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2026-01-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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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지원정책](363) 월 15만 원으로 최장 10년 거주하는 LH 청년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인천생활’
    이 기사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를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 어반업사이클링 홈페이지]   ■ 월 20만 원 이하 임대료로 최대 10년 거주··· 숙박시설 리모델링한 인천의 청년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인 ‘인천생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인천생활은 기존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해 주거용 오피스텔로 용도를 변경한 주택으로, 풀옵션 원룸에 공용시설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고는 2025년 12월 기준으로 총 230세대를 공급하는 내용이며, LH는 계약 포기 및 해약 세대 발생을 고려해 공급 물량의 3배수에 해당하는 예비입주자를 함께 모집한다. 대상은 무주택 미혼 청년으로, 소득·자산 기준과 차량 미소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인천생활은 전용면적 약 17.5㎡에서 22.41㎡ 규모의 원룸형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으며, 월 임대료는 약 15만 원에서 20만 원 수준이다.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해 단기간 임대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주거 안정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각 세대에는 냉장고, 세탁기,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시스템 에어컨, 붙박이장, 침대, 책상 등 생활에 필요한 기본 가전과 가구가 모두 설치돼 있다.  건물 1층에는 커뮤니티룸과 코인세탁기, 무인택배함 등의 공용 공간이 마련돼 있고, 상층부에는 공용주방과 휴게 공간도 제공된다.  이번 공고를 통해 26년 2월 25일부터 입주가 가능할 예정이다. [출처= 어반업사이클링 홈페이지 / 도표=김지선 기자]   ■ 소득, 자산, 나이 기준 충족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자로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혼 청년이다.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여야 하며, 행복주택 청년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자동차를 소유한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이때, 해당 공고 기준 소득 기준은 1인 가구 431만 원 이하, 2인 가구 602만 원 이하, 3인 가구 762만 원 이하, 4인 가구 857만 원 이하이고, 자산 기준은 총 자산 2.54억 이하, 자동차 4,563만 원 이하에 해당한다. 모집 유형은 대학교 기숙사형과 일반 청년형으로 구분되며, 자립준비청년 유형은 이번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학교 기숙사형은 LH와 협약을 맺은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일반 청년형은 직장인·구직 청년 등이 포함된다. 협약 체결 대학에는 재능대학교, 인하대학교, 인천카톨릭대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한국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 뉴욕주립대학교가 있다. [출처= 어반업사이클링 홈페이지 / 도표=김지선 기자]   ■ 1월 초 모집 마감, 2월 입주 예정··· 신청 시 서류 제출이 필수적 입주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만 진행되며, 우편이나 방문 접수는 불가능하다. 모집 공고는 2025년 12월 23일를 기준으로 하며, 신청 접수는 같은 날부터 2026년 1월 11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인천생활의 입주자 모집 구글 신청서를 작성한 후, 필수 제출 서류 PDF 파일을 담당자의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 이후에는 서류심사와 자격검증 절차가 이어진다. 서류심사는 2026년 1월 중순에 진행되며, 주택 보유 여부와 소득·자산 검증은 1월 중순부터 2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실시될 예정이다. 공통 제출 서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금융정보 등 제공 동의서, 자산보유사실 확인서, 자산기준 관련 확약서, 주민등록표등본,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전국),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전년도 소득금액 증명원이 있다. 대학교 기숙사형 입주시에는 추가로 재학증명서 혹은 합격증과 각서, 복학 예정자의 경우 휴학증명서와 각서를 제출해야 하며, 가점 대상자는 수급자 증명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차상위계층 증명서, 인천 소재 공단 재직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의 서류가 추가로 요구된다. 입주자 선정 결과는 2026년 2월 23~24일 중 발표될 예정이며, 계약 체결과 입주는 2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선정은 100점 만점의 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학교 기숙사형은 정량평가 35점, 정성평가 30점, 가점 35점으로 구성되며, 일반 청년형은 정량평가 40점, 정성평가 20점, 가점 40점이 반영된다. [출처= 어반업사이클링 홈페이지 / 도표=김지선 기자]   ■ [정책 수혜자 입장]   “월세 부담이 낮고 기본 가전이 모두 갖춰져 있어 당장 이사 비용이나 생활비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는 점도 장기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인천 거주 예정인 20대 초반 대학 신입생 청년 한편 LH 관계자는 “인천생활은 역세권의 편리함과 저렴한 임대료를 동시에 갖춘 주택”이라며, “대학생 등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학업과 본업에 집중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 혹은 운영업체인 어반업사이클링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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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8
  • [청년지원정책](357) 최대 240만 원의 주거비 실비 지원, ‘경남 청년월세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   최대 월 20만 원, 연 240만 원까지 주거비 지원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경남도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남도 청년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을 통해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청년 세대주는 월 임차료 중 최대 20만 원(연 최대 24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월세가 20만 원 미만인 경우 실제 납부 금액만 지원된다. 지원금은 청년이 월세를 먼저 납부한 뒤, 납부 내역을 확인한 후 개인별로 지급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생애 1회 한정 지원으로, 중복 수혜는 불가하다. [출처=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경남도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 또한 경상남도 내 주택에 본인 명의의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하며,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 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이때, 사업 신청 가능한 거주 지역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 통영시, 경상남도 사천시, 경상남도 김해시, 경상남도 밀양시, 경상남도 거제시, 경상남도 양산시, 경상남도 의령군, 경상남도 함안군, 경상남도 창녕군, 경상남도 고성군, 경상남도 남해군, 경상남도 하동군, 경상남도 산청군, 경상남도 함양군, 경상남도 거창군, 경상남도 합천군이다. 가구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150% 이하 범위에 해당해야 하며, 동일 세대 내에서는 1명만 지원할 수 있다. 단, 주택 소유자, 부모 소유 주택 임차자, 기초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타 청년주거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출처=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각 시·군별로 모집 진행,  온라인 혹은 방문 신청 가능해   신청은 시군에 따라 심사와 발표 일정이 상이하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각 읍면동으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신청자는 각 시군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 또는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해야 한다. 가족(부모, 형제 등)이 대리 접수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위임장 및 위임서류가 필요하다. 제출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서류여야 하며, 다음과 같다.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신용정보조회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건강보험 관련 서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지방세 세목별 (미)과세증명서(무주택자 확인용). 선정의 경우 서류 검토 및 자격 확인을 거친 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소득인정액을 산정하여 심사한다.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서대로 대상자가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된다. 다만, 선정되지 않은 신청자라도 중도 탈락자 발생 또는 예산 변동 시 추가로 선정될 수 있다. [출처=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유사 정부사업과 중복 지원은 불가해···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다. 또한, 2022년부터는 본 사업 참여가 생애 1회로 제한되며, 제출 서류는 반환되지 않는다. 서류 보완이 필요한 경우 별도 요청이 있을 수 있으며, 통보 후 5일 이내 증빙하지 않으면 부적격 처리된다. 선정 이후 제외 사유가 발생하면 지원이 취소될 수 있으며, 허위·부정 선정 시 지급된 지원금은 환수된다. ■ [정책 수혜자 입장]   “처음 독립하면서 월세 부담이 정말 컸는데, 군에서 월 20만 원을 지원해 준다고 해서 큰 도움이 됐어요. 매달 고정비용이 줄어드니 생활비에 여유가 생기고, 마음의 부담도 덜어졌어요. 이런 지원 덕분에 경남에서 계속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 경상남도 거주 30세 직장인 박00 씨   한편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경남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더 나은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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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5-10-28
  • [청년지원정책](356) 타 지역 청년을 위한 인천 정착 지원금 40만 원, ‘전입청년 이사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 ■ 타 지역에서 인천시로 이사오는 청년이라면 첫번째로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인천광역시는 타 시·도에서 인천으로 전입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입청년 이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타 시·도에서 인천시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18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인 최대 40만 원 한도 내 이사비 실비가 지원된다. 이번 모집은 하반기 모집으로, 상반기 125명에게 지원을 마쳤으며, 이번 하반기 모집에는 모집 규모를 기본 165명에 예비 55명을 추가해 총 220명으로 확대했다.  이 사업은 생애 1회 한정으로, 청년 1인당 최대 40만 원까지 실제 지출한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항목에는 포장이사, 개인용달, 사다리차 이용료, 부동산 중개보수비가 포함되며, 입주청소비·대중교통비·차량 렌트비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항목별 개별 또는 합산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금액이 40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실제 지출 금액만 지원된다. 지원금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 마감일까지 본인이 지출한 비용만 인정된다. 단, 본인이 아닌 가족(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이 대신 결제했더라도, 해당 비용이 실제 이사비용임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개인별 계좌로 입금되며, 지원금 지급 시 전입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전출 시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출처=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25년도에 인천시로 전입한 청년이라면 주목해야해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타 시·도에서 인천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이다. 단, 인천시 관내 이사자는 제외된다. 구체적인 지원 자격 요건은 다음과 같다.  우선 나이요건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2025년의 경우 1985.1.1.~2007.12.31. 출생자에 해당한다. 주소 요건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시이며, 임차건물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이어서 소득 요건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요건은 전·월세 임차보증금 거래금액이 2.5억 원 이하이다. 마지막으로 신청인,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 임대차계약서의 임차인이 모두 청년 본인이어야 하고, 신청자 본인은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천시 및 자치구의 이사비·중개보수 지원사업 수혜자, 임대인이 신청인의 직계존속인 경우, 임대차계약서가 없는 임차건물이나 전입신고 불가 건물(게스트하우스 등), 임대차 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외국인·재외국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출처=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인천 청년 포털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신청은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10시부터  모집인원(220명) 마감시까지 진행되며,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220명(선정 165명, 예비 55명)이다. 지원 절차는 온라인 신청 → 자격 검증 및 서류심사 → 대상자 선정 → 지원금 지급 → 사후관리(만족도조사 및 결과보고)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다.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 지방세 세목별 미과세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신청인 본인 명의 통장사본, 현금영수증 또는 계좌이체 내역, 매출전표(선택)   모든 제출 파일은 PDF 형식으로, 파일당 최대 10MB 이하여야 한다.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를 제외한 모든 서류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리고 제출해야 하며, 공공기관 발급 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분만 인정된다. 지출일자는 반드시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 마감일까지의 내역만 인정되며, 간이영수증은 불인정된다. 모집이 완료되면 서류심사 후 대상자가 선정되며, 예비인원은 결원 발생 시 순차적으로 보충된다. 지원금은 선정된 청년 개인 계좌로 입금된다. 단, 전입 상태를 유지하지 않거나 전출할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본 사업은 생애 1회만 지원 가능하며, 인천시 및 자치구의 유사 사업과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금액은 원 단위로 입력해야 하며, 마감 후 수정은 불가능하다. 금액 오기입, 서류 미비, 부정확한 정보 입력으로 인한 불이익은 모두 신청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 서류보완이 필요한 경우, 보완통보일로부터 3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자동 취소된다. [출처=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정책 수혜자 입장] “타지에서 인천으로 이사 오면서 예상보다 이사비가 많이 들어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시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해 준다니 정말 도움이 됩니다. 사회 초년생인 저에게는 이사비용 한 푼도 아쉬운 시기였는데, 덕분에 정착 준비에 숨통이 트였어요.” – 인천 거주 28세 직장인 김00 씨 한편 유정복 시장은 "청년들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인천으로 이사하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하반기에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청년이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광역시 미추홀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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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5-10-23
  • [청년지원정책](355) 매월 15만 원 저축하면 720만 원으로 돌아오는 대전의 ‘미래두배 청년통장’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대전미래두배청년통장 홈페이지] ■ 대전시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위한 ‘미래두배 청년통장’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대전광역시가 지역 근로 청년들의 자립 기반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미래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대전 지역업체에서 근무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간 저축하면, 시가 동일한 금액(월 15만 원)을 매칭해 지원하는 제도다.    참여자는 24개월 동안 총 360만 원을 저축하고, 시에서 같은 금액을 지원받아 만기 시 총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참여자는 하나은행을 통해 본인 명의의 저축계좌와 입출금계좌를 별도로 개설해야 하며, 적립금은 자동이체로만 납부할 수 있다.   지원금은 교육비, 주거비, 결혼자금, 창업, 대출금 상환 등 청년의 자립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주관은행인 하나은행과 협의해 약 2.8% 내외의 이자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가입자는 적립금을 임의로 인출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으며, 통장 개설 시점에 신규 대출이나 대출 연장은 불가하다. 금융교육은 참여 기간 동안 연 1회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시는 참여자의 주소지, 사업장 위치, 주 30시간 이상 근로 여부를 중간점검한다. 만약 실직, 폐업, 질병, 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저축을 일시 중단해야 할 경우, 최대 3회, 총 6개월 이내에서 적립 중지 및 재개가 가능하다. 이 경우 반드시 적립 중지신청서를 제출해 재단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재개 시에는 재개신청서와 근로 증빙서류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이처럼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단순한 저축 지원을 넘어, 금융 교육과 근로 유지 확인, 행정적 모니터링을 결합한 체계적 자산형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출처=대전미래두배청년통장 홈페이지 / 도표=김지선 기자]   ■ 소득기준 만족하는 대전의 일하는 청년을 위한 정책   신청 자격은 2025년 10월 2일(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여야 한다.  또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40%(1인 기준 3,349천 원) 이하인 근로 청년이어야 하며, 다음 세 가지 유형 중 하나의 근로 형태를 충족해야 한다.  한편 참여 기간 중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더라도 통장은 유지되어 계속 저축할 수 있다.   근로 유형은 우선 임금근로자로, 대전시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에서 주 30시간 이상, 3개월 이상 근로 중인 자이거나 사업소득자로 대전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자, 그리고 근로계약근로자로 고용보험 미가입 상태에서 3개월 이상 대전시 내 근로계약을 체결한 자에 해당한다. 육아휴직자는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국가근로장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중앙부처 및 타 지자체 자산형성사업(예: 청년내일채움공제, 희망두배청년통장 등) 참여자는 중복 신청이 불가능하며, 미래두배 청년통장 기 수혜자 및 참여자도 신청할 수 없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제외), 신용유의자 등도 제외 대상이다.   [출처=대전미래두배청년통장 홈페이지 / 도표=김지선 기자]   ■ 신청을 원하는 대전 근로 청년은 '미래두배 청년통장' 홈페이지로 신청   모집인원은 총 1,500명이며, 예비자는 따로 두지 않는다. 신청은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10월 31일(금) 오후 6시까지 미래두배청년통장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대면, 이메일,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신청 시 다음의 서류 제출이 필수적이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10월 2일) 이후 발급된 자료만 인정된다. 필요 서류는 참여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초본(최근 5년 이내), 주민등록등본(2인 이상 가구만 제출), 건강보험료(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제외) 관련 확인서 각 1부씩, 근로 확인 서류 (근로 형태별 상이)이다. 심사 과정에서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주소·사업장 소재·주 30시간 이상 근로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출처=대전미래두배청년통장 홈페이지 / 도표=김지선 기자]   선정인원 1,500명은 소득(64%)·거주(18%)·연령(18%) 비율로 평가해 순위별로 최종 선발된다. 동점자의 경우 건강보험료가 낮은 순 > 대전 거주 기간이 긴 순 > 연령이 높은 순으로 결정된다. 최종 선정자는 2025년 12월 26일(금) 발표 예정이며, 대전광역시청과 미래두배 청년통장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선정자는 통장 개설을 위해 반드시 하나은행을 방문해 가입자 명의로 통장 개설을 해야 하며, 이후 2년간 매월 15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 또한, 참여자는 매년 1회 금융교육을 이수하고, 거주 및 근로유지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중도해지 또는 지원금 환수 조치가 이루어진다. [정책 수혜자 입장]   “매달 15만 원씩 저축하는 게 버거울 때도 있었는데, 시에서 같은 금액을 함께 적립해 준다니 든든합니다. 2년 뒤 720만 원이라는 금액이 생긴다는 건 큰 자립의 발판이에요. 주거비나 창업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미래 계획을 세우는 데 훨씬 안정감을 느낍니다.” – 대전 거주 32세 임금근로자 이00 씨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은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지역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자립 기반을 다지는 핵심 사업”이라며 “모집 인원을 확대한 만큼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포털 혹은 미래두배청년통장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광역시 청년정책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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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5-10-15
  • [청년지원정책](354) 경기도,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 인당 480만 원 지원 혜택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   경기도,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추진··· 경기 청년 장기근속 유도해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경기도는 청년 노동자의 장기근속과 처우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이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임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사업을 통해 경기도는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선정된 청년에게 반기별 120만 원의 경기지역화폐를 2년간 지급해 총 48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방식은 참여자 명의의 지역화폐 카드(카드형 또는 모바일형)를 통해 이뤄지며, 거주지 또는 근무지 소재 지역화폐로만 지급된다. 2025년의 모집규모는 2000명으로 예정되어 있다. [출처=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경기도의 중소기업 근로 청년에게 열린 기회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로, 병역의무 이행 기간만큼 최대 3년까지 신청 연령이 연장된다.  신청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여야 하며, 건강보험료 기준 월 급여 359만 원 이하(6개월 평균 보험료 127,195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이어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6개월 이상 근무 중이어야 하며,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중기업 및 소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기준을 따른다. 다만 중복 참여가 불가한 정부나 지자체 사업이 있다. 청년 노동자 통장(舊 일하는청년통장) 참여자,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청년 복지포인트, 청년연금] 참여자, 정부 및 지자체 유사 자산형성사업 참여자라면 해당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국가·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재직자는 제외된다.   [출처=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10월 중 온라인 신청 열려··· 신청 시 서류 제출이 필수적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1차 2025년 10월 1일(수)부터 10월 16일(목) 18:00까지이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시 필요한 제출 서류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비롯해, 근무확인서, 주민등록표초본(주민번호 뒷자리 포함), 사업자등록증 사본, 4대 사회보험 가입내역확인서, 건강보험료 관련 서류 등이 있다. 특히 건강보험료 제출 자료는 마이데이터 동의 여부에 따라 상이하게 구분되며, 모든 서류는 접수 기간 내 발급·작성된 것만 인정된다.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는 종합 평가 후 선발되며,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이 낮은 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건강보험료 낮은 금액 순 △현 직장 장기재직 순 △경기도 장기거주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제출된 건강보험료 자료는 반드시 납부확인서 및 개인별 산출내역으로 검증된다. [출처=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정책 수혜자 입장]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월급만으로는 저축이 쉽지 않았는데, 반기마다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니 큰 힘이 됩니다. 2년 동안 최대 480만원이면 목돈 마련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화폐라서 생활비에도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기근속에 대한 동기부여도 되고, 경기도에서 청년 근로자를 진짜로 응원해주는 느낌을 받아 고맙습니다.” – 경기도 거주 청년 근로자 김00(29세) 한편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경기도 중소기업의 취업 수요를 늘리고 청년 노동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임금 보전을 지원하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처우가 낮은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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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청년지원정책](353)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에게 채용 지원과 200만 원의 인센티브 지급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전남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전남도, 지역 청년과 중소기업의 매칭 위한 지원사업 시작해···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추진하는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이 2025년 9월 16일부터 참여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남 지역의 산업 구조와 고용 여건을 반영해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청년이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청년과 기업 모두의 고용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채용 기업과 근로자에게 1년간 급여 일부 지원과 직무교육, 커뮤니티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2년차에는 정규직 전환 및 고용 유지에 따라 기업과 청년 각각 20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청년 근로자의 기본 월급 230만 원(세전, 최저임금 110% 수준) 중 정부가 40%를, 기업이 60%를 부담하여 청년에게 기본급을 보장한다. 정규직 전환 시  기업당 지원 가능 인원은 최대 2명이며, 직장 적응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 등 부가 지원도 제공된다. [출처=전남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전남 소재 중소기업과 미취업 청년을 위한 지원사업 참여 가능한 기업은 전남 소재 상시근로자 5~300인 미만 중소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비영리단체 및 비영리법인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5인 이상이어야 한다.  청년은 사업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근로계약 체결 후 1개월 이내 전입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전남 시·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참여 가능한 연령대여야 한다.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인 지역은 순천, 광양, 나주, 영광에 해당하고, 만 18세 이상 만 49세 이하는 구례, 고흥, 보성, 화순, 해남, 장성, 진도, 신안,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는 강진, 무안,  마지막으로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는 곡성, 함평, 완도, 장흥이 해당된다.   [출처=전남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할 수 있어··· 기업과 청년 모두 서류 제출 필수적 공고와 신청은 2025년 9월 16일부터 모집 인원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기업은 이메일로 참여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며, 청년은 전남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기업이 미공고일 경우 이메일로 선제출할 수 있다.  구체적인 청년 신청 방법은 전남일자리정보망 접속 ⇨ 회원가입 및 로그인 ⇨ 일자리정책/지원 ⇨ 청년지원사업 ⇨ 사업명(전남청년희망일자리(2025)) 선택 ⇨ 참여기업현황 확인 ⇨ 입사희망기업 선택 ⇨ 입사 지원하기 이다. 만약 해당지역 기업 미공고 시, 진흥원 이메일로 신청서류 선제출 후 추후 해당지역 기업 공고 시 입사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의 경우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서(청년용),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고유식별정보 처리에 관한 동의서(청년용),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확인서(청년용),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청년용), 주민등록초본, 고용보험자격이력내역서, 사업자등록사실여부증명서 이다.   [출처=전남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로 참여기업과 청년 선정해 선정은 기업과 청년 모두 신청서류 검토 후 참여 자격 적격 여부 확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기업은 청년 채용 공고를 게시하고 면접을 진행한 후 참여 기업으로 확정되며, 청년은 온라인 입사지원 시 제출서류와 자격 적격 여부를 심사받는다. 필요 시 현장 평가를 통해 사업 수행 계획과 근로 환경을 확인하며, 총점 60점 미만일 경우 선정되지 않는다.  ■ [정책 수혜자 입장] “지역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웠던 미취업 상태의 저에게 이번 지원사업은 첫 직장을 얻고 경력을 쌓을 기회를 주었습니다. 덕분에 지역에 정착하며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 전남 거주 미취업 청년 D씨 한편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이 청년에게는 실질적 일 경험의 발판이 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남도는 지역 산업구조와 고용 여건을 반영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청년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튼튼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남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일자리사업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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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청년지원정책](352) 대전청년내일재단의 ‘인재육성 장학생’ 지원 사업, 4개 분야의 대전 인재 선발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   대전청년내일재단, 하반기 장학생 508명에게 총 5억 6540만 원 규모의 장학금 지급해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재단은 2025년 하반기에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총 50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5억 654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장학사업은 성취 장학금, 청년희망 장학금, 거주비지원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선발 장학생은 거주비 지원 장학생 90명, 청년 희망 장학생 120명, 성취 장학생 268명,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 30명이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학업과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성적 우수자뿐 아니라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 타지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 외국인 유학생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 대전 소재의 학교 재학중인 중·고·대학생에게 지원되는 '성취 장학금' 성취 장학금은 대전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업성적과 봉사실적이 우수한 중‧고등학생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대학생에게 지급된다. 중등 102명, 고등 92명, 대학 74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각각 개인당 50만 원, 70만 원, 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의 지급은 중·고등학생의 경우 보호자 통장 계좌로, 대학생의 경우 본인 계좌로 입금된다.   [출처=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전 청년의 학자금 대출 상환을 돕는 '청년희망 장학금' 청년희망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전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구간과 학업성적을 고려해 선발한다. 대학생 120명 에게 개인별 최대 150만 원의 생활비성 지원금을 지급한다. 구체적인 선발 자격의 경우 선발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계속해서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학생, 국내 전국 대학에 재학 중인 학교(총)장이 추천한 대학생, (재)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 대출(등록금, 생활비)을 받고 상환하고자 하는 학기의 대출 잔액이 남은 학생이라는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자이다.   [출처=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타 지역으로 대학을 다니는 대전 청년을 위한 주거비 지원, '거주비지원 장학금' 거주비지원 장학금은 타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이면서 월세 또는 기숙사에 거주하는 대전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구간과 학업성적을 고려해 선발한다. 대학생 90명에게 개인별 최대 150만 원의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급한다. 해당 장학금의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계속해서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대전을 제외한 타 지역의 국내 대학교 현재 재학중이며 가족 또는 본인 명의로 소속 학교 인근 주소지에 거주계약 확인 가능하고 학교의 대학총장이 추천한 대학생 (단과대학장 이상 직인 필요)이다. 선발 평가는 학자금 지원구간 60% + 학업성적(직전 학기까지의 평균평점) 40%의 비율로 심사할 예정이다. 지급은 대학생 본인 통장으로 입금될 예정이다.   [출처=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전 소재 대학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외국인유학생 장학금' 마지막 외국인유학생 장학금은 대전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학업성적과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된다. 외국인 유학생 30명에게 개인별 최대 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선발공고일 현재 대전 소재 대학 정규학부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면서 2025학년도 1학기 평균 평점 B0이상인 총장의 추천을 받은 자(학교총장 일괄 추천 필요)에 해당된다. 선발 평가는 전학기 성적(50%) + TOPIKⅡ성적(30%) + 추천서(20%)의 비율로 심사할 예정이다. 지급은 본인 통장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출처=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전청년내일재단에서 4개 모집분야 모두 신청 가능, 서류는 우편 제출 요망 2025년 하반기의 모집 일정은 ’25. 9. 10.~’25. 10. 2.이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대전청년내일재단에서 온라인 신청 후 증빙 서류를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이때, 장학금 별로 구비 서류가 상이하니 다음의 내용을 참고해 정확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우선, 성취 장학금의 필요 서류에는 장학생 지원 신청서, 장학생 추천 및 타 장학금 수혜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조회 동의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보호자/본인 통장사본, 재학증명서 (대학생 대상)가 있다. 다음으로 청년희망 장학금의 필요 서류는 장학생 지원 신청서, 장학생 추천 및 타 장학금 수혜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조회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학자금 지원구간 통지서, 경제상황 증빙서류 (해당자)가 있다. 이어서 거주비지원 장학금의 필요 서류는 장학생 지원 신청서, 장학생 추천 및 타 장학금 수혜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조회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학자금 지원구간 통지서, 통장 사본, 경제상황 증빙서류, 거주 확인 가능한 계약 서류 사본이다. 마지막으로 외국인유학생 장학금의 필요 서류는 장학생 지원 신청서, 외국인유학생장학생 추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조회 동의서, 토픽(TOPIKⅡ)성적표 및 성적증명서 각 1부, 본인 통장사본이다. 위 4개의 장학사업 모두 온라인 신청 시 증빙서류 내용과 다르지 않도록 유의하여 작성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서류여야 유효하다. 이때 모든 장학금은, 개인별 중복신청 불가하며, 1가족 2명 이상 신청가능하나 1명만 선발된다. 즉, 당해연도 1세대 1명에 한하여 장학금 지급을 받을 수 있다.   [출처=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출처=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재단은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 장학생을 선발하고, 12월 중 장학증서 수여식과 함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정책 수혜자 입장]   “아르바이트로 생활비와 등록금을 마련하느라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장학금 덕분에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는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대전 출신 ○○대학교 2학년 B씨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인재육성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대전시 출연금 및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올 상반기에는 장학생 376명을 선발해 장학금 약 2억 9511만 원을 지급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일 기관 인재육성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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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 [청년지원정책](351) 인천 근로자 청년의 정착 돕는 월 20만 원의 지원, ‘근로환경개선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출처=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뿌리산업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 지원사업 모집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인천광역시는 뿌리기업에 신규 입직한 청년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뿌리산업)2025년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 지원사업(정착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뿌리산업 근로자의 정착을 지원하고, 기업의 청년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모집기간은 2025년 3월 2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신규 입직한 청년 근로자에게 주거비와 교통비 등 정착지원금을 월 20만 원씩 제공한다. 지원기간은 공고일로부터 최대 9개월로 2025년 12월에 종료되며,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선정일 기준 익월 초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00명으로 한정된다. [출처=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인천 소재의 ‘뿌리기업’ 재직하는 신입 청년에게 지원   지원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뿌리기업에 신규로 채용된 대한민국 국적의 청년 근로자다. 청년은 만 39세 이하로, 2025년 3월 25일 공고일 이후 입직하고 1년 이상 근로계약을 맺어 고용보험을 취득한 자여야 한다. 해당 지원자는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른 중견기업에 재직하여야 하며, 해당 기업이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3조나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정한 뿌리기업 분류코드에 해당해야 한다.  또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매출액 5억 원 이상의 기업이 요건에 해당하며,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에서 발급하는 뿌리기업 확인서, 뿌리기술 전문기업, 뿌리기업 명가 지정기업 등도 인정된다. 다만, 인천 소재 뿌리기업으로 확인되지 않거나 세금 및 4대 보험 체납, 금융기관 채무불이행, 휴·폐업 기업, 허위 신청 기업 등은 제외된다. 또한 정부나 지자체의 유사 지원과 중복 지원을 받은 경우, 인천 외 지역으로 사업장 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기업, 뿌리산업일자리센터 참여 제한을 받은 기업 등도 지원할 수 없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당이나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등과 중복 지원도 불가하다. [출처=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모집···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 가능해   신청은 인천 기업지원 종합시스템 ‘비즈오케이’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공고 후 5일 이내에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서류검토를 거쳐 기업과 근로자의 자격 여부를 확인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과 근로자에게는 통보가 이뤄지며, 이후 운영지침에 따라 지원금이 지급된다. 근로자 지원금 신청 시에는 반드시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참여 근로자는 사후관리와 만족도 조사에도 적극 참여해야 한다. 참여기업은 △참여신청서와 근로자 명단 △기업 이행사항 확약서 △기업정보 활용·사업참여·청렴이행 동의서 △중소기업확인서 또는 중견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또는 뿌리기업 확인 서류 △고용보험 사업장 자격취득자 명부 △4대 사회보험 가입자 명부 △직전년도 표준재무제표를 제출해야 한다. 참여 근로자는 △근로자 이행사항 확약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 및 사실 확인서 △근로계약서와 재직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또는 등본 △통장사본을 준비해야 하며, 필요 시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받을 수 있다. [출처=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정책 수혜자 입장]   “인천에서 새로 취업하게 되면서 월세랑 교통비가 제일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매달 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니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저 같은 사회 초년생 청년들에게는 작은 금액도 생활에 큰 차이를 만들어주거든요. 덕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 것 같고, 앞으로 뿌리기업에서 오래 근무하고 싶은 마음도 생깁니다.” – 인천 소재 뿌리기업 입직 청년 이00(28세) 한편,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거·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정착지원 제도”라며 “인천 뿌리산업의 청년 채용 활성화와 장기근속 유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기업지원 종합시스템 ‘비즈오케이’를 참고하거나,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사업단 뿌리산업일자리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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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30
  • [청년지원정책](350) ‘대구 청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최대 10만 원 실비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대구 청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받는다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자격증 취득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청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험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어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다. 본 사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한 청년을 대상으로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시험의 종류와 응시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모집 인원은 월 약 50명이며, 자격조건 확인과 중복 수혜 여부를 검토한 뒤 대상자를 선정한다.  [출처=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구 거주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위한 기회 신청 자격은 만 19세에서 39세(1985년생부터 2006년생까지) 사이의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구광역시여야 한다. 또한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하며,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 다만,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3개월 이하이거나 주 30시간 이하의 단기 근로자는 예외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다음의 경우는 신청할 수 없다. △대구시 내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유사한 응시료 지원사업에 이미 참여한 자 △단기 근로자 외 취업자 및 사업자등록 보유자 △국가기술자격시험이 아닌 다른 시험에 응시한 자 등이다. 응시 여부와 자격조건은 Q-net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확인 절차는 Q-net ▶ 국가자격시험 ▶ 자격정보 ▶ 국가자격 ▶국가자격종목별상세정보 ▶ 국가기술자격 이다.   [출처=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구글폼 통해 상시 접수··· 제출시 서류 첨부해야 신청 기간은 ‘25년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25년 8월부터 상시 접수로 진행된다. 다만, 선착순 모집 방식이므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젊프’의 사업 공지 게시글을 통해 접속한 구글폼에서 제출해야 한다. 이때 방문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 시 필수 서류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사실증명, 시험 응시 증빙자료, 응시료 결제 영수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이때 추가적으로 단기근로자는 근로계약서 또는 근무 기간과 시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수급자 증명서 등 관련 증빙을 제출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신청일 기준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것이어야 하며, 전자파일(스캔본 또는 사진) 형태로 업로드 가능하다.   [출처=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선정결과는 익월 15일에 발표, 지원금은 익월 20일에 지급 예정 대상자 선정은 서류 심사 후 자격 요건 충족 여부, 타 지자체 유사사업 참여 여부, 2025년 1월 1일 이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루어진다.  선정 결과는 익월 15일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지원금은 익월 20일경 개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신청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것이 확인될 경우 지원이 취소되며, 이미 지급된 금액은 환수될 수 있다. ■ [정책 수혜자 입장]   “국가기술자격시험을 준비하면서 응시료가 적지 않은 부담이었는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미취업 청년이나 단기근로자의 경우, 자격증 취득이 취업 준비의 중요한 과정인데 실제로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대구 거주 청년 김00(27세) 한편,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혹은 ‘젊프’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광역시청년센터 전략기획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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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청년지원정책](349) 광주 청년에 최대 1억 전·월세 보증금 저금리 융자 지원,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내용출처=광주청년통합플랫폼 홈페이지]   광주광역시, 청년 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추진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광주광역시는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광주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들의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해 주거안정을 돕고, 지역 정착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청년들이 전·월세 계약 시 필요한 임차보증금 대출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본인 부담 금리를 낮추어 주거비 절감을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에 거주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대학생, 사회 진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또는 막 취업과 창업을 시작한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은 필수 조건이다. 수혜자가 된다면 최대 1억 원 한도의 대출을 낮은 금리로 지원받아 보증금 마련의 걱정을 줄이고, 학업과 사회생활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 광주 청년의 주거비 부담, 최대 1억 전·월세 보증금 저금리 융자로 덜 수 있어   사업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 취급은행은 광주은행, 융자 용도는 전·월세 주택임차보증금이며, 대출이자를 1년에 최대 200만원까지 2년간(연장 시 최대 4년) 지원하며,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금 100%를 보증한다.  광주은행의 융자 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 이내,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연 2.5%이며 이 중 이차보전금리는 연 2.0%, 본인 부담은 연 0.5%다. 대출 기간은 2년 이내로, 1회에 한해 기한 연장이 가능하며 최장 4년까지 지원된다.   [출처= 광주청년통합플랫폼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광주광역시에서 주거를 계획하는 무주택 청년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어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자 청년이다. 청년 기준은 은행 보증 신청일 기준 19세에서 39세이며, 신청자와 배우자를 합산해 무주택자여야 한다.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다음의 두 조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무주택자이다. 우선, 대학(원)생, 취업준비생의 경우 소득이 없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로, 부모 연소득 7천만 원 이하(기혼자는 부부 합산 6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이어서 취‧창업자는 건강보험에 가입한 직장에 재직 중이거나 개인사업자여야 하며, 연소득은 본인 4천5백만 원 이하(기혼자는 부부 합산 6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소득 있는 대학원생은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기재 내용에 따라 유형을 선택한다. 위 조건을 만족한다면, 신규임차계약 및 갱신임차계약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규임차계약의 경우 은행 보증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의 잔금지급일과 주민등록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90일 이내여야 하며, 갱신임차계약은 은행 보증신청일 기준 계약갱신일로부터 90일 이내여야 한다. 아울러 광주광역시 내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 전·월세 전환율 7.3% 이하의 전·월세 주택 및 주택법상 주거용 오피스텔만 가능하다. 다만 지원 불가 대상은 지자체나 공공기관(LH, 도시공사 등) 주관 주거지원 주택 계약(예정)자, 공공기관 주관 대출프로그램(버팀목 전세 대출, 중소기업 청년 대출 등) 이용자, 지자체 주거지원 대상자(주거급여 수급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광주형 일자리 주거비 지원사업 등),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기 수혜자 등이다.   [출처= 광주청년통합플랫폼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하반기 모집 시작··· 광주청년통합플랫폼 통해 간편 신청 가능   ‘25년 하반기의 모집 인원은 신규임차계약 100명, 갱신임차계약은 회당 30명이다. 신청기간은 신규임차계약의 경우 2025년 8월 18일(월) 오전 9시부터 8월 29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갱신임차계약은 전입일로부터 3개월 이상 경과하고, 계약갱신일(임차계약 만기일 다음날)을 기준으로 신청 가능하다. 갱신임차계약은 신청월(3, 5, 7, 9, 11월)의 1일 09:00부터 10일 18:00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서명 후 스캔하여 업로드해야 하며, 파일명은 “해당서류명_신청자 이름” 형식으로 제출한다. 공통 제출서류에는 지원신청자 의무사항 및 각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정보제공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또는 미과세증명서, 주택소유확인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2025년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임대차계약서(임차예정자는 대출 실행 시 제출) 등이 포함된다.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은 추가 서류로, 부모의 2024년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사실증명원(부모 소득이 없는 경우), 재학(휴학)증명서나 졸업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취·창업자의 경우는 재직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 본인의 2024년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소득금액증명원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기혼자는 배우자의 소득금액증명원과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이때 모든 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분이어야 한다. 신규임차계약 선정일은 2025년 9월 12일(금)이며, 갱신임차계약은 신청월의 말일에 선정된다.   [출처= 광주청년통합플랫폼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정책 수혜자 입장]   “전세 계약을 할 때 보증금을 마련하는 게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이번 사업 덕분에 이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취업한 지 얼마 안 된 청년에게는 매달 나가는 몇 만 원 차이도 생활에 큰 영향을 주거든요. 꼭 필요한 청년들에게 이 제도가 잘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 광주 거주 직장인 김00(27세) 한편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더 많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하반기 추가 모집을 시행한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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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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