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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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지원 정책](91) ‘이행성보증’ 제도, 총 6종류의 보증으로 수출거래, 해외사업 이행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수출자 귀책 상황, 계약조건 이행 못하는 경우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어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이행성보증’ 제도는 중소벤처기업 수출거래의 수주, 국민경제의 중요한 수입 또는 해외사업 이행 등에 필요한 제반 이행성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보증 종류는 총 6가지 존재하는데, 입찰보증, 선수금환급보증, 계약이행보증, 하자보수보증, 유보금보증, 기타이행성보증이다. 각 보증 종류별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입찰보증은 국제입찰에 참여한 수출자가 입찰서상 규정된 내용을 위반할 경우 이에 대한 발주자의 손해를 보상할 것을 보증한다.   선수금환급보증은 수출자 귀책사유로 인하여 수출목적물을 인도하지 못하는 경우, 수출자에게 지급된 선수금 환급을 보장하기 위해 발주자에게 제공되는 지급보증이다.   계약이행보증은 수출자가 자신의 귀책사유로 계약조건(성능, 납기 등)대로 수출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수출금액의 일정비율을 발주자 또는 수입자에게 보상하는 보증 종류다.   하자보수보증은 수출이행 이후 하자보수기간에 발생한 사업주 또는 발주자의 손실을 보상하는 보증이다.   유보금보증은 사업주 또는 발주자가 하자보수 등을 위하여 유보해놓은 대금을 받기 위해 제출하는 보증서로 유보금에 대한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한 경우에 이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는 보증이다.   기타이행성보증은 자재선수금환급보증 및 세금유보금환급보증 등 관련 계약서에 따라 규정한 다양한 손해를 보상하는 보증이다.   보증대상거래의 입찰안내서 또는 계약서에서 요구하는 금액(기간) 범위 내에서 보증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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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중소·벤처지원 정책](90)한국수출입은행의 ‘수입자금’, 국민생활의 안정과 수출촉진에 기여하는 물품 수입하는 국내수입자 지원한다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수입소요자금 총액의 80%, 최대 10년까지 지원 가능하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입금융(수입자금)’ 제도는 국민 생활의 안정, 고용증대 및 수출촉진 등에 기여하는 물품 등의 수입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지원대상 물품 등을 수입하는 국내수입자다. 국가경제의 성장, 국민생활의 안정, 고용증대 및 수출촉진 등에 기여하는 물품 등을 수입하는 국내기업이어야 하며, 개별소비세법에서 정한 과세 물품 등은 제외한다. (에너지 관련 물품은 포함)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대출금액은 수입소요자금 총액의 80% 이내다. 중소기업은 90% 이내까지 대출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개발수입거래 및 시설재수입거래의 경우 10년 이내다. 단, 시설재의 경우 법인세법시행령상의 고정자산 내용연수 이내로 대출 가능하다. 그 외의 거래는 2년 이내까지 대출 가능하며, 거치기간을 설정할 수는 없다.   대출금 상환은 연 1회 이상 정기분할상환 방식으로 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를 통해 할 수 있다.   제출서류로는 대출승인신청서, 수입실적 확인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이 있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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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청년지원정책](236)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소득분위 상관없이 성적 우수자에게 전액 장학금 지급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고용노동부 청년정책사용설명서 홈페이지]   소득분위와 상관 없이 성적 우수자 선발하는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한국장학재단은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국가장학제도를 운영 중이다. 소득 분위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장학금들도 있지만 이외에도 전공별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성적 기준으로만 선발하는 장학금은 보다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한국장학재단의 장학 사업 중 이공계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이다.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은 우수 이공계열 대학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생활비까지 더하여 지원하는 장학 사업이다.  3학년 재학생 지원 유형과 1학년 신입생 지원 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3학년 재학생이 신청할 수 있는 유형은 ‘2년 지원 유형’이다. 2년 지원 유형은 최대 4개 학기의 전액 등록금을 지원한다. 동일한 지원 내용에 단기 장학인 '한 학기 지원 유형' 등도 같이 운영되고 있다. 1학년 신입생을 지원하는 유형은 ‘성적 우수 유형’이며 해당 유형은 4년제의 경우 최대 8학기까지, 5년제의 경우 최대 10학기까지 전액 등록금이 지원된다. 두 유형 모두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생활비 25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또한 장학생의 우수성과 이공계 진출 유도를 위해 중간 평가가 실시되며 해당 평가로 인해 장학금 지속 지급 여부에 관해 결정된다. 기준 성적과 이수학점 등의 조건도 역시 만족해야만 다음 학기에도 이어서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장학사업의 지원을 받은 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 수혜 기간만큼 의무적으로 이공계열에 진학, 취·창업해 종사하여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총 의무 종사 기간은 장학금 수혜 횟수 * 6(개월) * 30(일) 로 계산된다.    만약 의무 종사 인정 분야에 종사하지 않거나 미취·창업인 경우 혹은 이공계 이외의 분야로 전공을 변경한 경우에는 장학금이 환수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출처=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3학년 재학생과 1학년 신입생에게 지원 기회 주어져··· 성적 기준 만족해야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은 국내 4년제 대학교의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 학생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이다. 재학생 대상의 2년 지원 유형, 한 학기 지원 유형과 신입생 대상의 성적 우수 유형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기준으로 모집한다. 우선 ‘2년 지원 유형’의 지원 대상은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 3학년 재학생(5학기 재학 중인 학생) 중 다음의 성적 기준을 만족한 학생에게 지원된다. 성적 기준은 총 평점 3.5점 이상 또는 총백분위 87점 이상을 만족하는 것이고, 이수학점 조건은 총 이수학점이 졸업 이수학점의 40% 이상 충족,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을 만족하는 것이다. 이 기준은 매 학기 만족해야 다음 학기도 지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다음은 ‘성적 우수 유형’이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유형은 크게 수시 유형과 수능성적 유형으로 나뉜다. 두 유형 모두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에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다. 수시 유형은 다시 고교의 유형에 따라 기준이 상이하다. 우선 과학고와 일반고의 경우 석차 등급을 기준으로 한다. 과학고라면 석차 등급 6등급 이내인 과목이 24단위 이상인 학생, 일반고라면 석차 등급 3등급 이내 과목이 24단위 이상인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영재학교 졸업 학생의 경우 학점을 기준으로 하며 B 학점 이상 과목이 24단위 이상인 학생에게 지원된다. 이때 적용 과목은 고등학교 재학 중 전 학년 전 학기 동안 이수한 수학 및 과학 관련 과목이다. 수능성적 유형은 지원 연도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로 등급 기준을 적용하며 수도권 대학 진학 신입생과 비수도권 진학 신입생의 성적 기준이 상이하다. 수도권 대학 신입생의 1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1등급에, 과학탐구영역 2개 과목 모두 1등급 혹은 과학 탐구 Ⅱ 과목 1등급 + 타 과학탐구 과목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2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1등급과 과학탐구 2개 과목에서 1등급 +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비수도권대학 신입생의 1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3등급 이내를 만족하면서 과학 탐구 2등급 이내 + 2등급 이내를 만족하거나 과학 탐구 Ⅱ 과목 2등급 이내 +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2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3등급 이내와 과학 탐구 과목 2등급 이내 +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1순위 신청자의 선발 규모 미달 시 세부 선발 기준에 따른 심사 결과 등에 따라 2순위 신청자도 선발이 가능하다. [출처=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각 대학에서 선발된 후 한국 장학재단 통해 신청할 수 있어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중 ‘재학 중 우수자 유형(2년 지원 유형)’과 ‘수시 우수 유형’은 각 대학에서 모집 및 선발이 완료된 후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달리 ‘수능성적 우수 유형’은 한국장학재단으로 직접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증명서 1부를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성적증명서 상단에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신청 및 본인 학과, 학번’을 기재하여서 제출하면 되고, 문서 확인 번호가 존재해야 하며 JPG 또는 PDF 파일로 업로드해야 한다. 또한 전 지원자는 자기소개서 개념의 '전인적 인재 성장 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지원이 완료된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장학금] > [장학금 신청] > [신청서 작성] 으로 이동한 후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를 선택해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출처=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지원 전, 타 장학금 수혜 내역 등을 확인해 불이익 없도록 해야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을 지원하기 전 유의해야 할 사항 몇가지가 있다.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은 1학년과 3학년이 지원 대상이지만 3학년 편입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의 이전 수혜자는 다시 지원받을 수 없으며 등록금 전액을 이미 지원받는 학생도 지원받을 수 없다. 한국장학재단의 다른 장학 사업(대통령과학장학금, 인문100년 장학금, 예술체육비전잔학금, 국가전문대학우수장학금, 전문기술인재장학금, 희망사다리 장학금 등)의 수혜자 역시 지원받을 수 없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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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청년지원정책](235) 서울 청년의 금융부담 경감해주는 ‘서울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서울시, 연 2회 학자금 대출에 대한 발생 이자액을 사후 지원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매 학년 1,000만 원에 육박하는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청년이 많다. 아직 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인 청년층에게는 갚아야 하는 학자금 원금도 부담이지만 거기에 이자까지 더해진다면 그 부담은 배가 된다. 서울시의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이어진 사업으로, 고비용의 대학 등록금과 학자금대출로 인한 부채 문제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여 부채 문제 경감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위 사업은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에 대해 학기별(연 2회, 상·하반기) 발생 이자액을 사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일반 상환 학자금'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모두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액은 개인 계좌로 지급되는 것이 아닌 한국장학재단의 대출 원리금으로 바로 상환되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지원금 입금 전 전액 상환된 대출, 무이자 대출에 대해서는 지원이 불가하다. 또한 타 지자체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과 중복 지원 역시 불가하다. 매년 상·하반기에 대상자를 모집하며 상반기는 1월 중순 ~ 3월 초, 하반기는 7월 중순 ~ 9월 초에 모집이 예정되어 있으니 계속 지원을 원하는 경우에는 매 학기 신청하여야 한다. 현 사업 공고는 '22년 7월~12월에 발생한 대출이자에 대한 지원이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시 거주하는 청년 중 소득분위 조건 만족하면 지원 가능해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서울시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다자녀가구이거나 소득 8분위 이하이면서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 중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휴학생도 신청할 수 있고 최대 6학기까지 지원되며, 졸업 후 5년 이내인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수료자 역시 졸업생으로 간주한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 소득 구간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을 신청한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다자녀가구는 소득 분위와 관계없이 지원된다. 이때, 지원 기준에 따라 지원액이 다르다. 다자녀가구와 소득 7분위 이하인 대학(원)생이라면 대상 대출이자의 전액이 지원되고, 소득 8분위 이하이거나 기타 상황의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범위가 결정되어 전액 지원이 불가할 수 있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 가능, 조건별로 제출 서류 달라 유의 22년 하반기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2023. 1. 18.(수) 09:00~2023. 3. 6.(월) 18:00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지원을 완료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재학생과 졸업생, 다자녀 여부 등에 따라 상이해 확인이 필요하다. 우선 대학(원) 재학·휴학생은 재학·휴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로 재학 또는 휴학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어서 수료자를 포함한 졸업생 지원자는 졸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졸업(수료)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만약 다자녀 가구라면 위 서류에 가족관계증명서까지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만약 지원자의 자녀가 3명인 경우에는 지원자를 기준으로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고, 부모님의 자녀가 본인을 포함하여 3명인 경우에는 부모님을 기준으로 발급받아야 한다. 예외적으로 신청자가 본인이 아니라 대상자의 부모, 형제자매 등인 경우에는 주민등록등·초본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해당 서류에는 공고일 이전까지 서울에 거주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과거 주소 변동 사항, 발생일, 신고일 등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2023. 1. 18) 이후에 발급받아야만 인정되며, 캡처·사진 촬영본은 인정되지 않는 점 유의해야 한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최종 지급은 6월 중순에··· 안내 문자 발송 예정 대출 이자의 지원은 6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다. 1~4월에 신청받아 서류 검토를 진행하게 되고, 이때 서류 보완 요청이 개별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다. 이어서 4~5월에 대상자 심사를 거쳐 지원 규모가 확정되면 6월 중순에 지원액이 확정되어 공지되는 일정이다. 이때 최종 심사 결과는 게시판에 공지됨과 동시에 대상자에게 문자도 발송된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다산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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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9
  • [청년지원정책](234)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정보통신 학과 대학생 위한 학점인증 실무 경험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전공 살린 실무 역량 쌓고 학점 인정까지 받는 '학점인정 인턴십'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취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학점인정 인턴십’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학점인정 인턴십이란 학기 중에 산업 현장에서 연수하면서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장실습 학기제라고도 불리는 이 제도를 통해 실무에서 일하며 취업 대비도 하고 학점 관리도 할 수 있어 취업을 앞둔 대학생 사이에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정보통신기술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점인정 인턴십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이다. ■ 취업 앞둔 정보통신 관련 학과 재학생과 인턴 구인 기업 매칭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개하는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사업의 주된 목적은 정보통신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우수 재학생과 인턴 구인 업체를 매칭하는 것에 있다. 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국내‧외 ICT 분야 중소 · 중견 · 벤처기업 · 공공기관 등이 있다. 또한 해당 과정을 수료하면 참여대학별 교과목 이수에 따라 학점인정까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연수 과정은 국내 인턴십과 글로벌 인턴십 과정으로 나누어져 있다. 두 과정 공통적으로 ICT 직무 기반 인턴 연수로 운영되며 소프트웨어의 개발‧구현, 하드웨어의 설계‧개발 및 구축, 정보통신 서비스 관련 업무, 정보통신융합 등의 ICT 분야 직무로 매칭된다. 국내 인턴십의 경우 학기당 150명을 모집하며 약 4개월간의 인턴 근무를 수행해야 한다. 이때 실습 수당은 반드시 ‘23년 기준의 최저임금액 이상이 보장된다. 글로벌 인턴십의 경우 학기당 10명을 모집하며 약 6개월간 인턴 근무를 하게 된다. 실습 수당은 월 $2,000 이상이 보장되며, 이외에도 항공료/비자 발급 수수료/ 의료보험 등의 체재 준비금과 최대 월 150만 원의 각종 실습생 지원금이 지원된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선 정보통신 관련학과의 전공자이어야 한다. 이때 복수전공 또는 부전공인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재학 중인 대학교가 해당 사업의 참여 대학이어야 하는데, 대상 대학 목록은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인턴십의 지원 대상은 대학 전체과정 중 50% 이상 이수한 학생으로, 4년제 대학 기준 4학기, 2년제 대학 기준 2학기 이상 이수한 경우가 해당한다. 이어서 글로벌 인턴십의 지원 대상은 대학 전체과정 중 75% 이상을 이수한 학생으로, 4년제 대학 기준 6학기, 2년제 대학 기준 3학기 이상 이수자가 해당한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연수 대상 기업은 심사를 거쳐 선발돼··· 연수 기관으로 선정된 업체는 ICT 관련 직무를 부여할 수 있으며 실습생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기업, 기관, 단체이다. 이때, 최종 연수 기업은 신청 기업의 인턴십 운영계획서를 심사해 선정된 것이며, 수행 역량, 운영 계획, 후속 계획 등의 심사 기준이 적용되었다. 구체적으로 기업 신용도와 근무 환경, 수행 중인 프로젝트의 우수성과 실현 가능성, 실습생 지도 경험 및 관리 방법의 적절성 등의 세부 항목들을 심사에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온라인으로 간편 지원 가능,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제출이 필수적 2015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이 사업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모집을 진행한다. ‘23년 상반기의 경우 23/1/27(금)~ 23/2/8(수) 17시의 기간 동안 기업별로 모집을 진행한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포털에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을 검색하여 관련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한 후 먼저 [인턴십 참여] > [이력서 관리]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업로드 해야 한다. 이때 기업별로 이력서를 복수로 등록할 수 있으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여러 파일을 첨부할 경우 기업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해 제출해야 한다. 이때 서류 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필수, 포트폴리오는 선택사항이다. 이력서를 업로드 하였다면 [인턴십 신청]을 클릭해 원하는 기업 공고를 찾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시 미리 업로드 해둔 이력서 중 각 기업에 맞는 파일을 선택해 제출할 수 있다. 지원한 기업의 제출 서류를 수정하고 싶다면 지운 취소 후 재지원해야 한다. 이는 서류 제출 기간 내에는 자유롭게 가능하지만, 제출 기간이 끝난 후에는 재지원이 불가하니 유의해야 한다. 인턴십 신청은 최대 3개까지 가능하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기업별 전형 일정과 코딩 테스트 응시 여부를 잘 확인해야  사업의 지원 프로세스와 각 일정을 알아두면 좋다. 학생의 서류 지원 기간은 1/27 ~ 2/8 17:00 까지 이며, 서류 지원이 완료된 후 온라인 코딩테스트가 2/9 ~ 2/10에 진행된다. 단 코딩테스트 응시는 해당하는 기업의 지원자에 한해 실시된다. 이어서 2/13~2/17의 기간에 서류와 면접 전형이 진행되는데, 서류 전형 결과와 면접 결과는 홈페이지에 등록될 예정이다. 면접일은 각 기업의 서류 합격자와 조율해 정해진다. 최종 매칭 결과는 2월 20일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 시 재학 대학의 학점 인증을 위한 수강 신청을 진행해야 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을 확대하는 한편, 우리 청년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및 해외 인턴십 등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ICT 학점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인턴십사업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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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중소·벤처지원 정책](89)‘해외사업금융’,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한다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해외투자자금, 해외사업자금, 현지법인사업자금, 해외사업활성화자금’ 네 부문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기업 지원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해외사업금융’ 제도는 해외자원개발, 해외 M&A, 현지법인 사업자금 및 해외사업 활성화를 위한 시설자금 등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금융을 제공하는 제도다.   지원 내용은 해외투자자금, 해외사업자금, 현지법인사업자금,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의 네 부문으로 나뉘는데, 각 자금마다 지원대상이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해외투자자금은 해외투자를 추진하는 투자예정업종에 대한 사업경력 3년 이상인 국내기업을, 해외사업자금은 해외에서 사업(해외투자 제외)을 영위하는 국내기업을, 현지법인사업자금은 국내 모기업의 해외자회사(현지법인)을,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해외사업, 해외투자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국내기업 등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각 자금별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해외투자자금은 국내기업이 외국법인에 자본금을 출자하거나 국내기업이 출자한 외국법인에 대여금을 주는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해외사업자금은 국내기업이 해외에 현지법인의 설립 없이 외국에서 사업을 영위할 경우에 필요한 설비의 신설・확충 또는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현지법인사업자금은 국내모기업의 해외자회사가 해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시설・투자 또는 운영자금 등을 지원하며,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해외사업 관련 거래상대방인 국내기업 등 해외사업활성화에 기여하는 자를 대상으로 시설・운영자금 등을 지원한다.   ‘해외사업금융’의 대출금액, 대출기간, 상환방법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해외투자자금, 해외사업자금은 소요자금의 80% 이내로 대출 가능하다. 단, 중소중견기업은 90% 이내, 자원개발 사업은 100%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 현지법인사업자금은 소요자금의 90% 이내로 지원 가능하며, 자원개발 사업은 100% 이내, 운영자금의 경우 별도의 대출한도 범위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소요자금의 90% 이내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기간은 운영자금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3년 이내, 그 외 자금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30년 이내다.   상환방법은 연 1회 이상 정기분할상환 방식이다. 거치기간 3년 이내인데, 대출기간이 7년 이상인 경우 거치기간 5년, 대출기간이 10년 이상인 해외자원개발사업의 경우 거치기간 7년까지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를 통해 할 수 있다.   해외투자자금 및 해외사업자금은 대출승인신청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현지사업계획서, 해외투자신고서 및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현지법인사업자금은 대출승인신청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현지사업계획서, 국내외 관계기관 인허가서, 설립관련 증빙서류, 납품계약서 등 판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대출집행 신청서, 차입 관련 결의서, 정관,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제공 동의서, 인감 및 명판 신고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대출승인신청서, 대상거래 계약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대출한도설정 승인신청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현지사업계획서 및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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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중소·벤처지원 정책](88)수출목적물의 제작이행부터 대금회수까지 필요한 자금 지원하는 ‘수출이행자금’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수출이행자금’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이행’에 필요한 자금 지원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금융’ 제도는 중소기업의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수출촉진자금, 수출성장자금, 수출이행자금으로 나뉜다.   저번 기사에 이어 이번 기사에서는 수출이행자금에 대해 알아보겠다. 수출이행자금은 말 그대로 ‘수출 이행’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수출계약별로 수출목적물의 제작이행 및 대금회수시까지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수출이행자금의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대상물품 등을 수출 또는 생산(해외건설공사 제외)하거나 수출 목적물의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등을 공급하는 국내기업이 지원대상이다.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대출금액은 (수출계약금액 - 이미 수령한 금액) × 90% 이내에서 생산 또는 수출에 필요한 금액이다. 단, 서비스산업 중 런닝로열티방식 판권수출계약의 경우, 순제작비(총제작비 - 홍보비용 등) × 50%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최종 수출대금 결제기일에 30일을 가산하는 기간 이내에서 자금이 실제 소요되는 기간이다. 단, 기술신용 지원으로 신용취급이 가능한 대출의 경우 6개월 이내로 설정한다.   상환방법은 일시상환과 분할상환 중에서 택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에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로는 대출승인신청서, 대상거래 계약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중복수혜방지확약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담보제공명세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제공동의서,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이 있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총괄부, 중소중견영업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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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4
  • [청년지원정책](233) 서울 청년이라면 교통비의 20% 돌려받는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교통공사 블로그]   서울시의 교통비 인상 예고로 청년층의 교통비 부담 커져··· 지원 대책 필요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2020 서울청년실태조사에 의하면, 청년층이 생활비 지출 중 가장 부담을 느끼는 항목이 식비, 주거비 다음으로 교통비(34.7%)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4월부터 서울시의 교통비가 300원씩 인상될 것으로 발표되면서 교통비 부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이제 막 성인이 돼 경제적 자립도가 낮지만, 청소년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는 20대 초반 청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마련하였다. 바로 ‘서울시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이다. 2022년 처음 도입된 해당 사업을 통해 ‘22년을 기준으로 서울 거주 청년 1인당 월 6,000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었다. 이는 시내버스 기준 매월 5회, 연간 60회를 무료로 이용한 셈이 되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이어지는 내용을 참고할 수 있다. ■ 서울시의 사회 초년생 청년에게 교통비 20% 지원해··· 마일리지로 일괄 환급 ‘서울시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만 19~24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행되며, 연간 최대 10만 원의 교통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신청한 청년은 교통카드로 이용한 대중교통비의 2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때 이용 내역에서 시외버스·고속버스, SRT·KTX 등의 철도, 유료도로와 주차장 등의 내역은 제외된다. 등록할 수 있는 카드에는 선불 교통카드인 티머니와 후불 교통카드(신용/체크) 중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국민카드가 있다. 티머니 이용 시 청년통땅정보통에 등록한 카드로 이용한 내역을 반영하고, 후불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신청자 명의로 된 카드를 한 곳의 카드사에서만 이용한 실적만 반영된다. 지원금은 일괄적으로 지급되며 티머니 이용 시 T마일리지로, 대상 후불 교통카드 이용 시 해당 카드사의 포인트로 환급된다. T마일리지는 다시 티머니로 충전할 수 있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2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해당 사업은 만 19세~ 24세의 서울 거주 청년에게 지원된다. 신청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반드시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단, 중복지원을 제한하기 위해 동일 연도의 다른 교통비 지원 사업에 참여한 자는 지원에서 제외되는데, 해당하는 사업에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서울시 청년수당이 있다. 신청 후 행정정보 연계를 통해 해당 사업에 참여 중인 자를 확인 예정이며, 중복참여가 확인될 경우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의 마일리지를 지급받을 수 없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신청 전 등록할 카드를 먼저 준비해야··· 2023년의 경우 3월 중에 모집이 예정되어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몽땅정보통에 접속해 신청자격 자가 진단을 완료한 후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주소)를 입력하고 본인인증과 교통카드 번호/ 카드사 정보 입력을 완료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사업 신청 기간에는 카드의 변경이 자유롭지만, 신청 기간 이후에는 티머니는 1회 변경 가능, 후불 교통카드의 카드사는 변경이 불가한 점 유의해야 한다. 단, 1개의 카드사 내에서는 카드 개수의 제한이 없이 이용한 내역가 모두 인정된다. 만약 신청 후 등록한 카드의 회원 철회를 하거나 등록한 카드 정보가 잘못되었을 경우 마일리지를 지급할 수 없음에 유의해야 한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김철희 미래 청년기획단장은 "청소년을 벗어나 성인이 되자마자 고물가·고금리 시대를 겪는 어려운 청년들에게 서울시의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이 고정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맞춤형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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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청년지원정책](232)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도내 청년의 학자금 대출 이자 2회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기도 뉴스포털 홈페이지]   매달 납부하는 학자금 이자에 부담 느끼는 청년층 위한 경기도의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공공 데이터 포털에 의하면 지난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지원된 학자금 대출은  약 13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자금대출이란 대학원 및 대학 신입생, 재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정부 대출 제도이다. 시중 금리보다 저금리로 운영되지만, 그럼에도 4년간의 학비와 생활비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이 만만치 않은 편이다. 특히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의 경우 매달 원금과 이자를 일정 비율 상환해야 하기에 사회 초년생 청년에겐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이에 경기도는 2010년 2학기부터 대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 가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일반상환 학자금을 대출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해 왔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일정기간동안 대출받은 학자금의 상/하반기 이자를 연 2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공고 시마다 매번 신청해야 해당하는 분기의 이자 지원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23년 상반기의 경우, 한국장학재단에서 2010년 2학기 이후 2022년 2학기까지 대출받은 학자금 (등록금, 생활비)의 2022년 하반기(7월~12월) 동안 발생한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2010년 하반기부터 2022년 12월까지 발생한 그동안의 전체 이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자 지원은 발생한 이자 금액만큼 대출 원리금에서 상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때 개인 계좌로 입금되는 것이 아니며, 지원금 입금 전 전액 상환된 대출에 대해서는 지원이 불가하다. [출처=경기민원24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경기도내 계속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사업의 지원 자격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사업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대학원 재학(휴학)생, 미취업 졸업(수료)생이다.    단, 졸업(수료)자의 경우 대학은 졸업 후 10년, 대학원은 4년 이내의 청년에게만 지원되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확인 후 직장가입자일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또한 타 기관 및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출처=경기민원24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반기마다 신청하여 이자 지원 받을 수 있어··· 간소화된 서류로 온라인 간편 신청 가능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모집을 진행한다. ‘23년 상반기의 경우 2023. 1. 2.(월) 10:00~2023. 1. 31.(화) 18:00의 신청 기간에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서류 제출이 필수적인데, 대학(원) 재학(휴학)생의 경우 주민등록초본, 재학(휴학)증명서를, 대학(원) 졸업(수료)생은 추가로 건강보험 자격 득실 확인서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때, 본인이 경기도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이더라도 직계존속(부·모·조부·조모·외조부·외조모)이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한 경우,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초본’과 본인과의 관계 증명을 위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만약 신청 시 정보연계에 동의하면 자동으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에 연계되어 주민등록초본 및 건강보험 자격 득실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정보연계 거부 시 직접 서류를 첨부해야 하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가림 처리 후 이미지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처=경기민원24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결과 발표는 ‘23년 7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안내 문자 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경기도 120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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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중소·벤처지원 정책](87)수출실적 범위 내에서 물품 수출에 필요한 자금 일괄 지원하는 ‘수출성장자금’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편집자 주>   [사진=unsplash]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또는 지식재산권 관련 물품 수출한 적 있는 기업이 지원 대상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금융’ 제도는 중소기업의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수출촉진자금, 수출성장자금, 수출이행자금으로 나뉜다.   저난 기사에 이어 이번 기사에서는 수출성장자금에 대해 알아보겠다. 수출성장자금은 물품 등의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과거 수출실적 범위 내에서 일괄 지원하는 제도다.   수출성장자금의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대상물품 등을 수출하거나 수출목적물의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등을 공급한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우대지원산업과 관련된 지식재산권 또는 지식재산권 적용 물품 등의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이 지원대상에 해당한다. 우대지원산업은 서비스산업, 에너지신산업, ICT융합산업, 미래운송기기・소재산업, 유망소비재산업이다.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대출금액은 대출기간과 조건에 따라 다르다.   대출기간 6개월은 수출실적의 90% 이내고, 우대기업 및 우대지원산업과 관련된 수출실적의 경우 100% 이내이다.   대출기간 1년 이상 3년 이하인 경우는 수출실적의 70% 이내 지원 가능하며, 우대기업 및 우대지원산업과 관련 수출실적의 경우 100% 이내까지 대출 가능하다.   단, 기업별 대출한도는 350억원(유예중소기업 500억원) 이내로 운용하고, 수출규모 등에 따라 500억원(유예중소기업 800억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6개월 또는 1년 이상 3년 이하이고, 상환방법은 일시상환 분할상환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에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로는 대대출승인신청서, 수출실적확인서류,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제공동의서 및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이 있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총괄부, 중소중견영업부, 바이오서비스금융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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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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