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일자리예산 분석
Home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실시간 청년예산 기사

  • [청년지원정책](236)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소득분위 상관없이 성적 우수자에게 전액 장학금 지급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고용노동부 청년정책사용설명서 홈페이지]   소득분위와 상관 없이 성적 우수자 선발하는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한국장학재단은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국가장학제도를 운영 중이다. 소득 분위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장학금들도 있지만 이외에도 전공별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성적 기준으로만 선발하는 장학금은 보다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한국장학재단의 장학 사업 중 이공계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이다.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은 우수 이공계열 대학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생활비까지 더하여 지원하는 장학 사업이다.  3학년 재학생 지원 유형과 1학년 신입생 지원 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3학년 재학생이 신청할 수 있는 유형은 ‘2년 지원 유형’이다. 2년 지원 유형은 최대 4개 학기의 전액 등록금을 지원한다. 동일한 지원 내용에 단기 장학인 '한 학기 지원 유형' 등도 같이 운영되고 있다. 1학년 신입생을 지원하는 유형은 ‘성적 우수 유형’이며 해당 유형은 4년제의 경우 최대 8학기까지, 5년제의 경우 최대 10학기까지 전액 등록금이 지원된다. 두 유형 모두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생활비 25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또한 장학생의 우수성과 이공계 진출 유도를 위해 중간 평가가 실시되며 해당 평가로 인해 장학금 지속 지급 여부에 관해 결정된다. 기준 성적과 이수학점 등의 조건도 역시 만족해야만 다음 학기에도 이어서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장학사업의 지원을 받은 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 수혜 기간만큼 의무적으로 이공계열에 진학, 취·창업해 종사하여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총 의무 종사 기간은 장학금 수혜 횟수 * 6(개월) * 30(일) 로 계산된다.    만약 의무 종사 인정 분야에 종사하지 않거나 미취·창업인 경우 혹은 이공계 이외의 분야로 전공을 변경한 경우에는 장학금이 환수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출처=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3학년 재학생과 1학년 신입생에게 지원 기회 주어져··· 성적 기준 만족해야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은 국내 4년제 대학교의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 학생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이다. 재학생 대상의 2년 지원 유형, 한 학기 지원 유형과 신입생 대상의 성적 우수 유형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기준으로 모집한다. 우선 ‘2년 지원 유형’의 지원 대상은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 3학년 재학생(5학기 재학 중인 학생) 중 다음의 성적 기준을 만족한 학생에게 지원된다. 성적 기준은 총 평점 3.5점 이상 또는 총백분위 87점 이상을 만족하는 것이고, 이수학점 조건은 총 이수학점이 졸업 이수학점의 40% 이상 충족,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을 만족하는 것이다. 이 기준은 매 학기 만족해야 다음 학기도 지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다음은 ‘성적 우수 유형’이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유형은 크게 수시 유형과 수능성적 유형으로 나뉜다. 두 유형 모두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에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다. 수시 유형은 다시 고교의 유형에 따라 기준이 상이하다. 우선 과학고와 일반고의 경우 석차 등급을 기준으로 한다. 과학고라면 석차 등급 6등급 이내인 과목이 24단위 이상인 학생, 일반고라면 석차 등급 3등급 이내 과목이 24단위 이상인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영재학교 졸업 학생의 경우 학점을 기준으로 하며 B 학점 이상 과목이 24단위 이상인 학생에게 지원된다. 이때 적용 과목은 고등학교 재학 중 전 학년 전 학기 동안 이수한 수학 및 과학 관련 과목이다. 수능성적 유형은 지원 연도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로 등급 기준을 적용하며 수도권 대학 진학 신입생과 비수도권 진학 신입생의 성적 기준이 상이하다. 수도권 대학 신입생의 1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1등급에, 과학탐구영역 2개 과목 모두 1등급 혹은 과학 탐구 Ⅱ 과목 1등급 + 타 과학탐구 과목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2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1등급과 과학탐구 2개 과목에서 1등급 +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비수도권대학 신입생의 1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3등급 이내를 만족하면서 과학 탐구 2등급 이내 + 2등급 이내를 만족하거나 과학 탐구 Ⅱ 과목 2등급 이내 +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2순위 성적 기준은 수학 과목 3등급 이내와 과학 탐구 과목 2등급 이내 + 3등급 이내를 만족하는 것이다. 1순위 신청자의 선발 규모 미달 시 세부 선발 기준에 따른 심사 결과 등에 따라 2순위 신청자도 선발이 가능하다. [출처=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각 대학에서 선발된 후 한국 장학재단 통해 신청할 수 있어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중 ‘재학 중 우수자 유형(2년 지원 유형)’과 ‘수시 우수 유형’은 각 대학에서 모집 및 선발이 완료된 후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달리 ‘수능성적 우수 유형’은 한국장학재단으로 직접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증명서 1부를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성적증명서 상단에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신청 및 본인 학과, 학번’을 기재하여서 제출하면 되고, 문서 확인 번호가 존재해야 하며 JPG 또는 PDF 파일로 업로드해야 한다. 또한 전 지원자는 자기소개서 개념의 '전인적 인재 성장 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지원이 완료된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장학금] > [장학금 신청] > [신청서 작성] 으로 이동한 후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를 선택해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출처=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지원 전, 타 장학금 수혜 내역 등을 확인해 불이익 없도록 해야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을 지원하기 전 유의해야 할 사항 몇가지가 있다.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은 1학년과 3학년이 지원 대상이지만 3학년 편입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의 이전 수혜자는 다시 지원받을 수 없으며 등록금 전액을 이미 지원받는 학생도 지원받을 수 없다. 한국장학재단의 다른 장학 사업(대통령과학장학금, 인문100년 장학금, 예술체육비전잔학금, 국가전문대학우수장학금, 전문기술인재장학금, 희망사다리 장학금 등)의 수혜자 역시 지원받을 수 없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3-01-31
  • [청년지원정책](235) 서울 청년의 금융부담 경감해주는 ‘서울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서울시, 연 2회 학자금 대출에 대한 발생 이자액을 사후 지원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매 학년 1,000만 원에 육박하는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청년이 많다. 아직 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인 청년층에게는 갚아야 하는 학자금 원금도 부담이지만 거기에 이자까지 더해진다면 그 부담은 배가 된다. 서울시의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이어진 사업으로, 고비용의 대학 등록금과 학자금대출로 인한 부채 문제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여 부채 문제 경감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위 사업은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에 대해 학기별(연 2회, 상·하반기) 발생 이자액을 사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일반 상환 학자금'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모두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액은 개인 계좌로 지급되는 것이 아닌 한국장학재단의 대출 원리금으로 바로 상환되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지원금 입금 전 전액 상환된 대출, 무이자 대출에 대해서는 지원이 불가하다. 또한 타 지자체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과 중복 지원 역시 불가하다. 매년 상·하반기에 대상자를 모집하며 상반기는 1월 중순 ~ 3월 초, 하반기는 7월 중순 ~ 9월 초에 모집이 예정되어 있으니 계속 지원을 원하는 경우에는 매 학기 신청하여야 한다. 현 사업 공고는 '22년 7월~12월에 발생한 대출이자에 대한 지원이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시 거주하는 청년 중 소득분위 조건 만족하면 지원 가능해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서울시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다자녀가구이거나 소득 8분위 이하이면서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 중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휴학생도 신청할 수 있고 최대 6학기까지 지원되며, 졸업 후 5년 이내인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수료자 역시 졸업생으로 간주한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 소득 구간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을 신청한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다자녀가구는 소득 분위와 관계없이 지원된다. 이때, 지원 기준에 따라 지원액이 다르다. 다자녀가구와 소득 7분위 이하인 대학(원)생이라면 대상 대출이자의 전액이 지원되고, 소득 8분위 이하이거나 기타 상황의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범위가 결정되어 전액 지원이 불가할 수 있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 가능, 조건별로 제출 서류 달라 유의 22년 하반기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2023. 1. 18.(수) 09:00~2023. 3. 6.(월) 18:00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지원을 완료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재학생과 졸업생, 다자녀 여부 등에 따라 상이해 확인이 필요하다. 우선 대학(원) 재학·휴학생은 재학·휴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로 재학 또는 휴학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어서 수료자를 포함한 졸업생 지원자는 졸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졸업(수료)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만약 다자녀 가구라면 위 서류에 가족관계증명서까지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만약 지원자의 자녀가 3명인 경우에는 지원자를 기준으로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고, 부모님의 자녀가 본인을 포함하여 3명인 경우에는 부모님을 기준으로 발급받아야 한다. 예외적으로 신청자가 본인이 아니라 대상자의 부모, 형제자매 등인 경우에는 주민등록등·초본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해당 서류에는 공고일 이전까지 서울에 거주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과거 주소 변동 사항, 발생일, 신고일 등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2023. 1. 18) 이후에 발급받아야만 인정되며, 캡처·사진 촬영본은 인정되지 않는 점 유의해야 한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최종 지급은 6월 중순에··· 안내 문자 발송 예정 대출 이자의 지원은 6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다. 1~4월에 신청받아 서류 검토를 진행하게 되고, 이때 서류 보완 요청이 개별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다. 이어서 4~5월에 대상자 심사를 거쳐 지원 규모가 확정되면 6월 중순에 지원액이 확정되어 공지되는 일정이다. 이때 최종 심사 결과는 게시판에 공지됨과 동시에 대상자에게 문자도 발송된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다산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3-01-29
  • [청년지원정책](234)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정보통신 학과 대학생 위한 학점인증 실무 경험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전공 살린 실무 역량 쌓고 학점 인정까지 받는 '학점인정 인턴십'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취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학점인정 인턴십’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학점인정 인턴십이란 학기 중에 산업 현장에서 연수하면서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장실습 학기제라고도 불리는 이 제도를 통해 실무에서 일하며 취업 대비도 하고 학점 관리도 할 수 있어 취업을 앞둔 대학생 사이에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정보통신기술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점인정 인턴십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이다. ■ 취업 앞둔 정보통신 관련 학과 재학생과 인턴 구인 기업 매칭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개하는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사업의 주된 목적은 정보통신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우수 재학생과 인턴 구인 업체를 매칭하는 것에 있다. 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국내‧외 ICT 분야 중소 · 중견 · 벤처기업 · 공공기관 등이 있다. 또한 해당 과정을 수료하면 참여대학별 교과목 이수에 따라 학점인정까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연수 과정은 국내 인턴십과 글로벌 인턴십 과정으로 나누어져 있다. 두 과정 공통적으로 ICT 직무 기반 인턴 연수로 운영되며 소프트웨어의 개발‧구현, 하드웨어의 설계‧개발 및 구축, 정보통신 서비스 관련 업무, 정보통신융합 등의 ICT 분야 직무로 매칭된다. 국내 인턴십의 경우 학기당 150명을 모집하며 약 4개월간의 인턴 근무를 수행해야 한다. 이때 실습 수당은 반드시 ‘23년 기준의 최저임금액 이상이 보장된다. 글로벌 인턴십의 경우 학기당 10명을 모집하며 약 6개월간 인턴 근무를 하게 된다. 실습 수당은 월 $2,000 이상이 보장되며, 이외에도 항공료/비자 발급 수수료/ 의료보험 등의 체재 준비금과 최대 월 150만 원의 각종 실습생 지원금이 지원된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선 정보통신 관련학과의 전공자이어야 한다. 이때 복수전공 또는 부전공인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재학 중인 대학교가 해당 사업의 참여 대학이어야 하는데, 대상 대학 목록은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인턴십의 지원 대상은 대학 전체과정 중 50% 이상 이수한 학생으로, 4년제 대학 기준 4학기, 2년제 대학 기준 2학기 이상 이수한 경우가 해당한다. 이어서 글로벌 인턴십의 지원 대상은 대학 전체과정 중 75% 이상을 이수한 학생으로, 4년제 대학 기준 6학기, 2년제 대학 기준 3학기 이상 이수자가 해당한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연수 대상 기업은 심사를 거쳐 선발돼··· 연수 기관으로 선정된 업체는 ICT 관련 직무를 부여할 수 있으며 실습생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기업, 기관, 단체이다. 이때, 최종 연수 기업은 신청 기업의 인턴십 운영계획서를 심사해 선정된 것이며, 수행 역량, 운영 계획, 후속 계획 등의 심사 기준이 적용되었다. 구체적으로 기업 신용도와 근무 환경, 수행 중인 프로젝트의 우수성과 실현 가능성, 실습생 지도 경험 및 관리 방법의 적절성 등의 세부 항목들을 심사에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온라인으로 간편 지원 가능,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제출이 필수적 2015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이 사업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모집을 진행한다. ‘23년 상반기의 경우 23/1/27(금)~ 23/2/8(수) 17시의 기간 동안 기업별로 모집을 진행한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포털에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을 검색하여 관련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한 후 먼저 [인턴십 참여] > [이력서 관리]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업로드 해야 한다. 이때 기업별로 이력서를 복수로 등록할 수 있으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여러 파일을 첨부할 경우 기업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해 제출해야 한다. 이때 서류 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필수, 포트폴리오는 선택사항이다. 이력서를 업로드 하였다면 [인턴십 신청]을 클릭해 원하는 기업 공고를 찾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시 미리 업로드 해둔 이력서 중 각 기업에 맞는 파일을 선택해 제출할 수 있다. 지원한 기업의 제출 서류를 수정하고 싶다면 지운 취소 후 재지원해야 한다. 이는 서류 제출 기간 내에는 자유롭게 가능하지만, 제출 기간이 끝난 후에는 재지원이 불가하니 유의해야 한다. 인턴십 신청은 최대 3개까지 가능하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기업별 전형 일정과 코딩 테스트 응시 여부를 잘 확인해야  사업의 지원 프로세스와 각 일정을 알아두면 좋다. 학생의 서류 지원 기간은 1/27 ~ 2/8 17:00 까지 이며, 서류 지원이 완료된 후 온라인 코딩테스트가 2/9 ~ 2/10에 진행된다. 단 코딩테스트 응시는 해당하는 기업의 지원자에 한해 실시된다. 이어서 2/13~2/17의 기간에 서류와 면접 전형이 진행되는데, 서류 전형 결과와 면접 결과는 홈페이지에 등록될 예정이다. 면접일은 각 기업의 서류 합격자와 조율해 정해진다. 최종 매칭 결과는 2월 20일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 시 재학 대학의 학점 인증을 위한 수강 신청을 진행해야 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 [출처=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을 확대하는 한편, 우리 청년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및 해외 인턴십 등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ICT 학점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인턴십사업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3-01-26
  • [청년지원정책](233) 서울 청년이라면 교통비의 20% 돌려받는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교통공사 블로그]   서울시의 교통비 인상 예고로 청년층의 교통비 부담 커져··· 지원 대책 필요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2020 서울청년실태조사에 의하면, 청년층이 생활비 지출 중 가장 부담을 느끼는 항목이 식비, 주거비 다음으로 교통비(34.7%)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4월부터 서울시의 교통비가 300원씩 인상될 것으로 발표되면서 교통비 부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이제 막 성인이 돼 경제적 자립도가 낮지만, 청소년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는 20대 초반 청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마련하였다. 바로 ‘서울시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이다. 2022년 처음 도입된 해당 사업을 통해 ‘22년을 기준으로 서울 거주 청년 1인당 월 6,000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었다. 이는 시내버스 기준 매월 5회, 연간 60회를 무료로 이용한 셈이 되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이어지는 내용을 참고할 수 있다. ■ 서울시의 사회 초년생 청년에게 교통비 20% 지원해··· 마일리지로 일괄 환급 ‘서울시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만 19~24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행되며, 연간 최대 10만 원의 교통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신청한 청년은 교통카드로 이용한 대중교통비의 2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때 이용 내역에서 시외버스·고속버스, SRT·KTX 등의 철도, 유료도로와 주차장 등의 내역은 제외된다. 등록할 수 있는 카드에는 선불 교통카드인 티머니와 후불 교통카드(신용/체크) 중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국민카드가 있다. 티머니 이용 시 청년통땅정보통에 등록한 카드로 이용한 내역을 반영하고, 후불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신청자 명의로 된 카드를 한 곳의 카드사에서만 이용한 실적만 반영된다. 지원금은 일괄적으로 지급되며 티머니 이용 시 T마일리지로, 대상 후불 교통카드 이용 시 해당 카드사의 포인트로 환급된다. T마일리지는 다시 티머니로 충전할 수 있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2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해당 사업은 만 19세~ 24세의 서울 거주 청년에게 지원된다. 신청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반드시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단, 중복지원을 제한하기 위해 동일 연도의 다른 교통비 지원 사업에 참여한 자는 지원에서 제외되는데, 해당하는 사업에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서울시 청년수당이 있다. 신청 후 행정정보 연계를 통해 해당 사업에 참여 중인 자를 확인 예정이며, 중복참여가 확인될 경우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의 마일리지를 지급받을 수 없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신청 전 등록할 카드를 먼저 준비해야··· 2023년의 경우 3월 중에 모집이 예정되어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몽땅정보통에 접속해 신청자격 자가 진단을 완료한 후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주소)를 입력하고 본인인증과 교통카드 번호/ 카드사 정보 입력을 완료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사업 신청 기간에는 카드의 변경이 자유롭지만, 신청 기간 이후에는 티머니는 1회 변경 가능, 후불 교통카드의 카드사는 변경이 불가한 점 유의해야 한다. 단, 1개의 카드사 내에서는 카드 개수의 제한이 없이 이용한 내역가 모두 인정된다. 만약 신청 후 등록한 카드의 회원 철회를 하거나 등록한 카드 정보가 잘못되었을 경우 마일리지를 지급할 수 없음에 유의해야 한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김철희 미래 청년기획단장은 "청소년을 벗어나 성인이 되자마자 고물가·고금리 시대를 겪는 어려운 청년들에게 서울시의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이 고정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맞춤형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3-01-19
  • [청년지원정책](232)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도내 청년의 학자금 대출 이자 2회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기도 뉴스포털 홈페이지]   매달 납부하는 학자금 이자에 부담 느끼는 청년층 위한 경기도의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공공 데이터 포털에 의하면 지난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지원된 학자금 대출은  약 13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자금대출이란 대학원 및 대학 신입생, 재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정부 대출 제도이다. 시중 금리보다 저금리로 운영되지만, 그럼에도 4년간의 학비와 생활비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이 만만치 않은 편이다. 특히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의 경우 매달 원금과 이자를 일정 비율 상환해야 하기에 사회 초년생 청년에겐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이에 경기도는 2010년 2학기부터 대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 가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일반상환 학자금을 대출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해 왔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일정기간동안 대출받은 학자금의 상/하반기 이자를 연 2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공고 시마다 매번 신청해야 해당하는 분기의 이자 지원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23년 상반기의 경우, 한국장학재단에서 2010년 2학기 이후 2022년 2학기까지 대출받은 학자금 (등록금, 생활비)의 2022년 하반기(7월~12월) 동안 발생한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2010년 하반기부터 2022년 12월까지 발생한 그동안의 전체 이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자 지원은 발생한 이자 금액만큼 대출 원리금에서 상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때 개인 계좌로 입금되는 것이 아니며, 지원금 입금 전 전액 상환된 대출에 대해서는 지원이 불가하다. [출처=경기민원24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경기도내 계속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사업의 지원 자격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사업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대학원 재학(휴학)생, 미취업 졸업(수료)생이다.    단, 졸업(수료)자의 경우 대학은 졸업 후 10년, 대학원은 4년 이내의 청년에게만 지원되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확인 후 직장가입자일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또한 타 기관 및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출처=경기민원24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반기마다 신청하여 이자 지원 받을 수 있어··· 간소화된 서류로 온라인 간편 신청 가능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모집을 진행한다. ‘23년 상반기의 경우 2023. 1. 2.(월) 10:00~2023. 1. 31.(화) 18:00의 신청 기간에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서류 제출이 필수적인데, 대학(원) 재학(휴학)생의 경우 주민등록초본, 재학(휴학)증명서를, 대학(원) 졸업(수료)생은 추가로 건강보험 자격 득실 확인서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때, 본인이 경기도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이더라도 직계존속(부·모·조부·조모·외조부·외조모)이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한 경우,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초본’과 본인과의 관계 증명을 위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만약 신청 시 정보연계에 동의하면 자동으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에 연계되어 주민등록초본 및 건강보험 자격 득실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정보연계 거부 시 직접 서류를 첨부해야 하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가림 처리 후 이미지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처=경기민원24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결과 발표는 ‘23년 7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안내 문자 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경기도 120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3-01-17
  • [청년지원정책](231) 무료로 국내외 우수 대학 강의 수강하는 한국형 이러닝, ‘KOCW’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 KOCW 홈페이지]   국내외 대학·기관의 우수 강의 제공하는 KOCW 서비스,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해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라는 말처럼,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대학 전공을 탐색하고 싶은 중·고등학생이나 대학 전공 수업을 보충하고 싶은 대학생과 같은 청소년 학습자부터 자격증·창업 등을 배우고 싶은 취업 준비생, 퇴직 후 역량을 키우고 싶은 성인 학습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강의 플랫폼이 있다. 바로 대학 공개 강의 서비스, ‘KOCW’이다. KOCW는 Korea Open Course Ware의 약자로, 교육부 출연기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대학 공개 강의 서비스이다. KOCW를 통해 국내외 대학·기관에서 공개한 강의 동영상과 강의자료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으며, 배움을 원하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 2만여 개의 강의 통해 대학 강의부터 자격증·취업까지 준비할 수 있어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강의는 총 3가지 종류로, 대학(전공) 강의, 기관 강의, 테마 강의로 분류되어 있다. 이는 전국 196개 대학에서 제공한 19,423개의 대학 강의와 전국 32개 기관에서 제공한 2,578개 강의를 분류한 것으로 방대한 양의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우선 대학 제공 전공강의에는 인문과학, 사회과학, 공학, 자연과학, 교육학, 의약학, 예술·체육 분야 강의가 있다. 이때, 제공되는 강의는 학교별로 분류하여 보거나 분야별로 분류하여 편의에 맞게 검색해 볼 수 있다. 다음으로 기관 제공 강의에는 방송, 평생교육, 교양, 경제 등의 분야가 있으며 이는 교육 유관기관 혹은 방송사에서 공개한 교양 서비스이다. ‘23년 기준, 전국 32개 기관에서 제공한 2,578개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 테마 강의는 학습자들에게 도움되는 여러 테마들을 선정해 그에 맞는 학습 강의를 모아놓은 것이다. 구성 테마로는 직업·직무 교육, 대학 기초, 소프트웨어, 공무원 임용 및 자격증, 영어 해외특강, 교수법, 한국어·한국문화 등이 있으며 약 8천 개가량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출처= KOCW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학습을 원하는 누구나 수강 가능, 수료 조건 만족 시 수강 확인증 발급도 가능해 강의 수강은 누구나 조건없이 가능하며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한다면 KOCW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강의를 선택한 후 바로 수강하면 된다. 이때 수강확인증을 발급받기 위해선 반드시 로그인하고 각 강의의 수강 신청 버튼을 통해 수강하여야 한다. 수강확인증은 강좌의 95% 이상 수강 시 발급이 가능하다. 단, 발급 가능 강의에 한해서만 가능하고, 해당하는 강의 목록은 [테마 강의] - [KOCW 수강확인증 강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월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로드 강의와 분야별 추천 강의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KOCW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전문대학을 위한 KOCW는 'KOCWC'   전문대학을 위한 KOCW인 ‘KOCWC’ 서비스도 있다. KOCWC는 대학 공개 강의 서비스인 KOCW를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와 KERIS의 협력을 통해 전문대학에 맞게 재분류한 전문대학을 위한 공개 강의 서비스이다. 이는 전문대학의 온 오프라인 교수학습 지원을 통한 교육 경쟁력 강화와 전문대학 강의 콘텐츠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것이다. KOCWC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학과별 강의와 직업 기초 능력 강의, 직업 방송 강의가 있다. 학과별 강의에는 인문, 사회, 공학, 자연, 교육, 예체능, 간호·보건 전공의 강의들이 마련되어 있고, 8개 학부 84개 학과의 자료 1,725건이 수록되어 있다. 직업기초능력 강의는 직무 수행을 위한 기초 강의로 의사소통, 문제해결, 수리, 자기개발, 자원관리, 대인관계, 정보 등의 분야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직업 방송 강의에는 일자리 정보나 진로 지도 등의 복지 증진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출처= KOCW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KOCW 혹은 KOCWC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3-01-14
  • [청년지원정책](230) 처음으로 주택 구입하는 신혼부부 위한 저금리 대출, ‘내집마련디딤돌대출’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   생애 처음으로 주택 구입하려는 신혼부부에게 연 2.15% ∼ 연 3.00% 대출 지원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나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신혼집을 마련하는 데에 큰 고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고민하고 있는 최초 내 집 마련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확대된다. 바로 ‘내집마련디딤돌대출’을 이용하는 것이다. 디딤돌대출은 부부합산 연 소득이 6,000만 원 (생애 최초·신혼·2자녀 이상인 경우 7,000만 원까지)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하는 대출 상품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2억 5천만 원이 기본이고, 신혼가구는 2.7억 원, 다자녀·2자녀 가구는 3.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연 2.15% ∼ 연 3.00% 정도이며, 우대금지 적용 여부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다만 한시적으로 금리방식 조건이 변경(5년 단위 변동금리 -> 고정금리) 되어 시행된다. 이는 22년 10월 21일부터 23년 4월 20일까지만 1회 지원된다. 대출 만기의 경우 10년~25년 안에서 5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는데, 고연령일수록 선택 가능한 만기 기한이 짧다. 취급 은행에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농협, 신한은행이 있다. [출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기혼자 중에서 소득 및 지역 조건 충족해야··· 일부 미혼자도 신청할 수 있어 디딤돌 대출은 대상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자로서 아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에게 지원된다. 기본적으로 기혼자이어야 하며, 대출 대상 주택은 주택가격 5억원 이하인 주거전용면적 85㎡ (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 100㎡)이하 주택이다. 충족해야 하는 조건은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한 자, 대출접수일 현재 민법상 성년인 세대주,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자, 주택도시기금대출 및 은행재원 주택담보대출 미이용자, 대출신청인과 배우자의 합산 총소득이 연간 6000만 원 이하인 자, 대출신청인 및 배우자의 합산 순자산 가액이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최근년도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소득 5분위별 자산 및 부채현황’ 중소득 4분위 전체가구 평균값 이하인 자 등이다. 다만, 미혼 청년이더라도 지원받을 수 있다. 만 30세 이상의 미혼 단독세대주 중에 신청인의 주민등록등본상 직계존속 또는 미성년 형제·자매 중 최소 1인과의 부양기간(합가일 기준)이 계속해서 6개월 미만인 경우 포함일 경우에 해당하면 1.5억 이내로 대출이 가능하다. [출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으로 대출 신청 후, 지점 은행 방문해 대출 승인 은행 창구에서 직접 신청하기 위해서는 5개 기금 수탁은행(국민, 기업, 농협, 신한, 우리)에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을 원한다면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 홈페지지 혹은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각 은행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대출 심사를 위해 필요한 서류와, 승인을 거친 후에 대출 승인을 위해 은행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있다. 우선, 대출 심사를 위해 필요한 서류는 배우자 신분증 및 배우자용 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원(미혼이거나 배우자가 별도 세대인 경우), 소득증빙 및 재직확인 서류, 부동산 매매계약서 또는 분양계약서 사본, 임대차계약서 사본(임대차가 있는 경우) 등이다.  대출 승인 완료 시 금융기관 영업점에 방문해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대출용), 신분증 등, 부동산 등기권리증 등이 있으며 기본서류 이외에도 대출 진행과 조건, 은행에 따라 준비서류가 추가될 수 있다. [출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가 확대됨은 물론, 가계대출 구조도 보다 선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더 자세한 사항은 주택도시기금 혹은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수탁은행(국민, 기업, 농협, 신한, 우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2-12-29
  • [청년지원정책](229) 전북 출신의 우수 대학생 위한 주거 공간, ‘전라북도 장학숙’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 전라북도 전주장학숙 홈페이지]   수도권이나 도내 대학에 진학한 전라북도 출신 청년 위한 보금자리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등교를 앞둔 대학생 청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주거 형태로는 원룸, 고시원, 대학 기숙사나 하숙집 등 다양하다. 그러나 대학 주변의 높은 보증금과 월세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그마저도 치러야 하는 비용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시설과 치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경우도 적잖이 볼 수 있다.    특히 타 지역 대학에 진학한 청년들에게는 주거 공간 마련이 가장 우선순위의 문제인 만큼 이들을 향한 지원이 꼭 필요하다. 이에 전라북도 출신 청년이 주목할 만한 주거 시설이 있다. 바로 서울과 전주에 위치한 '전라북도 장학숙'이다. 전라북도 장학숙은 전라북도 출신 대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생활이 어려운 학생을 선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거주 공간과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과 전북 소재 대학 진학 청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시설이기에 보다 많은 청년이 입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 장학숙의 시설은 서울과 전주에 위치해있다. 서울과 전주는 각각 달리 모집 중에 있다. 두 시설 모두 재사 기간은 당해 학년도 말까지로 하되 별도의 선발심사 (재사생 중간평가) 에서 선발될 경우 졸업 때까지 재사할 수 있다.  부담금은 입사비 7만 원과 매월 15만 원의 기숙사비로 저렴한 편이다. 1일 3식의 식사와 필수 가구들, 장학숙 내 시설들 이용 등의 편의가 제공된다. [출처= 전라북도 전주장학숙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성적 기준 충족한 도내 대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해 장학숙은 매년 약 120명을 선발한다. 서울 장학숙의 경우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소재의, 전주 장학숙의 경우 전북 소재의 대학 재학생 중 다음의 조건들을 만족하는 청년에게 지원한다. 대학생 본인은 전라북도에 1년 이상 계속하여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고,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라북도이면서 학생이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경우에 해당해야 한다. 그리고 만족해야 하는 성적 조건이 있다. 신입생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고등학교 성적 중 선택하면 되는데, 인문·자연 계열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백분위 평균 혹은 고등학교 전체 학년 성적 평균이 80점(서울), 60점(전주) 이상이어야 한다. 예체능 계열은 서울과 전주 장학숙 모두 평균 50점 이상이면 된다. 이어서 재학생의 경우 전체학년 총 평점 평균이 c+ 학점 이상의 기준을 만족하면 된다. (4.5점 만점에 2.5이상) 가산점을 받을 수도 있는데, 국가 보훈 대상자, 소년소녀가정, 아동보호시설 출신자, 세 자녀 이상 가정,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에 해당하는 경우 각 5점씩 중복하면 최고 10점까지 가산점이 적용된다. 단, 지원 제외 조건이 있다. 퇴학·정학 처분을 받거나 휴학 중인 사람 (단, 휴학 중인 사람 중 다음 학기에 등록할 자는 제외), 재학생으로 학기별 9학점(대학원생은 6학점) 미만 수강 신청자, 직장인 등 장학숙 취지에 맞지 않다고 관장이 판단하는 사람, 전라북도전주장학숙에 재사했던 사람 중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사람 등은 선발에서 제외되며 선발이 확정된 후 제외 조건 해당이 확인되어도 퇴사 조치가 취해지니 유의해야 한다. [출처= 전라북도 전주장학숙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혹은 방문 접수만 가능해··· 서류 제출은 필수적 장학숙의 ‘23학년도 접수는 ’23년 1월 3일 ~ 2월 1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방문 접수의 경우 ‘23년 1월 16일 1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날에 방문해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단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인터넷 접수의 경우 전라북도장학숙 홈페이지에 접속해 입사생선발→신규입사생선발→원서접수→온라인접수하기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지원할 때 구비 서류도 함께 첨부해야 하는데, 모든 서류는 스캔하여 pdf나 jpg로 업로드 해야 한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에는 방문 접수 시에만 필요한 입사원서와 성적 확인 가능 서류, 생활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산점 적용 증빙 서류, 부모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제공동의 및 활용 승낙서 등이 있다. 선발 완료 시 건강진단서와 코로나19 관련 음성 확인서를 입사 48시간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 [출처= 전라북도 전주장학숙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서울/전주 장학숙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2-12-26
  • [청년지원정책](228) 창업 꿈꾸는 대학생이라면, ‘한국장학재단 창업지원형 기숙사’ 통해 주거고민 해결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한국장학재단]     ■ 창업 공간 마련에 어려움 겪는 청년층 위한 장학재단의 주거공간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창업에 도전하려는 청년들이 많아진 요즘, 청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창업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데에 겪는 난관이 가장 대표적일 것이다. 사회 초년생인 청년층이기에 높은 임대료나 보증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장학재단이 나섰다. 바로 청년 창업가를 위한 ‘창업지원형 기숙사’를 마련한 것이다.  한국장학재단의 창업지원형 기숙사는 기술창업, 사회문제해결형 기업(소셜벤처) 등 다양한 유형의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원)생들이 시간,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창업에 전념할 수 있는 양질의 주거 환경을 무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며,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이 공간을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단, 공공요금 등 실비 부담이 있을 수 있다.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센터가 지원되며, 내부는 주거공간 뿐만 아니라 세미나실, 멘토링실, 사무공간, 공용주방 등이 있어 각종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공간을 통해 전문가 멘토링, 창업역량교육 등 다양한 창업 지원도 받을 수 있고,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출처=한국장학재단 /도표=김지선 기자]   ■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해 해당 공간에 입주할 수 있는 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하고 국내 소재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중인 학생으로,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창업을 하였어야 한다. 이때, 졸업예정자 혹은 원격대학과 기술대학 재학생은 제외된다.  이때, 우대사항도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학자금지원구간 3구간 이하이거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거주지에 거주하는 청년인 경우 서류 심사 시 가점이 들어간다.   또한 창업활동의 일환으로 정부부처, 지자체, 기업 등에서 주관하는 창업경진대회 참가·수상경력자 혹은 신기술 관련 특허권/실용신안권 출원자이거나, 대학(원) 내 창업 관련 교과목 이수자인 경우에도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년도 입주생 중 누적 상점 15점 이상자 역시 가점이 부여된다. 다만, 경우에 따라 신청이 불가한 결격 사유가 있다. 결격 사유로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등 관련 법령에서 창업지원의 제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 한국장학재단 창업지원형 기숙사 사업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인정되는 자, 중앙정부, 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주거형 창업 공간 지원을 수혜 받고 있는 자, 창업지원형 기숙사 입주생 중 의무사항 불이행한 자이다. 이에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입주 대상에서 제외된다. 5개 권역 모두에서 지원 인원을 선발하며, 정원은 서울 53명, 부산 46명, 대구 36명, 광주 32명, 대전28명으로 총 195명 이내로 선발하게 된다.    [출처=한국장학재단 /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 가능, 가점 사항은 서류 제출로 증빙해야···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022년 12월 15일(목)부터 ’2023년 1월 5일(목)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를 완료하면 된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기숙사 > 창업지원형 기숙사 > 입주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위해 필요한 제출 서류들도 있다. 우선 필수로 입주 신청서와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해당자들에 한해 가점 항목을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입주 확정 후에는 입주 서약서와 건강진단서 및 코로나 검사 결과, 재학(휴학)증명서 등을 제출하게 된다.   신청 접수가 끝난 후, 서면 심사를 거쳐 1월 말~2월 초에 대면 심사가 진행되며 2월 중순에 입주생 발표와 함께 입주하게 된다.    서면 심사에서는 창업 의지와 적극성, 창업 아이템의 우수성, 사업 계획의 타당성 등을 평가하며 대면 심사에서는 앞선 내용들에 더불어 의사소통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인한다.     [출처=한국장학재단 / 도표=김지선 기자]   [출처=한국장학재단 /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2-12-23
  • [청년지원정책](227) ‘대학생 취업잡(Job)이’, 취업역량 캠프 참여하고 전문가 멘토링 받는 금융권 취업의 디딤돌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 취업 준비의 뼈대부터 맞춤형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대학생 취업잡(Job)이’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대학생 취업잡(Job)이’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특히 금융권 취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취업 준비와 미래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함께 일하는 재단이 진행하는 청년층 일자리 창출 지원 프로그램이다. 전국에서 1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약 3개월간 취업역량강화캠프, 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면접 코칭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AI 역량 검사와 커리어 관리 플랫폼도 제공된다. 참가 비용은 전부 무료이며 캠프 참여를 위한 교통비도 지원된다. 우선, 취업역량강화캠프는 2박 3일간 충남 아산 소재의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해당 교육에는 금융공기업/사기업 취업 및 논술, NCS 특강 등의 교육과 더불어 자소서 클리닉, 모의 면접 등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캠코 및 주요 금융권 인사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까지 마련되어 있다. 이때, 이 캠프에 미참여 시 이어지는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는 점 유의해야 한다. 바로 이어지는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은 약 2개월간 조별로 3회 진행되는 것으로, 1회차에 입사서류 클리닉, 2회차에 NCS 특강, 3회차에 면접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온라인 취업코칭 프로그램은 약 4개월간 조별로 총 5회 진행되는 것으로, 금융권 공채 시즌에 맞춰 서류 준비와 면접 멘토링을 도움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참가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자격증 취득도 지원되며, 추후 스터디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금융권 취업 원하는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해··· 취약계층 청년은 우대 선발 기회 있어   해당 프로그램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휴학) 및 졸업생과 금융 및 경제 직렬(금융 일반직 포함)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I유형 1~4분위 해당자 등의 취약계층 청년을 우대하여 선발한다. ’22년 6기를 기준으로, 모집 기간은 ’22년 11월 28일부터 12월 23일 24:00까지이며, 이번 선발에는 총 100명이 예정되어 있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매년 1회 진행되기 때문에 해마다 일정이 상이한 점 유의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의 신청 배너를 클릭해 참가 신청 구글폼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 신청 구글폼을 작성하고 제출 서류를 첨부해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선정자 발표는 ‘23년 1월 5일 이내에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출처=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필수 서류와 우대자 대상 서류 있어··· 신청 시 첨부파일로 제출하면 돼 이때 신청자가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에는 재학(휴학), 수료, 졸업증명서 사본 중 해당하는 서류이다. 이때 증명서는 jpg 또는 PDF 형태로 구글폼 내에 업로드해야 한다. 우대자 선발을 위한 선택 서류도 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을, 차상위계층 청년은 ‘차상위계층 자격확인서’를, 국가장학금 I유형 1~4분위 해당 청년은 ‘소득구간통지서’를 제출하면 우대 선발될 수 있다. [출처=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취업 준비만큼 취업 뒤에도 역량을 꾸준히 갈고 닦아 성실함을 바탕으로 단계를 거치며 탄탄한 팀워크와 전문성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며 “모든 일들이 어렵고 두렵지겠만 스스로를 믿고 노력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나 동일 기관의 일자리지원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 분석
    • 청년예산
    2022-12-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