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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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지원정책](294) 빈일자리 업종 근속 청년에게 최대 200만 원 지원하는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빈일자리' 업종의 구인난 해소와 근속 청년의 처우 개선을 위한 새로운 지원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빈일자리란 기업이 현재 구인 활동 중이며 한 달 안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말한다. 한마디로 인력난 호소가 큰 업종을 뜻한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빈일자리 업종이 줄어들지 않는 원인으로 ‘일자리의 질 문제’를 꼽았다. 대부분 중소사업장의 일자리인 빈일자리 업종이 대기업이나 공공 부문과는 달리 처우나 급여 수준 등이 열악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정부는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입직 초기부터 회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임금 격차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게끔 하여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원 사업을 신설한다. 바로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이다.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은 ‘24년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 빈 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이 겪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취업 청년의 임금 격차는 완화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예산은 499억 원으로 청년 24,800명 내외의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 6개월 근속한 청년에게 200만 원 지원해··· 지원 업종 확인 필요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사업은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이 3개월, 6개월 근속한 경우 각각 100만 원씩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때 지원하는 빈일자리 업종에는 조선업, 뿌리산업, 제조업, 농업, 음식점업, 해운업, 수산업 등이 해당한다.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사업은 빈일자리 취업 청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다른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고 있더라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빈일자리 업종에서 근무하는 청년이라면 다음의 조건에 주목 지원 대상은 만 15세~34세 청년으로, 이들 중 빈일자리 업종의 ‘우선지원 대상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3개월 이상 혹은 6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 지원된다. 이때 빈일자리 업종은 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대분류 ‘C’ 제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이는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우선지원대상 기업은 신청인의 정규직 채용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신청인 포함) 기업에 해당해야 한다. 취업·근속은 근로계약서상 소정근로시간이 주30 시간 이상이 확인되어야 하며, 3개월 이상 근로기간의 단절이 없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선발 우대조건이 있다. 우선 의무적으로 운영기관 배정 인원 10%는 취업애로청년 및 추천훈련기관 이수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이어서 우대조건은 취업애로 청년(4개월 이상 실업 상태, 고졸 이하의 학력, 고용촉진장려금 지급대상청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 청년), 자립을 위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청년, 북한이탈청년, 자영업 폐업 이후 최초로 취업한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고 최초로 취업한 청년, 뿌리산업/조선업 추천 훈련기관을 이수한 청년 등의 조건이 있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선착순 접수, 몇 가지 서류 구비해 같이 제출해야해 접수는 ’24.1.22부터 2주 간격으로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진다. 선착순이란 지역별로 할당된 인원에 도달한 경우 전산상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됨을 의미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고용24에 접속하여 운영기관 상담 등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근로계약서와 근속 증빙서류가 필요하고, 취업 애로 청년의 경우 관련 근거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신청 후 고용24의 마이페이지 > 민원 처리 현황조회를 통해 신청 완료 확인이 가능하며, 운영기관으로부터 문자 및 유선으로 처리 상황을 공유받을 수 있다. 한편, 3개월 근속 시 수령하는 1차 지원금과 6개월 근속 시 수령하는 2차 지원금은 각각 따로 신청하여야 하는데, 2차 지원금 신청은 1차 지원금 신청과 전 과정이 동일하며, 다만 6개월 근속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이성희 차관은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들은 청년 근로자가 매우 필요하지만, 막상 청년들은 취업을 주저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해당 지원금을 통해 청년은 생계 부담을 덜면서 경력을 쌓고, 중소기업은 우수한 청년을 채용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혹은 고용24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용노동부 대표번호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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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청년지원정책](293) 미취업 청년에게 매월 50만 원씩 6개월 지원하는 ‘강원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내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응원하는 현금지원성 사업, 강원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도내 만 18세~만 45세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4월 14일(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구 강원도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연령 범위를 넓혀 기존 ‘만 18세~만 39세’에서 ‘만 18세~만 45세’로 확대하고, 기존의 ‘재학생’이란 기준도 ‘최종 학년 재(휴)학생’으로 개선하는 등 개편이 이루어졌다. ■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지원받아··· 중도 취업시 취업성공금도 지급 이번 사업은 현금 지원성 사업으로 크게 취업준비쿠폰과 취업성공금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쿠폰은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항이다. 전용 체크카드를 사용한 후 구직활동 보고서를 제출하여 환급받는 방식이다. 이때 환급은 현금 지원이 아닌 포인트 형식이며, 전용 복지몰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는 교육비, 교재(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식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의 항목에서만 지원하는 것으로, 자기계발비 사용 금액은 제외되며 자산성 물품(전자기기, 가전제품, 생활용품, 기타 장비 등) 구매 및 구직활동과 무관한 사용도 제한된다. 이어서 취업성공금은 지원금 수급 중 도내 취·창업하여 3개월 근속 시, 현금 50만 원 지원하는 사항이다. 다만 포인트를 6개월 전액 지원받고 취·창업한 경우와 도 이외 주소지로 이전 또는 실 근무지가 도 외인 경우에는 취업성공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뿐만 아니라 구직정보 안내, 역량 강화 교육, 취업컨설팅 등 취업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도 제공된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도내 미취업 청년 중 가구소득 조건 등 만족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강원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몇 가지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우선 지원자는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인 만 18세 이상만 45세 이하 이여야 한다.  한다. 이들 중 최종 학력이 졸업, 대학 최종 학년 재(휴)학, 중퇴 등이면서 미취업자이고, 가구원의 가구소득 인정액이 연령별 기준중위소득 요건을 충족하여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때 연령별 중위소득 기준은 만 18세~만 34세 이하의 경우 120% 초과~180% 이하를, 만 35세 이상~만 45세 이하의 경우 180% 이하를 만족하면 된다. 이때 동일 사업에 3년간 재참여가 제한되므로 ‘21년~23년 사업 참여자는 ‘24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또 몇 가지 유사 지원사업과는 중복 지원이 불가한데, 해당하는 사업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성공패키지, 창업성공패키지, 내일배움카드, 국가기관·전략산업직종훈련,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사업(주36시간 이상), 희망사다리 장학금, 고졸 취업연계 장학금,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청년어업인 영어정착자금,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이 있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서와 구직 정보 작성하고 서류 제출하여 신청 ‘24년의 모집은 ‘24. 4. 1.(월) 09:00 ~ ‘24. 4. 14.(일) 23:59까지 진행된다.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가 아닌 지원 대상 요건 기준을 심사하여 선정하게 된다.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회원가입과 구직 등록을 하여야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데, 구직 등록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인재정보관리]-[내 인재정보 등록] 클릭하여 진행할 수 있다. 강원일자리정보망에 구직 등록이 안 되어 있을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서 작성과 함께 제출 서류를 첨부하여 최종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제출 서류에는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제적)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 이력내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 (’24.4.1) 이후 발급된 서류여야 하며, 출력본을 스캔 혹은 사진 촬영하여 제출해야 한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선발 대상자는 2024. 5. 10.(금)에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 [지원사업] - [사업공고] - [일자리부]에 게시 및 개별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권오광 도 경제진흥원장은 “청년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자격요건을 완화했다”며 “많은 청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고용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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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청년지원정책](292) 대학 생활하며 취업 핵심 역량 키우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누구보다도 빠르게 취업 역량 쌓고 싶은 청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재학 단계부터 심층 상담 기반의 개인별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조기에 지원하여 청년의 직업 세계 탐색부터 취업 성공까지 적극 지원하는 취업 지원 사업이다. 이는 그간 노동시장 이중구조, 일자리 미스매치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한 청년의 취업 지연 문제와 이로 인한 청년 구직단념자 증가 우려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특히 올해에는 작년 12개 대학, 3만 명에서 올해 50개 대학, 12만 명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저학년 학생에게는 적성에 맞는 진로·직업의 설계를 꾸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고학년 학생에게는 취업 활동 계획을 수립을 돕는다. 또, 취업 준비 활동 시 참여 수당(월 최대 2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다방면으로 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학년에 따라 달라지는 프로그램, 나에게 꼭 필요한 과정을 들을 수 있어 지원 내용은 크게 저학년을 위한 빌드업 프로젝트와 고학년을 위한 점프업 프로젝트로 나뉜다. 우선 빌드업 프로젝트는 청년이 진로·경력개발에 관심을 두도록 AI를 활용하여 직업 탐색의 토대를 마련하고, 관심 직업 포트폴리오 중심의 자기주도적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는 대학 저학년 학생에게 적합하다. 이어서 점프업 프로젝트는 취업역량 진단을 바탕으로 목표직업을 설정하고 IAP 수립, 이에 따른 훈련·일경험·취업 스킬 등 맞춤형 서비스 패키지 지원하는 내용이며, 대학 고학년 학생에게 적합하다. 이는 자기주도형과 서비스 참여형으로 나뉘는데, 취업 준비도에 따라 즉시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경우는 자기주도형으로, 취업 역량 향상이 필요한 청년은 서비스 참여형에 해당한다. 위와 같은 취업준비 활동 시 참여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자기주도형은 월 최대 5만 원까지, 서비스 참여형은 월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상 대학의 재학생 혹은 미취업 청년에게 지원되는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운영 중인 대학(원)의 재학·휴학·수료 청년이거나, 해당 대학에 재학하지 않더라도 만 18~34세의 최종 학력 고등학교 졸업 이하인 미취업(고용보험 기준) 청년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대학에는 원광대, 계명대, 삼육대, 동서울대, 가톨릭관동대, 동의대, 서울과학기술대, 배재대, 가천대, 영남이공대, 조선대, 부경대, 세종대, 명지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부천대, 대진대, 아주대, 경기대, 강남대, 수원대, 단국대, 한경국립대, 한신대, 경성대, 동명대, 동서대, 한성대,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동아대, 대구한의대, 구미대, 동국대WISE캠퍼스, 전남대, 호남대, 우석대, 전주대, 목표대, 한남대, 한밭대, 목원대, 서원대, 순천향대, 세명대, 인제대, 인덕대, 한국항공대, 상지대, 남서울대가 있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혹은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하거나, 사업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오프라인 신청서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몇차례 회차를 거듭해 진행되기 때문에 각 회차별로 혹은 대학별로 지원 일정이 상이하다. 이때 온라인 신청의 경우 잡케어 서비스를 이용하여 개인 프로필을 작성하여야 최종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잡케어 서비스란 전 생애에 걸친 경력단계에서 개인의 직업 선택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이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이현옥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은 “그간의 청년정책은 사업주 대상의 고용장려금 중심으로 단기 실업 해소에 집중하여 소정의 성과는 있었으나 그 한계 또한 분명했다.”라며, “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청년 중심 고용서비스 혁신의 첫걸음이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대학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혹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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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청년지원정책](291)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 사업’, 대전 소재 대학생 위한 직무 체험 기회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일경험 쌓고싶은 대전시 소재 대학생 위한 실무 경험 기회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청년 고용율이 이전보다 개선되었음에도 대학 졸업과 취업에 소요되는 기간은 점차 늘어나고,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단순히 “쉬었다”라고 답하는 청년도 증가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이 요구되는 상황에 정부는 다양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선보이는 등 청년층의 취업 수요레 발 맞추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전광역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함께 대학생의 산업현장 일 경험을 통한 진로탐색 및 조기취업을 위하여 2024년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코업(co-op)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시작된 것으로, 산학 협력을 통해 대학생에게 다양한 일 경험 기회 제공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 선정된 기업에서 일경험 쌓고 직무연수 지원금 206만 원 지급받아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 사업은 지역 대학생에게 기업의 직무 체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선발 학생은 2~6개월 범위 내 실무 경험과 직무연수 지원금으로 월 최대 206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1일 4~8시간, 최대 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한다. 이때 매칭되는 기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피보험자수 5인 이상(대표 제외)의 지역 내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 중소·중견기업(대기업 포함), 공공기관(자치단체는 제외), 교육기관, 사회‧경제단체, 비영리법인 등이 해당된다. 향락업체, 노사분규 중인 사업장, 임금체불 사업장 등은 제외된다. 특히 주업무가 지속적인 단순업무, 청소, 영업, 판매, 정치활동, 유흥시설, 도박 등 향락업종 및 미풍약속을 저해할 수 있는 업무 등이 부여되지 않도록 관리될 예정이다. [출처=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전 소재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이번 지원 사업은 ‘24년 1월 1일 기준 만 39세 이하이면서 대전시의 11개 참여 대학에 재학하는 대학생을 위한 사업이다. 2024년도의 참여 대학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대전보건대, 대덕대, 대전과학기술대, 건양사이버대 등이며, 졸업 예정자(마지막 학기 재학자) 혹은 학점이수를 취업으로 대체 가능한 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이때 휴학생, 방송‧통신‧사이버대학‧학점은행제‧야간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때 다른 정부지원사업과 이중·반복 참여할 수는 없다. 이전년도에 동일 사업에 참여하였거나, 현장실습 참여중인 자,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자는 자격이 제한된다. [출처=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각 대학 현장실습 지원센터로 직접 신청해야해 참여 희망 학생은 대전일자리시스템을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한 후 해당 대학의 현장실습지원센터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학별로 사업 운영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해당 대학으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대체로 3월 중으로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 후 서류 두 가지, 학생용 신청서와 학생용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고유식별정보 처리에 관한 동의서’를 첨부하여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선발 과정은 각 대학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권경민 시 경제과학국장은 “직무 능력과 경력을 중시하는 기업 채용 변화에 맞춰 산업계의 수요에 맞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주시킬 필요가 있다”며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취업률 증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혹은 대전일자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일자리지원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 일자리예산분석
    • 청년예산
    2024-03-29
  • [청년지원정책](290) 매월 10만 원 저금해 최대 500만 원 목돈 마련하는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   청년 적립금의 두배로 돌려주는 전북도의 자산형성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이란 지역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임금 격차를 해소하며, 생활 안정 기반의 조성을 위한 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 이렇게 최근 정부와 많은 지자체에서 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이유는 임금 양극화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희망사다리를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은 지난해 300명 모집에 7,138명이 접수해 약 2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매월 10만 원 납입하고 10만 원 지원받아 총 500만 원 돌려받을 수 있어 해당 적금은 2년 만기 상품으로, 월 10만 원 납입 시 지자체에서도 월 10만 원을 매칭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즉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은 본인 저축액 240만 원과 지자체 저축액 240만 원을 합친 480만 원에 이자를 더하여 대략 50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000명의 지원자를 선정한다. 다만 시별로 접수 인원이 다른데, 전주시 400명, 군산시 150명, 익산시 150명, 정읍시·남원시·김제시 50명, 완주군 60명, 진안군·무주군·장수군·임실군·순창군 10명, 고창군·부안군 20명이다. 이때 시·군별 모집인원은 접수 상황에 따라 조정된다. 적립 기간은 2024. 5월부터 2025. 12월까지 20개월간이며, 2024년 5~8월은 지정 금액을 2회씩 입금할 수 있다. 이는 1~4월분의 미입금 금액에 대한 것이다. 적금 계좌의 경우 주관은행인 농협은행에서 ‘14개 시·군’ 명의의 계좌를 일괄 개설해 관리한다. 가입자의 개인 명의가 아닌 만큼 가입자 임의로 인출이나 해지할 수 없다. 한편, 해당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에서 제공하는 금융교육과 컨설팅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출처=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일하는 도내 청년 중 조건을 만족하는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어 도내 거주 근로 청년 중 18~39세이면서 중위소득 140% 이하인 자에게 지원된다.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다음과 같다. 우선 거주지 요건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북특별자치도이어야 한다. 이때 주민등록상에 해당하는 시·군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이는 근로 지역과는 무관한 것으로, 거주지가 전북특별자치도에 위치하는 경우 모두 가능하다. 이어서 연령 기준의 경우 2023.12.31. 기준 18~39세 청년이 대상에 해당하는데, 이는 1984.1.1.~2005.12.31. 출생자를 말한다. 다음으로는 근로 자격이다. 근로자의 경우 공고일 이전 3개월 계속 근로자이어야 하고, 사업자의 경우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이어야 한다. 마지막 소득 기준은 가구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를 만족하여야 한다. 2023년 기준 중위소득의 140%는 아래 도표를 참고할 수 있다. [출처=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다만 몇 가지 사례의 경우 자격 요건에서 제외된다. 우선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의 경우 보건복지부의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으로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이번 시업에는 참여가 불가하다. 그뿐만 아니라 군 복무자 및 군복무 대체 근무자,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자산 형성지원 사업 기참여자및수혜자) 및 참여 중인 자의 경우에도 참여가 제한된다. 이때 지원금을 받지 않은 중도 해지자의 경우에는 지원이 될 수 있는 점을 참고할 수 있다. [출처=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신청은 온라인 간편 신청으로 서류 제출까지 한번에 신청은 2024. 3. 18.(월) 09:00~2024. 3. 29.(금) 18:00까지 진행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접수 후 서류를 업로드 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크게 온라인으로 직접 작성하는 것과 서류를 파일로 업로드 하는 것으로 나뉜다. 우선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서류에는 참여신청서, 자가 진단 및 필수사항 확인·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개인정보 제 3자 제공 동의서이다. 이어서 파일로 업로드 하는 서류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 정보 동의서, 근로 확인 서류, 소득 재산 증빙서류, 주민등록초본이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24.3.18.~) 이후 발급분이어야 인정되며, 선명하게 스캔 혹은 사진 촬영한 pdf·jpg·png 파일을 하나로 합하여 업로드 해야함에 유의해야 한다. [출처=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업을 통해 청년이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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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청년지원정책](289)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4차산업혁명 기술창업 희망 청년에게 최대 5,000만 원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   대학(원)생에게 기술창업의 기회 제공하는 도내 유일 창업 지원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기술기반 대학생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인 대학(원)생을 적극 지원한다. 이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협력하여 설립한 국내 최고 융합기술전문 연구기관이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보유 자원과 서울대학교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고 이들을 도내 대학 기술창업 허브로서 역할하도록 하여 도내 대학(원)생 창업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자금·공간지원, 실무 지도, 네트워킹 등 꼭 필요한 지원 내용 담아··· 최대 5,000만 원 지원 이 사업은 크게 인프라 지원, 융합기술 창업지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으로 지원 사항이 구성되어 있다. 인프라 지원은 자금과 공간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사업화 지원금을 최대 5,000만원 ∼ 최소 1,000만원 (평균 2,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으로는 외주용역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비, 광고선전비, 인건비 등을 포함한다. 그뿐만 아니라 공동창업공간을 제공하고, 4개실까지 개별 사무공간을 무료로 지원한다. 융합기술 창업지도는 창업지도교수를 매칭해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구진, 서울대 교수진 등 전문가 멘토 Pool을 운영하고, 팀별 책임지도제 창업지도교수 및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마지막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다시 기본·실무 창업교육과 특화 액셀러레이팅 및 네트워킹으로 나뉜다.  기본·실무 창업교육을 통해서 융합기술 창업특강 및 창업 실무교육을 이수할 수 있고, 특화 액셀러레이팅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커넥팅데이, 융합기술캠프, 데모데이 등의 다양한 경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신규 지원은 선정일부터 2024년 12월까지 지원된다. [출처=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경기도 청년 중 융합기술 분야 창업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차세대 융합기술 분야를 활용한 창업(예비)자를 위한 지원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CT, 미래형 도시설계, 차세대 교통시스템 등이 있으며, 음식업, 사치향락업종, 주점업, 금융업, 사행성 불건전 게임개발 및 공급업, 컨설팅업 등은 제외된다. 신규 지원은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 또는 경기도 거주 대학(원)생 중 39세 이하이며, 도내 창업 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초기창업자에게 지원된다. 이때 2024년을 기준으로 39세 이하는 모집 공고일 기준 1984. 3. 12. 이후 출생일인 자를 말한다. 전년도 사업 수혜자에게는 후속 지원이 마련되어 있다. 전년도 사업 수혜자 가운데 추가지원을 원하는 자에게는 최대 2년까지 후속지원된다. 신규·후속지원자를 합해 총 20팀을 모집한다. 이때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사업기간 내 경기도 소재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사업에 선정된 초기창업자 가운데 사업자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닐 경우, 중간평가 전 사업자 주소지를 경기도로 변경해야한다. [출처=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필수 서류를 확인해야해   ‘24년도의 모집은 2024년 3월 11일(월) ~ 3월 29일(금) 17:00 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후 제출 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때 첨부해야할 공통 필수 서류는 재학증명서, 휴학증명서 등 대학(원)생 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이 있다. 서식을 작성해 재출하는 서류는 지원신청서, 세부 사업계획서, 개인(기업)정보 수집 및 이용에 관한 동의서, 창업자 서약서이다. 다음은 초기창업자 필수 제출서류이다. 다음의 서류들은 예비창업자는 제출하지 않는 서류들이다. 초기 창업자 지원자들은 사업자등록증,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법위반사실 여부 확인서, 공정거래위원회 ‘법위반 사실확인서’(공정거래법, 하도급법, 표시광고법),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이외에도 가점 부여사항에 해당한다면 이에 대한 증빙자료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가산점 부여는 최대 5점까지로, 기관의 ‘데모데이’ 수상 경력(1차 면제, 2차 5점), 여성 대표 기업(1차 1점), 장애인 기업(1차 1점)의 항목들에 해당하는 경우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출처=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지원 마감이 된 후 4월 3일까지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하여 2차 면접심사 해당 기업을 선발한다. 면접 심사는 4월 16일부터 4월 18일까지 진행되며, 5월 1주 이내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배영상 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사업을 토대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지역확산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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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9
  • [청년지원정책](288) 경제적 어려움 겪는 대학 신입생의 첫 출발 응원하는 ‘청춘 Start 장학금’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서울소재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들에게 2년간 500만 원 지원하는 장학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청춘 Start 장학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마련한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장학금으로, 두산 사회공헌기금 배분 기관인 (재)바보의나눔을 통해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장학금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 대학 신입생에게 학업 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장학금은 저소득층 대학 신입생들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학업 장려금성 장학금으로, 타 장학금과 중복으로 수혜할 수 있게끔 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500만 원의 학업지원금 지급,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 가능해 장학금은 1학년에 300만 원을, 2학년에 200만 원을 지원해 총 2년간 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때 2학년 지급 장학금은 기부자와의 조율을 통해 이루어진다. 장학금은 학업 장려금의 형태로, 학생 본인의 계좌로 직접 지급한다. 학업 장려금의 형태이기 때문에 등록금성 장학금 등의 타 장학금을 받고 있더라도 중복으로 수혜할 수 있다. 장학금의 지급은 1학기 5월, 2학기 1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학금 지급을 위해 여러 가지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활동에는 5월에 예정된 수여식과 오리엔테이션, 8월의 봉사활동, 9월의 성장보고서 활동, 11~12월의 장학생 네트워크와 기부 기관 감사 편지 등의 의무 활동 사항이 있다. 장학생은 장학금 이외에도 서울장학재단의 <장학생 성장지원사업>의 참여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장학생 성장지원사업이란 재단이 주최하는 취업 멘토링, 원데이 클래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해당 활동을 통해 진로 역량 향상은 물론 자기 계발, 장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며, 직접 장학생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출처=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지원 대상 해당 장학사업은 대한민국 국적자,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전문대학의 정규학기 신입생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시설 거주(이력)자에 해당하는 자에게 지원한다. 이때 비서울권 대학 및 전문대학(캠퍼스 단위), 원격대학(사이버대, 방통대), 기술대학, 직업전문학교, 평생교육원 교육과정, 2년제 이하의 각종학교, 시간제 과정 등의 경우는 제외된다. 다만 장학금 수혜기간 중 학업을 더 이상 수행하지 않는 경우, 서울장학재단의 학업장려금성 장학금을 중복으로 수혜하는 경우, 장학생 의무사항을 무단으로 미이행하는 경우, 사업목적 또는 장학생으로서의 품위를 현저하게 손상하는 경우, 허위 사실, 부정한 방법으로 선정 또는 장학금 수령한 경우에는 즉시 장학금 지급이 중단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출처=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모집 일정 및 지원 방법 (제출 서류) 신청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제출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24. 3. 11.(월) 10:00~3. 22.(금) 16:00까지이며, 서류를 지참해 2024. 3. 22.(금)까지 등기우편 발송을 완료해야 한다. 제출처는 서울장학재단 청춘Start 장학금 담당자 앞이며,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온라인 신청서, 신청자 체크리스트, 자기소개서ᆞ서약서, 추천서, 고교졸업장 또는 졸업증명서, 대학 재학증명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경제상황 증빙 서류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복지시설 중 해당하는 한 개의 증빙 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서류의 도착 확인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장학금 신청 목록]의 심사현황에 ‘접수완료-심사 중’으로 표시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출처=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1단계 서류심사를 통해 신청자의 학교생활, 가정환경, 학업계획, 추천인 의견 등을 확인하고,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장학생 프로그램 참여의지, 미래성장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한다. 구종원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올해 첫 대학생 장학금은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공익활동에 열심힌 대학생과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학생을 위해 운영한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목표를 위해 열심히 달리는 많은 청년․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장학제도를 개발하고,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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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2
  • [청년지원정책](287) 미취업 청년에게 매월 50만 원의 구직수당 지원,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   전북 도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을 응원하는 현금성 지원 사업,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청년층의 취업 준비 기간이 점차 길어지면서 청년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 플랫폼 캐치의 조사에 따르면, 청년 구직자의 52%가 작년에 비해 취업 준비 비용이 늘었다고 답했다.  그렇기에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현금성 청년수당 사업을 실시해 구직 청년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현금성 청년수당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층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으며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주요한 역할이다. 이에 전북도 역시 구직 청년을 위한 청년수당 사업을 마련해 도내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의 활발한 구직활동을 응원한다. 바로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사업이다. ■ 매월 50만 원의 구직 지원금과 취업 역량 교육 제공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청년활력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더하여 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구직역량강화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필수교육과 선택교육이 있는데,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교육 2회 참여가 의무저이다. 만약 사업의 참여 중 취·창업으로 혜택이 중단되어야 하는 경우, 3개월 근속 여부가 확인된다면 50만원을 1회 지원한다. 단, 마지막(6개월차) 취.창업자, 전북 외 지역 취.창업자 및 공무원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은 ’전북청년 함께 도전 카드‘를 통해 포인트로 지급된다. 해당 카드는 온라인 결제의 경우 시스템 내 제휴된 항목은 포인트로 바로 결제가 가능하고, 오프라인의 경우 본인 계좌에서 우선 지출 후 지원 항목에 한해 승인을 신청하여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의 지급은 1차로 4. 12.금요일에, 나머지인 2차~6차는 매월 1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때 위의 모든 지원 내용은 생애 1회만 받을 수 있는 지원 혜택이다. [출처=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조건을 만족하는 미취업 전북 청년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어··· 다만 생애 1회만 지원 연령 조건은 18세 이상 ~ 39세 이하이며 (2024년 기준 1984.1.1.~2005.12.31), 고등학교 재학 중인 자는 제외된다. 또, 공고일 기준(’24.2.14.) 주민등록상 전북특별자치도를 주소지로 하면서 미취업(미창업)인 자, 가구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최종학력을 기준으로 고등학교, 대학교(대학원) 재학생(졸업예정자, 유예자, 휴학생, 야간대학 포함)의 학력 조건까지 만족하면 된다. 한편, 지원이 제한되는 대상도 있다. 6개월이 경과 되지 않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수급자,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등 취업 관련 정부 사업 참여자이거나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및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 중인 경우, 혹은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유사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 등은 중복 참여로 간주되어 지원이 불가하다. 그뿐만 아니라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수급자의 경우에도 제외 대상이다. 해당 사업은 생애 1회 제한인 만큼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기 수혜자 및 수혜기간 중 중단자 역시 지원에서 제외된다.  [출처=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전북청년허브센터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해 모집은 24. 2. 14.(수) ~ 3. 12.(화) 18:00까지 이루어진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사이트 혹은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직접방문, 우편 등을 통한 접수는 불가하다. 신청과 함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상호의무 서약서, 구직활동계획서는 온라인으로 작성한다. 첨부가 필요한 필수 서류에는 주민등록초본 1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고용.산재보험 자격 이력내역서 등이 있다. 모든 서류는 반드시 공고일 이후(‘24.2.14.) 발급분만 인정되며, 모든 제출 서류는 스캔 또는 선명하게 사진(사본) 찍어서 홈페이지 업로드해야 한다. 캡처 파일은 불가하다. [출처=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선정 결과는 2024. 4. 5.(금) 18:00에 시군 홈페이지 게재 및 문자 발송으로 안내된다. 심사는 중위소득 40점, 미취업기간 40점, 거주기간 20점으로 구성된 3개 항목평가의 총점수가 높은 순으로 시군별 심사·선발된다.  한편 노홍석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민선 8기 공약 ‘전북 청년 함성 패키지 사업’의 두 번째 사업인 ‘전북형 청년활력 수당’ 본격 시행으로, 전북도가 도내 구직청년과 함께 취업에 도전하고,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정책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 일자리예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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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0
  • [청년지원정책](286) 청년층의 외식업 창업 전 과정을 종합 지원하는, ‘골목창업학교’
    [사진출처=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청년 외식업 창업, 서울시 프로그램으로 해결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청년 예비창업자에게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쟁력과 역량을 갖춘 창업가로 육성하고, 골목상권에 활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서울시 골목 창업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2021년 7월부터 이어져온 서울시 골목창업학교는 이론 교육장과 전문 실습실을 완비한 외식·식음료·베이커리 분야 특화 실전형 창업 교육기관이다. 현재까지 총 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42명이 마포·도봉·강서구 등지에서 카페와 음식점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 창업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전 과정 제공, 수료생에게는 특전까지 골목창업학교는 사업을 시작하는 청년층이 창업과 경영, 사업모델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하는 지원사업이다. 지원 업종은 커피와 디저트류를 포함하는 외식업이다.  주 4일 수업으로 10주 내외의 교육기간을 가지며, 교육장소는 서울시 골목창업학교이다. 과정 동안 창업 및 경영 필수 역량 습득, 사업모델 검증·완성 등의 교육 내용을 배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이론교육은 상권분석, 브랜딩, 마케팅, 인테리어 등 실습형·체험형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어서 실습교육 단계에서는 전문가 개별 진단과 코칭을 통해 단계적으로 나만의 레시피 강화할 수 있는 학습을 지원한다. 과정 중에는 품평회도 마련해 소비자 품평회를 통한 메뉴 검증 기회와 심도있는 피드백 제공받을 수 있으며, 선배와의 멘토링으로 선배 매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소통과 생생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1:1코칭으로 브랜딩 등 분야별 전문가와 사업모델의 타당성·경쟁력 검증·보완받는다. 특히 과정 수료생에게는 창업 전·후 실전단계 전문가 컨설팅, 커뮤니티 지원 등 사후 관리와 함께 창업자금 융자지원이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출처=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요식업 창업에 관심있는 서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교육은 서울시 거주 외식업 창업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 중 만 19~39세이면서,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주소지가 서울에 있는 자라면 지원 자격에 해당한다. 단,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 되어 있는 업체의 대표자이거나 골목창업학교 정규과정의 교육생 및 수료생, 재보증제한업종으로 창업하려는 자 등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출처=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홈페이지 통해 간편 지원 및 서류 제출할 수 있어   지원은 14일 오후 2시까지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업안내 > 골목창업학교를 선택해 접속하면 된다. 신청할 때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우선 공고문 서식에 포함된 골목창업학교 지원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개인정보 처리 동의서를 전산상으로 동의한 후 기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증빙서류에는 식품 조리 또는 음료 제조 관련 분야에 대한 자격증, 디플로마, 수상이력 등이 포함된다. 추후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자 등록 이력 여부에 따라 사업자등록사실여부 혹은 총사업자등록내역 서류와 함깨 주민등록등(초)본과 개인신용평가확인서를 제출한다.   [출처=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창업의 실현성, 지원자 창업역량 및 성장가능성, 창업 아이템 사업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교육생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박재용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골목창업학교는 창업에 필요한 이론·실습교육, 멘토링, 자금지원을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실전형 종합교육”이라며, “단순 개업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운영을 지원해 골목상권 활성화의 기초가 될 청년사업가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자영업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울신용보증재단 골목창업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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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청년지원정책](285) 국내 이공계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독일 연구소 인턴 기회, ‘한-독일 글로벌 인재양성 플랫폼’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 홈페이지]   국내 우수한 과학 인재를 차세대 과학 기술 리더로 성장시키는 인턴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우리나라의 우수한 과학 인재들이 글로벌 선진 연구 참여를 통해 차세대 과학 기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 지원 사업이 있다. 바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 (재)막스플랑크한국/포스텍연구소가 주관하는 ‘한-독일 글로벌 인재양성 플랫폼사업’이다.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 선도국인 독일의 세계적인 선진 연구 환경을 경험하고 연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인턴 과정 중 일부 학부생은 SCI급 논문 주저자로 논문을 발표하고, 인턴 종료 후 독일 대학원을 비롯한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참가자들의 연구자로서 진로 설정 및 이공학 연구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독일 내 우수 연구실에서 인턴 기회와 더불어 항공료, 생활비 등 비용까지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독일의 세계적인 연구 기관에서 3~6개월간 파견하며 △연구 참여 △선진 장비 기술 습득 △세미나 참석 등 다양한 연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참가자의 항공료, 비자 발급 비용, 현재 체재비 등 각종 비용을 지원받는다.  파견 연구소는 독일 막스플랑크, 프라운호퍼, 헬름홀츠 등이 있으며 연구소별 상세 내용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지원받는 항목으로는 왕복 항공료 2,000,000원 (출국 전 50%, 귀국 후 50% 지급), 월 체재비 월 1,500,000원*파견기간(최대 6개월), 비자 및 출국 준비금 500,000원, 독일 현지 보험료 500,000원 등이 있다. [출처=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국내 이공계 대학생 중 학점과 공인 외국어 자격 기준을 만족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이·공계 대학생 중 학점과 외국어 조건을 만족하는 자이다. 이때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학적 상태가 재학, 휴학, 졸업예정자인 학생만 가능하다. 위 학생들 중 학점이 전체학기 평점(CGPA) B학점 이상(3.0/4.5 기준)이고, 외국어 기준인 TOEIC 775점, TOEFL iBT 83점, IELTS 6.0점, TEPS 385점, TOEIC Speaking 130 이상, OPIC IM2, TEPS-Speaking 55, G-Telp(LevelII) 77점 이상 조건들 중 한 가지 이상 만족하는 자에게 지원 기회가 주어진다. 만약 독일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경우는 우대사항에 해당한다. 추가로 독일 비자취득 또는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이어야 한다. [출처=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와 제출 서류 첨부하여 신청 가능해 프로그램의 지원 마감은 2024.2.26.(월)~3.17.(일), 18:00까지이다.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서 작성 후 제출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 이때 지원자 본인 구글 계정으로 접속하여야 한다. 제출 서류에는 영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재학(또는 휴학) 증명서, (영문) 성적증명서 각 1부, 공인 영어성적증명서(유효한 성적) 1부가 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경우는 공고문에 포함된 지정 양식으로 작성하여야 한다. 위 제출 서류는 1개의 PDF 파일로 병합해 파일명을 [(영문)소속대학_이름_1지망 연구소명]으로 설정하여 제출한다. 이때 서류의 순서는 (영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지망 - 2지망 - 3지망) - (영문) 재학(휴학)증명서 - (영문) 성적증명서 - (영문) 공인영어성적 증명서이다. 선발 심사는 3차에 걸쳐 이뤄진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지원자격, 증빙서류 등을 검증하고, 2차 영어 면접심사는 독일 연구소 담당자와 온라인 면접을, 3차 최종심사에서는 심사 결과 종합 및 최종 검증을 진행한다. 주요 활동에 대한 대략적인 일정은 다음의 도표를 참고할 수 있다.  [출처=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막스플랑크한국/포스텍연구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공고문에 명시된 네이버 카페의 Q&A 문의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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