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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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지원 정책](91) ‘이행성보증’ 제도, 총 6종류의 보증으로 수출거래, 해외사업 이행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수출자 귀책 상황, 계약조건 이행 못하는 경우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어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이행성보증’ 제도는 중소벤처기업 수출거래의 수주, 국민경제의 중요한 수입 또는 해외사업 이행 등에 필요한 제반 이행성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보증 종류는 총 6가지 존재하는데, 입찰보증, 선수금환급보증, 계약이행보증, 하자보수보증, 유보금보증, 기타이행성보증이다. 각 보증 종류별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입찰보증은 국제입찰에 참여한 수출자가 입찰서상 규정된 내용을 위반할 경우 이에 대한 발주자의 손해를 보상할 것을 보증한다.   선수금환급보증은 수출자 귀책사유로 인하여 수출목적물을 인도하지 못하는 경우, 수출자에게 지급된 선수금 환급을 보장하기 위해 발주자에게 제공되는 지급보증이다.   계약이행보증은 수출자가 자신의 귀책사유로 계약조건(성능, 납기 등)대로 수출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수출금액의 일정비율을 발주자 또는 수입자에게 보상하는 보증 종류다.   하자보수보증은 수출이행 이후 하자보수기간에 발생한 사업주 또는 발주자의 손실을 보상하는 보증이다.   유보금보증은 사업주 또는 발주자가 하자보수 등을 위하여 유보해놓은 대금을 받기 위해 제출하는 보증서로 유보금에 대한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한 경우에 이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는 보증이다.   기타이행성보증은 자재선수금환급보증 및 세금유보금환급보증 등 관련 계약서에 따라 규정한 다양한 손해를 보상하는 보증이다.   보증대상거래의 입찰안내서 또는 계약서에서 요구하는 금액(기간) 범위 내에서 보증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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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중소·벤처지원 정책](90)한국수출입은행의 ‘수입자금’, 국민생활의 안정과 수출촉진에 기여하는 물품 수입하는 국내수입자 지원한다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수입소요자금 총액의 80%, 최대 10년까지 지원 가능하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입금융(수입자금)’ 제도는 국민 생활의 안정, 고용증대 및 수출촉진 등에 기여하는 물품 등의 수입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지원대상 물품 등을 수입하는 국내수입자다. 국가경제의 성장, 국민생활의 안정, 고용증대 및 수출촉진 등에 기여하는 물품 등을 수입하는 국내기업이어야 하며, 개별소비세법에서 정한 과세 물품 등은 제외한다. (에너지 관련 물품은 포함)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대출금액은 수입소요자금 총액의 80% 이내다. 중소기업은 90% 이내까지 대출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개발수입거래 및 시설재수입거래의 경우 10년 이내다. 단, 시설재의 경우 법인세법시행령상의 고정자산 내용연수 이내로 대출 가능하다. 그 외의 거래는 2년 이내까지 대출 가능하며, 거치기간을 설정할 수는 없다.   대출금 상환은 연 1회 이상 정기분할상환 방식으로 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를 통해 할 수 있다.   제출서류로는 대출승인신청서, 수입실적 확인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이 있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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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중소·벤처지원 정책](89)‘해외사업금융’,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한다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해외투자자금, 해외사업자금, 현지법인사업자금, 해외사업활성화자금’ 네 부문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기업 지원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해외사업금융’ 제도는 해외자원개발, 해외 M&A, 현지법인 사업자금 및 해외사업 활성화를 위한 시설자금 등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금융을 제공하는 제도다.   지원 내용은 해외투자자금, 해외사업자금, 현지법인사업자금,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의 네 부문으로 나뉘는데, 각 자금마다 지원대상이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해외투자자금은 해외투자를 추진하는 투자예정업종에 대한 사업경력 3년 이상인 국내기업을, 해외사업자금은 해외에서 사업(해외투자 제외)을 영위하는 국내기업을, 현지법인사업자금은 국내 모기업의 해외자회사(현지법인)을,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해외사업, 해외투자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국내기업 등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각 자금별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해외투자자금은 국내기업이 외국법인에 자본금을 출자하거나 국내기업이 출자한 외국법인에 대여금을 주는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해외사업자금은 국내기업이 해외에 현지법인의 설립 없이 외국에서 사업을 영위할 경우에 필요한 설비의 신설・확충 또는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현지법인사업자금은 국내모기업의 해외자회사가 해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시설・투자 또는 운영자금 등을 지원하며,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해외사업 관련 거래상대방인 국내기업 등 해외사업활성화에 기여하는 자를 대상으로 시설・운영자금 등을 지원한다.   ‘해외사업금융’의 대출금액, 대출기간, 상환방법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해외투자자금, 해외사업자금은 소요자금의 80% 이내로 대출 가능하다. 단, 중소중견기업은 90% 이내, 자원개발 사업은 100%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 현지법인사업자금은 소요자금의 90% 이내로 지원 가능하며, 자원개발 사업은 100% 이내, 운영자금의 경우 별도의 대출한도 범위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소요자금의 90% 이내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기간은 운영자금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3년 이내, 그 외 자금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30년 이내다.   상환방법은 연 1회 이상 정기분할상환 방식이다. 거치기간 3년 이내인데, 대출기간이 7년 이상인 경우 거치기간 5년, 대출기간이 10년 이상인 해외자원개발사업의 경우 거치기간 7년까지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를 통해 할 수 있다.   해외투자자금 및 해외사업자금은 대출승인신청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현지사업계획서, 해외투자신고서 및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현지법인사업자금은 대출승인신청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현지사업계획서, 국내외 관계기관 인허가서, 설립관련 증빙서류, 납품계약서 등 판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대출집행 신청서, 차입 관련 결의서, 정관,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제공 동의서, 인감 및 명판 신고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해외사업활성화자금은 대출승인신청서, 대상거래 계약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대출한도설정 승인신청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현지사업계획서 및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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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중소·벤처지원 정책](88)수출목적물의 제작이행부터 대금회수까지 필요한 자금 지원하는 ‘수출이행자금’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수출이행자금’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이행’에 필요한 자금 지원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금융’ 제도는 중소기업의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수출촉진자금, 수출성장자금, 수출이행자금으로 나뉜다.   저번 기사에 이어 이번 기사에서는 수출이행자금에 대해 알아보겠다. 수출이행자금은 말 그대로 ‘수출 이행’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수출계약별로 수출목적물의 제작이행 및 대금회수시까지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수출이행자금의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대상물품 등을 수출 또는 생산(해외건설공사 제외)하거나 수출 목적물의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등을 공급하는 국내기업이 지원대상이다.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대출금액은 (수출계약금액 - 이미 수령한 금액) × 90% 이내에서 생산 또는 수출에 필요한 금액이다. 단, 서비스산업 중 런닝로열티방식 판권수출계약의 경우, 순제작비(총제작비 - 홍보비용 등) × 50%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최종 수출대금 결제기일에 30일을 가산하는 기간 이내에서 자금이 실제 소요되는 기간이다. 단, 기술신용 지원으로 신용취급이 가능한 대출의 경우 6개월 이내로 설정한다.   상환방법은 일시상환과 분할상환 중에서 택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에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로는 대출승인신청서, 대상거래 계약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중복수혜방지확약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담보제공명세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제공동의서,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이 있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총괄부, 중소중견영업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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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4
  • [중소·벤처지원 정책](87)수출실적 범위 내에서 물품 수출에 필요한 자금 일괄 지원하는 ‘수출성장자금’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편집자 주>   [사진=unsplash]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또는 지식재산권 관련 물품 수출한 적 있는 기업이 지원 대상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금융’ 제도는 중소기업의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수출촉진자금, 수출성장자금, 수출이행자금으로 나뉜다.   저난 기사에 이어 이번 기사에서는 수출성장자금에 대해 알아보겠다. 수출성장자금은 물품 등의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과거 수출실적 범위 내에서 일괄 지원하는 제도다.   수출성장자금의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대상물품 등을 수출하거나 수출목적물의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등을 공급한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우대지원산업과 관련된 지식재산권 또는 지식재산권 적용 물품 등의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이 지원대상에 해당한다. 우대지원산업은 서비스산업, 에너지신산업, ICT융합산업, 미래운송기기・소재산업, 유망소비재산업이다.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대출금액은 대출기간과 조건에 따라 다르다.   대출기간 6개월은 수출실적의 90% 이내고, 우대기업 및 우대지원산업과 관련된 수출실적의 경우 100% 이내이다.   대출기간 1년 이상 3년 이하인 경우는 수출실적의 70% 이내 지원 가능하며, 우대기업 및 우대지원산업과 관련 수출실적의 경우 100% 이내까지 대출 가능하다.   단, 기업별 대출한도는 350억원(유예중소기업 500억원) 이내로 운용하고, 수출규모 등에 따라 500억원(유예중소기업 800억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6개월 또는 1년 이상 3년 이하이고, 상환방법은 일시상환 분할상환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에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로는 대대출승인신청서, 수출실적확인서류,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제공명세서,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제공동의서 및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이 있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총괄부, 중소중견영업부, 바이오서비스금융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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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중소·벤처지원 정책](86)‘수출촉진자금’, 수출확대 추진 기업에 시설투자·기술개발·해외시장개척활동자금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unsplash]   수출확대 추진 기업 대상으로 수출기업 인수까지 지원 아끼지 않아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금융’ 제도는 중소기업의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수출촉진자금, 수출성장자금, 수출이행자금으로 나뉜다.   먼저 수출촉진자금을 다뤄보겠다. 수출촉진자금은 내수에서 수출로 전환하거나 수출확대를 추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설투자, 기술개발, 해외시장개척활동자금 및 수출기업 인수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수출촉진자금의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수출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 수출기업 인수를 추진하는 국내기업(단, 인수 이후에 수출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수출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경우에 한함), 해외판매를 목적으로 콘텐츠의 제작・공급・유통을 추진하는 기업,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설투자 기업이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       위 제도의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자금용도에는 시설투자, 수출물품의 개발 또는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단, 기술평가등급이 양호한 경우에 한함), 해외시장개척활동, 수출기업 인수, 제작자금 용도 등이 있다.   대출금액은 실소요자금의 90% 이내로, 해외시장개척활동의 경우 대출한도가 30억원이며, 해외영화홍보활동의 경우 50억원이다. 자금 용도가 수출기업 지분인수인 경우에는 실소요자금의 50% 이내, 협조대출인 경우 40% 이내 지원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시설투자는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15년 이내, 기술개발, 수출기업 인수, 제작자금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10년 이내다. 그 외 자금용도는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3년 이내의 대출 기간을 가진다.   상환은 연 1회 이상 정기분할상환을 통해 하면 된다. 단, 3년 이하의 대출은 일시상환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에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로는 대출승인신청서, 이사회 차입결의서,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외환리스크 관리현황 및 외화대출 관리계획서, 담보 제공명세서, 대출집행 신청서, 대출거래 약정서, 적격보증기관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신용장 발급 확약서, 인감 및 명판신고서,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제공동의서 및 각 자금용도별 증빙서류 등이 있다. 처리절차는 ‘대출상담 → 신용평가 → 대출신청 → 대출승인 → 대출계약 체결 → 대출집행’을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총괄부, 중소중견영업부, 바이오서비스금융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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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중소·벤처지원 정책](85)‘환위험관리 지원 프로그램’, 금융·비금융서비스, 해외투자정보 제공해 중소기업의 환위험관리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unsplash]   통화전환옵션부터 환위험관리 컨설팅까지 지원 가능해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환위험관리 지원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의 환위험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융서비스와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해외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융서비스는 통화전환옵션과 선물환거래로 나뉘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통화전환옵션은 대출 취급 후 대출만기 1개월 전까지 대출통화를 ‘외화 ↔ 원화’ 또는 ‘외화 ↔ 여타 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선택권을 무상으로 부여한다. 실행 절차는 ‘약정체결(대출 승인시점) → 대출집행 → 통화전환요청(만기 1개월 전까지) → 옵션행사 통화전환 → 대출상환(전환통화)’를 따른다.   선물환거래는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수입계약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을 헤지(hedge)함으로써 고객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한다. 실행절차로는 ‘한도거래신청(신청서 제출) → 한도승인 및 약정체결 → 선물환거래 신청 → 선물환계약 체결 → 계약이행(총액결제 혹은차액결제)’을 따른다.   비금융서비스로는 환위험관리 컨설팅과 환위험관리 설명회 개최를 통해 환위험관리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시한다. 환위험관리 컨설팅을 통해 환위험관리 전문기관의 전문가가 업체의 환위험을 진단하고 맞춤형 환위험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고객기업 대상 환위험관리 설명회 개최한다.   해외투자정보로는 국제지역정보, 산업경제정보, 해외투자통계를 제공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국제지역정보로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주요 신흥국의 경제, 산업 및 투자환경 등의 정보 제공하며, 산업경제정보로는 조선, 플랜트, 신재생에너지, IT, 서비스산업 등에 대한 산업정보를 제공한다. 해외투자통계로는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 현황을 제공하며, 관련 정보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금융서비스의 경우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에, 비금융서비스의 경우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 중소중견금융기획팀에, 해외투자정보의 경우에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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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2022 중소·벤처지원 정책](84)’상생협력대출‘ 제도, 협력 중소·중견기업의 납품대금 직접 지급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 출처=freepic]   '상생협력대출', 수출용 원부자재 납품 기업에 납품 대급 부담 덜어준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상생금융 프로그램’은 수출입은행과 상생협력약정을 체결한 상생기업과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동반진출 파트너십’, ‘상생자금대출’, ‘상생협력대출’로 나뉘는데, 저번 기사에 이어 ‘상생협력대출’에 대해 알아보겠다.   ‘상생협력대출’ 프로그램은 수출입은행과 상생협력약정을 체결한 상생기업 앞 수출용 원부자재를 납품하는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은행이 납품대금을 직접 지급함으로써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수출입은행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원청 상생기업으로, 실질수혜기업은 수출용 원부자재를 납품하는 협력 중소·중견기업이다.     지원대상거래는 상생기업에 대한 중소・중견협력기업의 수출용 원부자재 등의 납품거래이며, 대출조건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대출한도설정금액은 대출신청전월기준 과거 1년동안 중소・중견협력사의 차주앞 수출용 원부자재 공급실적의 1/2 이내에서 설정한다. 단, 한도설정시 개별대출기간을 1년으로 약정한 경우, 1년간 납품실적 범위내 설정 가능하다.   대출한도사용기간은 한도설정일로부터 1년이다. 단, 수출목적물의 제작 기간이 1년 이상이고 수출입은행과의 거래기간이 2년 이상인 차주사의 경우, 2년을 한도사용기간으로 할수 있다.   대출금액은 중소・중견협력기업의 수출용 원부자재 등의 납품 거래에서 발생한 금액 중에서 가능하며, 대금 결제기일이 도래하지 않은 건으로서 차주사가 산정하여 신청한 금액, 대출승인신청일 직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차주사가 현금결제한 금액이다.   대출기간은 건별 개별대출 취급일로부터 상환기일까지 6개월이다. 단, 차주사의 한도사용기간이 2년인 경우, 1년 이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처리절차로는 ’수출입은행과 차주, 대출계약 체결(한도설정) → 중소・중견협력사, 차주 앞 수출용 원부자재 등 공급 → 차주, 수출입은행 앞으로 상생협력대출 승인 및 집행요청(협력사의 납품증빙 등 관련서류 제출) → 수출입은행, 중소・중견협력사에 납품대금 결제 → 차주, 대출 만기 도래 시 대출원리금 상환‘을 따른다. 납품대금 결제 단계에서는 차주, 매 분기마다 집행분에 대한 사후관리 자료(분기별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내역 등)를 제출해야 한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정보통신금융부에 문의하면 된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2-12-30
  • [2022 중소·벤처지원 정책](83)‘해외동반진출 파트너십’, 상생기업과 해외 동반 진출한 협력 중소・중견기업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 출처=freepic]   ‘해외동반진출 파트너십’, 한국수출입은행의 '상생금융 프로그램' 중의 하나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상생금융 프로그램’은 수출입은행과 상생협력약정을 체결한 상생기업과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동반진출 파트너십’, ‘상생자금대출’, ‘상생협력대출’로 나뉘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해외동반진출 파트너십’과 ‘상생자금대출’에 대해 먼저 알아보겠다.   해외동반진출 파트너십의 경우 해외에 동반진출하는 기업을, 상생자금대출은 상생기업이 추진하는 수출 프로젝트에 지원대상 물품을 공급하는 기업을 협력 중소・중견기업으로 한다.       먼저, ‘해외동반진출 파트너십’의 지원대상은 상생기업과 해외에 동반진출한 협력 중소・중견기업이며,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상품은 해외투자자금대출,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해외사업금융보증, 해외사업이행성보증, 수출팩토링이며, 우대사항으로는 정책조정률을 통한 우대금리 적용한다는 것이 있다. 대출조건 각 여신상품별 지원조건에 따른다.   ‘상생자금대출’의 지원대상은 상생기업이 거래관계를 확인한 협력 중소・중견기업이며, 지원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대상거래는 상생기업의 현지법인에 지원대상 물품 등을 수출하거나 상생기업 앞 수출물자나 수출용 원자재를 공급하는 거래, 상생기업의 해외수주사업과 관련하여 물품 등을 수출하는 거래, 상생기업 중 공공기관이 법률 및 마케팅 등 경영지원,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수출거래와 관련하여 수출물자나 수출용 원자재를 공급하는 거래다.   지원상품은 수출성장자금대출, 수출이행자금대출, 수출이행성보증이며, 우대사항으로는 정책조정률을 통한 우대금리를 적용한다는 점이 있다. 대출조건은 각 여신상품별 지원조건에 따른다.   신청·접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지점 및 출장소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처리절차로는 ‘중소・중견기업 → 상생기업으로부터 협력 거래관계 확인’ → 대출심사 → 대출승인 → 개출집행 → 사후관리‘를 따른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에 문의하면 된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2-12-29
  • [2022 중소·벤처지원 정책](82)‘기술금융 프로그램’, 담보력 부족하지만 우수 기술 보유한 혁신형 중소기업에 여신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 출처=pixabay]   개발한 기술의 사업화 추진 돕기 위한 우수성, 시장성 평가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기술금융 프로그램’은 담보력은 부족하지만 기술력이 우수한 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및 개발기술의 사업화 추진을 위하여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우수성과 시장성을 평가하여 여신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이 기술금융 지원 신청시 적격 기술신용평가기관(TCB)에 기술신용평가를 의뢰하여 산출한 해당 기업의 기술평가등급으로 신용등급평가를 대체하거나, 신용등급평가시 기술력을 적극 반영하여 여신을 지원한다.   적격 기술신용평가기관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위원회로부터 ‘기술신용조회업’ 인가를 받은 기관 중, 수출입은행이 선정한 공신력 있는 기술신용평가기관(한국기업데이터(KED), 나이스평가정보, 이크레더블)이다.   지원 내용은 기술신용제도와 기술우대제도로 나뉜다. 먼저, 기술신용제도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대상기업은 중소기업이며, 지원대상거래는 다음 두 가지 경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다.   기술력 평가등급 양호 이상(S,A) & 수출거래 안전성 평가점수가 70점 이상이거나, 수출이행능력 점수 70점 이상 & 수출거래 안전성 평가점수 70점 이상인 경우다. ‘차세대 수출거래’, ‘수출초보 중소기업’은 수출거래 안전성 평가점수 60점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상품은 수출이행자금대출, 수출성장자금대출, 수출이행성보증이다.   우대사항으로는 신용등급평가 생략 가능하며, 정책조정률에 따른 우대금리 제공(최대 0.3%p)한다는 것이다.     기술우대제도의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기술우대제도의 지원상품은 중소기업 대상 모든 여신(대출 및 보증)이며, 우대사항으로는 신용등급 평가 시 해당 기업의 기술력 적극 반영한다는 점이 있다.   지원 절차는 ‘수출입은행 여신부점과 기술금융 지원가능여부 상담 → 적격 기술평가기관(TCB) 앞 기술신용 평가 의뢰 → 기술신용정보 산출 → 기술신용정보를 반영한 신용등급 평가실시 → 여신지원’의 절차로 이루어진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총괄부 중소중견금융기획팀을 통해 하면 된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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