4대 컨설팅 회사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KPMG인터내셔널은 회계와 컨설팅을 주력으로 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KPMG인터내셔널은 1987년 PMI(Peat Marwick International)와 KMG(Klynveld Main Goerdeler)가 합병하면서 출범한 컨설팅 및 회계 전문 기업이다. KPMG(Klynveld Peat Marwick Goerdeler)라는 사명에 들어 있는 네 단어는 모두 PMI와 KMG를 창업한 창업자의 이름이다. KPMI의 모태가 됐던 PMI와 KMG의 뿌리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세워진 많은 컨설팅 회사들이다. 이 회사들의 국적은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으로 다양했다. 이 때문에 PMI와 KMG가 합병할 당시 두 회사의 본거지는 유럽과 미국에 흩어져 있었다. 1987년 두 회사는 다국적 연합 형태로 합병을 결정하면서 KPMG와 피트마윅매클린톡(Peat Marwick McLintock)이라는 두 개의 이름을 사용했다. KMPG는 미국에서, 피트마윅매클린톡은 영국에서 각각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 KPMG와 피트마윅매클린톡은 회사 이름을 KPMG피트마윅매클린톡으로 통합했다. 이듬해인 1991년 이름을 KPMG피트마윅으로 바꿨다가 1999년부터 KPMG를 사명으로 사용했다. 1999년 업무 영역을 미국 유럽 외에 중동과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하면서 세계 4대 컨설팅 회사로 성장했다.   2010년 KPMG인터내셔널은 스웨덴의 글로벌기업 리서치 전문 회사인 유니버섬의 조사 결과 인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분야에서 구글에 이어 세계 2위에 올랐다. KPMG인터내셔널은 146개 나라에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고용 직원 숫자는 14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는 삼정KPMG가 KPMG인터내셔널의 회원사다. 삼정KPMG는 삼정회계법인을 중심으로 삼정KPMG Advisory Inc. 삼정KPMG 경제연구원 등으로 조직되어 있다. 삼정회계법인은 2000년 KPMG인터내셔널과 제휴 관계를 맺었다. 삼정회계법인은 국내 6위권 업체였으나 사세 확장을 위해 제휴했다. KPMG인터내셔널의 본사는 네덜란드 암스텔베인에 있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6614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52.4% 높아    [도표=이유연 기자]   사람인에 의하면 삼정KPMG직원의 평균연봉은 2021년 기준 6614만 원이다. 기관/협회 858위로, 동종 업종 평균 대비 52.4% 높은 수준이다. 삼정KPMG와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두리테크(6714만 원), 세일이엔지(6714만 원), 우영오토피아(6714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삼정KPMG 직원의 평균연봉은 5116만 원이다. 회계·세무·법무 43위로, 최근 평균연봉이 동종업계 평균보다 22% 높다. 한편 회계·세무·법무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월드퀀트리서치사우스코리아엘엘씨 (6036만 원) 2위 국민이주(5815만 원) 3위 삼일회계법인(5790만 원), 40위 세무법인티엔피(5123만 원) 41위 티엠에프코리아(5122만 원) 42위 브이엠투자자문(5118만 원), 98위 법무법인해냄(4760만 원) 99위 법무법인바른(4753만 원) 100위 세양쉬핑(4752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09, 합격자 60% 평균 1.3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삼정KPMG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09다. 학점 3.47, 토익 838점, OPIC IM2, 자격증 1.3개, 해외경험 1회, 인턴 3회, 교내/사회/봉사 1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60%는 평균 1.3개에서 최대 2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전산회계 1급(14.3%), 정보처리기사(14.3%), MOS(14.3%), SCJP(7.1%), 정보통신산업기사(7.1%), 기타(42.9%) 등이다. 합격자들의 출신학교를 분석해보면 고려대학교가 10%로 가장 많고, 이어 경원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광운대학교가 각각 5%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9 상반기 경영분석·컨설턴트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직무중심으로 경험을 쌓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게 좋아"   채용프로세스는 ‘서류-인성-실무진면접-임원면접’ 순이다. A씨는 “현재까지의 경험을 직무와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던 것 같다. 또한 나만의 강점이 회사와 잘 맞아떨어졌다”며 “외국어 능력도 플러스 요소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직무 관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꼽았다. “이를 통해 분석 진행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툴을 다루는 방법을 배웠다”며 “면접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A씨는 “같은 직급끼리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특이하게도 상무마다 다른 것 같다”며 “프로젝트를 따오는 것도, 팀원 관리도 전부 상무의 업무이기 때문에 어떤 상무를 만나는지에 따라 워라밸과 업무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진다”고 입사 후기를 전했다. 그는 “직무중심으로 경험을 쌓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게 좋다. 특정 회사만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보다 채용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며 “면접에서도 직무 중심이 경험이 어필하기 훨씬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9 상반기 경영분석·컨설턴트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대부분의 면접 시간이 본인이 준비한 ppt를 기준으로 진행돼" B씨는 면접에서 ‘대학을 오래 다녔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이력이 없는 빈 기간동안은 무엇을 했나요’, ‘분석 툴은 얼마나 사용할 줄 아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발표나 면접 대답에 대한 반응을 숨기지 않으셨고 궁금한 건 직접적으로 물어보셨다”며 “압박이 없는 질문이지만 준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면 사람에 따라 압박 면접으로 느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B씨는 “항상 끝나고 나면 더 좋은 답변이나 발표가 떠올라서 아쉬움이 있지만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큰 아쉬움은 없다”고 했다. 그는 “처음 과제를 주는 PPT에 대해 성실한 사전조사와 피피티 구성을 하는 것이 좋다. 컨설팅회사인만큼 ppt도 중요하기 때문에 깔끔하고 정돈된 구성이 필요하다”며 “대부분의 면접 시간이 본인이 준비한 ppt를 기준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의 강점 위주로 ppt를 구성하고 발표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 취업분석
    • 대기업
    2022-11-23
  • [신한라이프 취업분석] 오렌지생보 합병한 신한금융지주 자회사, 공부벌레보다 다채로운 색 가진 지원자 선호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신한라이프,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함께서기 기부 캠페인 실시 ,[사진=신한라이프]   국내 보험회사 중 최단기간에 총자산 1조원 달성 네덜란드 최대 금융기업 ING그룹의 현지법인으로 설립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신한라이프는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로 생존보험, 사망보험, 단체보험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업체로, 1991년 네덜란드 최대 금융기업인 ING그룹의 한국 현지법인으로 설립된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을 흡수병합하며 출범했다. 신한생명보험은 1989년 정부의 인가를 받고 이듬해인 1990년 세워진 생명보험회사다. 신한생명보험은 1991년 총자산 1000억 원, 보유계약(계약된 보험의 총 액수) 1조 원을 넘어섰다. 1995년에는 국내 보험회사 가운데 최단기간에 총자산을 1조 원으로 불렸다. 2005년 신한생명보험이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2020년 6월 자회사로 보험 판매 전문회사 신한금융플러스를 설립했다. 2021년 7월 1일 신한생명이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주)을 흡수합병하여 신한라이프로 출범했다. 오렌지라이프는 1991년 네덜란드 최대 금융기업인 ING그룹의 한국 현지법인으로 설립되어, 1999년 3월 ING생명보험(주)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2018년 9월 상호를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주)으로 변경한 뒤 신한금융지주에 인수된 회사이다. 신한라이프는 신한금융그룹의 토털 금융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장성보험, 저축성보험, 투자형보험, 연금보험 및 퇴직연금 등 보험상품과 대출상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8332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50.91% 높아      [자료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21년 사업보고서], [도표=이유연 기자]   신한라이프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직원의 평균연봉은 1억 200만 원이다. 남성 직원과 여성 직원의 평균연봉은 각각 1억 1900만 원, 9100만 원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2800만 원 더 높다. 신한라이프의 직원은 총 745명이다. 남성 직원 291명, 여성 직원 454명으로 여성 직원이 남성 직원보다 1.5배 이상 많다.   [도표=이유연 기자]   사람인에 의하면 신한라이프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1년 기준 8332만 원이다. 은행/금융업 229위로, 동종 업종 평균 대비 50.91% 높은 수준이다. 신한라이프와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엔벤트써멀코리아(8432만 원), 아진인터내셔널(8432만 원), 씨케이푸드(8432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직원의 평균연봉은 9528만 원이다. 은행·금융 59위로, 최근 평균연봉이 2020년도 대비 12% 상승했다. 한편 은행·금융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비엔케이투자증권(2억 6641만 원) 2위 부국증권(2억 4269만 원) 3위 하이투자증권(1억 9475만 원), 58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9623만 원) 59위 신한라이프생명보험 60위 동양생명보험(9426만 원), 98위 전기공사공제조합(6034만 원) 99위 처브라이프생명보험(6004만 원) 100위 디에스자산운용(5992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199, 합격자 과반 최대 7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신한라이프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199이다. 학점 3.54, 토익 789점, OPIC IM2, 자격증 2개, 해외경험 1.1회, 인턴 1.3회, 수상내역 1.4회, 교내/사회/봉사 1.4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60.9%는 평균 2개에서 최대 7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워드프로세서 1급(9%), 정보처리기사(8.3%), MOS(6.8%), 컴퓨터활용능력 2급(6%), 워드프로세서 2급(6%), 기타(63.9%)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경영학과가 4.5%로 가장 많고, 이어 행정학과와 경제학과가 각각 2%, 1.5%이다. 무역학과와 영어영문학과도 각각 1.5%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7 상반기 금융·보험영업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세계여행 경험과 창업 경험을 어필했다"   채용프로세스는 ‘서류-1차면접-인적성검사-2차면접-최종합격’ 순이다. A씨는 “제가 많이 했던 도전적인 경험들을 면접에서 어필했다. 세계여행 중 현지에서 일하며 자급자족했던 경험, 창업해서 힘들었던 부분과 극복했던 경험과 이익을 창출했던 방법 등에 대해서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며 “금융 영업직이다 보니 많은 사람을 만나고, 거리낌 없이 리드할 수 있다는 부분이 합격에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창업 경험’을 꼽았다. “작은 스타트업 회사였지만 여러 힘든 경험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얻은 배움이나 교훈 등은 성장의 기회가 되었다”면서 “특히 지원한 직무는 책임감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창업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A씨는 “과거에 힘들었거나 실패했던 경험도 많지만 입사하고 나니 정말 과거에 불과했다. 중요한 것은 현재와 미래이며,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회사 분위기 자체가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어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 등 시스템이 잘 잡혀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영업직 중에서도 보험과 금융 분야가 가장 힘들다고들 하는데, 꾸준히 목표를 달성하고 갱신해가면서 노력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더 노력하고 움직이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고 믿는다”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8 하반기 기획·전략·경영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인턴 경험 없었지만 발로 뛰는 모습 설명했다" B씨는 면접에서 ‘인턴경험이나 팀플경험에 대해 얘기해보세요’, ‘인턴이나 팀플 활동 당시 갈등 경험에 대해 말해주세요’, ‘본 기업에 대해 아는 것을 말해보세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인턴경험이 없다는 말에 면접관들이 조금은 실망하시는 듯 했으나, 다른 지원자들과 달리 발로 뛰는 모습과 경험에 대해 설명하자 관심을 보이셨으며 추가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자료보다는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의견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았다”고 더붙였다. B씨는 “지원자가 너무 많았고, 비슷한 질문이 반복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답변 내용도 비슷했고, 시간이 갈수록 면접관들이 지루해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지원자를 줄이거나 면접 질문을 다양하게 준비하여 상황에 맞게 질문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자소서 항목도 정말 특이하고, 인적성도 없는데다가 면접 방식도 다른 회사에 비해 특이한 편이다. 면접비로 케익과 스타벅스 쿠폰을 주는 것을 보면 젊은 회사 분위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며 “공부에만 몰두한 지원자보다는 통통 튀고, 변화에 잘 적응할 것 같은 지원자 위주로 뽑는다는 느낌이 강했다. 적극적이게 자신의 색을 드러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취업분석
    • 대기업
    2022-11-10
  • [한국산업은행 취업분석] 기재부 지분이 92%인 민영은행, 기업분석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자기분석’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2022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실시, [사진=한국산업은행]   국책은행에서 2008년 민영화 추진, 청렴도 최우수기관 선정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한국산업은행(KDB산업은행)은 한국산업은행법에 의거하여 1954년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기업대출과 정책금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책은행으로 운영되다가 2008년 수립된 민영화 방침에 따라 2009년 산은금융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2015년 1월 산은금융지주, 한국정책금융공사와 통합하면서 기타공공기관으로 재지정되었다. 한국산업은행의 전신은 1906년 설립된 농공은행(農工銀行)을 1918년 합병한 조선식산은행이다. 산업의 개발과 국민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주요 산업자금의 공급·관리를 주목적으로 하여 1954년 4월 설립되었다. 1962년 외자도입에 대한 대내지급보증업무를 취급하기 시작하였고 1967년 외국환은행업무를 취급하였다. 1989년 신탁업무를 취급하기 시작하였고 2003년 방카슈랑스 업무를 취급하기 시작하였으며 2007년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08년 민영화가 추진되어 2009년 산은금융지주주식회사와 한국정책금융공사로 분할되었고, 지주회사인 산은금융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이후 2014년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2015년 1월 산은금융지주, 한국정책금융공사와 통합·출범하였으며, 기타공공기관으로 분류되었다. 민영화 이전에는 장기산업 금융을 담당하는 국책은행의 하나로서 경제개발 시책에 부응하여 주로 사회간접자본의 형성과 중화학공업 개발에 필요한 대규모 장기성 자본을 융통해 주는 데 주력하였으며, 이를 위한 산업금융채권 발행권을 독점하였다. 또 소요자금을 효율적으로 동원하기 위하여 금융 국제화를 촉진하고 국제자본시장 진출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민영화 이후 기존의 정책금융 업무는 한국정책금융공사로 이관되었고, 현재는 산업의 개발·육성, 사회기반시설의 확충, 지역 개발, 금융시장 안정 및 그 밖에 지속가능한 성장 촉진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관리하기 위하여 대출 또는 어음의 할인, 증권의 응모·인수, 투자 및 채무의 보증 또는 인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5년 12월 기준 법정 자본금은 30조원이며 기획재정부가 92%를 출자하여 지배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조직은 10부문 6본부 6지역본부 54부(실)로, 국내에 81개 지점과 해외에 8개 지점과 5개 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①연봉 분석=한국산업은행 직원 평균연봉 1억 74만 원, 은행·금융업계 48위에 달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 직원의 평균연봉은 1억 74만 원이다. 은행·금융 48위로, 최근 평균연봉이 2020년도 대비 1% 상승했다. 직급별 평균연봉은 사원 2844만 원, 주임 3140만 원, 대리 4550만 원, 과장 6231만 원, 차장 7200만 원, 부장 1억 625만 원 순으로, 평균연봉이 가장 많이 오르는 구간은 차장-부장(48%)이다. 한편 은행·금융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비엔케이투자증권(2억 6641만 원) 2위 부국증권(2억 4269만 원) 3위 하이투자증권(1억 9475만 원), 47위 큐캐피탈파트너스(1억 139만 원) 48위 한국산업은행 49위 키움증권(1억 62만 원) 50위 화인파트너스(9970만 원), 98위 전기공사공제조합(6034만 원) 99위 처브라이프생명보험(6004만 원) 100위 디에스자산운용(5992만 원) 순이다. 사람인에는 한국산업은행 직원의 평균연봉 정보가 등록되어있지 않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91, 합격자 과반 최대 6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한국산업은행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91이다. 학점 3.57, 토익 840점, OPIC IM3, 자격증 2.4개, 해외경험 1.3회, 인턴 1.1회, 수상내역 1.5회, 교내/사회/봉사 2.6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58.5%는 평균 2.4개에서 최대 6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정보처리기사(13.5%), 정보기기운용기능사(7.7%), 컴퓨터활용능력 2급(7.7%), 사무자동화산업기사(7.7%), 워드프로세서2급(7.7%), 기타(55.8%)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경제학과가 11.3%로 가장 많고, 이어 컴퓨터공학과와 경영학과가 각각 5.7%, 3.8%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9 상반기 금융·보험영업 인턴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금융 관련 대외활동과 자소서가 합격의 핵심이었던 것 같아"    채용프로세스는 ‘서류-인성검사-인성 및 토론면접’ 순이다. A씨는 “금융 관련 대외활동과 자소서가 합격의 핵심이었던 것 같다. 서류에서 면접으로 갈 인원을 2.5배수 뽑는 만큼 자소서가 가장 중요하다”며 “실제로 면접도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되고, 자소서와 지원서를 하나하나 열심히 읽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1번 항목인 지원동기는 자필로 써야 하기 때문에 악필이신 분들은 주의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OOO서포터즈 활동’과 ‘OO생명 금융전문가 과정’을 꼽았다. “그 외에도 직무와 관련해서는 한국OO협회에서 주관한 경영기획/재무회계: 직무역량개발 교육을 이수했고, 공단 인턴도 한 번 했었다”면서 “여러 경험이 쌓이다보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의 한줄에서 끝이 아니라 본인의 커리어와 비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고 설명했다. A씨는 “산업은행 본점은 배울 점도 많고, 건물 자체도 정말 대단해서 입사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뿌듯하고 좋다”며 “실무진은 물론이고 인사팀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지금까지 본 것 중 최고의 면접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기업에 대한 조사가 가장 중요하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을 계속해서 고민해야 하는 것 같다. 그를 바탕으로 기업이나 직무를 선정하고 진정성있게 다가갈 수 있다”며 “기업 분석만큼이나 스스로에 대한 분석도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커리어를 쌓고 싶은지 지속적으로 고민해보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20 상반기 응용프로그래머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내가 면접관이라고 생각하면서 면접 질문 준비해" B씨는 면접에서 ‘산업은행의 모바일 뱅킹을 사용해본적이 있나요’, ‘산업은행의 모바일 뱅킹과 타은행의 모바일 뱅킹의 차이점에 대해 말해보세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블라인드 면접인만큼 개인적인 질문은 전혀 없었고, 모두 업무와 관련된 질문들 뿐이었다”며 “면접을 진행하시는 한 분 빼고는 면접관들 모두 무표정이었으나 지원자를 압박하려는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했다. B씨는 “면접 당시 받았던 질문들 모두 충분히 예상 가능한 질문들이었는데 면접 준비때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었다”며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아 아쉽고 다음부터는 면접자가 아닌 면접관의 입장에서 예상 질문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낯선 곳까지 찾아가야하므로 시간을 많이 잡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교통앱을 보고 가더라도 교통이 서울만큼 발전하지 않아서 정확도가 떨어진다”며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내가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할지 생각하며서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 취업분석
    • 대기업
    2022-11-07
  • [KT알파 취업분석] 새로운 커머스 경험을 선사하는 KT 자회사, "다양한 산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춰라"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KT알파 쇼핑, 콜센터품질지수(KS-CQI) 7년 연속 최고점 인증 획득 ,[사진=KT알파]   국내 최초 온라인 바둑 서비스 국내 최초의 T커머스 전용 채널 '스카이T쇼핑'을 오픈 국내 최초 데이터방송 T커머스 채널 ‘KT알파쇼핑’ 운영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KT알파는 1991년 12월 한국PC통신(주)로 설립된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며 KT자회사이다. 한국PC통신은 1992년 PC통신인 하이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해에 국내 최초로 온라인 바둑 서비스를 선보였다. 1993년 유료 이용자 10만 명을, 1996년 하이텔 가입자 100만 명을 각각 넘어섰다. 1999년 7월 PC통신인 하이텔과 인터넷을 통합하고 '한국통신하이텔'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3년 3월 회사명을 '케이티하이텔(주)'로 변경했다. 2004년 7월 종합포털 사이트인 '파란닷컴'을 오픈했다. 2007년 3월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 제작 및 투자에 참여했고, 같은 해 12월 포털 최초로 온라인 지적도 서비스를 오픈했다. 2012년 7월 종합 포털 '파란' 서비스를 종료했으며, 9월에는 국내 최초의 T커머스 전용 채널 '스카이T쇼핑'을 오픈했다. 2015년 3월 T커머스 '스카이T쇼핑'을 'K쇼핑' 브랜드로 개편해 디지털 홈쇼핑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0년 9월 K쇼핑 'TV MCN'을 론칭했고, 2021년 5월 (주)케이티엠하우스와 합병 후, 회사명을 케이티하이텔(주)에서 (주)케이티알파로 변경했다. 케이티알파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방송 T커머스 채널 'KT알파쇼핑'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물/가상 상품을 모바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기프트(기프티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IPTV, 스마트TV, 태블릿PC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영화, 영상, 교육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화 연결음 '링고' 등 KT그룹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한 ICT 기반의 플랫폼 및 솔루션 구축·운영 사업도 영위한다.   ①연봉 분석=2021년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연봉 7500만 원, 동종업계 평균 대비 77.38% 높아      [자료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21년 사업보고서], [도표=이유연 기자]   KT알파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T알파 직원의 평균연봉은 7500만 원이다. 남성 직원과 여성 직원의 평균연봉은 각각 8400만 원, 6100만 원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2300만 원 더 높다. KT알파 직원은 총 679명이다. 남성 직원 417명 여성 직원 262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155명 더 많다.     [도표=이유연 기자]   사람인에 의하면 KT알파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1년 기준 7512만 원이다. 판매/유통업 1000위 미만이지만 2021년 동종 업종 평균 대비 77.38% 높은 수준이다. KT알파와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이오엔자임(7612만 원), 에스에취트레이딩(7612만 원), 한국컨테이너폴(7612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에는 KT알파 직원의 평균연봉 정보는 등록되어있지 않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56, 합격자 과반 최대 5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KT알파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56이다. 학점 3.6, 토익 809점, OPIC IM2, 자격증 2.1개, 해외경험 1.2회, 인턴 1.4회, 수상내역 2.3회, 교내/사회/봉사 1.9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55.7%는 평균 2.1개에서 최대 5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워드프로세서 1급(13%), MOS(13%), 컴퓨터활용능력 2급(9.3%),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6.5%), 정보처리기사(6.5%), 기타(51.9%)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경영학과가 6.6%로 가장 많고, 이어 경제학과와 신문방속학과, 컴퓨터공학과가 각각 3.3%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7 하반기 기획·전략·경영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마케팅 학회 활동"   채용프로세스는 ‘서류-인적성-1차 실무진 면접-2차 최종 면접’ 순이다. A씨는 “그동안 마케팅과 모바일 관련 UX, AI 활동을 해왔다. 해당 활동들은 서비스 기획 직무와 연결지을 수 있었고, 플랫폼 서비스 기획 업무에 자신감있게 지원했다”며 “면접관들도 그런 부분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정말 가고 싶은 곳이었으나 연봉이 높은 편이 아니라 편하게 면접을 봤더니 결국 최종합격까지 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는 ‘마케팅 학회 활동’을 꼽았다. “사실상 기획도 마케팅과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케팅 학회 활동을 주로 답변 내용으로 활용했다”면서 “대학생으로 기획 업무를 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마케팅 관련 활동을 주 답변 내용으로 활용했다. KT알파는 커머스, 콘텐츠,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에 참여하면서 해당 산업에 대해 지식과 경험을 갖춘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KT알파만큼 실무진 분위기가 좋은 곳은 없었다. 말 한마디만 해도 지적이고 인성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상사로 모시고 싶은 분들이었다”며 “아는 분들에 의하면 워라밸도 굉장히 좋은 회사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KT계열사이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많이 포기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연봉이 적은 편에 속했다. 연봉이 중요한 분들은 서류 지원 전에 연봉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며 “연봉보다 일의 만족도와 워라밸이 중요한 분들에겐 정말 좋은 회사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8 하반기 마케팅·광고·분석 신입 부문 합격자 B씨   "피티면접 준비, 해당 업계에 대해 성실하게 조사해라"   B씨는 면접에서 ‘기획 업무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기획자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집과 거리가 먼데 합격한다면 출근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처음에는 지원동기와 긴장을 완화시켜주기 위한 말씀을 하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려고 하셨다. 그래도 떨리기는 마찬가지였지만 조금이나마 긴장을 풀 수 있었다”며 “면접관마다 분위기가 달랐지만 동요하지 않고 질문에 성실하게 답을 하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B씨는 “같이 면접장에 들어간 지원자분은 피티 면접 당시 논리있게, 다양한 조사 전략 방법들을 활용해서 발표하셨다. 하지만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키워드 위주의 발표에 집중하면서 말로 설명하기에 급급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피티 면접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회사와 직무 관련 대표적인 질문들이 나오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면서 “해당 업계에 대해 성실하게 조사만 해간다면, 그리고 답변을 짜임새 있게 잘 설명할 수 있다면 다른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취업분석
    • 대기업
    2022-10-30
  • [SK에코플랜트 취업분석] ESG를 선도하는 친환경·신에너지 전문기업, 멀티능력자보다는 한 분야에 특화된 인재 선호한다
    극심한 취업난과 앞당겨지는 퇴직 나이로 인해 ‘안정성’이 직업 선택의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에 취업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임금이나 사회적 인정은 그것이 다소 안정성이 부족할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이에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위한 특화된 경제매체인 '굿잡뉴스'는 대기업에 대해 쏟아지는 관심만큼이나 많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분석 포인트는 ①연봉 ②합격자 스펙 ③최종 합격자 후기 ④면접 후기 등 4 가지입니다.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자료, 해당기업 제공 자료,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과 ‘잡코리아’ 자료 및 관계자 설명 등을 종합하고 분석해 작성됩니다. <편집자 주> SK에코플랜트, 폐기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 자원화 연구 착수 ,[사진=SK에코플랜트]     업계 최초 아파트 브랜드 ‘HOMEX’ 도입 국내 1위 환경종합플랫폼 기업 ‘환경시설관리’ 인수 [굿잡뉴스=이유연 기자] SK에코플랜트는 SK그룹 계열의 친환경 · 신에너지 사업 전문업체로, 에코비즈니스, 에코에너지, 에코스페이스, 에코하이테크, 에코솔루션 등 5개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의 모태는 1962년 2월 설립된 협우산업(주)이다. 1977년 8월 선경종합건설(주)로 상호를 바꾸고, 12월 삼덕산업(주)을 합병했다. 1979년에는 선경합섬(지금의 SK케미칼) PET 플랜트를 착공하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해 주택단지 조성공사를 시작했다. 1980년 워커힐 아파트를 준공하고, 반월신도시 주거단지조성공사를 수주했다. 1984년 3월 상호를 선경건설(주)로 바꾸고,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1988년 88올림픽 선수촌 아파트를 준공하고, 울산 유공LPG 지하비축기지를 준공했다. 1989년에는 선경건설 부설 연구소를 세웠다. 1993년 업계 최초 아파트 브랜드 ‘HOMEX’를 도입했다. 1995년 총매출액 1조 원을 넘기고, 수원 SK도서관을 준공한 뒤 기증했다. 1997년 28억 달러 규모의 멕시코 까데레이따, 마데로 정유를 턴키 수주했다. 1998년 SK건설(주)로 사명을 바꾸었다. 1999년 6월 (주)중원을 합병했다. 2000년 아파트 브랜드 SK VIEW를, 2002년 SK HUB 브랜드를 각각 출시했다. 2004년 12월 SK임업(주)을 소규모 합병방식으로 흡수합병했다. 2005년 중국 법인 ‘SK건설남경’을 세우고, 2006년 대구 - 부산간 고속도로를 준공했다. 2007년 4월 인도엔지니어링 센터를, 5월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와 라오스 비엔티안 지사를 각각 설립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LA지사를 세웠다. 2009년 인도 원유비축기지 건설공사, 아부다비 복합단지 건축공사를 각각 수주했다. 2009년 7월 최대주주가 SK(주)로 변경되었다. 2010년 인도 파두르 원유비축기지 공사, 터키 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2011년 태국 가스압축플랜트 공사, 2012년 베트남 응이손 정유/석유화학플랜트 공사를 각각 수주했다. 2013년 와프라 유전지역 원유집하시설을 수주했다. 2015년 9월 망 구축과 네트워크 설계 및 유지보수 사업(u-사업부문)을 따로 떼어내 SK TNS를 설립한 뒤, 2021년 5월 네트웍인프라홀딩스에 2,826억 원에 매각했다. 2020년 말 국내 1위 환경종합플랫폼 회사인 환경시설관리(옛 EMC홀딩스) 인수를 통해 환경 사업에 진출했다. 2021년 5월 사명을 SK건설에서 SK에코플랜트로 변경했다. 새 이름 SK에코플랜트는 건설업과 더불어 ESG(환경 · 사회 · 지배구조)를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①연봉 분석=2021년 기준 평균연봉 9394만 원, 건설·시공·토목·조경 7위로, 동종업계 평균보다 26% 높아     [자료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21년 사업보고서], [도표=이유연 기자]   SK에코플랜트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 직원의 평균연봉은 9400만 원이다. 남성 직원과 여성 직원의 최고 평균연봉은 각각 1억 1100만 원, 6500만 원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4600만 원 더 높다. SK에코플랜트의 직원은 총 4457명이다. 남성 직원 3869만 원, 여성 직원 588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6배 이상 많다.   [도표=이유연 기자]   사람인에 의하면 SK에코플랜트 직원의 평균연봉은 2021년 기준 8136만 원이다. 건설업 순위 339위로, 2021년 동종 업종 평균 대비 99.8% 높은 수준이다. SK에코플랜트와 평균연봉이 비슷한 기업으로는 아리케이(8236만 원), 유진창호(8236만 원), 에스제이엠(8235만 원) 등이 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 직원의 평균연봉은 9394만 원이다. 건설·시공·토목·조경 7위로, 동종업계 평균보다 26% 높다. 한편 건설·시공·토목·조경업계 평균연봉 순위는 1위 삼성엔지니어링(1억 923만 원) 2위 에스케이디앤디(1억 515만 원) 3위 에이치엘비글로벌(1억 385만 원) 4위 삼성물산(1억 131만 원) 5위 지에스건설(1억 97만 원) 6위 현대건설(9642만 원) 7위 SK에코플랜트(9394만 원) 8위 에이치디씨(9018만 원) 9위 현대엔지니어링(8783만 원) 10위 포스코건설(8695만 원), 96위 오서아이티엠(5754만 원) 97위 마일스톤원(5748만 원) 98위 와이엠건설(5746만 원) 99위 썬타워(5736만 원) 100위 화응건설(5736만 원) 순이다. ②합격자 스펙 분석=합격자 평균 스펙지수 289, 합격자 과반 최대 6개 자격증 보유해    [도표=이유연 기자]   잡코리아가 집계한 SK에코플랜트 합격자 평균 스펙지수는 289이다. 학점 3.62, 토익 813점, OPIC IH, 자격증 2개, 해외경험 1.2회, 인턴 1.1회, 수상내역 1.5회, 교내/사회/봉사 1.1회 등이다.  특히 합격자의 56.5%는 평균 2개에서 최대 6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토목기사(13.7%), 건축기사(9.8%), 사무자동화산업기사(7.1%), 워드프로세서 1급(6.6%), 건설안전기사(4.9%), 기타(57.9%) 등이다. 합격자들의 전공을 분석해보면 기계공학과와 토목학과가 각각 9.2%로 가장 많고, 이어 건축학과와 전기학과가 각각 3.3%, 3%를 차지한다. 사람인에서는 더 이상 합격자 평균 스펙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③최종 합격자 후기  ■2019 하반기 토목·조경·도시·측량 신입 부문 합격자 A씨   [도표=이유연 기자]   "평소에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야"    채용프로세스는 ‘(교수추천제도) 자기소개서-SKCT-임원면접-(인턴과정, 100% 전환)채용’ 순이다. A씨는 “저는 학점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OO대학교를 과 차석으로 졸업했는데 감사하게도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비교적 쉽게 입사할 수 있었다”며 “평소에 동아리, 학회에서 활동한 실적이 많아 자기소개서도 풍부하고 작성할 수 있었고, 봉사도 800시간 이상이라 이에 대한 노력도 인정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으로 ‘과학회 활동’을 꼽았다. “과 학회에서는 토질역학, 구조역학, 측량, GIS 등의 수업을 하고, 관련 프로젝트나 공모전 접수를 했다. 이 과정에서 학점뿐만 아니라 과 공부에 대한 견문을 크게 넓히고 코딩 실력도 쌓을 수 있었다”고 했다. A씨는 “저는 원래 일정에 없던 12월 인턴을 진행했는데, 한달 동안 본사에서 근무해보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업무를 잘 수행하지 못해 피드백도 많이 받았지만, 다양하고 어려운 업무를 수행하고 선배 직원분들한테 칭찬을 받기도 하면서 열심히 근무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준비하는 회사가 본인의 평생 직장은 아니다. 하지만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면 안 된다. 뭐든 처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하고 또 준비하길 바란다”며 “최대한 서류에 남을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하면서 평소에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④면접 후기  ■2019 상반기 사무·총무·법무 신입 부문 면접자 B씨   "합격자 면접 후기나 현직자와 퇴사들의 인터뷰와 기업 리뷰도 참고해야" B씨는 면접에서 ‘SK건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남들과 다른 본인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면접관이 총 3명 있는데 1명은 날카로운 질문을 많이 하면서 지원자의 표정이나 눈빛, 반응을 살피는 것 같았다. 직무와 관련된 용어나 엑셀 등 다룰 줄 아는 컴퓨터 프로그램 관련 질문 위주였다”며 “하지만 면접은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B씨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마음으로 전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면접 당일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다. 건강 관리와 충분한 숙면을 통해 면접 컨디션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며 “현직자나 합격자의 기사 및 면접 후기를 보고 갔으면 더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전했다.  그는 “SK 계열사들이 어려가지 멀티능력을 가진 사원보다는 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가진 사원을 선호한다”면서 “합격한 사람들의 면접 및 합격후기나 현직자와 퇴사들의 인터뷰와 기업 리뷰도 참고하면 면접에서 훨씬 유용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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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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